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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이 도착했을때는 표지를 얼핏보고 색상과 그림체가 동화책 느낌이라 괴롭힘을 이겨내는 그림동화로 생각할 정도로 사전정보 없이 책을 읽었어요. 그러다 이 책의 저자가 스페인 사람이고 이 책은 '마음의 힘' 이라는 6가지 시리즈 중 한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최근 아니 항상 이슈가 되는 학교폭력 의 괴롭힘. 그 괴롭힘을 이겨내는 방법과 더 나아가 괴롭힘을 예방하는 방법 그리고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아이들이 받을 수 있는 상담과 신고방법 등 이 책에는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이 있어요.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그 옆에 존재하는 수 많은 방관자와 동조자 방관자가 되지 말고 괴롭힘을 목격하면 선생님이나 가족에게 알리는 전달자가 되어 달라고 괴롭힘에 동조하는 동조자가 아닌 옹호자가 되어 피해자와 함께 해달라고 말하는 이 부분을 저는 우리 모두가 꼭 읽었으면 해요. 사실 가해자와 피해자는 남의 일인 경우가 많지만 우리 대다수가 방관자일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도 괴롭힘을 당하고 있을 수 많은 피해자에게 “네 잘못이 아니야! 너는 혼자가 아니야!” 라고 용기 있게 말해주고 싶은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책은 그 용기를 기르는 법에 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요.
내 일이 아니라고 외면하지 말고 우리 모두 학교폭력에 관심 갖고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이 책의 바램대로 우리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거에요. 우리가 만들어 낼 변화를 위해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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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함께 앉아 책을 읽기로 결정할 수도 있어요. 만약 서로를 설득할 자신이 없거나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순서를 정해 책을 빌리는 것으로 협상하고 합의할 수도 있어요. 둘 중 한 사람이 그날 책을 빌리고, 그 합의를 존중하여 다른 사람은 다음에 빌리는 거예요. 그런데 합의가 이행되지 않는 상황을 상상해 보기로 해요. 책을 다 읽은 A가 정해진 날에 도서관에 책을 반납합니다. B는 신이 나서 책을 비리러 도서관으로 달려갑니다. 그런데 B 가 책을 잡는 순간, A가 달려와 책을 툭 쳐서 바닥에 떨어뜨립니다. 주벼에 있던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키득키득 웃습니다. B가 그 책을 간절히 읽고 싶어 한다는 걸 알면서도 A는 책을 가져가 버립니다. B는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질 것 같습니다. (-10-) 괴롭힘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어요. 어떤 유형이든 당하는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큰 고통을 안겨 줘요. 심리적 괴롭힘 또는 언어적 괴롭힘은 계속 모욕을 줘서 그로 인해 두려워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것이에요. 사회적 괴롭힘은 특정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따돌리고 차별하는 행동들이에요. 물리적 괴롭힘은 밀치고 때리는 등 직접적인 폭력을 사용하여 위협하고 다치게 하는 경우를 말해요. 사이버 괴롭힘은 인터넷이나 휴대 전화 등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누군가를 공격하는 행위예요. (-13-) 네트워크 우리는,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정서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이 연결을 '네트워크' 라고 해요. 네트워크는 그물과 같아요 성장하면서 네트워크는 더 커지고 강해지지요.사랑하면서 사람들과 나눈 감정과 기억이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에 차곡차곡 쌓이면서 커지는 거예요. 힘든 순간이 오면 이 네트워크로 돌아서 보세요. 어떤 힘든 순간에도 이겨낼 힘이 되어 줄 거예요. 우리는 혼자가 아니에요! 이제 침묵을 깨고, 자신의 네트워크를 찾아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야기하세요. (-20-) 학폭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생각과 시선, 관점이 다르다. 학폭의 가해자는 자신이 과거에 했던 물리적 행동, 심리적 행동에 대해서 잘 기억하지 못한다. 반면, 학폭의 피해자는 단기, 중기,장기에 걸쳐서 오랜 세우러에 걸쳐서 트라우마로 남을 때가 있다. 특히 학폭의 나이, 연령 대가 어릴수록 그 아픔은 깊어지고, 자신이 겪었던 학폭 트라우마를 대물림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출할 때가 있다. 최근 WBC 야구 출전에서 , 모 투수가 학폭에 연루되어서, 퇴출된 바 있다. 스포츠의 경우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 페어플래이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국 사회는 특히 학교폭력에 대해 예민하고, 정치계,문화계, 스포츠계에서 명확한 사회적 문제로 명시하는 편이다. 법적인 처벌에서 자유롭다 하더라도, 사회적 처벌은 넘어가지 않고, 연대와 협력으로 학폭문제를 공론화하는 편이다. 상처, 아픔, 고통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으로서, 나의 고통이 내 아이에게 되물림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물론 과거 어느 시점, 그 때 당시, 아이들간의 학폭도 문제이지만, 학교 선생님이 자행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히는 만성적인 학폭도 있었다. 스승이 그림자를 절대 밟아서는 안된다는 사회적 정서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서다. 책에는 이러한 학폭, 집단 따돌림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학폭은 심리적 괴롭힘, 언어적 괴롭힘, 사회적 괴롭힘, 무리적 괴롭힘, 사이버 괴롭힘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놀리기, 따돌리기, 때리기,망신주기, 물건을 부수거나 빼앗기, 욕하기, 차별하기, 밀치기는 폭력에 해당된다. 이외에도 조롱하기, 수치심 주기, 모욕이나 무시도 학폭에 해당되기 때문에, 서로 연결,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서, 나를 학폭에서 지킬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할 때이다. 돌이켜 보면, 책상 하나에 가운데에 금을 그어서, 그 선을 넘어온 것에 대해서, 아픔과 상처, 칼 긋기과 같은 선을 넘은 행위가 많았다. 책을 읽으면서, 어릴 적 기억이 떠올랐다. 서로 무시당하고, 멸시했던 기억이 있어서다. 사람에 대한 가벼운 언어를 사용함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두각시키는 경우가 많다. 직접적으로 물리적 위해가 없더라도, 물건을 던지거나, 심리적 압박을 가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시간이 흘러서도 기억을 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학교폭력을 경험한 아이가,어른이 되어서도, 수치심, 조바심, 위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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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아이들과 학교생활을 해야 하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아이들과도 잘 조율하며 지내야 한다. 어쩌면 갈등이 익숙해져야 할지 모른다. 내가 아이들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줄 수 없기에 우리아이를 조금 더 단단하게 내면을 길러주고, 어떠한 상황이 와도 스스로 고민해보고 해결할 수 있도록 잘 말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알려준다고 해서 다 되는것도 아니고 아이의 기질과 성향이 있기에 쉽지 않다는것도 알지만 자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힘은 꼭 길러줘야 한다. 물론 정도가 지나치고 그로인해 두려운 마음이 든다면 꼭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는 사실도 함께! 그래서 이책이 눈에 들어왔다. 갈등이란 것은 무엇이며, 괴롭힘과 폭력은 무엇인지.. 아직 아이는 어리기때문에 자세히 모를 수 있다. 단지 누군가 놀리고 괴롭힌다면 속상할 뿐이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를 것이다. 아이와 책을 보며 상기시키고 이야기 나누기 좋을 것 같다. 갈등은 왜 생기는걸까? 책에서는 예를 들며 자세히 설명한다. 친구들과의 공톰점과 좋아하는 것들도 많지만 서로 다름이 차이를 만들고 어려움과 갈등이 생겨남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갈등이 지속된다면? 상상해보고 괴롭힘이 어떤건지도 이야기 나눠본다. 이런상황이 생기면 그것은 괴롭힘이란 사실을 인지해준다. 또한 괴롭힘에서 발전되면 폭력이 될 수있다는 사실도. 폭력은 어떤것이며 어떻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인지 아이에게 말해줄 수 있다. 용기 있는 사람은 자신도 물론 두렵지만, 가치 있고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위해 앞으로 나설 수 있고, 그런 상황에 맞설 수 있는 사람이 용기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용기 있는 사람은 부끄럽거나 두려워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도전에 당당히 맞서는 것도! 네트워크의 중요성! 아이에게 너는 혼자가 아니야! 네트워크를 찾아가 이야기하는 것을 알려준다. 네트워크라는 것은 아이에게 힘이 되어줄 보이지 않는 그물을 말한다. 정서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데 친구들과 가족 선생님이 될 수 있다. 학창시절에 있어서 친구와 선생님 가족이 아이 인생의 전부일 것이다. 그만큼 정서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중요하다. 우정의 가치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일깨워준다. 우정이란 어떠한 것인지 알려준다. 어른인 나는 그 개념에 대하여 잘 알고 있지만 아이에게는 아직 어리다 보니 두리뭉실한 느낌만 알고 있을 수 있다.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은 아이에게 세세한 우정이나 가족 등 개념에 대해 쉽게 설명하며 말해주는 것에 한계가 있지만 이렇게 책을 통하여 읽어보고 이야기해나가니 아이에게 그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는 것 같다.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책. 힘이 되는 가족의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결국 마음이 힘들때 피난처의 길은 가족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책을 읽기 전에는 내 아이가 혹시 나중에 피해자가 될 수도 있어! 이런 입장과 기준에 대해서만 생각해 봤는데 이 책을 보니 내 아이가 괴롭힘을 당할수도, 괴롭힐수도, 관찰자나 방관자일수도 있겠다 라는생각이 들며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며, 해결방법은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이를 항상 관찰하고 예방하며, 우리 어른들의 역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보다 괴롭힘이나 폭력은 교율을 통한 예방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정당하지 않은 행동을 목격했을때나, 자신의 나쁜 행동을 보고 환호하는 친구를 잃을 까바 두려워하는 자신도 모르게 나쁜 행동을 계속 하고 있을 수 있다. 어떠한 상황에 놓이든 혼자가 아님을 기억시키고 모든 문제라는 것은 꼭 해결책이 있음을 말해준다. 엄마는 아이의 학교생활이 원만했으면 좋겠고, 친구들과도 잘 지냈으면 좋겠지만, 학교란 곳이 내맘, 아이맘 같지 않기 때문에 걱정이 든다. 내 아이가 피해자가 될수도, 방관자가 될수도 있기 때문에 정당하지 않는 일들에 대하여 꼭 인지 시키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아이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아직은 어리기에 일어나지 않을 일들로 여겨지지만 차츰 자라고 커가면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이라 생각된다. 지금1학년을 맡으신 담임은 아이들에게 서로 상처주는 말 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아이들끼리 배려하는 인성적인 부분에 적극적이신 분이시라 다행인것 같다. 아이들을 위한 예방 교육이 참 중요하게 느껴지며, 아이내면을 좀더 단단히 하고, 용기 있게 기를 수 있도록 아이 엄마들이 이책을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예쁜 일러스트 그림으로 보는 내내 좋았던 책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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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아이들과 학교생활을 해야 하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아이들과도 잘 조율하며 지내야 한다. 어쩌면 갈등이 익숙해져야 할지 모른다. 내가 아이들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줄 수 없기에 우리아이를 조금 더 단단하게 내면을 길러주고, 어떠한 상황이 와도 스스로 고민해보고 해결할 수 있도록 잘 말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알려준다고 해서 다 되는것도 아니고 아이의 기질과 성향이 있기에 쉽지 않다는것도 알지만 자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힘은 꼭 길러줘야 한다. 물론 정도가 지나치고 그로인해 두려운 마음이 든다면 꼭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는 사실도 함께! ? 그래서 이책이 눈에 들어왔다. 갈등이란 것은 무엇이며, 괴롭힘과 폭력은 무엇인지.. 아직 아이는 어리기때문에 자세히 모를 수 있다. 단지 누군가 놀리고 괴롭힌다면 속상할 뿐이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를 것이다. 아이와 책을 보며 상기시키고 이야기 나누기 좋을 것 같다. 갈등은 왜 생기는걸까? 책에서는 예를 들며 자세히 설명한다. 친구들과의 공톰점과 좋아하는 것들도 많지만 서로 다름이 차이를 만들고 어려움과 갈등이 생겨남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갈등이 지속된다면? 상상해보고 괴롭힘이 어떤건지도 이야기 나눠본다. 이런상황이 생기면 그것은 괴롭힘이란 사실을 인지해준다. 또한 괴롭힘에서 발전되면 폭력이 될 수있다는 사실도. 폭력은 어떤것이며 어떻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인지 아이에게 말해줄 수 있다. 용기 있는 사람은 자신도 물론 두렵지만, 가치 있고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위해 앞으로 나설 수 있고, 그런 상황에 맞설 수 있는 사람이 용기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용기 있는 사람은 부끄럽거나 두려워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도전에 당당히 맞서는 것도! 네트워크의 중요성! 아이에게 너는 혼자가 아니야! 네트워크를 찾아가 이야기하는 것을 알려준다. 네트워크라는 것은 아이에게 힘이 되어줄 보이지 않는 그물을 말한다. 정서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데 친구들과 가족 선생님이 될 수 있다. 학창시절에 있어서 친구와 선생님 가족이 아이 인생의 전부일 것이다. 그만큼 정서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중요하다. 우정의 가치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일깨워준다. 우정이란 어떠한 것인지 알려준다. 어른인 나는 그 개념에 대하여 잘 알고 있지만 아이에게는 아직 어리다 보니 두리뭉실한 느낌만 알고 있을 수 있다.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은 아이에게 세세한 우정이나 가족 등 개념에 대해 쉽게 설명하며 말해주는 것에 한계가 있지만 이렇게 책을 통하여 읽어보고 이야기해나가니 아이에게 그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는 것 같다.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책. 힘이 되는 가족의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결국 마음이 힘들때 피난처의 길은 가족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책을 읽기 전에는 내 아이가 혹시 나중에 피해자가 될 수도 있어! 이런 입장과 기준에 대해서만 생각해 봤는데 이 책을 보니 내 아이가 괴롭힘을 당할수도, 괴롭힐수도, 관찰자나 방관자일수도 있겠다 라는생각이 들며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며, 해결방법은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이를 항상 관찰하고 예방하며, 우리 어른들의 역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보다 괴롭힘이나 폭력은 교율을 통한 예방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정당하지 않은 행동을 목격했을때나, 자신의 나쁜 행동을 보고 환호하는 친구를 잃을 까바 두려워하는 자신도 모르게 나쁜 행동을 계속 하고 있을 수 있다. 어떠한 상황에 놓이든 혼자가 아님을 기억시키고 모든 문제라는 것은 꼭 해결책이 있음을 말해준다. ? 엄마는 아이의 학교생활이 원만했으면 좋겠고, 친구들과도 잘 지냈으면 좋겠지만, 학교란 곳이 내맘, 아이맘 같지 않기 때문에 걱정이 든다. 내 아이가 피해자가 될수도, 방관자가 될수도 있기 때문에 정당하지 않는 일들에 대하여 꼭 인지 시키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아이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아직은 어리기에 일어나지 않을 일들로 여겨지지만 차츰 자라고 커가면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이라 생각된다. 지금1학년을 맡으신 담임은 아이들에게 서로 상처주는 말 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아이들끼리 배려하는 인성적인 부분에 적극적이신 분이시라 다행인것 같다. 아이들을 위한 예방 교육이 참 중요하게 느껴지며, 아이내면을 좀더 단단히 하고, 용기 있게 기를 수 있도록 아이 엄마들이 이책을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예쁜 일러스트 그림으로 보는 내내 좋았던 책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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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혹시 우리애가 괴롭힘은 당하지 않을까... 혹시 다른 애들을 괴롭히지는 않을까... 혼자 생각하고 걱정하고 불안한 마음에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인 갈등에서 괴롭힘이 발생하고 괴롭힘이 무엇인지, 폭력은 무엇인지, 두려움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되어 있습니다. 괴롭힘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기르는 법, 사랑하는 사람들과 정서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네트워크를 통해 괴롭힘을 이겨낼 수 있는 힘, 가족의 가치에 대해서, 우정의 가치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괴롬힙에 대해서 정의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괴롭힘이 있고 그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때리고 물리적으로 행하는 행위만이 괴롬힘이 아닌 심리적, 언어적, 사회적 괴롭힘 들이 있습니다.
용기를 기르는 법을 통해 내면을 단단히 하고 역할을 바꾸어 방관자가 되지 말고 전달자가 되어 본 것을 말하고 동조자가 되지 말고 피해자에게 용기를 주는 옹호자가 되어주라고 이야기하고 있네요.
가정에서 괴롭힘을 발견하고 대처하는 방법에서는 아이가 괴롭힘을 당했을 때 대처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괴롭힘은 한낱 장난도 아이들의 일도 아니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취할 수 있는 내용들이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학교폭력을 상담받을 수 있는 번호나 학교 안에서 또는 학교 밖에서 신고할 수 있는 방법 등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더글로리로 인해서 학폭 이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요즘입니다.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잘 지내는지 걱정하는 부모님들이나 괴롭힘을 당해서 힘들어하고 있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우리는괴롭힘을이겨낼거야#코니라그로테리아#마리아사에스#윤승진#상수리#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더글로리#학폭#괴롭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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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괴롭힘을 이겨낼 거야! 글 코니 라 그로테리아 그림 마리아 사에스 옮김 윤승진 상수리 상수리에서 출판된 마음의 힘 시리즈는 - 자존감 - 사회성 - 사고력 - 마음 챙김 - 감정 - 괴롭힘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삶에서 가장 주용하고 귀한 덕목이 될 '마음'을 크고 튼튼하게 키워 주는 시리즈 책입니다 저는 '마음챙김'의 책 -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 '사고력'의 책 - "나는 매일 생각해"를 소장하고 있는데 아이들과 독서하고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책들이였어서 이번 '괴롭힘' 시리즈도 매우 기대가 되었어요 괴롭힘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가 되어있을지 궁금했어요 우리는 같은 만큼 서로 다른 점이 존재하기에 다른 부분에서 서로 갈등이 생기죠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행동을 할 수가 있죠 서로 다름에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의 좋은점을 배우기도 합니다 서로 다름에서 생긴 갈등을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다르다고 언어적, 신체적 폭력을 쓸 필요는 더더욱 없구요. 갈등은 해결해 나가면 된답니다 다름에서 갈등이 생기고 갈등은 괴롭힘이라는 나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저희때는 나쁜 말, 나쁜 행동이 단순하게 말과 행동이였다면 요즘 시대에는 괴롭힘이라는게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심리적 괴롭힘, 언어적 괴롭힘, 사회적 괴롭힘, 물리적 괴롭힘, 사이버 괴롭힘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은따, 왕따, 또래집단에서 나와 의견이 다르거나, 약해보이는 친구를 따돌리게 되죠. 요즘 많은 아이들이 핸드폰을 사용하다보니 사이버 괴롭힘까지 당하고 있다고합니다 폭력 사람에게 혐오스러운 자극을 고의적으로 하는 행동을 일반적으로 공격이라고 하는데 그 중에서 신체적인 공격행위 등, 직접적인 물리적 강제력이 폭력이다. 고의로 한다는 의도성 및 피해자가 싫어할 것이라는 예측성의 2가지 인지적 요소가 포함된다. 우리는 정서적 네트워크에서 즐거운 경험을 많이 나누다보면 용기를 기르게 되요 용기를 기르는 법 1. 정서적 네트워크를 통한 즐거운 경험 2. 자신의 건강과 정신, 무엇보다 소중한 마음을 보살피자 3. 실수와 잘못을 해도 그 경험을 통해 새로운 교훈을 얻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세요 4. 실수는 과정이예요 포기하지 말고 항상 다시 도전하세요 5. 말을 할 때는 자신의 생각, 틐ㄱ히 자신의 감정을 정중하게 표현하세요 친구와 문제가 생겼을때 먼저 사과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용기있는 사람이고 더 나아가 너를 사랑해라고 말하는 사람이 프로급 용사들만이 할 수 있는 말이라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친구와 트러블이 생겼을때 '내가 너무 심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자존심때문에 사과를 하지않고 마음속에 더 깊은 불편함을 간직하지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런 글들을 꼭 말해줘야겠어요 용기있는 사람이 사과를 하고 사과도 받아줄 수 있는거라는걸요~ 이제 우리는 나를 위해, 친구를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침묵을 깨고 두려움을 이겨내야해요 방관자->전달자 동조자->옹호자 공격하는 사람->협력하는 사람 네트워크 가동 자아 존중감 훈련 자기주장 훈련 감성 지능 훈련 호감 훈련 즐거움 훈련 곤찰하고~ 노출시키고~연대하기!!! 어떤 괴롭힘이든 막아 내고 피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아이로 키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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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고 뉴스며.. 요즘 학교폭력으로 온 나라가 들썩들썩합니다. 큰 나무에 생긴 생채기는 더 커지지 않지만 작은 묘목의 생채기는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아이들을 지키려고 합니다. 좀 더 공정하고 좀 더 평화롭도록 보호하려 노력하죠.
이 책은 이야기 보다 사전 같습니다. 갈등이란 왜 생기며 괴롭힘이란 무엇인지 차근차근하게 설명해 줍니다. 놀리기, 따돌리기, 때리기, 물어뜯기, 부수거나 빼앗기, 욕하기, 차별하기, 밀치기 등 이 폭력이며 괴롭힘은 관찰자와 방관자의 침묵 가운데 진행되어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두렵기 때문이지요. 두려움은 당연한 감정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용기와 네트워크를 이야기합니다. 가해자는 인정이라는 용기를, 방관자는 전달자가 될 용기를 가지고 작은 전사로 성장하는 방법을 차근차근하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우정이라는 네트워크가 든든한 벽이 되어줄 것이며 가족, 학교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요. 두려움때문에, 때로는 아무런 생각 없이 동조했던 아이들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카드뉴스 보는 느낌도 납니다.
'연대' '네트워크'.. 이 책에서 나오는 용어들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치원생들이 100퍼센트 이해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하지만 이해 못 하더라도 저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요. 그 에너지와 느낌은 아이의 마음에 남아 든든한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에요. 책에서 설명되어 있듯이 엄마와 아빠는 너에게 언제나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것이고 진정한 친구라면 훌륭한 팀이 되어줘야지 널 힘들거나 아프게 하지 않는 것이라고.. 콩나물시루에 물을 붓듯이 계속해서 읽어주고 싶습니다.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이 마음의 힘 시리즈라고 하는데 다른 책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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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괴롭힘을 이겨낼 거야! 글 코니 라 그로테리아 / 그림 마리아 사에스 옮김 윤승진 상수리
겉표지부터 인상 깊은 이 책은 [괴롭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빨간색의 표지에 학생 두 명이 미소 지으며 포옹하고 있는 모습에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 같은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학교 폭력이나 따돌림, 괴롭힘에 대해 말하고 있는 이 책은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모 입장에서 자녀가 가해 학생이 되어서도 안되지만, 피해 학생이 되어서도 안되겠지요. 자녀의 교육 기관에서도 교육이 필요하지만, 가정에서부터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면서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글쓴이와 그린이는 스페인 사람임을 알 수 있는데요. 이런 괴롭힘의 문제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 곳곳의 나라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안타까운데, 이런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은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라나는 세상에는 괴롭힘도 폭력도 없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갈등은 왜 생기는 걸까요? 괴롭힘이 뭐예요? 폭력이란… 두려워요? 그래요, 나는 원래 용기 있는 사람이에요! 네트워크 가족의 가치 우정의 가치 용기를 기르는 법 역할을 바꾸어 보세요 괴롭힘을 방지하는 자기 훈련법 용기 있는 사람들이 쌓아 올리는 담장 가정에서 괴롭힘을 발견하고 대처하는 방법 학교에서 괴롭히는 예방하는 방법 작은 전사에게… 용기 있는 사람이 되는 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마음 챙김 방법
갈등은 왜 생기는 걸까요?
사람들은 서로 비슷한 점도 많고, 또 다른 점도 많습니다. 그 속에서 서로 닮은 점, 다른 점을 찾아가며 어울리게 되지요. 함께 어울리다 보면 조금씩 나와 다른 점을 보게 됩니다.
서로 다른 것을 좋아하고,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을 보면서 '서로 다름'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다름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고, 갈등이 생기게 돼요. 그러한 갈등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저자는 알려줍니다.
다름을 어떻게 인식하고, 갈등의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협상하고 협의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갈등 상황에서 잘 해결되지 않을 때도 있어요. 그 갈등을 시작으로 심리적 괴롭힘, 언어적 괴롭힘, 사회적이나 물리적 또는 사이버 괴롭힘으로 이어질 수도 있게 됩니다.
이런 괴롭힘을 당하게 되면 굉장히 고통스럽고, 힘들겠죠. 그렇기에 더욱 가해자가 되어서도, 피해자가 되어서도 안됩니다.
괴롭힘을 당하거나 목격했을 때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용기 내는 방법을 알려주며 읽는 독자로 하여금 가족의 사랑과 진정한 우정에 대해 알려줍니다.
가족의 사랑과 정서적 지지, 항상 믿고 있고 독자의 편이라는 것을 알려주지요. 또 진정한 우정에 대해서도 말해줍니다.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서로 다를지라도 친구가 슬퍼하면, 기분을 풀어 주려고 노력하고, 친구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언제나 힘들 때 돕는 것이라고요.
또 친구를 괴롭히면 안 되는 이유와 스스로의 용기를 기르는 방법, 나를 성장시키는 방법 등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 책에서의 좋았던 점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혹시라도 아이가 괴롭힘을 당하는데 부모님께 말하지 못하고 있을 때 아이의 변화를 발견하고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 좋았어요.
만약 아이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면, 부모 마음은 정말 찢어질 거예요. 어떤 단어로도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괴롭히지 않고, 괴롭힘을 당하지 않으며 교우관계가 원만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은 부모라면 누구나 다 같을 것이라 생각해요.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부모의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내 아이의 편이 되어주고, 내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며 적극적으로 도와 아이가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해요. 그런 상황일 때 부모는 사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머릿속이 새까매지고 막막해집니다. 화가 나고 분노가 끓어올라 이성이 마비가 되기도 하지요. 그럴 때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녀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이 책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스페인 작가가 썼지만, 우리나라 말로 옮겨오며 우리나라에 상황에 맞는 적절한 연락처와 대처 방안을 알려주고 있어요.
괴롭힘, 학교 폭력, 따돌림의 문제가 없어졌으면 좋겠지만, 알게 모르게 그런 일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어요. 이러한 현실 문제에 대해 직면하고, 해결하며 성장하는 방법을 도와줍니다. 현실의 무거운 내용을 아이들이 읽기 쉽게 어렵지 않도록 쓰여있다는 점이 굉장히 와닿았어요.
저도 늘 아이에게 친구들을 따돌리거나 괴롭히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부모가 없는 곳에서의 아이는 어떨지 모르는 거잖아요. 그렇기에 이러한 교육은 아이가 다니는 기관에서도 필요하지만, 가정이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내 아이가 괴롭힘을 당해서도 안되지만, 또 괴롭혀서도 안된다는 것을요. 만약 괴롭힘을 당했다면,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부모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어요.
자녀와 함께 읽는 [우리는 괴롭힘을 이겨낼 거야!]로 집에서 먼저 아이와 함께 나누고 마음의 힘을 길러내면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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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힘-괴롭힘 우리는 괴롭힘을 이겨낼 거야 글 코니 라 그로테리아 그림 마리아 사에스 옮김 윤승진 상수리
폭력,누군가로부터의 괴롭힘.... 이유없이 그냥 싫어서.... 괴롭힘에는 딱히 이유없는 경우가 많아요 저두 초등생때 이유없이 같은반 아이가 괴롭히고 늘 장난치고 전학까지 가고싶어 엄마한테 이야기한게 생각이 나요 샘과 상담도 했을만큼 그 상황들이 그냥 힘들고 괴로웠던적이 있었어요 한번쯤 아니 괴롭힘의 대상이 혹은 가해자 혹은 누구나 방관자가 될 수 있는 상황들 아이들이 자기만 알던 작은 세계 가정의 울타리를 벗어나기 시작하면 사회생활이 시작되죠 그럼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어가며 배워나가고 알아가게 되죠 배려와 어울림 자신을 중심으로 이뤄진 세계에 대해서 독단과 고집에서 상대를 바라보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들을요 그안에서 조금씩 감정을 조절해나가며 사회생활을 경험하기 시작하죠 그러면서 장난, 그냥 했던 행동들이 누군가에게 감정을 다치게하고 상처가 되는걸 지나치게 되기도합니다 그게 어쩌면 괴롭힘의 시작인데 말이죠
커가면서 유아에서 아이가 되어가며 괴롭힘의 정도 수위가 높아지면서 이런 부분들에 고민하게 됩니다 유치원생활속에서 초등저학년 이젠 고학년이 되어가니 관계맺음과정에서 다양한 친구들관계속에서 말이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그런 과정들안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찾고 대화하고 용기를 얻기위해 때로는 그런 상황들에 방관자가 아닌 해결해나갈 수 있는 함께해줄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말이예요 확실히 세상에 숨김의 공간들이 없어진거 같아요 스마트한 세상 디지털세상에선 예전엔 감추고 숨길 수 있었던거들이 표면적으로 언제가는 들어나는 세상이기도 하구요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 교우관계를 형성하고 올바른 인격을 갖추며 성장할 수 있는 시간들 그런 고민들은 반드시 해봐야할 부분들인거같아요 잘몰라서 그냥 재미있어서 괴롭힘을 즐기며 죄의식이 없다면 안되니깐요
우리 침묵을 깨요~!! 우리 ,두려움을 이겨내요 ~!! 어떻게 아무렇지 않을 수있나요 어떻게 그런 모욕과 굴욕 폭력에 침묵하면 아이의 맘을 어떻하나요 해결방법을 이야기해야죠 변화할 수 있다란 희망의 메세지가 담겨 있어요 막상 마주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어른도 막막해요 그래서 함께 배워야해요
서로다름을 인정하고 그 안의 갈등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면서요 다름안에서 폭력이 아닌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함께해보는 과정들을요
폭력의 순간들 작은 부분들도 자신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건 폭력이 되는거예요 그 순간들을 이야기하고 풀어낼 수있는 용기가 필요해요 두려움 그건 너무 당연해요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니깐요 사실 정의로운 행동이 필요할때 어른이되어도 용기가 없어 그 순간을 피하고 싶기도 해요 자연스런 감정이란것 그래서 용기를 길러야하죠 온몸과 마음이 얼어붙지 않도록 부끄럽고 두려워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해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들 스스로 어려우면 네크워크를 활용하는 법 <우리는 혼자가 아니에요~!! 이제 침묵을 깨고 자신의 네트워크를 찾아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야기 하세요>라구요 가족 우정의 가치에 관해 용기를 기르는 법
훈련이 필요해요 방관자가 되지 마세요 전달자가 되세요 동조자가 되지 마세요 옹호자가 되세요 공격하는 사람이 되지 마세요 협력하는 사람이 되세요 네트워크를 가동하세요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에요
예방하고 힘을 가르는 과정들 전체적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이야기나눠보면 넘 좋은 책이였어요 요즘은 이유가 더 없는거같아요 큰애를 키우면서도 그냥 미우니깐 나보다 잘나서 그냥 싫어서 ....... 폭력없는 아이들의 세상을 꿈꿔봅니다 어른의 세계도요 목소리를 내고 자신을 더 사랑하고 침묵을 깰 수있는 시간들 이야기나누고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 그림책안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며 부모로써 할 수 있는 부분들 나의 어린시절들을 떠올려보며 만약 그때 내가 더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면 이란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정도의 차이지만 누구나 폭력의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가 될 수 있다란것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란 용기말이죠 아이의 감정을 체크해볼 수 있는 목록 도움을 받을 수있는 다양한 부분들도 소개가 잘 되어 있어요 무거운주제지만 정도의 차이지 다양하게 겪는 폭력의 과정에서 지혜롭게 용기를 내며 이겨낼 수 있는 우리아이들의 마음이 커갈 수있길 응원합니다 함께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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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적혀진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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