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는 입소문이 좋았던 작품이었다. 그래서 꼭 읽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어 기뻤다. 국회라는 특수 환경에서 괴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이를 해결하는 애송이 정치인의 스토리는 정말 몰입감 넘치게 재밌었다.여야 할 것 없이 정치인들이 쩔쩔매는 꼴들도 우습고, 이를 십분 활용해서 자신의 입지를 넓혀가는 것 또한 통쾌했다. 그리고 위대한 우리나라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는 입소문이 좋았던 작품이었다. 그래서 꼭 읽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어 기뻤다. 국회라는 특수 환경에서 괴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이를 해결하는 애송이 정치인의 스토리는 정말 몰입감 넘치게 재밌었다. 여야 할 것 없이 정치인들이 쩔쩔매는 꼴들도 우습고, 이를 십분 활용해서 자신의 입지를 넓혀가는 것 또한 통쾌했다. 그리고 위대한 우리나라의 명산에 거대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거 정말 재밌는 전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