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소포타미아의 역사 2>는 의학과 동양학을 모두 공부했던 조르주 루(Georges Roux, 1914~1999)에 의해서 쓰인 책이다. 이 책을 번역한 김유기라는 사람은 인류 역사 최초의 문명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번역했다고 한다. 이 책은 빠른 속도로 변하는 세상에 사는 독자에게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우리의 삶이 과거 머나먼 지역에 살던 사람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인간과 공동체를 새롭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
|
'한국문화사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 문명을 소개하는 입문서로 각국의 학자들이 추천하는 책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생겨나기 전부터 이 문명이 사라진 이후까지, 광범위한 시대를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