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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시집과 함께, 한국문학 단편집은 제 마음을 다른 곳에 가지 못하게 잡아주네요~^^ 봄봄과 메밀꽃 필 무렵은 몇 번을 읽어도 재밌어요~♧♧ 부모님을 위한 큰글씨 책이 어느덧 노안이 시작되는 40~50대 나이에도 딱 읽기 좋네요! 머리말에 있는 말처럼, 엄마가 자식들 걱정만 하지 마시고 남은 인생을 건강하게, 평안하고 즐겁게, 하시고 싶은 것 하시고, 드시고 싶은 것 맘껏 드시면서 사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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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집에서 심심해하시는 엄마를 위해 주문했어요! 글씨도 시원시원하고, 단편문학이라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듯해요. 엄마가 표지도 예쁘고 글씨도 커서 좋다고 하시네요. 문학은 역시 한국문학이 어르신들 국어 공부에도 좋은 듯해요~ 앞으로도 부모님을 위한 좋은 책 많이 출간되면 좋겠네요! 이번에 예스24 배송비가 15000원 이상 무료로 바뀌어서 노트 한 권 샀네요! 책 속의 좋은 문구나 우리말 쓰기 공부를 위해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