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세 살 우리는』은 사춘기 한가운데 선 아이들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를 너무 솔직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었어요. 친구와의 오해, 가족에 대한 서운함,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혼란이 하나하나 공감돼서 읽는 내내 마음이 찌르르했어요. 지금을 사는 아이들에게도, 그 시절을 지나온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라고 느꼈어요.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따뜻한 책이에요. |
| 아이가 학교 독서 시간에 조금 읽고 집에 오자마자 사달라고 했던 책이에요. 책이 오자마자 아이도 엄마도 순식간에 읽게 된 몰입도가 높은 동화책이였어요. 청소년기로 접어드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볼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세상의 나쁜 일도 나름의 힘으로 겪어나가야할 아이들이 또래의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성장해가는 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
|
초등 6학년이 된 아들이 제목을 보자마자 흥미를 보이던 책이라 선뜻 주문하게 되었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갈림길에서 세상이 두렵고 혼란스러울 6학년 시기를 나 혼자가 아닌 책 속의 주인공 들도 함께 겪고 있다고... 그리고 그 시련이 지나면 성숙한 사람이 될 거라고 조용히 위로를 건네는 듯 하다. 그리고 이 힘든 시기를 혼자가 아닌 가족이 품어주어야 겠다는 조용한 다짐도 해보게 된다. |
| 13살이 되는 우리 아이에게도 이 책을 읽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듯 해서 사주었습니다. 아이가 책을 많이 읽는 습관을 길렀으면 해서 소설과 같은 분야의 가벼운 책들로 많이 접하게 해주는 중인데, 이 책은 초반에 읽으라고 각 잡고 읽어주는 부분없이도 잘 읽어나가네요. ㅎㅎ |
| 아이학교 교재로 구입한 것 같아요. 청소년기 필독도서.아이학교 교재로 구입한 것 같아요. 청소년기 필독도서.아이학교 교재로 구입한 것 같아요. 청소년기 필독도서.아이학교 교재로 구입한 것 같아요. 청소년기 필독도서.아이학교 교재로 구입한 것 같아요. 청소년기 필독도서.아이학교 교재로 구입한 것 같아요. 청소년기 필독도서.아이학교 교재로 구입한 것 같아요. 청소년기 필독도서. |
| 아이가 열세 살이 되어 제목을 보고 이 책을 사주었다. 성장소설 느낌이 물씬 풍기는 제목과 표지 그림부터 흥미를 끌었다. 조금은 심오하지만 쉽게 읽을 수 있고 어린 시절 추억도 많이 떠오르게 하는 책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에게 추천한다. |
|
두 시간쯤 푹 빠져 읽고, 아~ 이 책 독서토론 수업 계속 했음 너무 좋은 교재라는 생각과 함께 주변 모든 열세 살에게 추천하고픈 마음이...^^ 아이들이 흔들리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그 이유란 것이 대부분 어른들에게서 기인하므로... 어린이를 불안하게 만드는 어른은 되지 말아야지, '작가의 말'처럼 어떤 처지 어떤 마음 어떤 능력으로 살아가든 행복한 어른이 되어야지 생각했다. 흔들렸지만 다시 잘 일어선 보리와 부러지거나 꺾이지 않은 루미의 십대를 응원하며, 강추!! |
| 열세살 우리는 이라는 책은 제가 직접 읽어보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열 세살인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게하려고 많은 양을 샀어요. 그래서 짧게는 2시간부터 많게는 3시간동안 읽게 하고 독후감도 쓰도록 했어요. 아이들이 끈기있게 이 일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