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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특히 청소년들에겐 빼놓을 수 없는 공부는 매일 꾸준히 해내는 습관 만큼 중요한 게 없기 때문에 오늘의 공부를 잘해낼 수 있는 책들이 유용해요.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 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과학 책이에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궁금증을 하루에 하나씩 1분 지식으로 배워갈 수 있는 책이에요. 국내 첫 달 탐사선 다누리가 12월 19일 새벽 달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고 해요. 다누리호가 찍은 지구와 달 사진을 보면서 정말 신기했어요. 지구에서 달을 바라보거나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사진은 봤지만 지구와 달을 나란히 담은 사진은 처음이라서 더욱 특별했던 것 같아요. 거대한 우주에 존재하는 하나의 행성, 그 지구를 안다는 것은 우주를 이해하는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이 책을 펼쳐보는 마음이 남달랐네요. 저자 마틴 레드펀은 한 인터뷰에서 "10살 때 더비셔의 마른 돌담에서 생애 첫 화석을 발견한 이후 나는 지구의 흙과 물, 바람 그리고 모든 생명체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으며, 지구에 대한 관심으로 지질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BBC에 입사하여 30년 넘게 BBC 라디오 과학팀 수석 프로듀서,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네요.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잊고 있던 두 가지 차원, 즉 깊이와 시간을 언급하고 있어요. 깊이란 우리 발 아래 아주 깊은 땅속을 의미하고, 시간이란 우리 행성에서 발생하는 현상들을 이해하기 위한 지질학적 시간을 뜻해요. 지구는 역동적으로 살아 있는 행성이라서 지구 공부는 그 역동성을 이해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크게 다섯 장으로 나뉘어 있어요. 지구의 기원으로 시작해서 지구의 내부를 들여다 보고, 지구의 표면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알아본 다음에는 살아 있는 지구에 관한 이야기에서 지구의 미래까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목차를 보면 매일 공부하는 핵심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어요. 탄생, 달, 미행성 대충돌기, 연대 측정,지구의 중심, 지진파, 지각과 대륙, 암석 순환, 해양 순환, 대기 순환, 지질학적 시간, 생명의 기원, 진화, 인류세, 미래의 인류 등등 오늘 배운 내용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지구 안팎에서 일어나는 50가지 현상을 마스터할 수 있어요. 기후 변화는 우리 시대의 화두라고 할 수 있어요. 막연한 불안감이나 공포 대신에 지구공부를 통해 과학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지질학적 관점에서 보면 변화는 불가피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변화에 주목하면서 대처할 방법을 강구해야 해요. 이제는 인간이 변화해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에게 지구에 관한 지식뿐 아니라 지구와 인간을 폭넓은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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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교과서 속 핵심 개념부터 최신 뉴스까지 지구 안팎에서 일어나는 50가지 현상을 통해 우리 삶의 터전 지구에 관한 필수 지식을 마스터할 수 있는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 교양도 쌓고 내신과 수능.논술 준비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는 1.1.1 시리즈랍니다. 지구공부 외에도 경제공부, 정치공부도 있어요. 영국 BBC 과학 분야 프로듀서이자 영국과학작가협회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과학작가상을 수상한 과학 저널리스트 마틴 레드펀이 지구 가장 깊은 안쪽부터 그 바깥의 우주까지, 지구 탄생부터 미래까지를 50가지 현상을 통해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책이에요.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공부 할 수 있어요. 지구의 가장 깊은 곳부터 우주까지, 탄생부터 미래까지 지구 안팎에서 일어나는 50가지 현상을 통해서 지구에 관한할 배울 수 있답니다. 지구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그냥 무작정 외우면 금방 잊어버리지만, 이해 하면서 개념과 함께 풍부한 그림 자료를 보면 이해 하면 훨씬 잘 이해할 수 있지요.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에서는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지구과학 공부를 잘 할 수 있에 도와주는 책이에요. 또 탄탄한 개념 설명과 풍부한 그림 자료가 많고, 논술과 토론 대비도 같이 할 수 있고요. 다양한 연대표와 용어 설명도 있고, 하루에 하나 씩 읽기 좋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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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 사막 빙하 순환이 시작하며 발생한 동아프리카의 사막화는 인간 진화의 원동력 배종발달설 지구 생명체의 기원은 수수께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생명이 우주에서 씨앗이 생겨난 뒤 우주 전체에 널리 퍼졌을 것이라는 주장 이 책 완전 보물이다... 너무 눈을 반짝이며 읽다가 찾아보니 시리즈가 있었다. 줍줍하듯이 네권을 온라인서점에서 주문해놓고 서평을 썼다. 22년도에 출간 됐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다니. 깊이도 있고 재미도 있다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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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 "지구의 탄생부터 미래까지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고등 교과서 속 핵심 개념부터 최신 뉴스까지 지구 안팎에서 일어나는 50가지 현상을 통해 우리 삶의 터전 지구에 관한 필수지식을 마스터한다. 교양도 쌓고, 내신과 수능·논술 준비까지 한번에! 중등, 고등 아이들이 보면 좋을것같아서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이 궁금했어요. 지구의 기원, 지구의 내부, 지구의 표면 살아있는, 지구의 미래까지 1단어로 지구에 관한 필수 지식을 만나봅니다.
지구의 가장 깊은 곳부터 우주까지, 탄생부터 미래까지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멸종, 판구조론, 탄소 순환, 진화, 기후변화 등 지구 안팎에서 일어나는 50가지 현상을 통해 짧은 시간, 가장 빠르게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에 관한 필수지식을 마스터한다! 지구의 나이는 어떻게 계산할 수 있을까? 인간은 지구 안쪽 어디까지 을어갈 수 있을까? 지형은 왜 끊임없이 변화하는 걸까? 인간이 만든 새 지질시대인 인류세의 특징은 무엇일까? 기후변화를 막지 못한다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 핵심 개념으로 짦은 시간, 빠르게 끝내는 지구에 대한 모든 것!
중·고등 교과서 속 필수개념은 물론 뉴스와 신문 속 최신 이슈를 통해 핵심개념을 가려 뽑고 이해를 도울 다양한 자료를 더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필수지식을 익히도록 돕는 1·1·1 시리즈 영국 BBC 과학 분야 프로듀서이자 영국과학작가협회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과학작가상을 수상한 과학 저널리스트 마틴 레드펀이 지구 가장 깊은 안쪽부터 그 바깥의 우주까지, 지구 탄생부터 미래까지를 50가지 현상을 통해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도표, 사진, 지도, 그림 등 다채로운 시각자료와 함께 지구 안팎의 놀랍고도 경이로운 현상들을 공부합니다.
과학에 부쩍 관심이 많은 중학생 아이 긴긴 겨울방학에 읽어보면 좋을것같아요. 기본 지식쌓기에 도움이 되어줄 듯 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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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구과학은 중고등학교에 가도 계속 배우는 과목입니다. 특히 중학교는 물화생지를 다 조금씩 배우기도 하고 고1 때는 요즘 아이들이 통합과학이라고 해서 그 안에서 배우기도 하거든요. 수능에서는 과학탐구영역에서 지구과학1이 전국의 모든 이과 학생들이 선택자수가 가장 많은 과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는 과학 중에서 적어도 입시 면에서는 지구과학이 정말 중요한데요. 지구과학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개념을 이 책이 받아들이는 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입시를 위해서 공부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문을 더욱 학문답게 받아들이고 지구과학도 지구과학 그 자체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아이들 학습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이 책이 바로 그렇게 지구과학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도출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맨 처음부터 하루에 1-2분씩 시간을 투자해서 읽을 수 있는 지구의 연대기적 사건들에 대해서 1장부터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탄생부터 달에 대한 관찰, 그리고 연대측정부터 시작하면서 빙하기뿐만 아니라 퇴적작용, 침식작용, 변성작용 등 역시 지구과학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라면 결코 벗어날 수 없는 필수적인 개념들도 이 책에서 충분히 잘 설명해 주고 있으니까 나중에 학교에서 처음 받아들이면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이 책을 통해서 지구과학에 대한 이해의 시작을 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책은 올컬러로 되어있고 지구과학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많은 이미지 자료들도 함께 탑재되어 있으니까 이미지나 사진자료들, 그래프 등을 보면서 과학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를 하면서 뇌를 말랑말랑하고 과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상당히 유익한 책이라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하나의 챕터를 하루에 1분 정도만 투자하면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부담감이 적고, 책을 한 권만 전체적으로 읽어도 지구과학에 대한 흐름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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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관련된 내용을 이해하기란 간단한 역사로만 치부할 수 없다. 우리 인간에게 생존이 달린 문제라 목차를 보다보면 미래에 얻을 수 있는 자원, 기후변화의 심각성까지 담겨져 있어서 지구의 기원 뿐 아니라 후세대가 살아가기 위한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핵심 개념으로 이 책에서 알 수 있다.
지구의 가장 깊은 곳부터 우주까지, 탄생부터 미래까지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과 멸종, 판구조론, 탄소 순환, 진화, 기후변화 등 지구 안팎에서 일어나는 50가지 현상을 통해 짧은 시간, 가장 빠르게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에 관한 필수지식을 이해할 수 있다.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지닌 화성에는 오래전부터 화성에 탐사대를 보내 지질적 연구가 세계 여러 나라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만약 화성에 생명체가 살 수 있다면 먼 미래에는 지구에서 화성으로 인간이 우주여행을 하듯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중ㆍ고등 교과서 속 필수개념은 물론 뉴스와 신문 속 최신 이슈를 통해 핵심개념을 가려 뽑고 이해를 도울 다양한 자료를 더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필수지식을 익히도록 돕는 1ㆍ1ㆍ1 시리즈로 중고등 학생들이 과학을 어려워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신 준비에도 도움이 될 책이다.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공부하다 보면 지구 가장 깊은 안쪽부터 그 바깥의 우주까지, 지구 탄생부터 미래까지를 50가지 현상을 통해 친절하게 안내한다. 대한민국도 지진에 자유로울 수 없는 지리적 위치에 있다. 이 부분을 내신 대비도 할 수 있도록 자세한 그림으로도 살펴볼 수 있어서 청소년들이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부록으로 주요 용어들을 따로 정리했고, 주요 지질학적 사건들이 일어난 순서를 차례대로 그림과 함께 정리한 지질연대표를 제시함으로써 한눈에 지구 역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지구의 탄생부터 미래까지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가 아이들에게 탄탄한 개념 설명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한다. **출판사에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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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있는 1분지식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 마틴 레드 펀 지음 이진선 옮김 글담출판 탄탄한개념 설명 × 풍부한 그림자료 논술, 토론 대비 통합적 심화 학습 과알못입니다. 학교 다닐때 과학공부 못했어요. 그래서 정말 무식하게 달달 외웠답니다. 주입식 학습을 대표했어요 저에게 과학은 ㅋㅋ ㅠㅠ 단순 암기식 학습으로 얻은 지식은 역시나 오래 간직하지 못하고 지금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과학을 공부하면서 겪는 스트레스를 저는 이해하네요. 호기심은 많으나 깊이있게 알아보는건 귀찮아 하는 1인으로써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할수 없어 늘 아쉽습니다. 그나마 해줄수 있는 조언은 책 뿐이네요. 다만 그 또한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하였어요. 제가 느끼던 과학에 대한 부담감, 거부감이 아이들에게도 전해지지않았나 싶어요. 과학이라는 과목 자체에 거부감이 심했던 큰아이를 보니 막내도 걱정이 앞서서 이런 저런 과학 관련 도서를 찾아주기는 하지만 여전히 흥미는 없네요 ㅠㅠ 하긴 공부를 흥미로 하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 그런 사람은 몇프로 안될꺼예요^^ 그 몇프로에 들어가기보다는 그냥 꾸준히 학습 습관 잡아주려 노력해야겠어요. 그래서 이 책이 관심 갔어요! 제목대로 하루 1개 읽으면서 비문학 지식 쌓고, 특히 어려운 과학쪽 상식을 쌓아 보고자 만나봤어요. 분향이 짧게 나눠 있어 접근하기 좋아요. 초등 고학년 아이도 읽을수 읽을거같고 .. 100%이해는 어렵겠지만요 ㅎㅎ 중고등 교과서 필수개념 에다 다양한 자료를 들어 이해를 도우니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분향이 ㅋㅋㅋ 다만 1분안에 읽히고 이해는 어렵구요 ㅎㅎㅎ 5분안에 읽히는 분량이라 하루 하나 읽기 완전 강추!!! 1.1.1 시리즈 역시 최고입니다.?? ?? ?? 우리 지구에 대해 함께 공부해봐요. 우리아이들 과학이라는 교과목에대한 부담감을 조금 덜어봐요^^ 학교 내신에도 도움이 될듯한 과학추천도서 #1일1단어1분으로끝내는지구공부 입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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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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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순간 과학을 잘 모르는 우비양도, 과학을 좋아하는 우비군도 너무 좋아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에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정말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이 지구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세요? 얼마 전에 지구 적도 0도인 도시를 TV에서 보게 되었어요. 그거 보면서 우비군이 적도가 제일 빠르게 도는 곳이라고 말을 했어요. 그러면서 거기서 보여주는 것이 수돗물을 받아서 내려보내는데 적도 도인 곳에서는 물이 회전 없이 내려가고 양옆(적도 위아래)로 가서 물을 내려보면 회전을 하면서 내려간답니다. 이거 보면서 한참을 지구에 대해 신기해했거든요 청소년 도서로 이 책은 논술과 토론을 대비하기에 좋은 통합적 심화 학습 책입니다. 책을 보면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정말 달라질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지구의 기원에 관련된 단어는 탄생과 달, 미행성 대충돌기, 연대 측정, 금성과 화성, 자정능력에 대해 적혀 있어요.
왜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할까요? 금성은 같은 듯 다른 형제 행성입니다 금성은 지질학적으로 지구와 비슷해 보입니다. 바다나 식물은 없지만, 화산이 있고 운석 충돌구와 산맥, 균열이나 단층선이 있습니다. 그러니 지구와는 많이 다릅니다. 우비군은 태양계에 관심이 많았고,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어 그런가 정말 재미나게 읽더라고요. 반면 ㅎㅎ 그렇게 관심 없던 우비양이나 저나 읽으면서 이건 뭔 소리야 하고 한참을 생각하면서 읽게 되더라고요 ㅎ
지구의 내부는 어떠한 이야기를 해 줄까요? 유치원 때 본인이 그랬단 이야기를 지금 해주면 한참을 웃습니다...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었는지 하면서 말이지요. 지구 내핵에 대한 건 아니고, 지진파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무엇보다 단편 단편으로 이어진 설명이 생각보다 읽기 편한 책입니다.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를 통해서 지구를 하나하나 파헤쳐 나가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지구에 대해서 알았더라고 해도 조금 더 깊은 내용을, 몰랐던 내용을 다시 알게 해주는 청소년 책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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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책 표지부터 아기자기하고 펼치자마자 작은 그림들이 눈에 잘 들어온다.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구공부인만큼 알아 두면 쓸모 있는 1분 지식이 각 목차의 제일 첫 번째에 나와있다. 1분 지식으로 궁금증을 갖고 정답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더 잘 읽히게 되어 있다. 과학이라고 하면 머리아프고 이해가 잘 되지 않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지구의 탄생부터 미래까지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소개되어 있어서 눈길이 간다. 개념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이 없도록 그림과 표로 잘 나타나 있어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음에도 간과하고 있는 지구공부는 꼭 필요한 공부 중의 하나인 것 같다. 머리말에서 저자가 이 책이 이해와 공존의 길로 가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한다. 나에게도 어려운 공부 중 하나가 지구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차근차근 다 읽고나니 정말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고 단순히 이렇구나 이해하는 것보다 어떻게 실천하고 싶은지 더 알고 싶어졌다. 지구의 나이, 지형, 기후변화, 화산, 맨틀, 바다 등 50가지 개념을 통해 지구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아 뿌듯했다. 중고등 교과서 속의 핵심 개념 뿐만 아니라 지구의 미래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떻게 지구를 대해야 하는지 다양한 지식들을 알 수 있어서 유익하다. 핵심 개념으로 짧은 시간, 빠르게 끝내는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으며 교양도 쌓고, 내신과 수능 그리고 논술 준비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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