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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학을 전공하는 예비 사서들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사서들이 현장업무에서 어려움 없이 고서 관련 용어를 이해하고 서지 레코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한자 및 한문교육과 고서 기술규칙에 관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선조들이 남겨 놓은 수많은 고문헌은 대부분 한자로 기록되어 있는데 고문헌의 내용이나 특성을 알아야 하는 것은 사서에게는 꼭 필요한 사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록으로는 업무와 관련한 용어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해설이 첨부되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