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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내내 스마트폰과 하나가 된 아들에게 새학기 시작전에 마음가짐 좀 새롭게 하라고 자기계발서를 선택했습니다. 꿈을 이룬다는 문구가 끌리고 행복한 꿈을 꾸는듯한 표지가 마음에 들었어요 ^^ 아이가 읽기전에 조금 읽어보려고 펼쳤다가 순식간에 다 읽었네요!! 재밌게 잘 읽히니 우선 선택은 성공이고... 중간에 생각하는 질문이 있는데 어떤것은 가볍게 또 어떤것은 깊이있게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에요. 두고두고 다시 봐도 아이에게 도움이 될거 같아요 우선 새학년이 시작되니까 책에서 제시한 좋은 습관 만들기를 시작해 봐야겠어요!! 나갔다 돌아오면 옷을 아무곳에나 던져두는데 그것부터 잘 정리해보기로 얘기해 보려구요^^ 그리고 주인공 이나엄마처럼 엄마인 저도 어떤 목표를 정하고 이루려는 노력을 보여야겠다 반성하네요. ^^ 아이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줘야 하는데 늘 부정적 단어만 쏟아내는 나자신을 또 한번 반성하면서 마치 육아서 한권 읽은 느낌이에요~ 참 쉽게 읽히도록 쓰였는데 그 안에 좋은 내용이 많아요. 아이와 함께 많은 분들이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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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지식을 선물하고 싶어서 고민 끝에 웰씽킹으로 선물 했어요 내용을 쭉 보니 제대로 고른 거 같아 기분이 좋았어요 학교 친구를 통해 좋은 생각과 행동, 습관을 익히는 내용이어서 한학년 올라가는 울 조카에게는 딱인거 같아요 저는 우리가 겪는 모든 상황에는 양면이 있다고 봐요 부정적인 부분이 많이 보인다면 삶도 부정적인 면이 많을 것이고 밝은 부분을 보는 습관이 있다면 삶도 밝아진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밝은 부분을 볼 수 있는 안목과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스스로가 깨우치게 해주는 거 같아요 조카에게 약간의 설명과 함께 선물해주니 열심히 읽기 시작하네요ㅎㅎ 뿌듯! 한편으론 나도 어릴때 이런 책을 읽었다면 내 삶이 조금은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과감히 추천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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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의 어린이판이라고 해서 초등 5,6학년 아이들 읽어보라고 하려고 구입했네요 차에서 기다리면서 시간이 나서 읽어보았는데 저는 재밌게 보았습니다 아이들도 책을 아직 안 꺼내 읽은 듯한데 때가 되서 꺼내 읽어보면 좋겠네요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아요 조금 더 깊이 들어가봐도 좋을것 같아서 저는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도 꼭 읽어보려고 합니다 |
| 아들러의 조언을 아이의 시각에서 쉽게 풀어냈지만 어른이 읽어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본이 탄탄한 책입니다. 저 또한 20살이 넘은 성인이지만 와 닿는 구절들이 책에 많아서 유익했습니다. 한국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고 부모님과 사회의 말에만 휘둘려 사는 삶을 살아선 안됩니다. 주관은 어릴 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이 그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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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아도 괜찮아』는 폭풍 같은 사회화 과정을 거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깨닫게 도와주는 안내서다. 사춘기에 접어든 초등학생 4학년 예서의 고민과 성장을 다양한 예화로 엮어 ‘용기의 심리학’이라 불리는 ‘아들러 심리학’을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겪는 일상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냈기에,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이들에게 용기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 『미움받을 용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대화 형식의 풀이는 ‘소통하는 과정’이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가를 보여준다.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미움받을 용기』처럼 아이들에게 필요한 아들러 심리학을 예서와 예서 할아버지와의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아이들이 쉽게 아들러 심리학을 알아갈 수 있도록 했다. 각 내용 뒤에는 「아들러의 서재에서 더 생각하기」란 코너를 넣어 앞서 본 내용을 다시 한 번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9046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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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동생은 우리 집의 늦둥라 어화둥둥 사랑받고 자랐어요. 친구들과 소통하는 방법이나 자기 고집을 부리지 않는 법을 가르쳐주진 못한 거 같았는데, 친구들과의 마찰로 상처받고 힘들어하더라구요. 친구들의 마음도, 동생의 마음도 너무 이해가 갔는데 이제 적응하고 잘 지냅니다. 그런데도 가끔 친구들과 싸우고 속상해할 때가 있어 풀이 죽은 걸 보면 여전히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그럴 때 어른 버전의 미움받아도 괜찮아처럼 용기를 줄 수있도록 어린이 버전 책을 사주게 됐어요. 책의 메세지를 온전히 받아들였을진 몰라도 나중에 또 이런 마음의 조언이 필요할 때 한번쯤은 펼쳐보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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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점점 확산되고 있고 외부활동이 많이 제한되는 만큼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났는데,여가시간이나 심심할때 주로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책 '미움을 받아도 괜찮아'라는 책은 어린이분야 도서에서 1위를 한 책으로,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자존감까지 키워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남녀 노소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존감을 키울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예서가 할아버지 댁에서 함께 살면서 할아버지로부터 용기 주는 말을 많이 들으면서 자신의 자존감을 키워나가는 내용이다. 할아버지가 예서에게 해주는 말은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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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마음의 상처를 자주 받는 아들에게 권하려고 구매한 책이다. 성인 버전과 달리 어린이 버전은 소설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가 전개되고 메세지가 전달되므로 이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보다 효과적으로 아이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는 느낌을 받았다. 주인공 예서는 파견 나가신 아빠와 승진을 앞둬 바쁜 엄마로 인해 할아버지 집으로 이사가면서 전학을 하게 되는데, 할아버지와의 용기여행을 통해 나의 가치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사회구성원으로 공헌해가는 과정을 익혀나간다는 줄거리이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훌륭한 인생 지침서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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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들고 친구 관계에 예민한 여자 친구들에게 좋은 거 같아요. 꼭 누군가에게 인정 받고 사랑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한 번쯤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참 좋은 책이에요. 초등 4, 5, 6 학년 친구들이 보면 참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관계'라는 것이 이론만 안다고 실천 되거나 바로 바뀌지는 않지만 적어도 나 자신이 '나' 다울 수 있는 것에 한 번쯤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전 아이 주변에 책 읽기 좋아하는 친구와, 또 제가 가르치는 학생에게 선물했어요. 어른인 우리, 모두 미움 받을 용기가 있을까요? 괜찮아요, 미움 받아도 나쁜 사람이 되는 건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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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딸아이에게 읽히고 있는 중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책은 많지만 아이들을 위한 책은 없었는데.. 무조건 사랑만 아는 아이들 때론 자신의 주변에 미움이라는 잍정하고 싶진 않은 감정도 있다는 것.. 늘 최고가 아닌수도 모두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닌 수도 서로가 다를 수도 있다는 걸 차츰 인식하고 사춘기에 접어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범상치 않은 제목의 책을 읽히고 있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