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 작가님의 무인지로 6권 리뷰입니다. 한 무림인이 펼친 경공을 보고 감화해 무림의 길을 걷기로 한 주인공의 성장담을 담고 있습니다. 가끔 비약이 있고 무술에 대한 설명이 길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개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정상수 작가님의 무인지로 6권 리뷰입니다. 한 무림인이 펼친 경공을 보고 감화해 무림의 길을 걷기로 한 주인공의 성장담을 담고 있습니다. 가끔 비약이 있고 무술에 대한 설명이 길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개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