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 작가님의 아로스 건국사 6권 리뷰입니다. 다른 영지물들과 차별되는 지점이 있어서 더 좋았던 작품입니다. 국가를 운영하는데 필수적인 행정, 시스템에 관한 진지한 접근이 들어있어서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호에 가까워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정상수 작가님의 아로스 건국사 6권 리뷰입니다. 다른 영지물들과 차별되는 지점이 있어서 더 좋았던 작품입니다. 국가를 운영하는데 필수적인 행정, 시스템에 관한 진지한 접근이 들어있어서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호에 가까워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