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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직업인지라 십여년동안 양육,훈육서적, 교육심리학 서적, 학습법 등에 관련된 책을 무수히도 많이 읽었다. 한때 언젠가는 관련 책을 집필해 보고 싶다라는 막연한 꿈을 꾸기도 했었고, 내가 아이를 낳는다면 남보기 좋게 굉장히 훌륭하게 키워낼 수 있다는 어이없는 허황된 자신감에 차 있기도 했다. (지금은 물론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아이라는 게 인풋과 아웃풋이 기계처럼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존재인가라는 의문이 든다. 100명의 엄마에게 물어보면 99명은 아니라고 대답하겠지.
그런데 매뉴얼스러운 이런 책들은 이렇게만 한다면 우리 아이가 엄친아가 될 것이라는 허황된 꿈을 심어주는 것 같다.
재테크 책 읽고 따라하기만 한다면 금방 부자가 될 것 같고, 양육서적을 읽고 그대로만 하면 아이가 엄친아가 될 것 같은데 실상은 아니다.
이런 류의 책에 나오는 조언은 참고할만 하지만 실제 엄마인생을 통째로 아이에게 다 바치지 않는 이상 그대로 따라하기가 어렵다. 게다가 아이가 유전자적으로 타고나기를 잘 타고나줘야 하는 부분도 분명 있다. 모든 아이에게 매뉴얼처럼 이렇게 적용한다고 같은 아웃풋이 나올리 없다. 오히려 들인 노력과 공에 비해 보잘것 없는 결과에 아이를 미워하고 원망하게 될지도 모른다.
요새 팔리는 책이 재테크서적 아니면 양육서적이라는데, 팔리기 위한 책인건지 도움을 주기 위한 책인건지 혼란스럽다. 물론 저자는 누군가에 도움이 되리라 힘들게 작업한 책이겠지만 이런 류의 책들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나에게는 경험에 의해 속속들이 알게 된 지식들의 집합이라 식상하고 지루하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지식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최근에 양육, 교육 서적에 굉장히 시니컬하고 냉소적인 태도를 보인다.
- 책의 서문에서 발췌한 내용
p34 이제부터라도 내 아이에 대해 면밀하게 분석하고 구체적인 방법, 구체적인 실천으로 아이를 키워야 한다. 냉정한 이 사회에서는 아무도 내 아이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내 아이 자신과 오직 엄마인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도 공부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에 대해서 많이 알수록, 교육에 관련된 정보가 많을수록 내 아이의 미래는 밝아진다.
냉정한 이 사회에서는 아무도 내 아이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는 저 문장이 너무 마음 시리다. 이 책도 역시 각자도생인가. 교육에 관련된 정보가 많을수록 내 아이의 미래가 진짜 밝아질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이다. 엄마가 줏대있게 일관성 있게 교육해야 한다는데 엄마를 쥐고 흔드는 정보가 너무 많다. 결국 이런 책들도 그런 정보 중 하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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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나온 자녀교육 책 초등엄마교과서,
사실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 큰아이가 4학년 둘째 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 한 이 시점에서 이제 와서 읽을 필요가 있을까 싶었어요.
하지만 목차를 딱 펼치는 순간 다른 거 다 제쳐두고 읽어야 할거 같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초등학교에 아이를 보낸 엄마라면 꼭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1장은 내 아이 특별하게 사랑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라
2장은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하라
3장은 우리 집 학교, 엄마 선생님이 꼭 가르쳐야 할 것들.
4장은 내 아이 특별하게 키워라
5장은 엄마의 생각이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는 큰 제목으로 그 안에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초등학교 6년 중 중요하지 않은 학년은 없다라는 소제목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사실 나름 육아서 자녀교육서 많이 찾아 읽었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초등 저학년 때 놀아야지 언제 노냐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초등엄마교과서를 읽고 아차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1학년부터 열심히 공부를 시키라는 내용은 아니니 너무 겁먹지 말고 책을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이 책을 쓴 박성철 선생님은 부부가 초등학교 선생님이면서 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해요.
그래서 누구보다 더 현실적이고 자녀교육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사실 육아서, 자녀 교육서를 읽다 보면 우리나라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내용들에 허무하기도 하고
또는 아이가 너무 뛰어난 아이 어서 우리 아이는 힘들 거 같은 좌절감을 주기도 하고
또는 이론적으로 너무 훌륭하지만 실제로 적용하기 힘든 내용들로 가득 찬 책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물론 그런 책들에서도 한두가지 건져서 적용해볼 수 있으면 그 책을 읽은 게 헛되지는 않겠지만요.
초등엄마교과서를 읽으며 크게 공감했던 부분이 바로 이 '일관성'이라는 단어였어요.
늘 엄마의 교육관이 흔들리면 안 된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이리저리 주변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했거든요.
박성철 선생님도 '자식을 사랑하는 크기와 깊이는 경제력과 무관하다. 경제력이 낮다고 아이를 적게 사랑하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내 아이를 정말로 사랑한다면 엄마가 더 공부하고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교육관을 세우고 있어야 한다(중략)
냉정한 이 사회에서는 아무도 내 아이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내 아이 자신과 오직 엄마인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중략)
공부하는 엄마, 내 아이 교육관에 있어서는 줏대 있는 엄마, 그런 엄마가 내 아이의 미래를 장밋빛으로 만드는 진짜 열혈엄마인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 글을 읽고 다시 한번 흔들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답니다.
2장에서는 엄마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할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해라라는 제목으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각 과목별 공부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는 수능 만점자들의 인터뷰에서 늘 듣는 이야기가 있죠.
교과서로 공부했어요.
교과서는 등한시하고 문제집과 학원 등에 주력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가장 기본은 교과서라는 사실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답니다.
책에서는 초등교육, 교과교육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집필하고 검증을 마친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가장 우수한 교과서가 아이들 공부의 1순위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특히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한 내용은 외울 정도로 많이 보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선행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요.
전 예습은 찬성 선행은 반대의 입장인데요.
저자이신 박성철 선생님은 선행도 필요한 과목이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하지만 내용을 잘 읽어보면 아이들이 학원에서 한 학년 두 학년씩 빠르게 가는 선행을 말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초등엄마교과서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인성.
인성교육의 중요성도 놓치면 안 되겠죠.
단순히 인사 잘하고 타인을 비난하지 않는 단순한 차원이 인성이 아니라고 해요.
인성은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공존 방식, 커뮤니케이션 능력, 자신의 인생관, 나 자신에 대한 믿음, 책임감, 목표의식 등
이 모든 것을 통합한 멀티미디어적 능력이라고 합니다.
학원에서도 우수강사를 통해서도 배울 수 없는 인성은 오직 엄마의 관심과 아이의 습관을 꾸준히 체크하고 점검하는 엄마의 열의만으로 배울 수 있다고 해요.
인성을 전략과목으로 삼는 엄마 아래에서 인성이라는 최고 실력을 탄탄하게 갖춘 아이가 나올 수 있다고 하니 공부도 좋지만 인성교육에 더욱 힘써야겠어요.
왜 첫아이 때 이 책을 읽지 않았을까 후회가 되는 초등엄마교과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보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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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 초등엄마교과서로 준비해요
안녕하세요~ 꼬마연필이에요 우리 큰딸 영채가 올해 학교에 들어갔답니다.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간지 2주 정도 된 것 같아요 첨에는 잘 적응 할 수 있을까? 참 걱정이 많았는데요 그래도 나름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더라구요~
저는 특히나 주위에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별로 없어서 조언을 구할곳이 없었거든요 이번에 길벗스쿨에서 나온 초등엄마교과서를 열심히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한 부모교육에도 좋은 책이더라구요^^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한다! 15년차 베테랑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 공부와 생활 짇의 모든것!이 들어가 있답니다.
바로 학교 선생님이기도 한 박성철 선생님께서 지으신 책이기도 하구요 저번에 강의도 듣고 왔었는데요 이렇게 책으로 보니깐 더 반갑더라구요 ㅎㅎ
초등엄마교과서 책은 1장부터 5장까지 크게 나뉘어져 있어서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1장은 내아이 특별하게 사랑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라 2장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하라
3장 우리 집 학교, 엄마 선생님이 꼭 가르쳐야 할 것들
4장은 내아이, 특별하게 키워라
5장 엄마의 생각이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
초등학교 6학년 중 중요하지 않은 학년은 없답니다.
[1학년] 초등학교에 처음 들어와서 유치원과는 전혀 다른 학교에 적응해야 하니 1학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2학년] 1학년에는 학교 적용 기간이었다면 학교생활을 본격적으로 생활하는 2학년또한 중요한답니다.
[3학년] 3학년 교육과정은 1,2학년과는 전혀 다르다고 해요 학력의 기초가 되는 시기,3학년이에요
[4학년] 초등학교를 저학년,고학년으로 나눌 때 고학년으로 시작되는 학년이라서 중요해요 [5학년] 중학교 진학을 앞둔 6학년의 전초전이에요 6학년이 되면 공부하기에 바쁘기 때문에 인성, 체험, 학력 이 모든 것을 기를 시간은 5학년 뿐이 없답니다.
[6학년] 초등학교의 마지막이에요 중학교 진학을 앞둔 시기이기도 하구요~ 6학년에는 학력과 초등학교에서의 경험을 쌓지 못하면 중학교에 진학해 실패한 학생이 되기 때문에 참 중요한 시기랍니다!^^
2장에는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하라라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국어공부 잘하는 방법, 수학공부 잘하는 방법, 사회공부 잘하는 방법, 과학 공부 잘하는 방법, 시험 기간 공부법, 교과서가 모든 공부의 처음이자 끝이다 선행학습과 복습 중 무엇을 택한 것인가라는 7개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부모님들에게는 다 필요한 정보들인 것 같아요
저도 올해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고 나니깐 국어, 수학이 참 걱정이 많이 되었거든요
초등엄마교과서 책을 읽고 나니깐, 가장 중요한 건 엄마라는 것을 느꼈어요
수학에 있어서는 반복 계산 훈련이 중요하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저희딸은 아직 책을 받지 않았어요 3월 한달동안 적응 기간이라고 하더라구요
집에서 숙제가 1~100까지 숫자를 먼저 완벽하게 알수 있게 해오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딸은 아직 완벽하게 숫자를 알지 못하거든요 ;;;
요즘 딸과 함께 하루에 한시간씩 꾸준하게 공부하고 있는데요 정말 엄마가 중요한 선생님이란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답니다.
엄마랑 공부 하니깐 하루가 다르게 쑥쑥~ 이해를 해나가는 모습을 보니깐 너무 미안하면서도 앞으로도 제가 중심을 잘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구구단도 열심히 공부하고 외우고 있답니다^^
3장에는 우리 집 학교, 엄마 선생님이 꼭 가르쳐야 할 것들
독서력이 아이의 미래다, 논술은 여전히 중요하다 발표력 없는 아이는 헛똑똑이다, 일기 쓰기, 꼭 필요한가? 똑똑한 엄마는 수업 진도를 체크한다, 오답노트, 반드시 작성하라 노트 필기가 공부 실력이다 너무도 중요하지만 관심 밖인 경제교육 생활 계획표로 인생의 주춧돌을 쌓아라
독서력이 아이의 미래다
"1등급을 결정짓는 것은 독서의 힘이다"
1등급을 인생으로 살고 싶다면 좋은 사람을 만나고, 교감을 나누고 그리고 읽고, 또 읽고 또 읽는것이 중요한답니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어릴 때부터 책을 열심히 읽혀야 한답니다. 저는 책을 아이들에게 별로 읽어주지 않았거든요 ;; 요즘 들어서 읽어주려고 노력을 하는 편인데요 앞으로 독서를 꾸준하게 해줘야겠어요
성공하는 독서법 SQ3R 독서법 훑어보기, 질문하기,자세히 읽기,되새기기,다시보기 5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훑어보기는 글을 읽기 전에 미리 내용을 생각해보는 단계예요
질문하기는 제목과 소제목을 의문형식으로 바꾸어보는 단계에요
글의 제목이나 소제목 등을 질문으로 바꾸어 마음속으로 해답을 해보는 방식인데요 의문형으로 바꾸면 호기심을 북돋우고 이해를 돕게 된답니다~ 아이는 이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기 위해서 노력하며 독서를 하게 된답니다!
읽기- 차분하고 자세하게 읽는 단계 되새기기-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하는 단계 다시보기- 읽은 내용을 모두 살펴보고, 전체 내용을 정리하는 단계
SQ3R독서법은 저학년보다 고학년이 더 적합한 방법이에요 1,2학년 시기에는 창작 동화 중심으로 읽는 것이 좋고 3학년 시기부터는 다양한 독서의 초기화로 들어가야 한답니다~
KWL전략 자신이 읽을 책에 대해서 배경 지식을 활성화 시켜 독서 과정과 연결하고 독해력을 향상시키기에 좋은 방법이에요
4장 내 아이, 특별하게 키워라
반장, 전교회장은 꼭 시켜라
반장,전교회장이 되면 좋은 점
미래 사회에 필요한 능력을 기를 수 있다/선거 준비 자체만으로도 아이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 사회 명사들 대부분 학창 시절 임원으로 지낸 경험을 가지고 있다
반장은 기회를 부여받을 확률이 높다/반장은 선생님과의 의사소통의 통로다 학급회의를 통해 회의진행 능력과 말하기 능력을 기르게 된다 리더십 전형만으로도 대학에 갈수 있다
사회 명사들 대부분 학창 시절 임원으로 지낸 경험을 가지고 있다
방송인부터 대통령까지~ 학교 다닐때 반장,전교회장을 하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희 딸에게도 용기를 북돋아 줘야겠어요 ㅋㅋ
5장 엄마의 생각이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
운동 능력으로 일석사조의 효과를 노려라
초등학생 아이의 성장은 세발자전거 같은 것랍니다. 세 개의 바퀴 중 하나라도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기가 힘들잖아요
세 개의 바퀴가 바로 신체, 인성, 공부랍니다.
신체라는 앞바퀴를 중심으로 인성과 공부라는 뒷바퀴의 크기가 균형을 맞추어야 하며 세 바퀴가 제대로 호흡을 맞추어 돌아가야만 자전가는 제일 빠른 속력으로 안전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답니다^^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는 신체, 운동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부모교육, 초등엄마 교과서 - 리더로 키우려면 축구와 노래를 시켜라
리더로 키우고 싶다면 남자 아이는 축구를 반드시 시켜야하고 여자 아이는 노래를 시키면 좋다고 해요~
아침밥은 반드시 먹여라
아침밥을 먹지 않고 온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해요 아침을 먹게 되면 하루 동안의 식욕을 억제, 통제 할 수 있어서 점심, 저녁때 과식을 피함으로써 더 더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다고 해요
아침을 먹을 시 뇌 신호 전달 물질 생성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분을 충분히 얻을 수 있으며 식사 중 섭취한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성분이 기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주의력 집중력이 높은 오전을 맞이 하고 싶다면 아침밥은 꼭 꼭 먹여야 한답니다~ 저희딸도 요즘 늦잠을 자고 늦게 일어나는데요 아침밥은 꼭 먹여 보내고 있답니다. 지각을 할지라도;;;;;;; 첨에는 아침밥 안 먹고 가겠다고 하더니만 요즘은 그래도 잘 먹고 가더라구요~^^ 정말 엄마의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해서 몬가를 하고자 했던 마음만 있었지 실천은 못했었는데요 요즘은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같이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깐 정말 점 점 좋아 지더라구요 방과후 교실도 이것저것 프로그램이 참 많더라구요 한자, 컴퓨터,미술 등등 모 하고 싶냐고 물어보니깐 컴퓨터, 한자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한자는 하나도 모르거든요 너 할수 있겠어? 라고 물어보니깐 " 응, 모르면 배우면 되지" 라고 말하는 딸은 보니깐 왜 이렇게 대견 하던지요^^ 지금은 재즈댄스와 주판을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쑥쓰럽다고 하던 딸이 한번 갔다 오고 나니깐 너무 잼있다고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뿌듯~ 뿌듯~
초등엄마교과서 책에는 진정한 부모가 되는 부모교육에 대한 내용들이 있는데요 저처럼 부모교육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내 아이에게 맞는 공부방법, 내 상황에 맞는 교육 방법을 택해서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자녀교육에 성공한 엄마들의 방법이랍니다. 진정한 부모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 부모 교육
초등엄마교과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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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 초등학교 입학준비를 몇달간 하면서.. 가방이나 책상 등 물질적인건 사서 준비시켜주면 끝이지만.. 학교에 입학해서 어떻게 생활을 하게될지.. 나는 어떤 것을 준비해주면 좋을지 정말 막막했었는데 참고가 많이 되고 있어요^^
2장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하라에서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공부 잘하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제목만 들어도 막 읽어보고 싶어지는 그런 내용이죠~ㅎㅎㅎ 3장에서는 엄마가 집에서 꼭 가르쳐야 할 부분들이 나와있는데요. 최근에 제가 인지하게된 독서력이 첫번째에 나와있어요. 책을 많이 일어야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독서를 하는 방법까지나와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초등학교 입학준비 하면서 지금 현재 학부모로 있는 분들께 이야기를 듣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엄마들마다 주관이 틀려서.. 이 사람이야기 들으면 이사람말이 맞는것 같고.. 저 사람말 들으면 그게 또 맞는것 같아 더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을 긁어줄 수 있는 초등 엄마 교과서 정말 너무 좋아요~!!
엄마인 저도 이렇게 잃고 배워 자극을 받아야지..새로운 각오로 아이에게 이런부분은 해줘야 겠다 생각이 들지 안그러면 그냥 하루하루 시간만 보내게되더라구요..
앞으로 매일매일 조금씩 읽고 배워서 아이에게 실천해줄수 있는 엄마가 되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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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엄마 교과서 ::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한다
안녕하세요. 행복마녀입니다.^^
올해 저는 초등학교 고비라 불리는 초등 3학년 그리고 초등 5학년 이렇게 두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가 되었답니다. 초등 전과정 중 2번의 고비가 있다고 하죠. 그것이 바로 초등 3학년과 초등 5학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 때가 초등시기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했답니다. 바로 <초등 엄마 교과서>를 만나기 전에는 말이죠~
1장 내 아이 특별하게 사랑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라!!
초등 엄마 교과서에서는 초등학교 6년 중 중요하지 않은 학년은 없다고 하네요. 초등 1학년은 시작이니 중요하고, 초등 2학년은 학교에 적응하고 난 학교생활의 시작이니 중요하고, 초등 3학년은 제대로 된 학습을 시작하니 중요하고~~ ㅎㅎ 이런 것을 생각하지 못하다니.. 정말 중요하지 않은 학년은 없는데 말이죠.
2장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하라
국어공부, 수학공부, 사회공부, 과학공부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장이네요. 경력 15년차 베테랑 박성철 선생님의 노하우가 담겨있답니다.
많은 내용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교과서가 바로 가장 좋은 참고서라는 것이죠. 모든 답은 교과서안에!!! 그동안 전 교과서를 너무 무시했던 것 같아요.
또한 모든 공부의 기본바탕은 독서라는 말도 와 닿았답니다. 지금 당장은 표가 나지 않겠지만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면 다 나타난다고 해요. 하긴 책으로 쌓은 배경지식과 감성이 어디로 가겠어요.^^
3장 우리 집 학교, 엄마 선생님이 꼭 가르쳐야 할 것 들
이 장에서도 꽤 많은 노하우를 만날 수 있는데요. 똑똑한 엄마는 수업진도를 체크한다는 부분을 읽고 반성했어요. 학교에서 나눠주는 주간계획서가 괜히 있는게 아니었어요. 앞으로는 잘 활용해서 아이와 함께 교과서 위주로 잘 챙겨 공부시켜야겠어요.
전해주신 노하우를 모두 다 따를 수는 없지만 몇가지는 꼭 이번 학기에 챙겨서 해보려구요. 일기와 책읽기, SQ3R 독서법, 교과서 위주의 학습, 생활 계획표~ 등 말이죠.
4장 내 아이, 특별하게 키워라
이 부분은 왜 학교에서 하는 것들은 다 해보라고 하는지 이해와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답니다. 반장, 전교회장, 영재반~ 학교에서는 다양한 것을 해볼 수 있지요. 모든 것에 도전해보라고 선생님은 권하고 있답니다. 제 생각도 이건 비슷했어요. 도전한다고 꼭 되는건 아니겠지만 된다면 정말 해보라고 권하고 싶은 활동들이랍니다.
5장 엄마의 생각이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
우리나라 초등생들이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고 하죠. 우리집도 가끔 아침을 거르고 학교를 가기도 한답니다. 그건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 같아요. 앞으로는 정말 엄마의 직무유기를 하지 않도록 해야할 듯 싶습니다.
인성의 중요성도 말씀하고 있는데요. 정말 공부보다 중요한 것이 인성인데 우리는 그동안 너무 그부분에 대해 신경을 쓰지 못했던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배우는 것도 많았지만 반성도 많이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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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알고 있던 정보만 믿고 엄마표라는 이름으로 고집부리며 잘못된 교육을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내 아이를 위한 것이 진정 무엇인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 책이네요.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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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엄마 교과서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아이를 생각하면 이것 저것 생각이 많아지게 되네요. 아이가 입학을 하는데... 엄마도 초등학교 입학생이 되는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많은 선배맘들에게 도움을 얻고 나름대로 생각을 적어가고 있던 중 너무나도 반가운 책을 만났답니다.
초등엄마 교과서
각 학년의 중요성을 모두 나열한 것을 읽고 정말 아이들에게 한 학년, 한 학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학년에 따라 습득하여야 할 것들이 다르고, 다음 단계를 위해 도약을 위해 대충 어느 정도의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지 예상이 된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공부 습관, 생활 태도, 독서 능력 같은 것은 초등학교 때 거의 완성되고 중, 고등학교 때는 그것을 실천하고 심화하는 과정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한 학년, 한 학년을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도 해요. << 줏대 있는 엄마, 진짜 열혈 엄마가 되어라 >> 자식을 최고로 키워낸 엄마들의 공통점은 바로 '일관성'이에요. 결코 자신이 세운 교육관에 흔들리지 않는 것!! 내 아이에 맞는 방법,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서 꾸준하게 실천하는 일관성!!! (정말 이런 일관성으로 내 아이의 6년을 함께 하길 간절히 바라게 되네요.) 공부하는 엄마, 내 아이 교육관에 있어서는 줏대 있는 엄마, 그런 엄마가 내 아이의 미래를 장밋빛으로 만드는 진짜 열혈 엄마인 것이다. << 국어 공부 잘 하는 방법 >> 실제로 공부를 잘 하는 아이는 국어 실력이 뛰어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요. 국어를 잘 한다는 것은 종합적인 사고력, 비판력, 논리력, 언어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말이지요. ( 저는 사교육의 중심인 학원에서 오랜 강의를 하고 있어요. 정말 고등학생들 수업을 하다보면 언어영역의 중요성이 얼마나 절실히 느껴지는지 모른답니다. 국어가 안되어서 영어, 과학등에도 한계를 보이더라구요.) 국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국어 사전 활용법에 대해서도 잘 설명이 나와있어요. ( 국어 사전 바로 구입했답니다.^^) 미국 캐네디 가의 교육 방법으로 식사 시간의 토론을 예로 보여주었어요. 책을 통해 배우는 단어 보다 가정에서 식사 중 배운 단어의 수가 훨씬 더 많다는 것!! 정말 생각외의 결과였어요. 밥상 머리 교육의 중요성!! << 수학 공부 잘하는 방법 >> 기초 연산력을 기를 것! 수학책 - 수학 익힘책 - 문제집 순서로 공부 할 것!! 각 과목에 대한 공부법이 소개 되어 있어요. << 선행학습과 복습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에게 맞는 걸 선택해야 하고 선행을 하는 경우도 교과서 중심이어야 한다는 것!! 복습의 중요성도 강조되어 있답니다. ( 제가 공부했던 방법을 떠 올려봐도 매일 학교에서 배운 걸 복습했던 방법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했을 때 성적도 가장 잘 나왔구요... 잊지 않고 제 아이에게도 적용해야 겠어요.) << 독서력이 아이의 미래다 >> 100%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독서는 지금 당장이 아니라 내 아이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기본이지요. 학력 뿐만 아니라 건전한 인격형성과 바른 가치관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고등학교 1등급을 결정 짓는 것도 바로 독서의 힘이라고 하네요. << 아침밥은 반드시 먹여라 >> 아침밥이 주의력 집중력을 높인다는 사실!! 엄마의 게으름으로 아이의 뇌를 혹사시켜서는 안 된다. 꼭 기억해야 겠어요. 잠을 줄이더라도 아침밥은 꼭 먹여야 한다는 사실!! << 인성이 실력이다 >> 마지막 장에 인성에 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이러한 인성 부분에서 엄마의 노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게 되네요. 정말 내 아이의 교육 무엇을 위해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네요. 엄마가 제대로 된 목표와 줏대없이 아이를 교육한다는 건 정말 위험한 일이란 생각이 들어요. 바른 교육 정보로 바로선 교육관으로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엄마. 정말 열혈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이에요. 초등엄마 교과서를 읽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에게 읽으라고 카톡으로 참 많이 사진을 보냈답니다.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아깝고, 안타까워서요... 초등교육의 바른 교과서를 만난 것 같아요. 몇 번을 읽어도 도움이 되는 책!! 초등 교육에 필요한 것은 모두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저처럼 초보 학부모들에겐 더욱 더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제 학부모로 조금 나아간 느낌이에요. 초등 엄마들의 필독서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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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엄마 교과서 - 진정한 학부모가 되는 법
안녕하세요. 별둘사랑하나 입니다.
저는 벌써 초등 6학년 학부모이네요. 둘째는 4학년... 세월이 얼마나 유수처럼 흘러갔는지... 돌이켜 보면 그 때 그 시절 아무것도 잘 몰라 힘들어 할 때가 참 많았는데 말이죠. 그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이 먼저 떠올라 푸념부터 늘어놓게 되네요. 초등 엄마 교과서, 진정한 학부모가 되는 법이 담겨있는,,, 올 한해 초등 6학년 엄마로서 마지막 초등 학생 시설을 더 알차게 유익하게 보내게 해 주고 싶답니다.
초등 엄마 교과서는 15년차 베테랑 박성철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교육현장이였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있어서 어떤 학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박성철 선생님은 모든 학년이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 계십니다. 그 근거로 P20 쪽에 수록되어 있구요. 전 학년에 있어서 모두 소홀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선생님의 글에 왠지 그동안 5년의 세월을 헛으로 보낸 것만 같아서 정말 반성을 하게 되기도 했답니다. 정말 학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각종 정보들을 상세하게 담고 있는 초등엄마 교과서랍니다. 상상할 수도 없는 많은 글들이... 한치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답니다. 그렇다면 초등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뜨앙.... 국어 공부 잘하는 법, 수학공부 잘하는 법, 사회, 과학 공부 잘하는 법이 이제서야 나와 있으면 전 전전,,,,, 어찌하리오..... 이제 올한해 선생님의 말씀대로 방법을 파악했으니... 열심히 매진할 일만 남았답니다.
두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독서인 것 같습니다. 박성철 선생님도 독서에 관한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있는데요. 독서력이 아이의 미래이나, 많이 읽은 것만은 아니라는 거... 진정한 독서법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제시하고 있는 독서법은 SQ3R 법이였는데요. 훑어보기, 질문하기, 읽기, 되새기기, 다시보기를 제대로 하는 방법을 배워 올바른 독서 교육의 방법을 아이들에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었습니다. 또 가장 중요한 것,,,, 우리 모든 엄마들의 궁금사,,,, 만화 좋아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명쾌한 답을 박성철 선생님이 해주시고 계셨답니다.
정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만 담은 교과서 처럼 우리 엄마들,,,아빠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되어 돛대의 방향키처럼 아이들의 교육방법에 골든키가 되어줄 핵심서였습니다. 어떤 강의시간에 가서 훌륭한 선생님의 명강의를 고스란히 압축해 놓은 듯한 온갖 정보들.... 정리정돈이 확실하게 된 초등엄마 교과서.... 이번 신입생을 두신 학부모시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밖에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해야 할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었습니다. 평소 아침밥을 걸렸던 제 자신도 반성해 보게 만든 아이들 아침은 꼭 먹이자.. 늘 잘 알지만 실천도 잘하지 못해 급 반성해 보기도 했습니다. 칭찬과 관심과 사랑에 목말라있는 아이들에게 우리 학부모들은 너무 옆집 아이들에게만 경쟁하기를 부축였나봅니다. 아이들에게 공부잘하기만을 바라지 말고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스스로 공부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골드키를 쥐고 있는 초등 엄마 교과서 저도 이제는 베트랑 학부모가 되고 싶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곁에 두고 읽어 초심을 잃지 않는 부모가 되어야 겠습니다.
노력하는 부모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초등엄마 교과서 박성철 선생님께 한 수 배워서 참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이상 별둘사랑하나의 정보세상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아이도 행복하고 엄마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진정한 학부모가 되는 법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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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초등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이 갖고있는 고민을 해결할만한 책
부모교육, 자녀교육, 인성교육을 두루 소개한 현직 15년차 베테랑 박성철 선생님이 지은 <초등엄마 교과서> 다음주 새학기를 앞두고 <초등엄마 교과서> 책을 만났습니다. ![]() 초등학교 학부모들에게 인기있는 최고의 자녀교육 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합니다. 현재 부산의 명문 사립초등학교, 동래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중인 박성철 선생님은 학교에서 "독서귀신"이라는 별명으로 통한다고 합니다. 그의 반 학생들은 모두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변화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별명이라네요 :) 또한, 초등 4학년/6학년 두 아들의 아빠이기도 해서 누구보다 초등부모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으신것 같아서 믿음이 갑니다. ![]() "나는 내가 초등학교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 내 아이를 잘 키우는 법에 대해 가장 잘 안내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생각을 계속 해 왔다. 그 이유는 내가 초등학교 선생님이며, '독서 영재 초등학교 입학사정관제 대비법'에 대한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이 책을 50권 이상 쓴 작가이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이기 때문이다" 박성철 선생님 말처럼.. 누구든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바라볼 수 있는 법, 초등 고학년 부모의 입장에서, 초등 선생님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현재 우리 초등교육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장. 내 아이 특별하게 사랑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라 2장.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하라 ![]() 3장. 우리 집 학교, 엄마 선생님이 꼭 가르쳐야 할 것들 4장. 내 아이, 특별하게 키워라 ![]() ![]() 저는 모든 학부모, 초등 자녀들은 각자가 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부모교육, 자녀교육, 인성교육에 대한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초등엄마 교과서> 를 읽으며.. 제 마음에 들어왔던 구절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려 합니다. 저는 교육열이 결코 치열하지 않은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초등 2학년, 초등 4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이구요. 아이를 키우며 힘들때마다 육아서, 교육서를 보고 있으며~ 학교 엄마들과 정보도 서로 교류하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6년중 중요하지 않은 학년은 없다 주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학년을 물어보면 보통 4학년이라고 대답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성적의 우열을 가릴 수 있다고요. 하지만.. 저 역시 경험한 바 있듯이 3학년이 되면서 갑자기 늘어난 과목에 저도, 아이도 굉장히 부담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책을 읽어보면 그 이야기도 나오더라구요 ㅎㅎ) ![]() < 초등엄마 교과서>를 들춰보면.. 말 그대로 초등학교 6학년 중 중요하지 않은 학년은 없다고 말하고 있어요. 사실~ 그 말이 정답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 학년이 가장 중요한 학년이라고 생각하니까요. ![]() 조금 더 통계적으로 살펴보면 전국의 초등학교 학급수는 20,232개라고 합니다. 전국 초등학교 각반의 1등은 1등부터 20,232등까지 골고루 분포되어 있겠죠~ 그 아이들이 그대로 고등학교까지 진학해서 소위 sky라고 말하는 서울대/연대/고대를 들어가는 확률은? (서울대/연대/고대의 입학정원이 모두 합쳐봐야 겨우 10,837명이라고 하네요) 초등학교때 반에서 1등을 하는 20,232명의 아이들이 sky대에 갈 확률은 1/2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이렇게 통계적으로 숫자로 써놓은걸 보니 정신이 번쩍 나네요 ㅎㅎ ![]() <초등엄마 교과서>는 또한 공부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있어요. 국어 공부 잘하는 법, 수학 공부 잘하는 법, 사회/과학 공부 잘하는 법 저는 수학에 대해서만 적어보려구요. 초등때 수학의 기본은 기초 계산력,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연산입니다. 야구선수가 스윙폼을 만들려면 1만번 이상의 스윙을 해야 고정되고, 축구선수가 프리킥을 골로 정확하게 넣기위해서 무수히 연습해야 하는것처럼 수학의 기초 계산력, 연산은 이런 훈련이 필요한 분야라고 합니다. 사실.. 알면서도 게을리 되는게 수학 연산인데 말이죠. 저희 아이들도 봄방학이 되면서 다시 수학 연산을 시작했답니다~~ ![]() 또한, 아이의 시험성적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답니다. "나는 해도 안되는 아이야" VS. "나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야. 나는 잘할 수 있어" 과연, 당신이 부모라면 어떤 생각을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을까요? 정답은 정해져 있겠죠 ㅎ 그러므로, 학교 시험을 잘 치르는것도 자녀에게는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 합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시 되는것은 바로 "책읽기" 이것 역시 숫자로 나타낸 부분입니다. 독서강좌를 수강하는 부모의 자녀독서량과 독서강좌를 수강하지 않는 부모의 자녀독서량을 비교해보면, 아이에게 억지로 책을 읽히려 하지 않아도 엄마가 책을 읽으면 아이의 독서량은 자연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을 알수있답니다. "어른은 아이의 거울이다"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계기네요. ![]() 부모교육, 자녀교육, 인성교육을 모두 아우르듯 이야기하는 책을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초등엄마 교과서>는 현직 교사로 재직중인 선생님이 집필한 책이라 그런지.. 읽어보며 공감가는 부분이 아주 많았답니다. 지금 예비초등인 아이가 있다면, 부모교육, 자녀교육, 인성교육, 독서논술, 초등논술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읽어보길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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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한다! *초등엄마 교과서* 15년차 베테랑 선생님이 알려 주는 초등 공부와 생활 지도의 모든 것!
이 책을 만나기 전, *초등엄마 교과서* 저자이신 박성철 선생님을 먼저 만났다. 사실 초등1,2학년때는 초등저학년이라 부담도 없고 공부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일단은 좀 더 많이 놀았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둥이가 초등3학년 올라가니 사실 왠지 모를 긴장감이 느껴졌던게 사실이다. '쌍둥이가 초등3학년때는 잘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초등3학년 학교 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엄마인 내가 어떻게 도와줄까?' '이대로 괜찮을까?' ... 참 생각이 많았답니다.
그러다가 만났어요. *초등엄마 교과서* 저자이신 박성철 선생님을요. ^^
사실 *초등엄마 교과서* 저자이신 박성철 선생님 만나기전 큰 기대는 없었답니다. 그런데 참 부산분이시라 그런지 말씀이 시원시원하셨어요. 그리고 학부모인 마음으로 시원하게 긁어주시더라구요. 왠지 모를 시원함, 내가 어디가 간지러운지 바로 알아차려주는 듯한 그 느낌을 받았네요.
사실 우리 아이가 잘 하길 바랬어요. 하지만 한번도 어떻게 해야할지 책으로 배워보겠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답니다.
그런데 *초등엄마 교과서* 책을 만났어요.
저자이신 박성철 선생님은 15년차 베테랑 선생님이세요. 베테랑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 공부와 생활 지도의 모든 것이 들어있네요. 초등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 다 궁금해할 내용들이 다~!!!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한다! *초등엄마 교과서* 총 5장으로 되어 있어요.
1장. 내 아이 특별하게 사랑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라 2장.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하라
3장. 우리 집 학교, 엄마 선생님이 꼭 가르쳐야 할 것들 4장. 내 아이, 특별하게 키워라
5장. 엄마의 생각이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
사실 책을 읽기 전, 어느 책이든지 목차를 항상 먼저 봐요. 이 책이 무엇을 말하고 있을지 한번 전체적으로 보는 편인데, 사실 *초등엄마 교과서* 목차를 보고 사실 놀랐어요. 부제목까지 제 마음을 흔들게 하더라구요. "빨리 읽고 싶다~!" 읽고 싶다라는 표현보다 알고 싶다라는 표현이 더 옳았어요.
그런 마음으로 책을 순식간에 넘기는데 사실 처음에는 너무 놀라워서 글이 잘 눈에 안들어왔어요. 이런 내용이 책에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더라구요.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도 몇개는 있었지만 총괄적으로 초등생활, 초등공부 다양한 방면으로 알려주는 책은 저 처음이었어요. 정신을 차리고 다시 조곤조건 읽기 시작했네요.
은근히 제가 아이에게 잘 못해주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초등엄마 교과서*의 내용이 100% 완벽하다는 말이 아니라, 읽으면서 공감이 가고 그리고 뒷받침되는 근거가 확실해서 '나도 이렇게 키우고 싶다'라는 생각이 진심으로 드네요.
사실 아이들 책은 많이 보지만 저를 위한 책은 사실 자주 보진 않아요. 그런데 *초등엄마 교과서*는 나를 위한 책, 우리 아이를 위한 책이에요. 그래서 훨씬 읽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구요. 쭉~ 전체 살피고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읽어보세요. 저도 지금 이렇게 읽고 있거든요.
저는 *초등엄마 교과서*에 있는 내용이 100% 완벽하다고 보진 않지만, 제가 배워야 할 부분, 알아야 할 부분은 많다고 봐요. 그래서 읽고 또 읽는 중이랍니다.
초등 첫 학부모... 저도 사실 그 시절이 있었어요. 뭘 해줘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 *초등엄마 교과서* 이 책이 도움이 될꺼 같아요.
저처럼 '우리 아이 지금 잘 크고 있나?',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자기자신에게 묻고 싶을때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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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큰애랑 작은애가 예비초등생일때 어찌나 떨렸는지 몰라요. 뭘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닥치는 대로 해야할지 어쩌면 좋을지 몰라서 우왕좌왕..
이제 큰애가 6학년이 되고 둘째는 2학년이 되지만 지금도 초등학생 자녀는 어찌 가르쳐야하는지 누가 묻는다면 잘 모르겠다고 답할거 같아요.
그냥 참고서랑 문제집 열심히 풀게 하면 되는거 아닐까?? 하는 막연한 생각만..;;;;
이렇게 주먹구구로 아이들을 가르치던 제가 큰애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어서야 초등엄마 교과서라는 자녀교육 지침서를 읽게 되었어요.
15년차 베테랑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서 그런지 말씀들이 정말 가슴에 와닿고 이해가 잘되더라구요.
'맞어..그래.. 정말 그래!!!'하면서 제 무릎을 탁 ~ 치게 하는 그런책이였어요.
'초등엄마 교과서'
목차를 보면 이 책의 대략적인 내용을 아실수 있어요.
우선 내 아이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어요.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줏대를 갖고 여기저기 휘둘리지 않고 자녀교육을 해야한다는 내용이 있어요.
초등학교 공부를 잘하게 하는 방법등도 소개 되어 있어요. 아이들 공부 잘하게 하는 방법!! 많은 엄마들이 찾아헤매던것이죠~!!
학교 공부에 대해서 조언을 해준후에는 집에서 엄마가 할수 있는 자녀교육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상세하게 적혀 있어요.
엄마가 집에서도 해줄수 있는것들이 아주 많더라구요. 제가 읽으면서 넘 몰라서 귀찮아서 못해줬던 것들이 아주 많아서 많이 반성했어요.
그리고 아이들을 특별하게 키울수 있는 방법..... 내 아이가 특별해질수 있는 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던 영재교육의 필요성..
지은이가 현역 선생님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론적으로만 서술한 글들이 아니기에 머리고 쏙쏙~들어오실거에요.
그런말이 있죠, 아는 만큼 보인다.. 아이들 교육도 그런거 같아요.
자녀교육이란것이 엄마 아빠가 아는것만큼 아이들에게 고만큼만 해줄수 있는거 같거든요. 그러니 아이들에게만 공부하라고 할게 아니라 아이들 옆에서 같이 책을 읽는다면 내 머리속에 지식도 넣고 아이들에게 좋은 '거울'역활도 해줄수 있을거 같아요.
자녀교육하기 힘들어 하시는 분들, 자녀교육이 생소한 분들, 자녀교육에 갈피를 못잡고 계시는 분들, 우리집에 예비초등생이 있다면.. 초등학생이 있다면 ..
꼭 읽어보셨음 좋겠어요. 정말 도움이 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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