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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의 1반과 2반 사이 2권입니다. 하이틴 로맨스 물이라서 풋풋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여자 주인공은 남자 주인공 과 사귀게 되고 그런데 그 다음날 바로 남자 주인공은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2권에서는 남자 주인공의 비밀이 밝혀지게 되고 범인을 찾아가는 모습이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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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의 1반과 2반 사이 2권입니다. 하이틴 로맨스 물이라서 풋풋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여자 주인공은 남자 주인공 과 사귀게 되고 그런데 그 다음날 바로 남자 주인공은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2권에서는 남자 주인공의 비밀이 밝혀지게 되고 범인을 찾아가는 모습이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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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1반과 2반 사이 2권 (완결) 리뷰입니다. 2권과 외전까지 다 봤는데 2권에서는 남주와 관련된 비밀도 밝혀지고 사건도 해결됩니다. 외전에서는 짧지만 두 사람이 예쁘게 사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인공들의 뒷이야기가 좀 더 보고 싶네요ㅎㅎ 전체적으로 하이틴 로맨스다운 밝음과 풋풋함이 느껴져서 기분좋게 읽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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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하고 귀여운 남주 여주입니다 인소 재질의 학원물이라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요즘 애들은 이런가? 싶을 정도로 우당탕탕 정신 없긴 했지만 그래도 밝고 쾌활해서 좋았습니다 초반에 오글거림만 잘 넘기면 뒤에는 술술 읽힙니다 그런데 또 이런 건 오글거리는 맛에 읽는 거라 오글거림 그거 마저도 재미있었네요ㅎㅎ 힐링 학원물로써 일상이 지칠 때 읽으면 딱입니다 교복 입은 학생들이 모여서 까르르 웃고 있을 걸 봤을 때 한 번씩 생각날 것 같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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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1반과 2반 사이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학원물 #사건중심 #직진남 #츤데레남 #쾌활녀 2권에서도 여전히 우당탕탕 굴러가는 학교예요. 여주는 청소년 기자단에 들어가기 위해서 고군분투 하지만 생각처럼 쉽진 않고, 남주를 그렇게 만든 범인이 절친인 것 같은 증거가 자꾸 나오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남주와는 조금씩 마음을 나누게 되고 좋아지기 시작해요 ㅋㅋ 거의 마지막에 가서야 사건은 무사히 해결되지만, 남주는 어디론가 홀연히 사라집니다. 알콩달콩 뒷 이야기를 좀 더 봤으면 좋겠는데 외전도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
| 고등학생들이 주인공인 소설이에요. 나이 어린 사람들이 보면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보면 가볍다고 생각할 것 같네요. 여주는 우여곡절 끝에 명원고 완벽남 유일반(남주)과 사귀게 되었으나 모쏠 탈출 1일째 되던 날 남친이 기억을 잃고 캐릭터가 변합니다. 여주는 기억을 잃은 남주를 도와주려하는데...“사고가 있었어. 난 그 사고로 머리를 다쳤고, 기억을 잃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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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은 점점 유일반에게 끌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어 일반에게 고백하려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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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1반과 2반 사이?? "리뷰 입니다 .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하길 바랍니다. 원치 않으시면 뒤로 가세요. ㅇ2000년대 인터넷 소설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남주가귀엽고다하네요 개성있는 스토리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돼요 그래서? 지루함없이 달리고 있어요 . 다만 항마력 딸리는분들은 다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