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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왜 이럴까 궁금했는데, 남자 주인공 이름이 일반이었다. 유일반. ^^ 여자 주인공 모태영은 SNS 팔로워를 늘리가 위해 유일반에게 다가간다. 그는 정말 많은 팔로워 수를 가지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좀 이상하게 흘러간다. 그와 사귀게 된 것... 우리 오늘부터 1일~~ 더 이상한 건, 다음날 유일반이 다른 남자가 되어 나타나 버린 것이다.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나? 이런 사실을 여자친구인 모태영만 알고 있다는 비밀도 함께 지켜야 했다. 기억을 잃기 전의 그와 기억을 잃은 후의 그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인데... 기억을 잃은 유일반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미처 다 밝혀주지 않은 1권의 아쉬움은 다음 권으로 채워야 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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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님의 1반과 2반 사이 1권 리뷰입니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작가님 중 한 분이라 신작이 나오면 꼭 구매를 하는 편인데요. 개인적으로 학원물은 평소 즐겨하지 않는 편이라 살짝 고민을 했는데요. 미리보기와 소개글이 나쁘지 않아 읽게 되었습니다. 교제를 시작하고 곧 남친이 기억을 잃는다는 설정 자체가 흥미로웠는데요 캐릭터도 귀엽고 무난하게 읽을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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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의 1반과 2반 사이 1권입니다. 학원물로 풋풋한 느낌의 작품이라 보기 좋았습니다. 공부 잘하고 인기도 많은 남자주인공에게 여자주인공은 고백을 하게 됩니다. 고백을 하고 사귀게 되는데 모쏠 탈출 1일차에 남자주인공이 기억을 잃어버리게 되고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기억을 잃은 남자주인공을 여자주인공이 도와주게 되면서 내용이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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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1반과 2반 사의 1권 리뷰입니다. 사귀기로 한 남자친구가 기억을 잃었다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는데 주인공들이 고등학생이라서 학교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남주에게 비밀과 사연이 있어보이는....... 표지도 예쁘고 소개글에 끌려서 선택했는데 하이틴 로맨스답게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2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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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 글 처음이네요~~ 1반과 2반 사이 유일반 유이반 태영이 수아 송바위 등장 인물들을 찬찬히 생각해봅니다 ㅎㅎ 우당탕탕 학원 로맨스물이라 정신이 좀 없긴 한데요 애들이 귀여워요 ~~~ㅋㅋ 태영은 좀 정신없는 캐릭터 기는 하지만 고등학교 학생이니까 ㅎㅎ 옛날 인터넷 소설 느낌 좀 나는거 갔고 재밌어요 일반과이반 엄마 나쁜 아빠 사연이 2권에서는 밝혀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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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물 읽다가 마음의 힐링이 필요해서 선택했습니다 미리보기에서도 한없이 정신 없긴 했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옛날 인터넷소설 읽는 듯한 게 진짜 딱 인소 재질! 방방 뜨는 여주 때문에 오글거리긴 했는데 또 이런 건 오글거리는 그 맛에 보는 거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학원물 답게 진짜 풋풋하고 아기자기한 게 너무 귀엽습니다 남주 츤츤대는 것도 애기들 장난하는 것 같았고 피페물 읽다 읽어서 그런지 더 밝고 귀여운 이야기였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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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1반과 2반 사이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학원물 #츤데레남 #쾌활녀 평소 공부 잘하고, 만인에게 인기남이 남주에게 얼떨결에 고백하게 됐다가 사귀게 되요. 사귄지 이틀만에 기억을 잃고, 다른 사람이 되어서 나타납니다. 기억 잃은 걸 다른 사람에게 알릴수가 없어서, 여주가 도와주게되요. 남주가 다정남에서 츤데레 남으로 바뀌는데, 여주 엄마 이야기 나오면서 혹시 했는데 역시나... 비밀이 많은 남주라 뒷 얘기가 궁금해요. 남주도 조금씩 여주를 좋아하게 된 것 같은데 떡밥수거를 어떻게 하실지 기대됩니다. 사실 초반에 대화도 그렇고, 너무 유치한 느낌이라 여러번 읽덮 했는데 말투 적응되니 술술 읽히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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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다향에서 출간한 욱수진 작가의 <1반과 2반 사이 >1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톡톡 튀는 제목에 끌려서 구매했던 기억이 있다. <1반과 2반 사이>에 실제로 등장하는 주인공 중 한 명의 이름이 '유일반'이라서 재미있었다. 톡톡 튀는 제목처럼 글에 등장하는 태영도 통통 튀어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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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1반과 2반 사이 1권 리뷰입니다. 기자가 꿈인 여주는 청소년 기자단에 지원하려고 SNS 팔로워를 늘리고 싶어 하다 전교 1등이자 학교에서 팔로워 수가 제일 많은 남주에게 부탁을 하면서 사귀게 돼요 그런데 사귄 지 2일째에 남주가 사고로 기억을 잃고 다른 사람이 되어 나타나서 여주가 기억을 찾게 도와주기로 해요 유치하고 풋풋한 내용에 조금 정신없는 느낌이 들긴 했는데 가볍게 보기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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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들이 주인공인 소설이에요. 나이 어린 사람들이 보면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보면 가볍다고 생각할 것 같네요. 여주는 우여곡절 끝에 명원고 완벽남 유일반(남주)과 사귀게 되었으나 모쏠 탈출 1일째 되던 날 남친이 기억을 잃고 캐릭터가 변합니다. 여주는 기억을 잃은 남주를 도와주려하는데...“사고가 있었어. 난 그 사고로 머리를 다쳤고, 기억을 잃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