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선 작가님의 그놈이 그놈이다 1권 리뷰입니다. 게임bl을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 작품들을 찾아보다가 추천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공과 수 모두 성격이 마음에 들어요. 또 게임물 특유의 채팅같은 부분도 잘 쓰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스포) 2권 리뷰입니다. 빼앗긴 스태프를 되찾기 위해 유채네 길드에 들어갔던 수는 선발전에서 화끈하게 복수 성공하네요. 선발전에선 남의 템 먹는 게 비매너라 페버 길드쪽에서 선정치를 시전하지만 다행히 수가 영상 녹화한 게 있어서 잘 풀려요. 그 이후 유채랑 게임에서 결혼도 할 정도로 가까워지고 현실에선 드디어 감각이랑 딱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수는 감각과의 첫만남에서 솜사탕여우를 봤던 기시감을 느끼는데... ㅋㅋㅋ 아 진짜 수 눈치가 대박 빠름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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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그놈이다 외전 차선 작가님의 <그놈이 그놈이다 외전>을 구매한 뒤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전까지 완벽했던 소설입니다. 공을 향한 수의 마음을 많이 느낄 수 있는 권수여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본편이 꾸금이 아니었는데 외전은 꾸금이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깊어진 둘의 관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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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그놈이다 4권+외전 (완결) 차선 작가님의 <그놈이 그놈이다 4권+외전 (완결)>을 구매한 뒤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가 공의 과한 집착을 알게 되고, 그걸 고쳐주려고 나를 잊는 걸 노력하라고 그러고, 자꾸 못 믿겠다고 그러고, 자꾸 고구마 찹찹 독자들한테 먹이는데 .... 그러지 말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공 안쓰럽지도 않냐고ㅠㅠ 공의 저 집착이 더 매력적인 거아니냐고... 물론 결과적으로 건강한 관계를 갖게 됐지만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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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재밌다. 얘네 게임속에서 뭐 다해ㅋㅋ진짜ㅋㅋㅋ 왜 사람들한테 재미있다고 추천 많았는지 완전 납득하는 중입니다...ㅋㅋㅋ 글고 슬슬 정체?를 알아채는 것 같아서ㅋㅋㅋ 얘네 실제로 안 상태로 만나게되면 어떨지 궁금해집니다ㅋㅋ 아 그리고 저는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이 작품이 지금까지는 현실과 게임 부분에서 게임부분의 비중이 월등히 높아서 이 부분 고려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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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 글 속에 되도록이면 스포가 될 만한 내용을 실지 않을 예정이지만 아주 조금의 주관적인 평가마저도 알고 싶지 않은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단한 내용을 적지도 않기 때문에 가벼운 참고 정도만 부탁드립니다. 게임물인데도 어렵지 않게 이해가 되고, 주인공수의 관계가 정말 탄탄하게 잘 짜여져 있어서 너무 잘 읽은 작품입니다. 조금도 어색함이 없이 오히려 더욱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는 감정선이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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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블리뉴 출판사에서 출간한 차선 작가님의 <그놈이 그놈이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4권 완결까지 읽었습니다. 다른 게임소설들 보다 채팅등 게임의 비중이 더 많다고 느꼈어요. 현실로 대면했을 때의 매력이 게임상 보다는 좀 덜 했습니다. 둘 사이의 감정적인 부분도 아쉬웠어요. 과거에 서사가 있다니 유정이가 지한이한테 그렇게 한 이유는 좀 이해가 가긴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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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 작가님의 그놈이 그놈이다 (외전 2) 리뷰입니다. 차선 작가님의 그놈이 그놈이다 (외전) 리뷰입니다. 요새 트렌드답게 본편은 전연령으로 딱지 없이 출간되고 외전들만 딱지가 붙어서 나왔네요. 외전답게 공수 일상생활 잘 해가면서 꽁냥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단 하나 분량이 길지 않다는 점만 빼면 완벽한 외전이었네요. 다음 외전도 주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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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 자각님의 그놈이 그놈이다 4권+외전(완결)의 리뷰입니다. 사실 만화 프롤로그를 먼저 봐서 알게되었는데 1권에서는 생각도 못한 전개로 이어져서 의외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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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그놈이다 외전 1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반가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연인이 된 이후의 일상과 달라진 관계가 자연스럽게 그려졌으며, 여전히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