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이 너무 세련되고, 잘 만들어져서 선물할 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실 색깔별로 다 사고 싶었는데 가격의 압박으로 블랙과 브라운만 샀는데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저는 브라운을, 선물은 블랙으로 했는데 고급스러웠습니다.
다만 다음에는 한국어와 영어 혼용이나 둘 중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일절이라는 취지에 맞게 한국어의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문구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