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알고 있어도 재밌다! 드라마와 영화로 인해 이미 많이 알려진 한니발 렉터 박사에 관한 원작! 영화로 이미 접해 내용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자가 주는 흡입력이 대단합니다. 번역도 제 취향으로 재밌었고요. 클라리스가 실마리를 풀어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습니다. |
| 영화가 워낙 유명하고 강렬해서 영화만 보고 원작소설은 읽지 않았는데 올해 리커버 에디션이 새로 나와서 읽었습니다 동네에 있는 도서관에서 찾아도 없어서 구입했습니다 이북으로 나와 있어서 구입을 망설이지 않았네요 확실히 원작을 읽어야 합니다 한 가지 단점은 영화를 먼저 봐서 책을 읽는 내내 스탈링은 조디 포스터를 떠올리게 하고 렉터는 안소니 홉킨스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그 외에는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
지나치게 세부적인 묘사가 거슬리지만 심리 묘사가 매우 탁월하다. 제목이 가리키는 문학적 은유가 주인공 캐릭터의 근원에 닿아 있다는 점이 특히 훌륭하다. |
|
오래전에 본 영화의 캐릭터가 느껴져 더 몰입되네요. 엑소시스트와 대부를 영화와 책으로 보았는데 둘다 굉장했어요. 역시 대단한 영화 뒤에는 대단한 소설이 있슺니다. 기본이 단단하고 이야기들이 압축되어 있더군요. 그걸 기대하면 이책을 구입했는데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
|
토머스 해리스 작가님의 양들의 침묵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영화로 봤던 기억이 나기는하는데 너무 오래전 기억이라 다른분 종이책 리뷰를 보고 책이 더 재미있다고해서 구매했습니다 영화에서는 한니발 박사와 여주인 클라리스의 대화에서 알 수 없는 신경전이 보였던거 같은데 책으로 읽으니깐 그런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긴장감 있고 재미있게 읽어서 만족 스럽습니다 잘봤어여 |
| 토머스 해리스 저 양들의 침묵 리뷰입니다~ 영화로 너무나 유명해 많은 사람들이 영화로 더 많이 접했을 양들의 침묵 원작소설~ 영화로도 너무나 재미있게 봤지만 더 디테일한 설정들이 궁금해 원작소설을 구매하게 됨~ 역시 명불허전~ 영화에서 미처 느끼지 못했던 부분들을 소설로 읽으니 더 생생하게 다가왔다~ 영화도 훌륭하지만 추리소설을 좋아한다면 원작소설로도 감상해보길 추천함~~ |
| [양들의 침묵, 토머스 해리스] - 조나단 드미 감독의 양들의 침묵 영화는 아직 보지 않았다. 나는 보통 영화와 원작 소설이 있으면 원작소설을 먼저 보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스릴러 소설은 오랜만에 보는 것이라 더욱 흥미 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영화도 보고 싶어졌다.. |
| 어릴때 영화로 먼저접하고 한참뒤에 성인이되서 읽어보는 양들의침묵.. 표지가 너무이뻐서 홀린듯 구매했는데 읽다보니 왜 나방표지가 나왔는지 알수있었다. 싸이코살인마 캐릭터중에 가장 유명하기도한 한니발이 나오는데 캐릭터가 참 은근히묘하게 매력있다...; 간만에 재미있게 본책.. 영화보다 훨재밌음 |
| 한니발 시리즈의 영화를 보고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어 볼 생각을 안 하다가... 우연히 접하게 되어서 이번에 각 잡고 한 번 원작을 읽어보자 싶어서 구매했어요. 근데 참 잘한 것 같아요.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영화가 다 담아내지 못한 거랄까요? 아무튼 잘 읽었어요. |
|
절판이 되어서 중고 서적으로, 그것도 비매품이었던 서적을 비싼 값을 주고 읽었던 적이 있다. 페이퍼 리스 생활을 위해서 소장 중인 책들을 정리하던 중에 이 퀄리티 낮은 도서를 굳이 돈을 들여가며 이북으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혹시나 싶어서 검색을 해봣는데 개정판이 나와 있었다. 덕분에 비싼 값을 주고 구매했던, 저퀄리티의 비매품 도서는 그대로 휴지통에 버릴 수 있었다. 도서는 재발간 개정판 등을 통해 종종 이렇게 뜻하지 않은 기쁨을 만나게 된다. 정말 온전한 모습 그대로의 명작을 소장할 수 있게 되어 기쁘기 그지 없다. 발간해 주신 출판사에 감사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