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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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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중국인의 핏속에 살아 숨쉬는 수완가들에게서 인재기용술, 인재활용술, 신상필벌의 기술을 배우다...수완... 어려서부터 수완이 좋아야 한다는 말을 주위의 어르신들에게 많이 들었습니다. 수완의 사전적 의미는 일을 꾸미거나 치러 나가는 재간이라 하는데 수완이 좋다라는 말은 곧 능력있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사람을 부리는 기술이라는 부제목을 보면 사람을 물건처럼 대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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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중국인의 핏속에 살아 숨쉬는 수완가들에게서 인재기용술, 인재활용술, 신상필벌의 기술을 배우다...

수완... 어려서부터 수완이 좋아야 한다는 말을 주위의 어르신들에게 많이 들었습니다. 수완의 사전적 의미는 일을 꾸미거나 치러 나가는 재간이라 하는데 수완이 좋다라는 말은 곧 능력있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사람을 부리는 기술이라는 부제목을 보면 사람을 물건처럼 대한다는 조금 좋지 않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책 속 이야기들 중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무슨 일이든지 했던 사람들을 보면 조금 혼란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이 책은 인재를 알아보고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법, 효율적으로 인재를 관리하는 법, 신상필벌의 방법 등이 역사적으로 유명한 수완가들을 통한 이야기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경영자가 성공을 하기 위해 사람들을 어떻게 얻고 관리해야 하는지를 고전을 통하여 이야기 하고 있지요. 사실 조직관리나 인간관계에 대한 많은 책이 출판되고 있지만 조금은 딱딱하고 직접적으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식으로 나열되어 있는 식이 많은데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어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리더는 탁월한 안목과 바다같이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만 정확하게 재능을 꿰뚫어 보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여 부하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리더가 지나치게 편협하면 소인들이 들끊고 한쪽 말에만 귀를 기울이는 경향이 생겨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과오를 범하기 쉽기 때문에... 이렇기 때문에 부하직원의 의견을 사적인 감정을 버리고 항상 경청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역사를 알고 고전을 읽음으로서 우리는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되는데 사실 수많은 고전을 다 읽기는 어렵고 조금 어려운 내용들도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점을 이 책을 통하여 조금 해소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인재가 있다는 소문이 들리면 난 앞뒤 가리지 않고 그에게 달려가 도움을 청할 것이다. 인재를 얻을 수만 있다면 그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염치를 무릅쓰고 아부하는 일조차 마다하지 않겠다... 나폴레옹이 했던 말인데 이렇게 자존심을 버리는 행동을 서슴지 않고 했기에 좋은 인재들을 수없이 자기 편으로 만들어 대업을 이룰 수 있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책의 내용중에 사람을 기용했으면 절대 의심하지 말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으며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신용과 믿음이 생명인 비즈니스 세계와 인간관계에서 한번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결국에는 상대방을 믿지 못하게 되어 관계가 허물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가지고 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자동화 되어 기계가 하는 일이 많아도 결국에는 사람이 관련되어 있기에 꼭 필요한 능력이 수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s*******3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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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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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이런행동을 해야한다?라고 정해 놓은 많은책이 쏟아져 나와있지만 이책은 그런 책과는다른 방법으로 풀어놓았다. 중국의 수완가들을 총망라해 놓았다. 왕의 현명함으로 인해 인재를등용하는 방법에서부터 시작한다.인재 3명만 있으면 나라를 지킬수있다하여 인재를 모아 정치를 한 임금들은 나라를 잘 다스릴수 있었지만 인재이지만 부귀영화만을 누리려는 간사한 인재를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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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이런행동을 해야한다?라고 정해 놓은 많은책이 쏟아져 나와있지만 이책은 그런 책과는
다른 방법으로 풀어놓았다. 중국의 수완가들을 총망라해 놓았다. 왕의 현명함으로 인해 인재를
등용하는 방법에서부터 시작한다.
인재 3명만 있으면 나라를 지킬수있다하여 인재를 모아 정치를 한 임금들은 나라를 잘 다스릴수
있었지만 인재이지만 부귀영화만을 누리려는 간사한 인재를 어떠한 방법으로 충성스러운 부하로
만드는지는 현명한 리더만이 할수있는 일이다.
권력을 차지하기위해 예나 지금이나 많은 전쟁을 치루고 있다.
전쟁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중국삼국시대 조조,유비,제갈공명 과 나폴레옹이 떠오른다.
나이도 어리고 키도작은 나폴레옹은 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다. 영병술과 지혜와 자신만의
직관력으로 부하들이 믿고 따를수 있는 언변술과 누구도 따라올수없는 것을 해낸 수완가이다.
나폴레옹 은 홀로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가지며 유독수학을 잘하고 모든 과목을 우수한 성적으로
항상 장학생을 놓치지 않았다.
전쟁을 잘하기 위해선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더욱 유리 했다는것과 배움이 리더가 되기위한
첫걸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제갈공명의지혜로 백성들이  편안한 삶을 살수있었고 우유부란한 유비의성격 을 전쟁에 이용하기
로 하고 부하 장비의 죽음의원한을 갚기위해 분노를 조적하지못해 무모한 전쟁을해 때하고 목숨도
잃은유비의 판단이 얼마나 허망한 일이엿는지도 개닫게 해준다. 우리기억속에 간사한 인물로 남아
있는 악당 조조의활약이 대단했다. 인 활용할줄아는 지혜와 겸손, 넒은아량, 용서를 통해충성스러운
부하와. 백성의 민심을 잃치않으려는 수완에 놀라웠다 자신을 낯출줄도 알고 스스로 를 조직해 대업
을 이루어과는 과정에서 악당이였지만 배울점이 제일많은 위인이엿다. 과거에는 내나라를 지키기위해
또 남의나라를 빼앗기위해 전술을 써 승리의 기쁨 때배의 쓰라리을느끼며 발전해왔지만 지금시대는
 지식 경제의 시대이다. 서로 치고박고 싸우진 않치만 머리싸움은 마찬가지다.머리싸움의 지혜를
과거에서 찿을수 있게해주며 해서는 안되는것과 꼭해야되는 것과 확신을 가지고 밀어붙여야 할때와
뒤로 물러날때와 경험과 실패 성공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전쟁이야기가 사람을 부릴때 놀라운 효과를
발휘할수 있다는것에 흥미로웠다. 수완가들에게는 뭔가 특별한것이 존재한다.
h********6 200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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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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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기용과 활용에 대한 최고의 기록! 수완은 옛선조들의 사례를 들고 있다. 수완, 말은 쉽지만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것이 수완이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수완이 좋다!는 말을 듣는 사람은 언제나 인정을 받는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수완에 목말라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수완이 내가 맡은 일을 정석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사람을 움직여 일을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과를 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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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기용과 활용에 대한 최고의 기록! 수완은 옛선조들의 사례를 들고 있다. 수완, 말은 쉽지만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것이 수완이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수완이 좋다!는 말을 듣는 사람은 언제나 인정을 받는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수완에 목말라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수완이 내가 맡은 일을 정석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사람을 움직여 일을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과를 깎을 때, 평범하게 깎는 것이 아니라 독창적으로 사람의 눈을 끌어 당길수 있는 매력,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왕도를 알고 있는 능력 말이다. 수완이 좋아야 똑똑하다 소리 듣는 것이 아니던가.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수완이 없으면 답답해 보일 수 있다. 사람을 부리는 기술, 수완! 그 방법을 살펴보자.

 

3년을 낳지 않던 새가 한번 날았다 하면 하늘을 찌를 것이며, 3년을 울지 않던 새가 한번 울었다하면 사람을 놀라게 할 것이다.

작은 흠집이 있다고 보석이 빛을 잃을 리 있겠는가.

만약 반대로 각종 틀에 맞춰 사람을 기용한다면 누가 기준에 부합해 주용될 수 있겠는가.

부하직원으 단점을 용인하고 심지어 편을 들어주는 것은 부하직원의 단점을 좋아하거나 제멋대로 하도록 내버려두기 위함이 아니라 그의 장점을 더 잘 활용하기 위해서다.

어떤 사람이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는 단점을 장점 보다 우선으로 생각했던 적이 있다. 지금은 책을 통해서 많이 고쳐진 편이지만 내가 내 장점을 살리려고 한 것은 잊고 상대방의 단점은 쉽게 찾아냈다. 수완은 사람을 부리는 기술이란 말이 생각난다. 어제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하고 단순한 원리는 세상일이 모두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고 했던 것이라는 대사가 있었다. 삶이란 사람들이 서로 엉켜 만들어 내는것 아니겠는가? 윗글을 보자. 장왕은 3년간이나 나라의 일을 살피지 않고 여색에 취해있었다. 그러자 신하들이 간청을 올렸고 그 뜻은 묵살되었다.

오히려 앞으로 말을 한다면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어떻게 되었을까? 아무도 그에게 바른 말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딱 한사람! 그에게 목숨을 걸고 찾아간 사람이 양현이었다. 3년 뒤 자기 주위에서 아부만을 일삼던 관원들은 모두 죽임을 당하고 양현은 충신으로 인정을 받았다. 장왕의 사례를 보면 윗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작은 흠집이 있다고 보석이 빛을 잃을 리 있겠는가? 아마 작은 흠집은 남이 아닌 나에게 있었을지 모른다. 흡집 난 나는 흡집 밖에 볼 수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성동격서/ 동쪽에서 소리를 지르고 서쪽을 친다.

먼저 상대방을 안심시킨 후 정곡을 찌르거나 성동격서등의 방법을 통해 상대방의 생각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기술은 매우중요하다.

지혜로 싸우고 힘으로 싸우지 말라

어떤 일이든 사람마다 다른 견해를 가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반대로 어떤 일에 대해 사람들이 똑같은 태도를 취하고, 신기하게도 의견이 일치하며 표현하는 방식이나 어투마저 이상하리만치 비슷하다면 이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이구동성현상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그 안에 숨겨져 있는게 분명하다.

이책은 수완에서 생기는 일들을 아주 자세히 적어 놓았다. 정리하자면, 용병술을 기반으로 만들어 낸 인간관계의 법칙을 적어 놓은 것 같다. 윗글을 보자. 나는 이상하리 만큼 똑같은 이구동성을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그 때는 우연이라고만 생각했다. 이구동성에는 이유가 있고 담합이 있다는 뜻인데 말이다. 저자는 이를 유의해야 한다고 썼다. 이 책에 나와있는 사례들은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져 있다. 그들의 지혜는 뛰어나고 지혜롭다, 깊다고 할 수 있다. 수완! 은 어려운 기술이고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수완이 생길 때 권력을 행할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수완을 찾고 싶다면, 사람관계에 힘들다면 뛰어난 용병술을 만나보자

q*******n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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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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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대표로써 대통령의 리더십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 그룹을 대표하는 리더의 리더십이 어떻게 발휘되느냐에 따라 그 그룹의 성향과 발전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어떻게 자신의 리더십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그 나라의 운명이 좌우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 당시 경제만큼은 꼭 살릴 것이며 국민통합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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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대표로써 대통령의 리더십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 그룹을 대표하는 리더의 리더십이 어떻게 발휘되느냐에 따라 그 그룹의 성향과 발전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어떻게 자신의 리더십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그 나라의 운명이 좌우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 당시 경제만큼은 꼭 살릴 것이며 국민통합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했으며, 당선 이후에는 공무원들에게 섬김의 봉사정신을 강조하며, ‘섬김의 리더십’을 강조하였다. 그러나 현재 이명박 대통령의 잘못된 리더십 스타일로  국민과의 소통의 부재라는 평가를 듣고 있으며 이로 인한 국정운영으로 국민들은 현정부를 불신하고 있으며, 민심은 악화될 대로 악화되었다

 

리더의 위치에 서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아래사람을 지혜롭게 잘 다룰수 있을까?이 질문은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알고 싶어하는 내용일 것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사람을 부리는 기술에 대해 쓴 책이다.  이 책에서 읽은 내용중 특별한 부분은 적당히 거드름을 피우라는 내용이었다. 이는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분명 차이가 있는 부분이다. 저자는 말하기를 '거드름'은 일종의 '거리감'으로 많은 상사들이 의식적으로 부하직원과 거리 유지를 통해 직급의 차이를 인식시키고 상사의 지배력과 권위를 느끼게끔 만든다고 하였다. 상사가 지나치게 유순하면 부하직원이 상사의 명령이나 지시를 우숩게 여기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속된말로 기어오른다는 의미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기적절하게 적당히 거드름을 피어서 자신의 권위에 도전허자 못하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물론 지나치게 거드름을 피우게 되면 인재들이 멀리 떠나 버리므로 반드시 적절한 시점에 이를 활용해야한다는 사용상 주의법도 있다.   이런 내용은 실제 사회에서 조직생활을 하다보면 많이 느끼게 되는 부분이다. 때로는 권위가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이는 상사들이 자신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자신의 정책과 주장을 추진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나친 권위주의일변으로만 나가지 않고 적절하게 구사를 한다면 이또한 효과적인 리더십의 한 방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 공감하게된 부분이었다.

 

"지도력의 첫번째 열쇠는 자기절제이다. 자마심을 삼키지 못하면 남을 지도할 수 없다. 자만심을 누르는 것은 들판의 사자를 이기는 것보다 어려우며, 분노를 이기는 것은 가장 힘쎈 씨름꾼을 이기는 것보다 어렵다.(p. 29 )


 부하들은 진정으로 아랫사람을 대하는 상관의 모습을 지켜 보며 이를 따라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의미에서 부하들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 노력해야 되며 순간순간 발견되는 자기 안에 또다른 자기를 경계할 필요가 있겠다. 따라서 진정으로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아랫사람을 훌륭한 리더로 키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장차 모든 일을 혼자 떠맡아야 한다. 이 말은 대부분의 조직에서 한두 계급 밑의 직원을 키워야 하며, 그래야 그들이 다시 그 밑의 직원을 이끌 수 있다는 뜻이다. 나는 이 방법이 거의 모든 조직에 적용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렇지 않으면 조직의 최고 책임자는 과다한 숫자의 직원을 관리 감독하는 데 진을 빼야 하고, 반대로 직원들은 나태해지고 안하무인이 되기 쉽다. 이러면 성공은 요원한 일이 되고 만다.

 

리더가 지나치게 편협하면 소인들이 들끓고 한쪽 말에만 귀를 기울이는 경향이 생긴다. 이때문에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과오를  범하기 쉽게된다. 다른 사람의 결점과 문제점에만 집착하면 조직의 단결은 물론, 인재의 적극성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다. 따라서 부하직원이 의견을 제시할 때 공적인 면만 따지지 말고 사사로운 감정을 버려야 하며, 또 맞건 틀리건 항상 귀를 기울여 경청을 하여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에게 실패가 많지 않다는 사실이 오히려 나를 당황하게 한다. 우리가 그만큼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도 앞서가기 위해, 우리에게는 더 많은 실패가 필요하다(p.171)

k****0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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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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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사업수완이 좋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다. '수완(手腕)'은 일을 꾸미거나 잘 해결해가는 재주와 솜씨라는 뜻일것이다. 이 책은 인재를 알아보고 기용하는 법, 융통성 있게 관리하는 법, 신상필벌 요령, 그리고 권위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한  고금의 수완가를 발굴해 내고 그들의 족적을 오늘에 되세기는 작업을 하였다.  리더로서 가장 효과적으로 인재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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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사업수완이 좋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다. '수완(手腕)'은 일을 꾸미거나 잘 해결해가는 재주와 솜씨라는 뜻일것이다. 이 책은 인재를 알아보고 기용하는 법, 융통성 있게 관리하는 법, 신상필벌 요령, 그리고 권위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한  고금의 수완가를 발굴해 내고 그들의 족적을 오늘에 되세기는 작업을 하였다.  리더로서 가장 효과적으로 인재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것들을 이야기한다. 흥미진진한 중국의 고전과 고사들에 대해 이야기형식을 빌려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리더와 부하직원 사이에는 오해나 마찰을 빚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래서 지략이 뛰어난 정치가는 항상 절묘한 방법으로 이미 기용한 사람을 절대 의심하지 않는다는 태도를 보여줘 자신에게 더욱 충성하도록 만드는 기술을 잘 활용한다. 등용했으면 의심하지 말라는 말은 부하직원을 신임하여 그들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라는 뜻이다. 이미 일을 맡겼으면 모든 권한을 부하직원에게 부여하라!

 아랫사람들이 일을 잘해서 부서의 목표를 달성하면 그것이 바로 상사에게 주어지는 포상이라고 생각한다.
승진과 발탁의 조건은 따로 있다. 요령보다는 열정, 지식보다는 지혜를 선호하는 것이 바로 조직의 특성이다. 회사에서 평론가형 직원보다 문제해결형 직원을, 잦은 이직을 한 이력서보다 한곳에서 경력을 쌓아온 사원을 높이 평가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인재가 있다는 소문이 들리면 난 앞뒤 가리지 않고 그에게 달려가 도움을 청할 것이다. 인재를 얻을 수만있다면 그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염치를 무릅쓰고 아부하는 일조차 마다하지 않겠다. 나폴레옹이 어째서 이런 경구를 남겼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 자존심을 버리고 행동마저 리더가 서습지 않는다면, 어찌 인재들이 벌떼처럼 모이지 않을 수 있겠는가?(p.16 )

 

나폴레옹이 말한 리더의 수완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다. 전진과 후퇴의 판단은 곧바로 부하 장병들의 생사와 직결된다. 여기서 ‘나아감’과 ‘물러섬’이 리더가 구사하는 전략의 전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사장이 명령하면 아랫사람이 무조건 복종하는 것을 당연한 이치로 받아들인다. 역사상 명군들은 인재를 예의와 겸손으로 대했으며 다른 사람의 건의를 잘 받아들이고 비판 또한 귀담아들었다. 그래서 감정이 상하는 일을 당해도 대세를 고려하여 잠깐 동안의 불쾌감을 꾹 참아 낼 줄 아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한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일 수록 큰 과오 하나 쯤은 있을 수 있고, 그것 때문에 인재를 놓치는 것은 어리석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쉽게 영웅을 만들었다가 쉽게 마녀사냥으로 끌어내리는 쏠림 현상이 심하다. 단일민족으로 오래 살아온 터라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건지도 모른다. 마지막 국민영웅이었던 황우석 박사도 치명적인 실수로 인해, 그 분야에서 아직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전문가라는 점과 상관없이 영웅 자리에서 내쳐진 바 있다. 특별한 능력을 부리기 위해서는 그 과오를 덮어 줄 수도 있어야 하는가보다....

k****7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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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를 부릴줄 알아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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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를 제대로 기용할줄 알고 또 인재들의 활용을 잘 할수 있어야 진정한 성공을 할 수가 있으리라 여깁니다  누구든지 성공하고 싶다면 사람을 잘 부릴수 있는 기술이 담겨 있는 바로 이런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사회에 나가서 성공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나 혼자서 아무리 노력을 하고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해도 주변에서 도와주지 못하고 힘이 되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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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를 제대로 기용할줄 알고 또 인재들의 활용을 잘 할수 있어야 진정한 성공을 할 수가 있으리라 여깁니다  누구든지 성공하고 싶다면 사람을 잘 부릴수 있는 기술이 담겨 있는 바로 이런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사회에 나가서 성공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나 혼자서 아무리 노력을 하고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해도 주변에서 도와주지 못하고 힘이 되어주지 못한다면 다 소용이 없는 일이 될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항상 믿을수 있는 든든한 후원자가 있든지 아니면 자신을 진정으로 따라주고 믿어주는 그런 인재들이 주변에 많이 있어야 하는 법이지요. 하지만 사람만큼 오래동안 함께 하면서 진정으로 마음을 주는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참 힘들고 또 그런 사람을 만났다 하더라도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그 이후에 달라진 상황들이 얼마든지 올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직장이나 사회에서 대업을 이루기 위해 미리 준비하고 노력해야 할 그런 인재 기용술에 대해ㅣ 많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삼국지에 유비에 대한 일화가 참 와 닿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삼고초려라는 말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만큼 아주 유명한 말이기도 하지요 저 또한 그 일화를 일찌기 들어왔기에 잘 알고는 있었지만 이 책에서 그 일화와 더불어 더 많은 일화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다 일리가 있고 이해가 가는 부분이 아주 많다고 보여집니다

남자라면 큰 뜻을 한번 품고 대업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해야 겠지요 그리고 그러기 위한 준비단계로 꼭 훌륭한 인재들을 많이 기용하고 또 함께 하도록 해야 할거라 여깁니다
이것도 다 하나의 기술이라고 하니 책속에서 많은 비법을 전해 받고 갑니다
앞으로 살면서 활용도 할수 있을것 같고 또 저 자신에게도 많이 도움이 된 책입니다.

w*********4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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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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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너무 유익했다. 사실 나도 많은 부분에서 사람들과 부딪히게 되고, 남들에게 상처도 주고, 나 스스로도 상처를 받기도 많이 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책을 대하게 되었고, 내 자신을 분석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인가를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중국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는 인물들의 됨됨이 하나 하나를 읽으면서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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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너무 유익했다. 사실 나도 많은 부분에서 사람들과 부딪히게 되고, 남들에게 상처도 주고, 나 스스로도 상처를 받기도 많이 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책을 대하게 되었고, 내 자신을 분석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인가를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중국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는 인물들의 됨됨이 하나 하나를 읽으면서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모른다. 그러면서 리더란 어떤 사람인가를 서서히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이 사실 내게 얼마나 커다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른다. 어떤 사람을 어떻게 채용하고, 그를 어떤 자리에 배치하고, 무슨 일을 하도록 할 것인가가 얼마나 큰 문제인지 모른다. 그런 면에서 보면 한 사람을 기용하고, 배치하는 것이 조직이 해야 할 일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중요한 인재기용의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유익했는지 모른다. 어떻게 인재를 발견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를 어떤 자리에 어떻게 기용해야 되는지를 이 책에서 배우게 되었다. 한번 기용한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를 믿고 일을 끝까지 맡기는 것도 중요하고, 중간중간 그에 대해서 점검하고, 평가하는 일도 너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었다. 많은 역사의 별들이 지고 뜨고 하는 그 과정들 가운데, 공통된 점이 있다고 한다면, 자기가 좋은 재주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인재를 잘 기용해서 사용했던 왕들은 선한 왕으로 칭송을 받은 반면에, 인재를 잘못기용하여 간신배의 세상을 만들어 놓은 왕들은 나쁜 왕으로 평가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인재를 평가하고 그를 어떻게 기용하며, 그를 어떤 자리에 배치할 것인가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지식경영을 외쳤던 이건희 회장, 그가 처음에 지식경영을 외쳤을 때, 수많은 기업의 리더들, 수장들을 그를 비웃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여년을 지속적으로 했더니,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인정받는 지식 경영인이 되었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이런 모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나라의 국운도 마찬가지로 어떤 한 인재를 어떻게 등용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고 이 책은 이야기를 하면서 그에 대한 이야기들도 재미있게 기록하고 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보면 개인적으로든지, 국가적으로든지 간에 할 것없이 인재 등용이 가장 중요한 사건이요, 딜레마가 될 수 밖에 없는 여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개인 사업체든지, 아니면 국가든지 간에 이 중요한 인재 등용에 관한 문제, 활용에 관한 문제를 역사에서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중국의 역사이기는 하지만, 인재 등용에 관하여 심각하게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i*******2 200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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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 사람을 부리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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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CEO라는 단어와 함께 리더십이 크게 주목받은 적이 있었다. 차별화, 다양화, 세계화되어지고 있는 경쟁 사회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리더가 어떤 전략을 사용하고 어떤 지혜를 펼치는가에 따라서 결과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물론 자신들의 주력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경영 전략이나 마케팅도 필요하겠지만, 첫째로 해야 할 것은 바로 부하들의 신임을 얻고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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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CEO라는 단어와 함께 리더십이 크게 주목받은 적이 있었다. 차별화, 다양화, 세계화되어지고 있는 경쟁 사회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리더가 어떤 전략을 사용하고 어떤 지혜를 펼치는가에 따라서 결과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물론 자신들의 주력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경영 전략이나 마케팅도 필요하겠지만, 첫째로 해야 할 것은 바로 부하들의 신임을 얻고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다. 작가는 이것을 '사람을 부리는 기술' , 즉 수완이라고 이야기 한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지지받는 회사를 세우기 위해서는 그리고 그러한 회사로 세워졌다면 수백명, 수천명 혹은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수만명의 부하직원을 거느려야 할 것이다. 이 때 리더가 어떠한 방법과 전략으로 아랫사람을 다스리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천차만별로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회사와 브랜드의 경쟁력을 좀 더 갖추고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현재의 마케팅 싸움은, 옛날 서로의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치뤘던 전쟁과 비교되어진다. 

 

현명한 장군은 힘보다는 지략과 지혜를 통해서 영토를 차지했다. 그리고 그러한 지략과 지혜는 어떻게 아랫사람을 다스리느냐로 시작해서 끝이난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그 옛날 넓과 광활한 중국대륙의 역사는 여러 나라들의 패권전쟁의 역사라고 해도 될 정도이다. 그 많은 나라들이 소리없이 세워지고 사라지기를 반복할 때, 번뜩이는 리더십으로 나라를 강국으로 만든 지도자도 있었고 나라보다는 다른 것에 우위를 두며 나라를 패망으로 치닫게 만든 지도자도 있었다. 그러나 강국으로 만든 지도자들의 공통점은 수완이 좋았다는 것이다. 지도자의 위치에서는 결국 아랫사람을 다스릴 수밖에 없다. 그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아랫사람을 대하면 자신들이 신임을 얻고 전쟁에서 승리하며 나라를 굳건히 세울 수 있는지 알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에게서 등 돌리려는 부하들 앞에서 진정한 눈물로 호소한 나폴레옹의 이야기나, 자신의 부하를 자식보다 더 중하게 여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또한 인재를 위해서라면 삼고초려도 마다하지 않는 리더십을 보여준 유비의 이야기나, 관우의 벽창호같은 성격을 잘 활용하여 조조를 놓아주게 함으로써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 제갈량의 이야기는 우리가 다른 책이나 매체를 통해서 많이 접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 이야기들이 리더십과 만나면 사람을 다스리는 수완으로 발전한다. 결국 전쟁에서의 승패도, 현대사회의 경쟁싸움의 승리도 부하를 어떻게 다독거리고 채찍직함으로써 원하는 전략을 잘 사용하는가에 달려있는 것이다.

 

리더십도 결국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이다. 그래서 리더들은 리더십을 사용하는데 있어 더욱 조심과 염려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수완에 나와있는대로 리더십을 펼친다면야 세상 어느 부하직원의 마음을 얻지 못할까만은 결국 리더의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노력만이 이러한 리더십의 효과까지 보게 하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접하는 모든 리더들이 현명한 수완을 바탕으로 경쟁사회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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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부리는 기술..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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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흔히 사람들은 "저 사람 수완 참 좋군~" 이라고 말하곤 한다.수완이란 무엇일까..?   수완의 뜻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일을 꾸미거나 치러 나가는 재간- 이라고 나와있다.수완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모든일에 필요한 요소 인것 같다.사업자에게는 장사 수완이, 정치가에게는 정치를 잘 돌볼수 있는 수완이, 리더들에게는 부하들을 잘 이끌수 있는 수완이... 모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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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흔히 사람들은 "저 사람 수완 참 좋군~" 이라고 말하곤 한다.
수완이란 무엇일까..?

 

수완의 뜻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일을 꾸미거나 치러 나가는 재간- 이라고 나와있다.
수완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모든일에 필요한 요소 인것 같다.
사업자에게는 장사 수완이, 정치가에게는 정치를 잘 돌볼수 있는 수완이, 리더들에게는
부하들을 잘 이끌수 있는 수완이... 모든 이들에게는 그들에 맞는 수완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람을 사귀거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역시 수완이란 필수 조건인듯 싶다.

 

이 책은  역사 속 이야기를 3가지 큰 주제로 나누고 그 주제들은 또다시 작게
나누어 인재를 얻는 방법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배신을 하였던 사람일 지라도 그의 능력이 뛰어나다면 다시 내 사람으로 만들어 활용
하거나, 여러 분류의 부하직원을 대하는 방법, 최고의 리더가 되기 위해 갈고 닦아야 하는
방법 등이 나와있다. 사회생활을 하거나 대인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무척 좋을듯 싶었다.
다른 사람을 이끌어 가는 방법. 다른 사람을 활용하여 더 좋은 성과를 이룩하게 해내는
방법들을 알아둔다면 남을 만나거나 함께 하는것에 있어서 두려움을 없앨수 있을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 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때로는 강하게.. 혹은 호소력 있게
나가는 방법들이 무척 흥미롭게 다가왔다. 지루한 설명만이 있는것이 아니라,
옛 위인들의 이야기들이 첨부 되어있는 점에서 그들의 업적이나 이야기를 함께 읽을수
있을 뿐더러, 그들이 발휘하는 리더십에 절로 감탄이 이어 졌다.

 

인재를 기용하고 활용하는 것은 어쩌면 도박과도 같은것 이라고 느껴졌다.
사람을 믿지만 어찌보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지 않는가..
인재랍시고 기용한 사람이 뒤통수를 칠수도 있는 노릇이고, 인재라 느꼇지만 사실은
둔재일수도 있는것이고..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내가 기용한 사람이 설령 둔재일 지라도 그 사람을 최고의 인재로
이끌어내는 방법이 적혀있다. 그 사람의 능력을 발휘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끌어가는
선두자의 모습과 그들의 리더십.. 리더십은 결단력과 용기의 결합물이라 해도 틀리지
않은 말 같다.

 

짧고 짧은 이야기들이 모여있는 것이라 책을 읽는것이 무척 수월했고, 지루하지 않았다.
앞으로 계속 읽어서 몸에 익히면 사회생활을 한다던가 친구와의 대인 관계에 있어서
무척이나 유용할듯 싶은 책이다.
나 역시 많이 배우고 익혀 수완이 좋다~라는 찬사를 듣고 싶다..



y*****a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에게 필요한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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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탁월한 안목과 바다같이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만 정확하게 재능을 꿰뚫어 보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여 부하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가 있다. (p.39) 요즘 나라 안팎으로 시끌시끌하다. 어쩌면 과거에 난세가 이런 모양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미국발 경제위기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의존도가 높아 크게 영향을 받았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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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탁월한 안목과 바다같이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만 정확하게 재능을 꿰뚫어 보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여 부하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가 있다. (p.39)


요즘 나라 안팎으로 시끌시끌하다. 어쩌면 과거에 난세가 이런 모양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미국발 경제위기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의존도가 높아 크게 영향을 받았다. 더욱이 북한과의 관계도 점점 나빠지고 있다. 경제가 조금씩 좋아진다고 하지만 체감하기는 어렵다. 서민들의 삶은 자꾸 나빠지고 있다. 어디서부터 문제였을까?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면서 “리더십”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리더십은 조직원 모두에게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조직의 장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어떤 리더를 만나느냐에 따라 역량이 많은 직원을 바보로 만들수도 있고, 최고의 직원으로도 만들 수 있다. 과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물건을 사도 누군가와 관계를 맺어도 감정의 결과물이라 생각한다.


수완<2009, 아라크네>이라는 책속에서 말하는 사람을 부리는 기술 또한 감정을 콘트롤하는 것이다. 먼저 리더가 해야할 일은 자신의 마음을 다듬어야 한다. 인재가 많으면 많을수록 전쟁에 나가 싸우면 이길 확률이 높아진다. 다만, 뛰어난 인재일수록 내사람으로 만들기가 쉽지 않다. 리더는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목적을 위해서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등용해야 하고, 필요에 의해선 가족도 활용하라는 등 여러 가지를 말하지만 결국은 감정조절이다. 그 전에 정확한 판단은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대업을 이룩한 사람은 자신의 인간적 매력을 잘 활용한 사람이다. 유방은 이렇게 말했다. ”장막 안에서 계책을 세우는 건 내가 장량만 못하고, 군량을 공급하고 양도를 끊기지 않는 건 내가 소하만 못하며, 100만 대군을 이끌고 전쟁터를 누비는 건 내가 한신만 못하다. 그러나 3명의 인걸을 모두 내 휘하에 두었으니, 이것이 바로 내가 천하를 차지할 수 있었던 이유이다.“ (책표지중에)


리더 본인의 감정조절후엔 아랫사람의 감정을 다뤄야 한다. 인재를 얻었다면 그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야한다. 세상에 같은 성격의 사람은 하나도 없다. 특히 인재는 보통사람보다 더 특이하고 다루기 힘들수도 있다. 각각의 사람 성격에 맞게 인재를 다뤄야 한다. 매가 필요하면 매를 들고 당근이 필요하면 당근을 주면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런 시스템이 갖춰진다면 목표는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리더라는 위치에 서면 객관적인 시각과 정확한 판단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다. 다만, 한 분야의 최고위치에 서기까지 먼저 해야할 것은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밑에 있을 때부터 리더라는 생각을 하고 무엇에 대해 객관적으로 판단하려 노력하고, 감정을 조절하고자 힘을 써야한다. 지금까지 노력을 안한건 아니다. 다만, 한 순간에 치밀어 오르는 화를 조절하지 못해 무너져 버렸고, 감정이 시키는데로 행동했을 뿐이다. 이제부터라도 과거와 다른 모습으로 살고자 노력해야겠다.

c****6 200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