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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을 잠자리 독서로 매일 밤 읽어줬다. 무슨내용인지 몰라도, 무슨 한자인지 몰라도 그냥 들어보라하고 읽어주다 보니 언젠가부터는 명심보감을 듣고 싶어하고 내용을 궁금해하고 기다렸다. 오늘날 나 자신밖에 모르는 사회에 모두가 읽어보면 좋을 법 한 책이다. |
| 1-2학년에게 추천할만 합니다. 글 양도 많지 않은 편이고 글씨도 커서 접근하기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이런 종류 시리즈를 궁금해 해서 사주었습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지 않아서 만화내용을 원하지 않을 경우 대안이 될 책으로 판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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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명심보감》은 《명심보감》 원서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선별해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명심보감》의 내용 중 계선, 천명, 효행, 정기, 안분, 존심, 계성, 근학, 훈자, 성심, 입교, 치정, 안의, 준예, 언어, 교우, 권학 편으로 총 17편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읽다 보면 부모에게 왜 효도를 해야 하는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예절이 왜 중요한지 등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한자에는 음과 뜻을 알려 주어 한자를 함께 익힐 수 있게 했으며, 그 내용을 직접적으로 해석한 ‘바로뜻’과 쉽게 풀이한 ‘깊은뜻’을 구분해 실어 옛 성현의 말씀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더욱이 ‘깊은뜻’에는 비슷한 뜻의 고사성어와 속담 등을 함께 실어 폭넓은 사고력과 어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소중한 가르침을 재미있는 생활동화로 배워요! 《처음 만나는 명심보감》은 명심보감의 내용을 더욱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는 생활동화를 함께 엮었습니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명심보감의 가르침을 활용해 현명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생활동화는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과거와 현대 사이의 문화적 괴리감을 없애 주어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과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깊이 생각해 보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명심보감》은 어린이들이 한자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지혜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이런 소중한 가르침을 항상 몸과 마음에 새겨 둔다면 올바르게 성장하는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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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명심보감 책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답게 큰 글자와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명심보감이라는 말 자체가 처음 읽을때부터 어렵다 라는 느낌이 오는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 거부감 없이 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자의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한자 뜻풀이를 통한 이해를 할수 있어서 명심보감에 대해서 접근하기 더 좋은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