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이다. 너무 무겁지 않고 적당히 가볍게 깔깔거리며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처음엔 조금 낯선 느낌이지만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피식하게 되는 그런 면이 있어서 더 좋다. 이번에 7권을 읽었는데 후속권이 더 있는지는 모르겠다 음...
북유럽 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이다. 너무 무겁지 않고 적당히 가볍게 깔깔거리며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처음엔 조금 낯선 느낌이지만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피식하게 되는 그런 면이 있어서 더 좋다. 이번에 7권을 읽었는데 후속권이 더 있는지는 모르겠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