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원서보다 가격은 두배이지만 독후활동이 가능한 워크북까지 2권 포함이라 구매합니다. 챕터별로 어휘정리도 되어 있고 읽는 중간에 모르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도 있고 문제도 6~8개씩 있어서 제대로 읽고 있는지 중간점검이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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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초4 두 아들이 좋아합니다. 초6 아들은 책을 별로 안 좋아해요. 학원 숙제라서 억지로 읽는 정도 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귀로 들으며 읽는 걸 좋아해서 음원있는 걸 샀는데 편리합니다. 요즘은 롱테일북스 음원있는 책으로 계속 구입하고 있어요. 책이 비교적 크니까 조금 얇아 보이는 효과도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을 덜 갖고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똑같은 책이라도 갱지로 된 원서보다 훨씬 잘 읽어서 저희집에는 효자템?! 입니다. ^^ (저희 아이들은, 단어북을 아예 펼쳐보지도 않아 그건 불필요하지만 일반 원서보다 조금 더 큰 책 사이즈, 그래서 상대적으로 책이 조금 얇게 느껴지는 장점, 너무 빼곡하지 않은 글자크기 및 간격, 편리한 음원을 이유로 롱테일북스 음원 포함 시리즈 책을 선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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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책 내용과 찰떡궁합으로 좋습니다. 챕터별로 구성되어 있어 단어 공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구성 되었습니다. 원작과 더불어 더 예쁘게 책이 구성 되었습니다 챕터별 질문을 통해 스토리파악에 큰 도움 되었습니다 굳이 학원 안 다녀도 집에서 혼자 가능한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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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겐 워낙 유명한 책이더군요. 아들이 원서 영어공부에 푹 빠져서 대신 구매했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그전에 hole 이란 원서도 구매했었는데 그 책도 꽤 좋았습니다. 또한 영어공부를 위한 워크북도 아주 충실하게 되어있어서 원서로 영어공부 하는 분들에겐 강추할만한 책입니다 |
| 이 책을 한글판으로 먼저 접했는데 한글판 책을 아이랑 같이 읽다가 아주 푹 빠져서 한 챕터만 더, 한 챕더만 더~ 하면서 얼마나 재밌게 읽었는지 모르겠다. 영문판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내가 속한 북클럽에서 이 책을 읽기로 하여 이번 기회에 사서 읽어보았다. 간결한 문장을 통해 주인공의 심리가 더욱 잘 묘사 되었고 조금 어렵긴 하지만 원서를 꾸준히 읽어오신 분들이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없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 마치 영화처럼 장면이 저절로 떠오르는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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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수상작이에요. 너무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주인공은 부모님이 이혼하고 엄마 아빠집을 번갈아가면서 살고있어요. 아빠를 만나러 경비행기로 이동중 조종사가 숨지자 무인도로 추락하게됩니다. 다행히 주인공은 살아서 두달동안 무인도에서 생존하는 얘기입니다. 엄마가선물해주신 손도끼로 두달간 버티다 극적으로 구조되는 이야기.. 부모의 이혼으로 상처받았을 아이의 치유 성장 스토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