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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여자들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무자비한 여자들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내용보기
#무자비한 여자들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lovelysaena_books@james_bookquake#멜라니 블레이크/저자.#이규범 ,손덕화/옮김.#프로방스/출판사.썬데이 타임즈 베스트셀러 라는 타이틀과 제목이 주는 강한 끌어당김은내용의 욕망을 여실히 드러내 주어서궁금증을 폭팔시킨다.<팔콘만>은 40주년 행사를 앞두고 있었다.한때는 전 세계의 모든 상을 훱쓸었으나 현재는시청률은 절반 이하로
"#무자비한 여자들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내용보기
#무자비한 여자들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lovelysaena_books
@james_bookquake

#멜라니 블레이크/저자.
#이규범 ,손덕화/옮김.
#프로방스/출판사.

썬데이 타임즈 베스트셀러 라는
타이틀과 제목이 주는 강한 끌어당김은
내용의 욕망을 여실히 드러내 주어서
궁금증을 폭팔시킨다.

<팔콘만>은 40주년 행사를 앞두고 있었다.
한때는 전 세계의 모든 상을 훱쓸었으나 현재는
시청률은 절반 이하로 하락했다.

<팔콘만>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인기있는 연속극 드라마이다.
하지만 오래 장기적으로 이어가던 인기는
점점 사람들에게 외면되는 시들해지고
잊혀지면서 그 인기는 사라져가고 퇴출 될 위기에
직면 하게 되었다.

대책 회의가 심각하게 필요한 시점에서 그
위기를 벗어 나기 위해서 그들은 최고의
×년을 등장 시켜서 사람들의 인기를 다시
한 번 더 받고자 사랑을 쟁취하려고 한다.

모두가 원하는 자극적인 언어라도 보기
어색한 것들도 과감하게 등장 시키고자
"팔콘만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고, 누구든 다치게 할 수 있는
최고등급의 사악함이 필요합니다.
쌍년처럼, 완전히 쌍년처럼요."
그녀는 최대한 ×년을 천천히 꾹꾹 눌러
말했다.

"남녀간의 전투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있다.
질투와 복수심과 야심이 그들의 우정을 갈라놓을까? 확실한 것은 가장 무자비한 여자가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년은 한두 명의 등장인물과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 등장하는 그런 정도의 평범한
×년이 아니라는 점이다.
헬렌이 말을 이어갔다.
"그 ×년은 팔콘만의 모든 사람을 상대하고 싶어해요
한 사람씩 한 사람씩 다 할 겁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채, 그녀는 등장
인물들의 모든 역사와 그녀를 이어주는 감추어진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서 모든 사람들과 결판을 낼
사건의 내막의 알 수 있다.

전 세계 언론들이 '팔콘만 '의 새 여주인공 후보로
소문난 여배우들의 사진을 게재하고 있는 가운데,
리디아의 얼굴은 최근 몇몇 전 세계 타블로이드
신문의 첫 표지를 포함해 많은 곳에 퍼졌다.

마지막 장까지 양장본에 두꺼운 벽돌책 이지만
이야기 스토리 전개가 반전에 생각치 못한 시기, 질투, 야망을 위한 끝없는 욕망의 불꽃 들을 태우기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내용과정과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막장으로 치닫는 전개 스토리는
등장인물들을 보고 앞으로 전개될 내용이 너무 궁금하고 놀라운 사실들이 거듭 벌어지며 자극 속으로
조금은 야한 이야기의 상상 속으로 빠져들어
가게된다.

매혹적이고, 자극적이고, 적나라한 야한 소설
배신의 욕망의 오르가즘을 짜릿 하게 느끼게
될것이다.

#새나님 서평단 으로
#프로방스 출판사 에서 도서협찬 제공 을 받아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입니다.

#무자비한여자들최고의쌍년을찾아라
#멜라니블레이크#이규범#손덕화옮김
#신간도서추천 #북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썬데이타임즈베스트셀러#프로방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23.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자비한 여자들
"무자비한 여자들" 내용보기
오늘은 멜라니 블레이크의 무자비한 여자들을 서평하려고 하는데요. 처음 이 책 제목을 봤을 때 소제목이 너무나도 자극적이였기에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제목과 다르게 소제목이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였는데 아니 무슨 책이 그냥 쌍년도 아니고 쌍년 중에서도 최고의 쌍년을 찾는지 궁금해서 안 읽어볼 수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집에서도 읽다가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일찍
"무자비한 여자들" 내용보기

오늘은 멜라니 블레이크의 무자비한 여자들을 서평하려고 하는데요.

처음 이 책 제목을 봤을 때 소제목이 너무나도 자극적이였기에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제목과 다르게 소제목이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였는데

아니 무슨 책이 그냥 쌍년도 아니고 쌍년 중에서도 최고의 쌍년을 찾는지 궁금해서 안 읽어볼 수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집에서도 읽다가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일찍 출근해서 본격적으로 일하기 전이나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서 읽으려고 사무실 제 자리에 올려두었는데

제 자리에 서성거리면서 책을 발견한 몇몇 분이 흠칫거림이 느껴져서

제가 더 당황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답니다.

무튼 이 책의 내용을 살짝 살펴보자면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던 연속극 팔콘만

한때는 전 세계의 모든 상을 휩쓸었으나 현재 시청률은 절반 이하로 하락한 연속극이죠.

지지를 기대할 만한 고향에서조차도 세계적인 언론사에서도 여럿 언론사에서도 팔콘만을 물어뜯는데

이런 '팔콘만'이 40주년 행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죠.

방송국 소유주가 바뀌고 팔콘만의 총책임자로 승진하게 된 제이크에게

방송국 새 소유주는 팔콘만을 다시 1위의 고지에 올리라고 부추기는 탓에

제이크는 회의를 하게 되는데요.

그 회의에서 헬렌의 아이디어를 듣게되죠.

팔콘만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고,

누구든 다치게 할 수 있는 최고등급의 사악함이 필요합니다.

쌍년처럼, 완전히 쌍년처럼요.

그 쌍년은 한두 명의 등장인물과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 등장하는 그런 정도의 평범한 쌍년이 아닙니다.

그 쌍년은 팔콘만의 모든 사람을 상대하고 싶어해요.

한 사람 한 사람씩 다 할 겁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채,

그녀는 등장인물들의 모든 역사와 그녀를 이어주는 감추어진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서

모든 사람들과 결판을 낼 사건의 진상을 알고 있어요.

또한 우리는 시청자들이 바로 알아볼 수 있지만, 한동안 보이지 않던 배우들을 캐스팅할 것입니다.

시청자들은 그녀가 누구인지, 또한 그녀가 팔콘만 주민들에게 무엇을 할 것인지 보기 위해 다시 몰려들 것입니다.

무자비한 여자들 中 p23~24

제이크는 그런 헬렌의 아이디어를

하늘의 번개처럼 갑자기 자기의 머릿속에 떠올랐다며 자신의 아이디어인냥 아이디어를 훔쳐가고,

제이크는 헬렌에게는

40주년이 되는 날 팔콘만 크리스마스 에피소드를 생방송으로 진행할거니까

쌍년을 찾아오라는데

이 책에서는 여러 여자들이 등장하는데요.

팔콘만의 전 공동 프로듀서였으며 제이크 부인인 아만다 킹,

팔콘만 캐스팅을 담당하는 헬렌 골드,

팔콘만의 주연 여배우 캐서린 벨,

팔콘만 작가 파라 애덤스

그리고 여자라는 이유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뺏기고, 승진에서 밀리는

남성중심적인 팔콘만에서 과연 여자들은 전투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까요?

과연 이런 곳에서 살아남는 무자비한 여자는 누구일까요?

읽는내내 드라마를 본듯 생생하게 느껴져서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472페이지라는 얇지 않은 책인데도,

여러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면서 루즈한 느낌 없이 빠르게 읽어나갔던 책이였어요.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연속극을 배경으로 한 야망과 싸움, 복수의 스릴러가 담긴 책

무자비한 여자들: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8 2023.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무자비한 여자들 - 멜라니 블레이크 / 이규범, 손덕화 옮김
"[서평] 무자비한 여자들 - 멜라니 블레이크 / 이규범, 손덕화 옮김" 내용보기
무자비한 여자들 총 4부, 6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소설이다. 책의 가장 첫 페이지에는 작가 멜라니 블레이크의 간단한 소개와 등장인물이 나온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14명의 등장인물이 기록되어 있다. 많은 등장인물이 나와 헷갈리진 않을까 했으나 등장인물 설명 + 읽을수록 흥미진진하고 몰입도가 높아져 술술 읽혔다. 무엇보다 소설 속 인물들 대부분이 여성으로 이루
"[서평] 무자비한 여자들 - 멜라니 블레이크 / 이규범, 손덕화 옮김" 내용보기

 

무자비한 여자들 총 4부, 6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소설이다.

책의 가장 첫 페이지에는 작가 멜라니 블레이크의 간단한 소개와 등장인물이 나온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14명의 등장인물이 기록되어 있다.

많은 등장인물이 나와 헷갈리진 않을까 했으나 등장인물 설명 + 읽을수록 흥미진진하고 몰입도가 높아져 술술 읽혔다.

무엇보다 소설 속 인물들 대부분이 여성으로 이루어져서 있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제목만큼이나 자극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무자비한 여자들.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드라마 '팔콘만'의 제작 사무소를 배경으로 시작하여 팔콘만을 부활시키는데 부합할 '썅년'을 찾는 것으로 진행되는 이야기.

글을 읽고 있지만 내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섬세한 묘사로 읽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더해줬다.

드라마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작가 멜라니 블레이크는 그에 걸맞게 방송계의 이면과 팔콘만 제작 방송사의 구석구석

자세하고 생동감 있게 묘사해 주어 읽는 이로 하여금 그 상황에 들어가 있는 듯한 착각을 주었다.

각 인물이 저마다의 욕망, 승부, 우정과 사랑 등 다양한 감정과 상황들을 꾸밈없이 풀어내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되었다.

긴장감을 주는 반전 요소와 무엇보다 흔히 자극적인 매체의 젊은 여성이 아닌 40대~70대의 여성들이 나온다는 점도 꽤나 흥미로웠다.

'우리의 그 썅년 소녀가 아니라 여자여야 합니다. 그리고 물론 그녀는 매력적일 겁니다.'

나였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20대의 나는, 30대의 나는, 70대의 나는? 이란 생각이 들었고,

마지막까지 어떤 썅년이 살아남을까, 누가 가장 무자비할까.

푹 빠져서 결말까지 앉은 자리에서 쭉 읽게 된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k*******3 2023.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자비한 여자들 - 과연 최고의 무자비한 쌍년은 누구일까요?
"무자비한 여자들 - 과연 최고의 무자비한 쌍년은 누구일까요?" 내용보기
"그 쌍년이 누군지 말해주세요. 쌍년을 맡은 그 여배우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그 쌍년이 진짜 누구인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여기 있는지를요. 그러면 시작할 수 있어요."     팔콘만은 40여 년 가까이 장수하는 드라마다. 전 세계 시청자들이 열광했던 드라마지만 이제 예전의 인기를 잃고 점점 대중의 관심이 떠나고 있다. 이즈음 방송국도 새 주인을 맞아 팔콘만이
"무자비한 여자들 - 과연 최고의 무자비한 쌍년은 누구일까요?" 내용보기


 

 

"그 쌍년이 누군지 말해주세요. 쌍년을 맡은 그 여배우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그 쌍년이 진짜 누구인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여기 있는지를요. 그러면 시작할 수 있어요."

 

 

팔콘만은 40여 년 가까이 장수하는 드라마다.

전 세계 시청자들이 열광했던 드라마지만 이제 예전의 인기를 잃고 점점 대중의 관심이 떠나고 있다.

이즈음 방송국도 새 주인을 맞아 팔콘만이 예전의 인기를 되찾아 오기를 바란다.

제작진들은 회의 끝에 새로운 인물을 팔콘만에 투입시키기로 결정한다.

 

새로 투입할 팔콘만의 인기를 되찾아 올 쌍년.

모든 인물들의 과거를 쥐고 흔들 수 있는 최고의 쌍년.

그들은 그 최고의 쌍년을 위해 크리스마스 라이브 쇼를 계획한다.

쌍년 역에 어울리는 6명의 배우들의 오디션을 라이브 쇼로 개최하고 진정한 승자는 대중이 던진 표로 결정된다.

과연 팔콘만 역사상 최고의 쌍년이 될 배우는 누구일까?

 

흥미진진한 방송국 뒷얘기와 40여 년간 지속된 드라마의 인기를 회복하려는 제작진들의 두뇌싸움이 활발하게 벌어지는 이야기 <무자비한 여자들>

제목에서 느껴지는 느낌처럼 이 이야기는 철저하게 여자들의 이야기다.

그러나 작가는 이 이야기를 고급 지게 만들지 못하고 B급 감성으로 전락시켰다.

 

거의 비슷한 문장으로 캐릭터를 설명하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모습이 싸구려 배역처럼 보이고

섹스 빼놓고는 이야기가 성립이 안되는지 등장인물들 머릿속엔 늘 만나는 사람들 모두와 관계를 맺는다.

그쪽 계통 사람들 머릿속엔 섹스라는 단어가 탑재되어 있는 걸까?

그만큼 스트레스가 팽배한 직업군이긴 하지만 물불 안 가리는 것은 동물의 세계를 연상시킨다.

 

멋진 여성들은 함께 뭉치지 않아서 남자들이 힘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었다.

 

이 말처럼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권력승계는 늘 남성들의 차지였다.

그러나 <무자비한 여자들>에서는 그 남성 권력에 도전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꽤 실력 있고 매력적인 여자들이 등장하지만 그녀들은 모두 섹스에 목말라 있었다.

그녀들의 의기투합으로 드라마도 성공시키고, 남자들의 권력승계에 종지부를 찍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다.

그러나 번역의 문제인지 원래 그런 문장인지 매끄럽지 않은 문장들이 흐름을 깨고, 여성들의 캐릭터 설명이 천편일률적이다.

2019년 베스트셀러 1위를 찍은 책다운 품위를 기대했지만 그런 건 없다.

 

<무자비한 여자들>에서는 최고의 쌍년을 찾는 게 목적이지만 독자인 나는 최고의 쌍놈을 찾았다.

바로 제이크!!!

이름만 봐도 혈압이 오르네!!!

야비하고, 냉혈한이고, 최고 등급 재수탱이 제이크!

그러나 제이크를 능가하는 방송국 소유주 매들린이 최상위라는 사실은 뭔가 좀 후련한(?) 느낌을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이야기의 반전은 이게 끝이 아니다.

독자들도 생각지 못한 최고의 무자비한 여자가 있었다.

전혀 그럴 거 같지 않아서 더 충격적인 여자!

 

매끄럽지 않은 문장들이 흐름을 방해했지만 결국 이 이야기는 생존에 관한 이야기였다.

내 삶에서 나 자신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

결정적인 순간에 이타적일 수 없다는 사실.

그 생존에 대한 본능.

아마도 대중의 인기를 먹고사는 이 세계야말로 가장 본능이 판치는 세계가 아닐까?

 

40여 년간 제작되는 드라마가 세상에 존재한다면 그건 결코 드라마가 아닌 실제일 것이다...

 

원초적 자극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

 

 

w******2 2023.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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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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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리얼리티 쇼가 큰 인기다. 처음 접했던 리얼리티쇼는 성공한 직업인(셀럽)이 자신의 분야에서 경연을 벌이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였다. 가수, 요리사, 디자이너, 모델 등 평범한 일반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선보이고 인정받는 과정은 어떤 드라마보다 극적이라 방송사마다 서바이벌 쇼가 끊임없이 제작되고 있다. 하지만 비슷한 형식과 공정성 시비로 시청률은 점점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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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리얼리티 쇼가 큰 인기다. 처음 접했던 리얼리티쇼는 성공한 직업인(셀럽)이 자신의 분야에서 경연을 벌이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였다. 가수, 요리사, 디자이너, 모델 등 평범한 일반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선보이고 인정받는 과정은 어떤 드라마보다 극적이라 방송사마다 서바이벌 쇼가 끊임없이 제작되고 있다. 하지만 비슷한 형식과 공정성 시비로 시청률은 점점 떨어지고 있는 추세라 어떻게 하면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방송사들마다 고민이다.

40여 년 동안 최고의 드라마를 제작해온 '팔콘만'. 긴 세월만큼이나 누적된 에피소드를 시청자들은 외면하기 시작했고 특단의 조치가 없다면 팔콘만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처지다. 이런 말곤만의 명성을 되찾고자 재력가의 아내인 매들린이 방송국을 사들이고 총괄 프로듀서인 제이크는 방송국을 살린 프로그램을 제작을 위해 회의를 소집한다.

 


 

전설적인 스튜디오 6호에 모인 제작회의에서 캐스팅 담당 헬렌은 팔콘이 제작해온 잔잔한 드라마의 형식에서 탈피해 희대의 쌍년을 출연시키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놀라운 건 젊고 유명한 배우들이 아니라 한때 명성을 날렸지만 한물 간 40~60대 여성을 캐스팅하자는 것. 중년을 넘어 노년까지 포함하는 여성 빌런이라니! 자극적이지만 충분히 성공 가능한 소재다.

젊고 매력적인 배우보다 인생의 정점에서 추락한 사람만이 진짜 쌍년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제이크는 제작을 결정하고, 헬렌은 한때는 최고의 배우였지만 마약, 술, 스캔들 등으로 대중에게 잊혔던 여배우들의 캐스팅에 나선다.

우리나라에서도 시청자들의 리즈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과거의 스타들을 대거 출연하는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듯, 헬렌의 제안은 세간의 화제가 된다. 욕하면서 보는 게 막장드라마라고 하는데 대놓고 벌이는 쌍년 파티라니! 제목처럼 어떤 무자비한 여자들이 살아남을까... 흥미진진하다.

소설의 배경이 방송국이라는 점도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시청률에 일회일 비할 수밖에 없는 현실과 주도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승부와 욕망. 조직의 민낯, 남녀 차별 등이 여과 없이 드러난다.

 


 

이야기는 세 명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방송 작가 파라, 39년 동안 드라마의 스타였던 캐서린, 프로듀서 아만다다. 제이크의 아내 아만다는 출산 휴가 후 남편에게 총괄 프로듀서의 자리를, 파라는 남자 작가에게 라이브 쇼 진행 기회를 빼앗기고, 캐서린조차 드라마에서 퇴출 될 위기에 처한다. 희대의 악녀 출연자를 뽑는 방송에서 여성들이 퇴출되다니. 이보다 더 아이러니한 상황이 또 있을까. 그렇게 소설은 방송 속 악녀가 현실에 나타난다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들이 이어진다.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사랑과 우정, 욕망과 배신이 틈바구니 속에서 독자들은 소설의 충격적인 결말만큼이나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상상하게 된다.

제목만큼이나 대담하고 솔직한 이야기다. 방송 종사자들이 대부분이라 노골적인 묘사와 솔직함이 넘쳐나지만, 욕망 앞에서는 누구든지 등을 돌릴 수 있는 냉혹한 세상에서 성공의 의미를 곱씹어 보게 된다.

d****a 2023.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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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년이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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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드라마 '팔콘만' 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하고 시청률과 인기가 떨어지고 있는 상태이다.이 난관의 극복과 40주년 기념행사를 기점으로 시청률과 인기회복까지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기위한 회의를 시작하게 된다.제작진들의 많은 의견들이 나오게되지만 , 결론은 더 강하고 자극적이면 시선을 사로잡을 수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했다.그러던중 헬렌은 한가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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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드라마 '팔콘만' 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하고 시청률과 인기가 떨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 난관의 극복과 40주년 기념행사를 기점으로 시청률과 인기회복까지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기위한 회의를 시작하게 된다.
제작진들의 많은 의견들이 나오게되지만 , 결론은 더 강하고 자극적이면 시선을 사로잡을 수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했다.

그러던중 헬렌은 한가지 제안을 하게된다.
팔콘만이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고 누구든 다치게 할 수 있는 최고등급의 사악함이 필요합니다. 쌍년처럼. 완전히 쌍년처럼요.... 하고 말을 하게된다.

제작진들은 최고의 쌍년이 될 새로운 여배우와 40년을 팔콘만의 최고의 안방주인이였던 캐서린의 퇴출까지를 결정하게 된다. 물고 뜯고 뜯기는 약육강식의 연예계라는 곳에서 살아남기위한 모든것들이 묘사되어진다.

마약,술. 강간. 성관계의 높은수위의 묘사까지
소설인듯 소설이 아닌 책
조금은 거북하게 묘사되어지는 것이 있지만 어쩌면 우리가 잘 알지못하는 많은 부분들이 여기에서는 너무나 적나라하게 이야기되어지고 있다.




c******2 202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자비한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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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무자비한 여자들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제목부터 자극적이다. 와 이보다 독자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제목이 있을까? 책을 처음 봤을때부터 이건 꼭 읽어야 돼!!! 라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꿀잼예상!!! 받아보니 하드커버다. 완전 너무 좋아!!! 하드커버라서 소장하기에도 좋고 ~ 근데 택배아저씨가 책을 너무 함부로 ..... 너무 속상...  작가님 소개: 멜라니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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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무자비한 여자들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제목부터 자극적이다. 와 이보다 독자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제목이 있을까? 책을 처음 봤을때부터 이건 꼭 읽어야 돼!!! 라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꿀잼예상!!! 받아보니 하드커버다. 완전 너무 좋아!!! 하드커버라서 소장하기에도 좋고 ~ 근데 택배아저씨가 책을 너무 함부로 ..... 너무 속상... 

작가님 소개: 멜라니 블레이크 

 2019년 여름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The thunder Girls>로 유명하신 분이다. 영국에서 아주 유명하신 분으로 현재 프로듀서, 작가 및 극작가로서 성공적으로 활동중이다. 

내용:

<팔콘만>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연속극이다. 하지만약 40년간 방영되면서 이제는 퇴출 위기에 이른 드라마이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그들은 '최고의 쌍년'을 찾아 드라마에 출연시키기로 한다. 그녀는 X년파티(소설에서 표현하는대로...)를 주최해 캐서린 벨을 대체할 새로운 x년을 찾기로 결심한다. 팔콘만 관계자가 아닌 시청자들이 직접 투표를 해서 X년을 뽑도록 기획한다. 

팔콘만의 부와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악역을 찾아가고 더 나아가 방송국, 연예계에서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눈치를 보고 개인적인 복수를 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각 등장인물이 어떻게 복수를 하게 되고, 본인의 이익을 차지하게 되는지... 그리고 누가 가장 최고의 X년인지를 생각하면서 읽어보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1.여자들의 야망이 담긴 이야기. 

2.해외 배우들이 진짜로 저렇게 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더 몰입할 수 있게 되는 스토리. 

3.다음편은 또 없을까? 라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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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 202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자비한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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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장드라마같은 제작사의 뒷이야기들. 그.사.세의 미국판 드라마를 본 기분이다. ?? 팔콘만은 예전의 명성처럼 최고의 인기 연속극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새로운 소유주의 마음에 들기 위해 제이크는 또다시 아랫사람들을 마음대로 휘두르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그 때 헬렌이 제안한 새로운 컨셉의 여자주인공은 가능성이 보였다.모두에게 악녀인 여자 주인공을 내세운 새로운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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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장드라마같은 제작사의 뒷이야기들. 그.사.세의 미국판 드라마를 본 기분이다.

?? 팔콘만은 예전의 명성처럼 최고의 인기 연속극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새로운 소유주의 마음에 들기 위해 제이크는 또다시 아랫사람들을 마음대로 휘두르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그 때 헬렌이 제안한 새로운 컨셉의 여자주인공은 가능성이 보였다.
모두에게 악녀인 여자 주인공을 내세운 새로운 연속극은 과연 팔콘만을 다시 일으켜 세워줄 것인가...

??p23
팔콘만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고, 누구든 다치게 할 수 있는 최고등급의 사악함이 필요합니다. ㅆ년처럼, 완전히 ㅆ년처럼요."
??p57
그러나 그날 진짜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은 아만다의 직장 생활이었다. 좌절과 배신의 눈물이었다.

?? 멜라니 블레이크는 영국 텔레비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람 중 한 명이고, 현재 프로듀서, 작가, 극작가로도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경험을 십분 발휘한 소설이지 않을까. 지금도 어디선가 '팔콘만' 제작사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을 것만 같다.

작가인 파라, 드라마 스타였던 캐서린, 2인자로 밀려난 아만다, 모두 팔콘만이라는 드라마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 했던 유능하고 열정넘치는 여성들이다.
그러나 남성중심적인 방송국에서는 파라 대신, 남성 작가에게 라이브 쇼 진행의 기회를 주고, 캐서린조차 드라마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한다.
다양한 사람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닌 남성과 여성이라는 차별적인 경쟁구도가 무자비한 여자를 탄생시켰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그녀들.
가장 무자비한 여자가 살아남는 무자비한 사회.

한 편의 시트콤을 보는 듯한 짧은 글들이 속도감을 높였다. 농도높은 표현들로 재미를 더했고 제작사의 뒷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그 덕분에 시청자의 입장에서 방송가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들만이 사는 세상은 그.사.세였다.
하지만 궁금했던 모습들 속에선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가장 밑바닥을 들어낸 모습들로 눈살이 찌푸려지기도 했다.
친구였던 사람들이 배신하고 여자의 적은 역시 여자였고 성공을 위해 누구든 함정에 빠뜨리는 사람까지 보고나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들게 됐다.

욕하면서 끝까지 보게되는 막장드라마처럼 이 책은 한 번 읽기 시작하면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당신을 사로잡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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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p*******3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자비한 여자들
"무자비한 여자들" 내용보기
??책속에서p.66팔콘만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고, 누구든 다치게 할 수 있는 최고 등급의 사악함이필요합니다. 쌍년처럼, 완전히 쌍년처럼요. (…) 그쌍년은 한두 명의 등장인물과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등장하는 그런 정도의 평범한 쌍년은 아닙니다.??간략줄거리야망은 치명적일 수 있다… 화려한 TV 연속극의 무대를 배경으로 한 야망과 싸움, 복수의 스릴러팔콘만은
"무자비한 여자들" 내용보기
??책속에서

p.66

팔콘만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고, 누구든 다치게 할 수 있는 최고 등급의 사악함이필요합니다.
쌍년처럼, 완전히 쌍년처럼요. (…) 그쌍년은 한두 명의 등장인물과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등장하는 그런 정도의 평범한 쌍년은 아닙니다.

??간략줄거리

야망은 치명적일 수 있다… 화려한 TV 연속극의 무대를 배경으로 한 야망과 싸움, 복수의 스릴러

팔콘만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연속극으로 저지에서 떨어진 작고 목가적인 섬에서 촬영되었다. 그러나 시청률이 떨어지자 방송국의 새 소유주인 아름답고 매혹적인 매들린 케인이 드라마를 1위로 되돌리기 위해 회의를 소집하는데.

작가인 파라, 39년동안 드라마의 스타였던 캐서린, 프로듀서 아만다, 모두 팔콘만이라는 드마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 했던 유능하고 열정넘치는 여성들이다. 그러나 남성중심적인 방송국에서는 파라 대신, 남성 작가에게 라이브 쇼 진행의 기회를 주고, 캐서린조차 드라마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한다.

남녀간의 전투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있다. 질투와 복수심과 야심이 그들의 우정을 갈라놓을까? 확실한 것은 가장 무자비한 여자가 살아남는다는 것.

?? <무자비한 여자들>(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이 책은 제목부터 궁금했지만 , 그보다 책부제목을 보고 골랐다.얼마나 XX 한 인물들이 등장하는지 궁금했다.

두꺼운 책이지만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쉬웠다. 주인공들과 내적 친밀감이 생긴 기분이었다 정말 역대급 타이틀이다.

원제에 비속어인 bitch라는 단어는 어디에도 들어가 있지 않다. ruthless women 무자비한 여자들만 나와 있다.

그럼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는 어디서 나온 것일까 ! 소설 내용중에 나오고 어떻게 보면 그게 이 소설의 핵심이기도 하다.

마지막 장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내용과정과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막 나가는 등장인물들을 보고 앞으로 전개될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멈출 수가 없었다.

나중에는 입을 틀어막으면서까지 보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각자의 마지막 결말이 해피엔딩과 새드엔딩으로 나뉘긴 하지만,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며 당당하게 능력을 뽐내는 그들의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유명한 해외 배우들의 숨겨진 모습을 보고 싶거나 반전 소설을 읽고 싶으신 분들에덴 추천하는 책이다.

아마 다 읽고 나면 책이 더 두껍거나 다음 후속편을 기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야말로 우리 주변의 악인을 찾아보게 된다.
<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 악인들에게 해주고 싶은 사이다 문구다.

?? “ 나는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바로잡을 작정이었고, 솔직히 말해서 캐서린 당신은 이미 TV에서 전성기를 훨씬 지난 상황이고, 어느 시점에 당신을 내보낼 생각이었고. 그런데 당신이 쌍년파티를 하는 날,방송국에서 날 쫓아낸 것이 당신이 한 훌륭한 일이라고 했잖아.
그때 비로소 캐서린 당신이 내 목표물이 되었어. 그전에는 사실 당신에게 관심도 없었는데.

___무자비한 여자들 중에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서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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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무자비한 여자들 /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서평] 무자비한 여자들 /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내용보기
아니, 이게 무슨 제목이 이래? 이거 뭐지? 아.. 너무 자극적인데 읽고 싶네. 무슨 내용이길래 제목이 이런지 나 너무 읽고 싶은데?   그런데 어디 가져가서 읽기는 좀 다른 사람의 시선이 부끄럽기도 하고.. 하핫 그... 그래도 읽고 싶다. 무슨 내용인지 알고 싶다!!   무자비한 여자들       지역 뉴스 게시판과 문화유산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시작한 채널 아일랜드
"[서평] 무자비한 여자들 / 최고의 쌍년을 찾아라" 내용보기

 

아니, 이게 무슨 제목이 이래?

이거 뭐지? 아.. 너무 자극적인데 읽고 싶네.

무슨 내용이길래 제목이 이런지 나 너무 읽고 싶은데?

 

그런데 어디 가져가서 읽기는 좀 다른 사람의 시선이 부끄럽기도 하고.. 하핫

그... 그래도 읽고 싶다. 무슨 내용인지 알고 싶다!!

 

무자비한 여자들

 

 

 

지역 뉴스 게시판과 문화유산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시작한 채널 아일랜드 TV.

코미디와 시트콤 그리고 드라마까지 만드는 채널로 넓혀간다.

지역에 치우쳤다는 인식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 C.I.T.V로 이름을 바꾸고 승승장구하던 채널은

유행에 점차 뒤처져가고,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간다.

 

하지만 C.I.T.V는 '팔콘만'이라는 것을 생각해 내고, 해변 마을을 배경으로 섬사람들의 일상을 드라마로 방영하게 된다.

그리고 그야말로 전 세계 10억 명의 사람들이 시청하여 대 히트를 치고,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이 채널을 만든 두 부부가 급작스럽게 사망하고 그의 자녀들이 진행하면서

C.I.T.V는 사람들의 관심에서 점차 멀어져 가게 된다.

 

그리고 C.I.T.V를 다시 흥행시키고 싶은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고, 그는 총괄 PD에게 흥행 성공을 종용한다.

 

총괄 PD 제이크는 방송국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를 내게 하고,

'팔콘만'의 캐스팅을 책임지는 헬렌은 다소 충격적인 아이디어를 내며, '팔콘만'은 "쌍년 찾기"에 나서는데...

 

 

 

 

팔콘만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고,

누구든 다치게 할 수 있는 최고 등급의 사악함이 필요합니다.

쌍년처럼, 완전히 쌍년처럼요.

무자비한 여자들

 

그들이 말하는 쌍년은 누구인가,

과연 C.I.T.V는 다시 흥행에 성공하게 될 것인가!

 


 

 

"야망의 잔에 치명적인 독이"라고 쓰여있는 표지의 글귀처럼

그들의 야망 속에는 치명적인 독이 담겨있다.

 

도저히 내 상식선에서는 이해되지 않는 그들의 행동들은 지금까지 봐 왔던

막장 드라마에 열 배는 더 막장을 섞어 놓은 그런 느낌이랄까?

 

 

 

굉장히 위험한 내용을 품고 있고 있으며

굉장히 자극적이며 직설적인 제목을 갖고 있는 <무자비한 여자들>

 

이후 또 나오게 될 후속작은 얼마나 더 무자비할지 기대된다.

 

아... 충격이 가시지 않는다..

 

 

s*****4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