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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매력이 남주인공의 것보다 압도적입니다. 그런데 가끔 여주의 가족사가 작위적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일반적 상식에서는 공감 안될 인물의 행동 등 ) 남주인공의 상처 역시 그 자신만의 상처가 아니라 여주인공과 대비시켜 돋보이게 하기 위한 장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런 아쉬운 점이 발견되었음에도 순전히 여주인공 매력으로 끝까지 읽어나간 것 같네요! 완벽하다 할 수는 없지만 재미있게 읽어나가는데 무리 없는 흡인력을 가지고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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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고 재미있어서 소장하려고 이북으로 구매했어요 진짜 책속에는 각양각색의 부모가 등장을 하는데 이 책의 여주 엄마도 진짜 이해못할 종류의 엄마네요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상처를 받아서 의지할곳이 필요했던것까지는 이해해요 그게 세딸중 하나면 나머지 딸들은 희생을 해도 되는건가요? 정말 이기적인 엄마의 표본같아요 끝까지 여주에게 미안하다는 말 안하고 싸늘하게 구는 엄마 미워서 회사 주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그 엄마는 죽을때가 되서도 자기 잘못을 모를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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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민명진 연예인 여주 얼음 한지횐 사업가 남주 스캔들에 관한 한 연예계 일인자. 완벽한 얼굴,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 상대를 싸움꾼으로 만드는 데 특출한 능력이 있는성격. 뼈대 깊은 가문의 5대 독자. 한지환무슨 일이 있어도 집안의 이름을 더럽혀서는 안 되는 존재. 이기적인 얼굴,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예의바른 성격 둘이 만나서 일으키는 달달한 로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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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글을 좋아해서 꾸준히 구매하는데 이번 글은 남주가 사별한 경우라서 혹시 전부인과의 감정선 때문에 글을 읽을 때 부담스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글을 잘 쓰시는 터라 무리없이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여주인공도 기존 가정환경 어려운 여주들과 달리 재벌가 자녀에 연예인으로 표면적으로 부족함이 없어보이지만 집안에서 소외되는 외로움이 있어서 남주와 감정선에서 오해가 발생하는데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
| 정경하 작가님 당신의 연인입니다 왠만한거 다 도장깨기했다생각했는데 못봤던작품이라 바로봤습니다 재벌집딸이지만 신분을 숨기고 망아지처럼 스캔들메이커 연예인인 여주가 남주와 남주식구들에게 위로받고 사랑받게 되는게 단행본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몰입해서 즐겁게 잘봤습니다 눈에 보이는 이미지가 모두 다는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재미있게잘봤습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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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연기도 못하는 연예인에 스캔들메이커지만 상처가 많은 명진. 대기업의 딸이지만 알려지지 않고 스스로도 알려지길 원치 않아 개명까지 하고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아픈 쌍둥이 동생의 스페어 같은 존재로 자란 탓에 누군가의 대신은 참지 못한다. 그런데 생에 처음으로 반한 남자는 5년 전 사별을 하고 아직도 죽은 부인을 사랑한다는 지환. 처음엔 그저 몸뿐인 관계였지만 서로에게 진심이 되기 시작하면서 지환은 전부인에 대한 죄책감이 들 정도로 명진을 사랑하게 되지만 명진은 그런 지환의 진심을 오해해 누군가의 대역이 되고 싶지는 않다며 그의 청혼을 거절한다. |
| 여주가 이뻐서 좋아요..수수하고 여성여성한 것도 매력있지만 이왕이면 소설에서만이라도 이쁘고 능력있고 매력있으면 좋잖아요..명진은 합격ㅋㅋ성격도 시원시원하니 좋네요..남주가 상처한 유부남은 별로예요..사랑은 여주가 처음이였으면 좋겠어요ㅋ..결혼하자는말에 명진이도 싫다고 하네요ㅋ..그래도 어쨌든 셋이나 낳고 잘 사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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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환~~한서그룹 부회장. 뼈대깊은 가문의 5대독자 민명진~~연예인. 도도하고 할말다하는 다혈질적인 여자 스캔들메이커. 완벽한얼굴과 몸매의 소유자 예의범절이 몸에베어 완벽함을 추구하며 젠틀하게 살아가지만 내면으로는 누구보다 열정이 넘치는 남자 사고로 죽은 아내를 잊지못해 일에만 매달린다 죽은 쌍둥이언니와 얽혀 상처받은 마음을 안고사는 겉으로만 사고뭉치... 그러나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할줄아는 순결한 여자 두사람이 서로 알콩달콩~~진정한 연인이 되가는 모습이 좋았어요~~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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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한지환 34세 사별남 한서그룹부회장 여주 민명진 28세 대성그룹 장녀 J앤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여주 명진은 8년차 연예인이지만 발연기에 스캔들 메이커입니다. 남주 지환은 5년전 사링하는 아내 연서응 교통사고로 잃고 감정이 죽어버린 남자인데요 어느날 와인바에서 만나게 됩니다. 명진은 지환에게 나랑 잘애요 라고 묻지만 싸구려취급안한다며 무시를 빋고 다음닐 기사가 나고 망신을 당하게됩니다.명진은 대성그룹장녀지만 사람들은 모르고 아버지의 생신파티에서 지환을 보고 이번엔 지환이 지난번 제의 유효하냐고 묻지만 명함을 구겨 그의 행커치프에 넣으며 기회는 지났다고 말합니다. 당찬 여주가 참 맘에 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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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한지환 여주-민명진/민이란 정경하님 윤영의 남자를 너무 좋아해서 이소설도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주인공의 재혼 소재를 안좋아해서 안읽으려다가 여주가 멋지고 할말하는 성격이라고 해서 읽어봤다 역시 술술 읽히고 여주성격도 맘에 들었는데 남주가 전부인 잃고 5년 수절후 여주를 좋아하고 청혼하는게 너무 급작스러워서 중간에 내용을 놓쳤나싶어 다시 앞을 훑어봤을 정도로 뜬금없었다 여주에 비해 남주 매력이 덜했고 남주친구 현이 연작이 있던데 그건 진짜 취향이 아닌듯 해서 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