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한 사람들의 흔하지 않은 음악 이야기는 7명의 작가들이 모여서 음악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음악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이야기하는 에세이이다. 각자의 서로 다른 경험과, 음악에 대한 사랑이 잘 녹아 있어서 읽기가 좋았다. 나에게 음악은 어떤 의미인지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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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관련된 직업을 가진 전문가가 아닌 이들이 풀어내는 소소한 에피소드와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이야기하고 있는 에세이입니다. 뜻하지않게 집사가 되어버린 작가님의 아침잠을 사수하기 위해 듣게된 '고양이 수면 음악' 에피소드가 가장 인상적이었답니다. 수면을 방해하는 캣초딩의 뒷담을 하는듯 하지만 우리애 자랑으로 끝나는 흔한 집사님 글이라 너무 재밌었어요. 더불어 고영님은 없지만 숙면을 위해 고양이 수면 음악을 검색하는 절 발견. 효과 있음 좋겠네요(?) |
| 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평범한 사람들의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들여다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수면 음악과 그 음악으로 집사에게 미치는 영향을 소개하기도 하고 챕터가 끝나는 부분에서는 귀여운 고양이의 사진도 담겨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사춘기 아들과의 이야기, 타지에서 그리워하며 이겨내는 이야기, 악기 연주의 즐거움, 나를 보게 되는 음악이라는 매체등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정감있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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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외 6명 작가님의 " 흔한 사람들의 흔하지 않는 음악 이야기" 흥미롭게 읽고 리뷰쓰고있습니다. 저는 음악에 대해 잘 모르지만 단순히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내려갔습니다. 7명 작가들의 음악관련 에세이가 흥미로웠던것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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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사람들의 흔하지 않는 음악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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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사람들이 모여 음악에 대한 글을 쓴것을 모은 책이로군요 여러 작가님들의 흔하지 않은 음악에 대한 취향이 엿보여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음악이 생활에 스며들어가 음악과 함께 하는 삶을 얘기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고양이 수면 음악과 그 음악이 집사에게 미치는 영향이라는 글이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작가님처럼 저도 고양이 수면 음악? 이런 것도 다 있었어? 정말 생소했지만 재미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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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사람들의 흔하지 않는 음악 이야기는 7명의 사람들이 모여 총 80분 동안 보여주는 음악이야기로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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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틈없이 빠르게 전개되어 나름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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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사람들의 흔하지 않은 음악 이야기>전자책은 pc뷰어 양쪽보기로는 약 50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보기 옵션으로는 약 38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책 본문은 '1. 고양이 수면 음악과 그 음악이 집사에게 미치는 영향'파트를 시작으로, '7. 나를 나로 만드는 음악'파트까지, 크게 일곱 개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일곱 명의 작가 선생님들의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느껴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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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적에서 저자는 음악은 클래식처럼 편안한 리듬은 당연하고 신해철처럼 개인의 인생이나 생각과 연결되어 있으면 팬이 될 정도로 빠질 수 있다고 정의합니다. Permission to dance처럼 한 곡의 노래가 가슴을 뛰게 할 정도로 감동적이어도 사랑받게 된다고 말합니다. 음악에 푹 빠진 저자가 밝히는 음악이야기였네요. 꽤나 흥미로웠고 참신한 주제의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