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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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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새로운시작을하기전엔 걱정이 되기 마련이지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우리집 막둥이♡ 입학전 아이도 엄마도 걱정한가득 이었답니다!! 우리아이가 선생님 말씀을 잘듣고 친구들과의 학교생활은 잘 할수있을지..유치원처럼 수업시간에 자기 마음 대로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없으니 수업시간에 집중은 잘 할런지^^;; 이런저런 걱정이 머리속에서 맴돌더라고요~~~새학기를 맞아 아이
"걱정 선생님" 내용보기
누구든 새로운시작을하기전엔 걱정이 되기 마련이지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우리집 막둥이♡ 입학전 아이도 엄마도 걱정한가득 이었답니다!! 우리아이가 선생님 말씀을 잘듣고 친구들과의 학교생활은 잘 할수있을지..유치원처럼 수업시간에 자기 마음 대로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없으니 수업시간에 집중은 잘 할런지^^;; 이런저런 걱정이 머리속에서 맴돌더라고요~~~새학기를 맞아 아이와 함께 책한권을 읽어보았어요.

[걱정 선생은]제목 그대로 걱정이 많은 선생님!! 새내기 교사인 걱정선생님은 처음1학년을 맡으면서 걱정과 불안을 안고사는 선생님입니다. 그런 걱정선생님과 낯을 많이 가리는 1학년 남자아이 타츠야의 학교생활 동화입니다~~ 타츠야는 우리아이와 성격이 비슷한것같았어요. 수줍움이 많고 집에서는 수대쟁이~ 밖에서는 부끄럼쟁이!! 그래도 친구들과 친해지면 장난꾸러기가 되지요;;; 보통 아이들과 비슷한 친구인것 같아요~^^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타츠야의 담임은 새내기 교사 신페이선생님 입니다~ '나도1학년 선생님도 1학년' 신페이 선생님은 걱정과 불안이 많아서 타츠야는 담임선생님을 ‘걱정 선생님’이라고 부른답니다. 걱정 선생님은 매일아침 조회 시간마 다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다정한 인사를 건네면 친구들은 '괜찮습니다'하고 대답을 하지요. 타츠야는 유치원때의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때문에 "괜찮을까?" "괜찮아?"라는 말을 정말 싫어하는데 걱정 선생님이 자주 그 말을 하니 타츠야는 걱정 선생님을 더 싫어 하게 됩니다;; 그런 타츠야의 마음을 알지못하는 걱정 선생님은 타츠야와 가까워지고싶어 나름 애를 쓰지만..타츠야는 쉽게 마음은 열지 않는데요~ 시간이 지나 5월 소풍날이 되고~~ 타츠야는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동물원으로 소풍을 가게 되는데요! 그곳에서 타츠야는 처음으로 먼저 선생님께 다가가는데요~ 과연 무슨일이 있었는지~?타츠야는 걱정선생님께 어떤 계기로 마음을 열게 되었는지~ 책속에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세상의 ‘처음’ 앞에서 서툴고 막막한 모든 아이와 어른에게 건네는 다정한 격려[걱정선생님]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v******y 2023.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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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학년!새 학기 첫 날입니다.낯을 가리는 학생과 걱정이 많은 선생님이 만났어요. 낯을 가리는 학생은 경계심이 많아서 "괜찮아"라는 말이 싫습니다.반면 걱정이 많은 선생님은 매사에 조심스러워서, 무엇이든 "괜찮다"라며 기다려주죠. 그러던 어느 날, 어떤 계기와 사건으로 둘에게 변화가 생깁니다. 새 학기, 첫 만남, 변화, 적응, 단체생활, 걱정 등많은 키워드를 떠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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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학년!
새 학기 첫 날입니다.
낯을 가리는 학생과 걱정이 많은 선생님이 만났어요.

낯을 가리는 학생은 경계심이 많아서 "괜찮아"라는 말이 싫습니다.
반면 걱정이 많은 선생님은 매사에 조심스러워서, 무엇이든 "괜찮다"라며 기다려주죠.

그러던 어느 날, 어떤 계기와 사건으로 둘에게 변화가 생깁니다.

새 학기, 첫 만남, 변화, 적응, 단체생활, 걱정 등
많은 키워드를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함께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학교가기싫은선생님》_한승무_노란상상 입니다.

읽기독립용 어린이 수준의 글밥입니다.
하드커버 책표지에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입니다.
신학기 또는 입학 선물용 도서로 추천합니다.

#동화책 #동화책추천 #어린이책 #초등책 #초등책추천 #어린이문학 #아동문학 #주니어RHK #걱정선생님 #신학기책추천

※걱정선생님>은 주니어RHK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u 2023.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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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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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 있는 쌍둥이 아이들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아이들은 "얼른 초등학교 가고 싶어요~"라고 말하고는 했지만 그때마다 엄마는 왠지 좀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랬었다. 온갖 걱정을 다 하고 있는 엄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때 마침 <걱정 선생님>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ㅎㅎ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아이들, 그리고 초등학교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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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 있는 쌍둥이 아이들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아이들은 "얼른 초등학교 가고 싶어요~"라고 말하고는 했지만

그때마다 엄마는 왠지 좀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랬었다.

온갖 걱정을 다 하고 있는 엄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때 마침 <걱정 선생님>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ㅎㅎ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아이들,

그리고 초등학교 선생님을 처음 시작한 담임 선생님의 이야기이다.

나도 어렸을 때에는 낯선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하고

낯을 정말 많이 가리는 아이였는데

이 책에 나오는 꼬마 주인공도 그래서

선생님이 좋지만, 호감이 가지만, 그 앞에서는 입 한마디 떼지도 못하고

선생님 얼굴도 제대로 못하는 그런 아이이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이 많이 이해가 되었다.

그래서 좀 짠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그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많이 밝은 모습을 보여줄 거라는 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걱정은 되지 않았다. ㅎㅎ

아이들과 선생님이 동물원으로 소풍을 가는 날,

비가 와서 선생님이 가져 온 바나나 우산도..

소심한 선생님이 정말 미리 준비한 그런.. 아이템..? 이라는 것도 알겠고..

아이들이 정말 보고 싶었던 아기 기린을 보러 가야 하는 시간이 되었는데

선생님 우산이 없어졌다는 것을 안 아이들이

아기 기린 보러 가는 것을 포기(?)하고 선생님 우산을 찾으러 가는 그 발걸음..

그 부분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우리 삶에 비가 와도

비를 피할 수 있는 우산과, 함께 걷는 사람과, 즐거운 이야기가 있다면

비쯤은 얼마든 피할 수 있는 거라는 사실도 다시 한 번 알게 되는 이야기..

정말 따뜻한 사람들이 나와서

따뜻하게 아이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그런 동화책이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p******1 2023.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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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새학기 추천도서 ! 걱정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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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걱정과 불안이 많은 새내기 교사 ‘걱정 선생님’과 낯을 많이 가리는 1학년 남자아이 타츠야의 학교생활을 그린 동화인데요, 새학기가 시작되어 이제 막 학교 생활을 하게 된 7살~9살 친구들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내용이에요. 특히나 우리 아이처럼 낯가림이 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친구들에게는 너무 너무 추천합니다. '걱정선생님'은 새로운 것에 대한 설렘보다는
"8살 새학기 추천도서 ! 걱정선생님" 내용보기


은 걱정과 불안이 많은 새내기 교사 ‘걱정 선생님’과 낯을 많이 가리는 1학년 남자아이 타츠야의 학교생활을 그린 동화인데요,

새학기가 시작되어 이제 막 학교 생활을 하게 된 7살~9살 친구들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내용이에요.

특히나 우리 아이처럼 낯가림이 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친구들에게는 너무 너무 추천합니다.

'걱정선생님'은 새로운 것에 대한 설렘보다는 걱정과 긴장이 많은 새내기 교사 신페이의 학교 적응기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걱정이 많은 걱정선생님이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이 실수를 딛고 서로의 결점을 보완하면 함께 성장하고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른도 처음은 누구나 힘들고 긴장되서 실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줌으로써 작은 위안을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주인공인 타츠야는 처음 본 사람하고는 말도 잘 못하는 내성적인 아이인데, 저희 아이와 성향이 비슷해서 참 공감이 되는 내용이 많았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많은 용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희 딸도 집에서는 참 말이 많고 재잘거리는데 낯선 사람들 앞에 가거나 환경이 바뀌면 긴장도가 높아지는 아이거든요~

3월에 권장도서로 추천하고 싶은 '걱정선생님'

새학기에는 부모님들도 친구들도 모두 긴장과 설렘이 가득할텐데요,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되는건 모두가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부끄러움 많은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걱정선생님 #주니어RHK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신학기도서 #학교적응 #새학기도서추천

v******j 2023.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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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
"걱정 선생님" 내용보기
걱정과 선생님은 어쩐지 잘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인 것 같다. 학생과 선생님 중에 굳이 걱정이 많을 것 같은 쪽을 택하라면 자연스레 학생 쪽일 확률이 높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걱정 선생님이라니, 제목부터 그 내용이 무척 궁금하였다.   이 책에는 정말로 걱정이 많은 새내기 선생님이 등장한다. 입학실 날,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 앞에서 자신 역시 처음으로 선생님이 되었
"걱정 선생님" 내용보기

걱정과 선생님은 어쩐지 잘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인 것 같다. 학생과 선생님 중에 굳이 걱정이 많을 것 같은 쪽을 택하라면 자연스레 학생 쪽일 확률이 높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걱정 선생님이라니, 제목부터 그 내용이 무척 궁금하였다.

 

이 책에는 정말로 걱정이 많은 새내기 선생님이 등장한다. 입학실 날,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 앞에서 자신 역시 처음으로 선생님이 되었다며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고 학생들에게 물어 보는 모습을 보인다. 이 책의 화자인 타츠야는 이렇게 매사에 걱정이 많고 불안하며 늘 상대에게 괜찮냐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이 걱정 선생님을 무척이나 싫어하고 있다. 급기야 타츠야는 걱정 선생님에게는 단 한 번의 대답도 하지 않고 눈 맞춤도 피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나 책의 말미에는 이런 타츠야가 걱정 선생님을 크게 감동시키는 반전이 숨겨져 있다. 그리고 그 내용은 독자인 나에게도 무척이나 묵직한 감동을 선사해 주었다.

 

나 역시도 걱정 선생님만큼이나 걱정이 많은 사람 중에 한 명이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하루라고 할지라도 내일은 추울까 더울까, 아이가 춥지도 덥지도 않으려면 내일은 무슨 옷을 입혀서 등원을 해야할까, 또 뱃속이 편하려면 내일 아침에는 무슨 음식을 내어주어야 할까, 밥이 좋을까, 빵이 좋을까 등 무슨 고민과 걱정이 있는지 단숨에 쉴 새 없이 이야기를 해낼 수 있을만큼 머릿 속에 많은 걱정 섞인 생각들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이 걱정 선생님이 마치 나를 보는 것도 같았다.

 

나는 이 책이 어른일지라도 누구든 불안을 안고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아 그 점이 무엇보다 좋았다. 그림책 특유의 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을 만약 스스로에게 선물하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h********9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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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한 [걱정 선생님]기타가와치하루 (주니어RHK)
"마음이 따뜻한 [걱정 선생님]기타가와치하루 (주니어RHK)" 내용보기
평소 성격이 어떠신가요? 저는 걱정인형만큼은 아니지만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라 그런지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 읽어봐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출간된지 얼마 안된 좋은 책을 만나게 된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표지만 봐도 선생님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 같지않나요? "왜" 걱정선생님인건지, "어떤" 걱정이 나오려는 건지 궁금해서 저절로 다음페이지로 손이 가더라고요.
"마음이 따뜻한 [걱정 선생님]기타가와치하루 (주니어RHK)" 내용보기

평소 성격이 어떠신가요?

저는 걱정인형만큼은 아니지만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라 그런지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 읽어봐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출간된지 얼마 안된 좋은 책을 만나게 된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표지만 봐도 선생님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 같지않나요?
"왜" 걱정선생님인건지,
"어떤" 걱정이 나오려는 건지 궁금해서
저절로 다음페이지로 손이 가더라고요.



원래 걱정 선생님 이름은 "신페이"라고 해요.
"걱정"은 일본어로 신파이라고 하는데
"신페이" 선생님은 걱정이 많아서 걱정선생님 이지만
이름도 "걱정"과 비슷해요.
주인공인 타츠야와 친구들은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친친구들고
신페이 선생님도 처음 부임한 새내기 선선생입니다.

 선생님으로 치면 1학년이 되겠네요.


타츠야는 괜찮다는 말을 싫어해요.
유치원 연주회때 선생님이 못 들으시는 바람에 소변실수를 한 뒤로 괜찮냐고 묻는게 싫어졌어요.

첫 소풍으로 동물원의 아기기린을 만나러가는 길에
선생님이 우산을 잃어버리고
타츠야는 선생님을 위해 용기를 내요.

타츠야의 괜찮다가 사실은 괜찮지 않듯,
선생님의 괜찮다가 괜찮지 않다는 뜻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었죠.

타츠야와 친구들은 과연 선생님의 우산을 찾았을까요?



현실에서는 이렇게
아이들보다 더 아이같은 선생님은 없겠지만,
그런 선생님을 이끌며 마음이 자라나는 타츠야를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어른들도 처음은 막막하고 서툴수 있다는 걸
아이들은 우리의 생각보다 굳건하고 대단해서
오히려 어른들을 이끌기도 한다는 걸
그러면서 성장해나가는 것이라는 걸 생각하곤 합니다.

또 때때로 아이들에게 괜찮아? 라고 묻기보다는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알려줘야겠다고,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마음을 다독여줘야겠다 라는 생각도 했지요.

 


세상의 처음 앞에서 서툴고 막막한

모든 아이와 어른에게 건네는 다정한 격려를

오늘이 서툰 분들에게 추천해봅니다.



#걱정선생님 #기타가와치하루 #주니어RHK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y*****b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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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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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이라는 제목이 흥미로웠어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아이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을 저는 선호해요.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걱정 선생님에게서 제가 잘 알지 못했던 신학기에 대한 긴장감과 부담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되었어요.   새학기가 시작되면 학생들은 설레이는 마음 반과 긴장하는 느낌이 반으로 뒤섞인 하루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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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이라는 제목이 흥미로웠어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아이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을 저는 선호해요.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걱정 선생님에게서 제가 잘 알지 못했던 신학기에 대한 긴장감과 부담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되었어요.

 

새학기가 시작되면 학생들은 설레이는 마음 반과 긴장하는 느낌이 반으로 뒤섞인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될거예요. 그러한 생활이 적응될때까지요. 이 책을 읽고나니 이러한 두근거림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생님에게도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낯을 많이 가리는 1학년 타츠야라는 소년은 유치원 때 겪은 일로 인해 집 밖에서는 말이 줄어들고 '괜찮아?'라는 물음을 싫어해요. 타츠야의 이러한 변화가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이러한 충격이 1학년까지 이어진 상태에서 담임으로 걱정선생님을 만났어요. 그런데 타츠야는 걱정선생님이 싫다고 해요. 왜냐하면 타츠야가 싫어하는 '괜찮아'라는 말을 자주하기 때문이예요.

 

알고보니 걱정선생님은 처음으로 선생님이 된 신입교사예요. 학기 첫 날, 해맑게 웃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반응하는 타츠야를 눈여겨보았던 걱정선생님과 그의 관계는 서먹하다가 소풍날 변화를 맞게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든 어른이든 누구나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타인이 실수를 하더라도 배려하고 보듬어주면서 서로 어울려 살아간다는 메세지가 담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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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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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 글 기타가와 치하루 / 그림 오노 야요이 주니어 RMK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 그리고 3월. 시작과 처음이라는 단어가 설레이지만 불안감이 밀려옵니다. 모두에게 다정하게 격려해주는 마음 따뜻한 책이좋아 1단계시리즈.         둘째가 초등학교 입학한지 어느덧 2주가 지났다. 교실은 잘 찾아갈 수 있을까? 급식실에서 밥 잘 먹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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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

글 기타가와 치하루 / 그림 오노 야요이

주니어 RMK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 그리고 3월.

시작과 처음이라는 단어가 설레이지만 불안감이 밀려옵니다.

모두에게 다정하게 격려해주는 마음 따뜻한 책이좋아 1단계시리즈.


 

 

 


 

둘째가 초등학교 입학한지 어느덧 2주가 지났다.

교실은 잘 찾아갈 수 있을까? 급식실에서 밥 잘 먹을 수 있을까? 친구들에게 상처받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들이 많았지만, 아이는 생각보다 금방 적응하며 학교생활을 해내고 있는 것 같다.

새학기 새학교 새친구 모든 것이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기에 긴장도 많이 되고 쉽지 않을 학교생활이지만, 언제나 힘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그런데 이번에 엄마의 마음을 대신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 : )

나만 힘든 것은 아니라는 걸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어서 무척 반가웠다.

걱정선생님 책 제목만 봐도, 어떤 이야기일지 짐작하면서 아이와 읽어보았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선생님은 ‘조금은 무섭고, 약간 재밌고, 조금은 친절하다.’ 라고 말하는데, 이 책에 나오는 걱정선생님 을 만나고 아이들은 조금 놀라는 것 같았다.

‘선생님이 걱정을 하고 두려워하는구나 .’라는 것을 말이다.

 


 

이야기 앞부분만 간략하게 소개해본다.

 

 

걱정 선생님은 1학년 친구들과 같이 처음 선생님이 되었다.

든것이 어렵고 서투르다보니 걱정이 많아 눈썹 끝도 힘없이 내려가버린다.

선생님의 걱정들은 작은 실수를 하게 되고, 학생들은 걱정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재미있어 하는 한편, 타츠야는 그런 선생님을 싫어한다.

“괜찮아?”라는 말을 싫어하는 타츠야는 상냥하지만 걱정이 많은 신페이 걱정선생님이 “괜찮아?”라고 물어볼 때마다 무표정으로 일관해버린다.

그후, 선생님은 용기를 내어 가정방문을 하게되고, 멀어지는 타츠야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어느덧 5월 소풍가는 날이 되었고, 선생님은 걱정을 안고 학생들과 기차를 타고 소풍을 떠난다. 꽤 신경써서 준비해온 바나나 모양의 우산을 들고 온 선생님.

그러나 그만 동물원에서 바나나 우산을 잃어버리게 된다. 마침 비가 내려 학생들은 모두 우산을 쓰고 있었지만, 선생님은 비를 맞으며 다음 일정을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그 후 타츠야와 친구들, 걱정선생님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고 걱정선생님과 학생 타츠야는 가까워질 수 있을까?

 

 

 


 

“괜찮아”

이 단어를 떠올려본다. 실수를 할 때 살며시 건네줄 수 있는 다정한 말이기도 하지만, 그림책에 나오는 ‘타츠야’ 학생은 그 단어를 무척 싫어한다.

누구나 한번쯤 실수를 하고 실수를 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살아간다.

실수를 한 당사자는 너무 창피하고 슬픈데, 상대방으로부터 “괜찮아?” 라는 말이 오히려 부담이 되고 내 자신이 나약해진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과거 타츠야가 어떤 사건으로 “괜찮아?” 라는 말이 싫어지게 되었는지 그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니, 서점에서 이 책을 만난다면 아이와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

 

 

 


 

시작부터 잘하는 사람은 누구도 없다. 실수를 하며 실패를 하며 거듭되는 발전을 통해 더 나은 자신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아이들은 아직 알지 못한다.

그러기에 우리 어른들은 끊임없이 아이들에게 다정한 위로와 힘, 용기를 주어야 한다.

각자 상처를 안고 불안을 느끼며 이겨내며 성장하듯이 새로운 시작을 하는 모든 아이들에게도 ‘진짜 괜찮아.’ 라고 용기를 전해주고 싶다.

 

 

 

나는 오히려 서툴고 걱정이 많지만, 아이들을 생각해주는 따뜻한 걱정선생님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완벽한 선생님이 아니라, 서툴지만 학생들과 고비를 뛰어넘어 함께 성장하면서 돈둑해지는 선생님과 제자의 모습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해본다.

가슴 뭉클하면서 따뜻해진 이야기.

모두가 만나보면 좋을 것 같다.

 

 

 

 

 

 

“힘내자!”

“힘내자!”

모두 한목소리로 힘차게 외치며 걸었어. p.63

 

 

 

 

<이 도서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걱정선생님 #기타가와치하루 #주니어 RMK #신간 #어린이책 #어린이도서 #책이좋아1단계시리즈

#새학기 #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 #어린이저학년책 #책추천 #컬처블룸리뷰단 #도서제공

j*******a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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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저마다의 속도로 성장 중!
"우린 저마다의 속도로 성장 중!" 내용보기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친구들,그리고 새 학년을 맞은 형아, 누나들도 잘 적응하고 있나요?새로운 환경에 맞닥뜨렸을 때가장 어려운 건 무엇보다 관계맺기인 것 같습니다.더군다나 선생님과의 관계는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과는 또 다르지요.그리하여"괜찮아?"를 입에 달고 있는 걱정 선생님과 "괜찮아?"라는 말이 싫은 낯가림쟁이 타츠야의이야기에 몰입하게 됩니다.과연 둘의 거
"우린 저마다의 속도로 성장 중!" 내용보기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친구들,
그리고 새 학년을 맞은 형아, 누나들도
잘 적응하고 있나요?


새로운 환경에 맞닥뜨렸을 때
가장 어려운 건 무엇보다 관계맺기인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선생님과의 관계는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과는 또 다르지요.


그리하여
"괜찮아?"를 입에 달고 있는 걱정 선생님과
"괜찮아?"라는 말이 싫은 낯가림쟁이 타츠야의
이야기에 몰입하게 됩니다.
과연 둘의 거리는 좁혀질 수 있을까요?



사실 낯가림 심한 아이,
걱정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 우려의 마음이 먼저 들죠.


그런데 걱정 선생님과 타츠야를 보면서
'저마다의 방향과 속도로 성장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있는 그대로 지켜봐줘야겠다
마음도 먹어보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늘도 걱정이 한아름인 학부모님들,
초등 저학년 친구들과 같이 보시길 추천합니다.



p.s 이 책이 좋은 건 독서활동지를 다운 받을 수 있거든요. 미션1 어떤 책일까부터 미션 9 칭찬 쪽지 쓰기까지~!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풀어갑니다. 책을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


[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8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 엄마들도 함께 걱정 선생님
"걱정 엄마들도 함께 걱정 선생님" 내용보기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낯가림도 많고 수줍음도 많은 우리 아이의 신학기가 시작되었다.1.2학년은 코로나와 함께 등교일도 많지 않았고..거리두기와 마스크를 늘 착용하고 있어친구들과 친밀한 관계를 갖기 힘들어서인지3학년은 더 힘들어 했다.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고 설레여 하는 이들도 있는 반면, 낯선것이 힘들고 서툴까봐 걱정 하는
"걱정 엄마들도 함께 걱정 선생님" 내용보기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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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도 많고 수줍음도 많은

우리 아이의 신학기가 시작되었다.

1.2학년은 코로나와 함께 등교일도 많지 않았고..

거리두기와 마스크를 늘 착용하고 있어

친구들과 친밀한 관계를 갖기 힘들어서인지

3학년은 더 힘들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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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기다리고 설레여 하는 이들도 있는 반면, 낯선것이 힘들고 서툴까봐 걱정 하는이들도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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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 은 처음 선생님이 된 담임선생님과

학교를 갓 입학하여 낯가림심한 1학년 아이의 내용이다.

오늘부터 나도 1학년이야. 나도 처음으로 선생님이 되었거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반 친구들은 모두 깔깔대며 웃지만, 타츠야 혼자 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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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은 타츠야에게 묻는다.

"타츠야, 괜찮아?"

사실 타츠야는 '괜찮아?' 란 말이 싫다.

유치원 때 괜찮지 않은 일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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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가정방문을 오신 걱정 선생님!

선생님 앞에서 아직 한 번도 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씀에 놀라는 엄마다.

나또한, 아이의 학교생활을 듣곤하면 한번씩 놀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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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마다 나는

"집에서는 쓸데없는 말을 그렇게나 많이 하는데,

왜 우리집 문밖으로만 나가면 입에 지퍼를 잠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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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진짜 쓸데없는 말을 하는 사람은 나구나 싶어 반성되는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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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어느덧 5월 어느 소풍날.

흐린 뒤에 비가 온다는 일기 예보

역시나 걱정 선생님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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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선생님의 걱정과는 반대로 신난 아이들은 처음으로, 혼자 힘으로 기차표도 사고 성취감을 얻는다.??

?


동물원에서는 어떤 에피소드로 인해 걱정 선생님과 타츠야와 친구들은 더 가까워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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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처음' 앞에서 서툴고 막막한

모든 아이와 어른에게 건네는 다정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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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학기 시작. 우리 아이가 잘할 수 있을까?

언제나 걱정부터 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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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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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은 [걱정 선생님] 이지만,

사실 엄마인 나도 걱정쟁이다.

언제쯤 나도 걱정이 사라질까 싶지만,

나도 걱정 선생님처럼 또, 타츠야처럼 성장하는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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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