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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스핀오프물 17권...원작이 학원 로맨스물이였다면, 이 작품은 가족 코미디? 엄마 캐릭터가 아빠를 놀리는 능력치 최강 만랩의 캐릭터라, 그 해옹을 따라하는 딸 캐릭터가 주는 재미가 소소하다. 일상의 재미를 소재로 한 자극성 제로의 괜찮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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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6권입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스핀오프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이어진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관계가 어른이 되어 결혼하고, 딸 치이와 함께하는 일상으로 확장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원작 특유의 달콤하고 소소한 분위기와, 가족으로서의 새로운 관계가 잘 그려진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 만화는 볼 때마다 마음의 안정을 준다.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니시카타 가족의 여유로운 모습은 참 부럽다. 이번 권에서는 일본식 말장난이 등장하는데, 이를 쉽게 해설해 준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본편보다 이 시리즈에 더 애정이 가며, 애니메이션화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본편을 건너뛰고 이 시리즈만 구매할 만큼, 애니메이션 소식이 더욱 간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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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전 타카기 양이라고 불린 이유는 세계관이 이어지기 때문인데 남주와 여주인 타카기 양은 학창시절 부터 만난 사이이기 때문입니다.두사람의 결혼 생활 이야기 인데 둘사이에는 귀여운 딸인 치이 짱도 있습니다. 그런데 딸의 외모는 타카기 와 비슷하나 성격은 약간 멍한 점이 남주를 닮아 있습니다. 가끔씩 치이의 맹한 점이 귀여워요.가끔씩 놀려먹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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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6권 리뷰입니당 요번권도 역시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진짜 아무리 봐도 타카기는 폭스걸이네여 유죄야 유죄 ㅋㅋㅋ '노트' 라는 에피소드에서 415 계단이 나오는 장면이 나오는데 전작도 생각 나고 좋았습니다 재밌는 내용이 많으니까 추천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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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16권에서는 니시카타와 타카기의 학창시절 추억이 많이 언급되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노트' 에피소드와 '비밀의 책'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노트' 에피소드에서는 학창시절 니시카타와 타카기가 같이 올라왔던 언덕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적었던 공책을 언급하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니시카타가 '혹시라도 공책이 다시 있으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하면서 안절부절한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비밀의 책' 에피소드에서는 학창시절때 나카이 커플과 니시카타 커플 사이에 썼던 교환일기 내용이 언급되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학창시절 썼던 교환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 하는 니시카타의 모습이 풋풋해 보였습니다. |
| 이 만화 볼 때 마다 느끼는데 정말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다. 특히 갈수록 빡빡해지는 현대인의 삶을 살아가다 보니 니시카타 가족의 다소 느긋해 보이는 삶이 부럽다. 이번 권은 다소 일본식 말장난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알기 쉽게 해설해 준 부분은 굉장한 플러스 점수였다. 개인적으로는 본편보다 이 쪽이 더 좋은데 이 동네는 애니메이션화 안 되려나? 구매도 본편은 거르고 이 쪽만 하는터라 더 간절히 애니메이션을 원한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6권 리뷰입니다. 이 두사람이 부부다, 진짜 가족이다 라는 모먼트가 나올때마다 왠지 모르게 감동이 몰려드는 것 같아요. 너무 행복하고 일상적인 모습이여서 더 그런 것 같아요. 딸도 너무 귀엽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