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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휴일3권.케이고신조.서울미디어코믹스. 무슨일을 하기에 늦었다는 건 없을지도 모른다. 그 말과 함꼐 마음에 와 박힌 에피소. 이 만화는 한 번씩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느낌입니다. 평범한 일 상속에서 많은 일들이 이러나면서 많은 걸 깨닥게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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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일상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일상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 인상깊습니다. 슬슬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오면서 이야기를 만들언는 것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나온 신조 케이고 작가의 잔잔한 드라마같은 만화 매일, 휴일 3권입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하면서도 잔잔한 재미가 있는 이 만화는 읽으면 읽을수록 좋은 느낌이 들어서 계속 읽게 됩니다. 한편의 휴먼드라마가 따로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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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6 구매) 드디어 만화가로서의 한 걸음을 내딛게 된 나츠미이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다. 다른 등장인물들은 변함없는 모습인데, 새로운 등장인물이 몇 명 등장하면서 연애 쪽으로도 무언가 진전이 있을 것 같은 모양새이다. 그래도 주인공 두 명의 연애는 전혀 낌새도 없어보이기는 하다. 개인적으로는 할로윈 때 히로토와 할머니의 에피소드가 가장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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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케이고 작가의 매일, 휴일은 큰 뜻을 품고 도쿄로 상경하였으나 현실이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정체된 삶을 살던 두 사람이 서로와 함께 하는 시간들을 통하여 조금씩이나마 밝아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한 명의 인간으로서도 성장해 나가는 과정 또한 그리고 있는 만화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매일, 휴일의 두 주인공인 이쿠타 히로토와 코바야시 나츠미의 개성에 더불어 그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인물들과의 어우러짐 또한 상당히 인상적이라 매일, 휴일 2권에 이어 3권 역시 정말 즐겁게 읽어볼 수 있지 않았던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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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츠미는 만화가로서 첫발을 내딛고 부동산 회사의 요모기는 소설가 고객을 만납니다. 요모기씨 방이 참 현실적입니다. 고객인 이시카와 씨는 미니멀리스트인데 집안에 물품을 안 보이게 수납하네요. 나츠미네 학교의 새로운 등장인물 야마다 센키치는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아카리와 함께 한 예술제에서 사랑의 짝대기가 행하는 방향이 의외였지만 의외여서 흥미로웠습니다. 히로토 친구 부부도 나오고 내용이 꽉찬 에피소드들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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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토와 히데키의 대화에서만 종종 등장하던 히데키의 아내 사키의 등장. 예상했던 것과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였는데 이쪽이 훨씬 좋다. 가끔이라도 또 등장해서 주인공과 함께 친목을 다지는 장면을 보고 싶다. 나츠미는 투고한 만화가 상을 받아서 데뷔 초읽기에 들어가는데 콘티 짜는 것에 난항을 겪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좋은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으니 조만간 데뷔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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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힘든 삶때문에 많이 흔들리는 상황에 우연찮게 찾게된 만화책. 올해 29세인 주인공에게 마음이 동하였다.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한 스토리에 지쳐있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회복되었다. 바쁘고 힘든삶을 보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우리는 가끔 여유를 잊고 자신을 망칠때가 있다.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한발짝 뒤에서 본다면 어떨까 . 이 책에서 나오는 은은한 여유로움을 통해 바쁜 삶에 여유를 가지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
| 29세 프리터(알바족)인 전직 배우 이쿠타 히로토. 그는 착한 성품 덕분에 가깝게 지내던 동네 할머니에게 공짜로 1층 단독 주택을 물려받게 된다. 대학 진학을 위해 시골에서 상경한 18살짜리 사촌 동생인 미대생 나츠미와 함께 살기 시작한다. 아직 배울 것도 많고, 새로운 것도 많고 자리잡지 못해 불안해하고 방황하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이겨나가는 힐링 스토리. 3권에서는 나츠미가 만화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좌절하지만 결국 잘 극복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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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지만 소장해서 가끔씩 재탕할만한 힐링물입니다. 29살의 나이에 알바생이지만 정많고 나름대로 삶의 기준과 따뜻한 남주가 참 마음에 듭니다. 사촌여동생이 미대에서 적응을 잘 못하지만 친구도 생기고 좋아하는 만화를 그려서 투고하고 입상하는 과정, 남주가 배우를 그만두었던 과거, 여러 과정들이 잔잔하게 그려져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쓰러져가는 집이지만 따뜻한 일상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