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세 알바족 주인공이 착한 성품으로 동네 할머니에게 1층 단독 주택을 물려받으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일상 속 소소한 행복과 힐링을 담은 작품으로, 고단한 삶 속에서 나름대로 새로운 활력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평범하지만 따듯한 일상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기쁨과 행복의 순간들을 그린 일상힐링물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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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휴일의1권입니다. 신조케이고.서울미디어코믹스. 매일을 유일처럼 보내는 청년과. 대학생이 된 사촌 동생의 이야기. 여유롭고 느긋한 성격을 가진 주인공과 비슷한 성격이라 더 공감하며 읽었던 것 같습니다. 잔잔한 일상이 계쏙해서 펼쳐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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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31 구매) 제목처럼 느긋한 일상만화. 친하게 지내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 집을 물려받은 히로토와 대학에 다니려고 상경한 나츠미가 주인공이다. 둘의 일상을 그려나가는데 느긋한 히로토와는 다르게 조급해하는 나츠미가 잘 대조되는 느낌. 그러면서도 친구를 사귀고 느긋한 일상을 어느정도 즐기게 되는 나츠미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 요즘 스트레스도 많고 번아웃 증상인 것도 같은 상태인데 바로 이런 만화를 기다렸던 것이 아닌가 싶다. 잔잔하고 또 어떻게 보면 심심하다고도 할 수 있는 매일 휴일, 이 작품이 내게는 큰 힐링이 되어주고 있다. 일상 속에서 느끼는 행복을 가감없이 그려주고 있어 항상 곁에 두고 싶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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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안한 일상물에 상당히 꽂혀있는 상태인데 얼마 전 일본 여행을 다녀온 후로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하고도 고즈넉한 일상에 푹 빠졌다. 그래서 관련한 좋은 책을 찾다 발견하게 된 매일, 휴일은 나의 니즈에 꼭 들어맞았다. 둥글둥글한 주인공과 그 인물들이 꾸려가는 일상은 바쁜 사회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도 편안함을 안겨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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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망생이었던 히로토는 모종의 이유로 배우를 그만두고 낚시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때때로 친척도 이웃도 아닌 어떤 인연으로 알게 된 할머니 댁에서 저녁을 얻어먹기도 하는데 사실 할머니와 손자같은 따뜻한 느낌이라 계속 두 사람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자마자 돌아가시고 말아서 너무나 아쉬웠다. 대학 때문에 상경한 사촌동생 나츠미는 아직까지는 그다지 호감 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녀의 일상 이야기는 아직까지는 재밌지가 않지만 앞으로 점점 변화해 나가겠지. |
| 29세 프리타인 이쿠타 히로토가 주인공이고 알고 지내던 할머니의 집을 물려받으며 사는데 18살 사촌동생이 상경합니다. 잔잔하게 흘러가고 에스컬레이터 에피소드가 특이했습니다. 주인공이 고집이 있는 성격인가봅니다. 다른 여자 등장인물도 나오고 주인공의 친구도 등장하네요. 그림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배경이나 소품이나 분위기가 좋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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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끌려서 구익하게 된 만화책. 프리터족으로 알바만 하고 지내는 29세 이쿠타 히로토. 착한 성품 덕분에 가깝게 알고 지내던 동네 할머니에게 공짜로 1층짜리 낡은 단독 주택을 물려받게 되었다. 대학 진학으로 인해 시골에서 상경한 대학교 1학년 사촌 동생 나츠미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일상 속 에피소드를 잔잔하게 그린 만화책이다. 불안과 망설임, 삶의 고단함마저 힐링으로 바꿔주는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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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가격이 좀 높아서 망설이다가 워낙 일상물을 좋아하는데제목과 표지 일러스트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영화배우를 꿈꾸던 남주가 좋아하는 여배우앞에만 서면 긴장하는 버릇때문에 연기를 포기하고 낚시터에서 알바하면서 동네 허름한집의 독거할머니와 친하게 지내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남주에게 집을 남겨주네요. 때마침 시골에서 올라온 미대신입생 사촌여동생과의 생활이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