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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라는 단어를 듣고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은? 이라는 질문에 아프리카 '부족'들이 먼저 떠올랐다. 부족’이라는 단어가 식민 지배 시절 유럽인들이 노예 제도를 정당화하려고 아프리카인에게 미개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덧씌우는 데 쓰는 말 이라 '아프리카 안내서' 에서는 ‘부족’을 의미하는 ‘-족’ 대신 사람을 뜻하는 ‘-인’ 또는 ‘○○ 사람’이라고 번역했다고 한다. 그러니 이 책은 어린이들 뿐만아니라 아프리카를 잘 모르는 어른인 나같은이들까지 아프리카에 대한 몰랐던 부분을 알 수 있는 아프리카 입문서 이다. 책에서는 아프리카가 북아프라카, 동아프리카, 중앙아프리카, 서아프리카, 남아프리카로 나누어 진다는 기본적인 지식부터 지역별로 다양한 문화와 역사, 특색을 살펴볼 수 있도록 담아냈다. 아프리카 지역들마다 그 곳 출신의 인물이라던지 지금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고 세계에서 아프리카가어떻게 보여지고 있고 그것이 어떠한 부분에서 아프리카를 바르게 말하고 있는것인지도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도 잘 알고있는 아프리카의 역사 중에서 노예 무역과 식민지화, 그리고 그것에 대한 자유와 독립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가슴에 많이 와 닿았다. 아프리카인들을 사고 파는 노예 무역.그들을 통치하며 식민화 할때에 일어났던 일들과 그러한 역사적 아픔들이 지금까지도 남아 계속 되어지고 있다는 부분은 우리 모두가 세계시민의 의식으로 꼭 알아야할 부분이라 생각했다. 신비로운 아프리카. 그 신비로운곳을 안내해주는 아프리카 안내서. 그곳에서 일어났던 일들. 그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객관적 지식을 쌓고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생각해 보는것, 그리고 그곳의 문화속에 그 사람들을 이해하며 바르게 바라보는 마음이 더 자라났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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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웹사이트 가입시 비밀번호 질문 넣던 시절, 나는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는?’이란 질문을 선택했고, 답은 늘 ‘아프리카’였다. 어릴 적 <동물의 왕국>을 좋아해 본방사수를 했고, <라이온 킹>의 노래를 외우던 나에게 아프리카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였던 것이다. 아프리카에 대한 그런 막연한 동경은 아직 남아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내가 알고 있던 아프리카가 얼마나 좁았는지를 깨달았다. 세상에서 두 번째로 큰 대륙 아프리카에는 눈 덮인 고원과 사막이 공존한다. 55개의 나라가 있으며 사용되는 언어는 2000개가 넘는다. 아프리카에 가보고 싶다면서 기본적인 것도 몰랐다니 부끄럽다. 하지만 모르면 알면 되는 법! 표지부터 너무 예쁜 책을 팔랑팔랑 넘기며 지도 페이지에서 아이와 한참 머물며 나라들을 짚어보았다. 낯선 나라 이름에 아이는 깔깔거렸다. 친절한 이 안내서는 아프리카를 북, 동, 중앙, 서, 남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동물, 지형, 사람들을 알려준다. 설명도 설명이지만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책을 덮고 나니 아프리카에 관란 다큐멘터리를 한 편 본 듯 했다. 아프리카가 생각날 때 종종 꺼내어 책속 여행을 떠나야겠다. 언젠가 정말 아프리카에 가기 전까지 말이다.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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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웹사이트 가입시 비밀번호 질문 넣던 시절, 나는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는?’이란 질문을 선택했고, 답은 늘 ‘아프리카’였다. 어릴 적 <동물의 왕국>을 좋아해 본방사수를 했고, <라이온 킹>의 노래를 외우던 나에게 아프리카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였던 것이다. 아프리카에 대한 그런 막연한 동경은 아직 남아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내가 알고 있던 아프리카가 얼마나 좁았는지를 깨달았다. 세상에서 두 번째로 큰 대륙 아프리카에는 눈 덮인 고원과 사막이 공존한다. 55개의 나라가 있으며 사용되는 언어는 2000개가 넘는다. 아프리카에 가보고 싶다면서 기본적인 것도 몰랐다니 부끄럽다. 하지만 모르면 알면 되는 법! 표지부터 너무 예쁜 책을 팔랑팔랑 넘기며 지도 페이지에서 아이와 한참 머물며 나라들을 짚어보았다. 낯선 나라 이름에 아이는 깔깔거렸다. 친절한 이 안내서는 아프리카를 북, 동, 중앙, 서, 남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동물, 지형, 사람들을 알려준다. 설명도 설명이지만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책을 덮고 나니 아프리카에 관란 다큐멘터리를 한 편 본 듯 했다. 아프리카가 생각날 때 종종 꺼내어 책속 여행을 떠나야겠다. 언젠가 정말 아프리카에 가기 전까지 말이다.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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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세계 시민으로 살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아프리카 안내서 ㆍ글: 킴 차카네차 ㆍ그림: 마요와 알라비 ㆍ출판사: 원더박스 '아프리카' 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열대우림, 흑인계, 가뭄, 사하라사막... ??아이들은 코끼리 , 기린오줌? 나일강왕도마뱀... ??어찌 이리도 단편적인 이미지와 단어만...생각나는지?? ??그래서 더욱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손꼽아 기다렸쥬?? (엄마사심가득 ♡♡) ?? 아프리카를 연상케하는 기하학적이고 웅장한 디자인 ?? 아프리카 대륙을 북, 동, 중앙, 서, 남 지역으로 나눠 설명, 나아가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아프리카까지 소개 ?? 생생한 그림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역사와 지리적 특성, 문화와 사람에 이르기까지 입체적으로 설명?????? 이집트 파라오와 관련한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이집트 이야기속에 빠질 수 없는 배경!! 나일강... 특징을 잘 잡은 그림과 글로 지리적 문해력도 챙겨가는거죠?????? "어머니의 대륙 아프리카" "세상에서 두 번째로 큰 대륙" "북적이는 거대 도시와 탁 트인 사바나" "눈 덮인 고원과 이글거리는 사막이 선명히 대조되는 55개의 나라" "총인구 14억명, 사용언어 약 2000개 이상," "놀랍도록 다양한 공동체와 문화를 품은 대륙" 창의력과 독창성이 넘치는 아프리카의 매력속으로 빠져드는 ??모두를 위한 아프리카 안내서??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단 활동을 하며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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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으로 살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아프리카 안내서】 글? 킴 차카네차 / 그림? 마요와 알라비 "어서 와, 아프리카는 처음이지!" 뒷표지의 문구가 나에게 말하는 것 같다. '아프리카' 하면 우습게도 '도토'라는 코끼리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무한도전의 해외 극한알바편에서 정준하와 박명수가 아프리카 케냐의 한 코끼리고아원을 찾아가 버림받거나 아픈 코끼리를 돌봐주는 방송이었는데 그곳에 있던 코끼리 이름이다. 그리고 떠오르는 건 메마르고 척박한 기후, 빈곤, 내전 그리고 부시맨 정도... 한마디로 너무 무지하다. <아프리카 안내서>라는 제목에 나에게 딱 맞는 책일 듯 싶어 신청했다 - 아프리카대륙은 두 번째로 큰 대륙으로 55개의 나라가 있으며 인구 14억에 이르고 언어도 2000개가 넘는다고 한다 북쪽의 이집트 카이로에서 남쪽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까지, 사막에서 열대우림까지 극과 극이 공존하는 대륙이다. 아시아 대륙도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라크가 있는 서아시아도 같은 아시아대륙이라 생각하면 쉽게 설명될 것이다. 아프리카는 북아프라카, 동아프리카, 중앙아프리카, 서아프리카, 남아프리카로 나누어진다. 이 책에서는 지역별로 다양한 문화와 역사, 특색을 살피고 그 곳 출신의 인물과 현재의 모습, 더 나아가 세계에 퍼져있는 아프리카의 모습도 이야기한다. - 책에서 아프리카의 역사 중 노예 무역과 식민지화, 독립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을 읽으며 가슴아팠다 15세기 유럽인들은 아프리카인들을 사고 파는 노예 무역을 하고 19세기에는 아프리카 곳곳을 그들의 허락도 없이 제멋대로 나누고 통치하며 식민화 한다. 현재도 그 여파가 곳곳에 남아 아픔이 끝나지 않고 있다 - 요즘 여행 유튜브를 보면 아프리카 여행에 관한 컨텐츠도 많이 볼 수 있다. 그 영상 속 아프리카는 더이상 내가 알던 곳이 아니다. 고층빌딩과 수많은 차들과 관광객의 모습. 물론 여전히 위험하고 여전히 갈 수 없는 곳도 있지만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더 많이 생겼고 그 문화속에 그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더 커졌다고 본다. <아프리카 안내서>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아프리카를 알고 이해하기 위한 지침서가 될 것이며 다양하고 신비스런 아프리카로 떠나고 싶은 이들에게는 조금이나마 아프리카를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 ??아프리카 속담?? 함정을 파더라도 너무 깊지 않도록 하라. 네가 빠질 수도 있으니 ?감비아 현명한 자의 의견이 무지한 자의 확신보다 낫다. ?기니 가 본 곳보다 더 멀리 남을 안내할 수는 없다. ?보츠와나 - #세계시민으로살아가는어린이를위한아프리카안내서 #아프리카안내서 #킴차카네차 #마요와알라비#원더박스 #서평단 #서평 #도서협찬 #협찬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독서기록장 #독서스타그램 #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