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학생이 주인공인 순정만화들을 많이 봤는데 이렇게 찐청춘스러운 만화는 처음인 것 같아요 다른 순정만화들과는 살짝 결이 다른데 사랑이야기보다 각 인물들의 내면에 중점을 둔 드라마? 장르처럼 느껴졌어요 스토리 위주의 깊이감 있는 만화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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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로 마코토의 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2권의 리뷰입니다. 요즘에 나오는 자극적인 내용의 만화책들과는 다르게 잔잔하고도 편안한 느낌의 만화입니다. 순수한 청춘물의 전형이네요. 불면증을 겪고 있는 주인공들이 밤에 천문대가 있는 곳에서 만나 마음을 나누고 친분을 쌓게 됩니다. 밤과 별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서 뭔가 몽환적이고도 아름다운 느낌이 듭니다. 작화도 깔끔한 편이고 캐릭터들도 매력이 있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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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2권입니다. 힐링물 같은 만화를 좋아해서 이 만화도 그럴 것 같아 구매했는데 옳은 선택인 듯 싶습니다. 불면증을 가진 청춘들의 이야기인데 표지만 봐도 뭔가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엄청 화려하거나 자극적인 소재도 아니고 이렇다하게 다이나믹한 스토리도 아닌데 잔잔하게 뭔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액션이나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없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평범한 힐링물 잔잔함 좋아하시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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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2권입니다. 힐링물 같은 만화를 좋아해서 이 만화도 그럴 것 같아 구매했는데 옳은 선택인 듯 싶습니다. 불면증을 가진 청춘들의 이야기인데 표지만 봐도 뭔가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엄청 화려하거나 자극적인 소재도 아니고 이렇다하게 다이나믹한 스토리도 아닌데 잔잔하게 뭔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액션이나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없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평범한 힐링물 잔잔함 좋아하시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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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학원 러브 코미디 장르로 작가는 오지로 마코토 이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남자 고등학생 간타는 같은 고민을 가진 이사카와 만나 창고로 쓰이는 학교 천문대에서 방과 후에 짧은 잠과 비밀을 공유하는 기묘한 관계를 맺었다. 서로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며 서로간의 순박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이야기가 따뜻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답답한 전개나 인물 간의 큰 갈등 없이 평화롭게 일상이 흘러가는 이야기로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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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너무 재미 있고, 만화책 커버도 진짜 이쁘게 잘 나온것 같습니다. 계속 보다보니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금방 다 보고나니 다음편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다시 일권부터 읽어봐야겠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내용도 재미있고 대만족 합니다. 즐거운 만화였습니다. 다음편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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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후 인섬니아 2권입니다. 구매가 많이 늦었는데 이번에도 초판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특전 엽서가 아주 예쁜 책입니다. 1권 이후로 2권도 3권도 꾸준히 구매할 것 같습니다. 내용은 불면증을 가진 청춘 남여의 이야기 창고로 쓰이는 폐부된 천문학 동아리실에서의 둘의 만남으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밤과 불면증 그리고 별이라는 주제가 아주 흥미롭게 이어집니다. 벌써부터 3권이 기다려집니다. 이렇게 다음 권이 기다려지는 책은 오래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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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2권이다. 애니화와 실화화로 인해 관심이 생겼긴 하지만 만화원작의 표지 또한 굉장히 매력적이다. 그리고 책에 일러스트 카드까지 포함되어 있어 더욱 가치가 있는듯 하다. 2권에서는 두 주인공이 조금 더 가까워지며 천문부원으로서의 활동을 그리고 있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두 청춘남녀는 그렇게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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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2권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엄청 이쁩니다. 정말 별로 가득한 밤이랄까요? 표지도 홀로그램 엽서도 영롱하니 몇번을 자세히 봤던 것 같습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이 책은 소재가 독특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불면증을 겪는 두 남녀가 잠을 들지못하고 한밤 중에 서로를 만나기도 하며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별거아닌 것 같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달달하니 좋았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성으로 생각할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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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2 - Makoto OJIRO 힐링물 같은 만화를 좋아해서 이 만화도 그럴 것 같아 구매했는데 옳은 선택인 듯 싶습니다. 불면증을 가진 청춘들의 이야기인데 표지만 봐도 뭔가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엄청 화려하거나 자극적인 소재도 아니고 이렇다하게 다이나믹한 스토리도 아닌데 잔잔하게 뭔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액션이나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없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평범한 힐링물 잔잔함 좋아하시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뭔가 소장하고 있는 만화들은 신간이 나오면 초판을 구입해야 할 것 같아 초판으로 열심히 구입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