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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시작된 비밀 사냥 작은거인 54 비밀 탐정 미스 볼링공 비밀 사냥이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짱이마미입니다. 요즘 날 좋은 봄인데도 몸도 안좋고 정신없는 나날인거 같아요. 눈 깜짝할 사이에 벌써 5월도 10일이 넘어가네요. 저만 이리 빠른건지..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오늘은 국민서관에서 출판한 『비밀탐정 미스 볼링공 비밀 사냥이 시작된다.』 책을 읽고 있답니다. 책을 잡은지는 오래 된듯 한데.. 이제서야 이리 글을 적어봅니다.
먼저 책표지좀 볼까요? 저기 안경쓴 분이 비밀 탐정 미스 볼링공이신 모양입니다. 미스군요.. 제눈엔 왠지 아줌마로 보이는..ㅋㅋ 하지만 안경너머로 눈빛은 예사롭지가 않네요.. 보기만 해도 왠지 개그스러울거 같은데.. 내용은 어떨까 궁금해지네요.
먼저 차례부터 봐야죠? 뭔가 많은 일들이 일어날꺼 같은 생각이 듭니다. 책 제목처럼 비밀 사냥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요즘 무서운 영화들도 많이 본터라 괜히 사냥한다고 하면.. 뭔가 잔인한 일이 일어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비밀 사냥꾼의 등장입니다. 차례에서 이미 봤죠? 바로 비밀 사냥꾼 A랍니다. A가 보고 있는 아이는 바로 주니... 남의 비밀이나 남의 일을 가볍게 이리 저리 옮기는 아이랍니다. A는 왜 비밀 사냥꾼이 되었을까요?
어느날 이렇게 채팅방에 초대되고 비밀 사냥이 시작됩니다.
-첫번째 사냥감 - 곰달래 초등학교 민주니 채팅방에는 익명의 사람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갑자기 채팅방에 초대되고 누군가 나를 사냥감으로 지목한다면... 정말 가슴이 콩닥콩닥... 두려울거 같아요.
그래서 주니는 인터넷에서 우연히 비밀 탐정 사무소라는 곳을 발견하게 되고 찾아가게 됩니다. 여기서 바로 책표지속 미스볼링공 비밀 탐정을 만나게 된답니다. 이럴때는 아이들은 누구의 도움을 받아야할까요? 갑자기 내아이가 이런경우가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막연해지더라구요 책속이니... 이렇게 비밀 탐정이라도 도움을 받을수가 있어서 다행이지만요.
주니의 비밀이 폭로가 되었어요. 바로 주니랑 태익이랑 학교 운동장에서 뽀뽀하는 사진이였답니다. 요즘 아이들 이런가요? 초등학생들이 벌써 이런건가요? ㅠㅠ 주니는 얼굴이 터질듯 화끈거립니다. 그리고 그 사이 채팅방에서는 이상한 메시지들이 올라옵니다. 댓글로 사람을 상처주는 요즘 세상들... 바로 내 옆에도 이런일들은 일어나고 있겠지요? 하지만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사냥은 계속된답니다.
-두번째 사냥감- 곰달래 초등학교 왕만두 -세번째 사냥감- 곰달래 초등학고 찰스 이렇게 한꺼번에 두명이 공개되고 투표가 시작됩니다. 어떤 투표일까요? 바로 내일밤 9시가 되기전까지 300명이 찬성에 투표를 하게되면 비밀을 폭로한다는 것이였지요. 모두들 자기가 사냥감이 아니라고 남의 비밀을 엄청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죽을맛이죠. 아이들의 비밀 폭로를 막기 위해서 비밀 탐정 미스 볼링공이 나서지만.. 자기만 빠져나가면 된다는 개인적인 이기심으로 인해서 사건은 더 꼬이게 되고 점점 더 어려워지게 됩니다. 쉽지 않은 비밀 사냥꾼...A랍니다. 책을 끝까지 읽어보면..A가 누구인지.. 왜 비밀 사냥꾼 노릇을 했는지 아시게 될거예요.. 그리고 심하다 생각할수도 있고... 이해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자 더 궁금해지죠? 꼭.. 끝까지 책을 읽어보시길 바래요.
"나만 아니면 돼" 이런 이기적인 생각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많은 사람들... 자신이 당하게 된다면 정말 죽을만큼 힘들텐데요.. 그리고 너말 알고 있어 하고 옮기게 되는 많은 비밀들... 이세상에 비밀은 존재하는걸까요? 사실 저도 너말 알고 있어.. 하고 옮긴 비밀들도 많더라구요. 그리고 나만 아니면 돼... 하고 남의 상처를 보태기도 했던거 같구요. 위에 책속 그림처럼... 한사람을 완전히... 매장시킬수도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죠. 이 책을 통해서... 남이 나라면 하고 한번쯤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하는 아이가 되길 바래요. 그리고 비밀은 정말 입 무겁게 지켜주기요.. 약속~~ 이런책은 참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주는 책인거 같아요..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랍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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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자신의 감추고 싶은 비밀이 드러난다면 어떨까요 원치않는 비밀이 드러나게 되면서 상처를 받는 아이들의 마음과 남의 비밀을 공유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대비되어 흥미진진하게 볼수 있는 "비밀탐정 미스 볼링공 비밀 사냥이 시작된다" 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비밀 사냥꾼이라는 사람이 주니에게 채팅방 초대를 하게 되고 이름이 공개되지 않는 익명 채팅방에서 비밀 사냥꾼의 소름돋는 프로필로 무서움을 느끼던 그때 비밀 사냥꾼에게 첫 메세지가 오게 되요. 지금부터 비밀 사냥을 시작한다 첫 번째 사냥감으로 주니 본인이 지목당하게 되는데 비밀 사냥꾼이 채팅방에 올린 사진한장으로 곰달래 초등학교가 발칵 뒤집히고 주니의 비밀이 폭로되면서 무서운 속도로 퍼져나가며 아이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되네요. 소문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아직 끝이 아니다. 비밀 사냥은 계속된다는 무시무시한 경고. 두 번째 사냥감으로 왕만두와 세 번째 사냥감으로 찰스까지 다음 사냥감으로 지목되자 소란스러운데 투표 삼백 개의 불꽃이 모이면 두 사냥감의 비밀이 폭로 될것이라고 하는데 내일 밤 9시 정각에 300명의 인원이 넘으면 비밀을 폭로 한다고 해요. 왕만두와 찰스는 아이들을 설득하러 다니고 다음 사냥감이 네가 될 수 있다고 말하자 아이들의 마음도 흔들면서 투표수는 잠시 주춤하는가 싶더니 익명뒤에 숨겨진 자신의 욕망을 그대로 드러내는 아이들. 뭘까, 뭘까, 뭘까, 뭘까, 뭘까, 뭘까, 뭘까. 대체 비밀이 뭐야? 재밌겠다. 기대돼. 둘은 안됐지만 뭐 어때. 나만 아니면 돼. 궁금한 건 못 참겠어. 빨리 알려 줘. 빨리. 자신이 표적이 될지 모르지만 지금 당장은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해하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으로 지금 이순간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결국 비밀 폭로를 막지 못하고 상처를 받게 되는 아이들 주니와 왕만두, 찰스는 비밀 탐정 미스 볼링공에게 누가 이사건의 범인인지 의뢰하게 되는데.... 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사건의 단서를 찾아나가는 과정도 흥미진진하네요. 작은 하나의 비밀이 그 누군가로 인해서 얼마나 크게 왜곡되고 부풀릴 수 있는지 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서 말과 행동을 할때는 그만큼의 책임감이 뒤따른 다는 걸 배우게 되네요. 비밀탐정 미스 볼릴공 비밀사냥이 시작된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국민서관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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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비밀사냥이시작된다 #비밀탐정미스볼링공비밀사냥이시작된다. #강경호/글#오승민/그림 #국민서관 . . 국민서관의 작은거인54번째 이야기로 비밀을 밝혀내는 <비밀탐정 미스볼링공 비밀사냥이 사작된다>를 소개합니다. 표지만 봐도 독특한 캐릭의 “미스볼링공”탐정과 세아이,암흑에 쌓인 비밀인물 “A”가 등장하네요 줄거리)A의 플로로그로 시작되는...음산한 기운의 비가 내리는 날 ,멀리서 걸어오는 여학생을 보며’저 안에는 괴물이 살고 있어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 버린 무서운 괴물이’되뇌이며 억울한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듯 이야기가 시작되요. 비밀사냥꾼의 등장과 익명 채팅방으로의 초대,첫번째 비밀 사냥감이 곰달래 초등학교 민주니로 지목되요. 비밀사냥이라는말에 너도 나도 비밀채팅방에 초대 받고 싶어하는 현상도 일어나구요. 나만 살짝 보고 싶은 비밀이라는 호기심 때문이겠죠. 우연히 주니는 자신의 비밀을 첫번째로 폭로한다는 말에 당황하고 순식간에 안색이 창백해지죠. 우연히 비밀탐정사무소 를 알게되고 “미스볼링공 “을 찾아가 사건을 의뢰하는데요. 미스볼링공이 활약을 크게 하기 보다는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해주고 이끌어주는 작가가 주고 싶은 메세지를 잘 드러나게 해주는 매개체의역할인것 같았어요. 연관성이 없는 볼링과 수사가 닮았고 어려운 사건일수록 생각을 먼저 잘 정리해야 한다고 의미있는 말을 하죠. 그리고p33 스트라이크를 예상했던 볼링핀이 어찌된 일인지 세개의 볼링핀만 남겨두고 쓰러진 거예요. 앞으로의 수사가 쉽지 않고 남은 세개의 볼링핀은 주요등장인물,민주니와 찰스,왕만두를 연상케 하고 복선을 깔아논것 같아요. 세 인물의 비밀이 차례대로 폭로되고 나만 아니면 된가는 채팅창의 비밀을 공개하길 바라는 갈구는 심해지죠. “이건 진짜 비밀인데.....”로 시작해 일간 비밀이 입밖으로 나간동시에 일파만파 소문이 되어 비밀은 더이상의 비밀이 아니게 됩니다. 비밀에 대해 알아갈수록 처음에는 재미로 누설하다 눈덩이처럼 커져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되는데요. 재미로 대수롭지 않게 시작된 비밀폭로가 가져오는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는 이야기가 탄탄하고 추리하기 재미있는 책입니다. 도대체 범인은 누구인지? 책을 덮을때 쯤 밝혀지니 한번 읽으면 몰입감 있게 볼수 있는 초고학년 추천책이에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일어날 법한 소재이기도 하지만 유명 연예인이나 공인들이 구설수나 잘못된 정보와 재생산된 댓글에 상처받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상황이 많이 노출되는데요. 내일이 아니라서 자극적인 기사에 익명으로 쉽게 공격하고 팩트체크를 하지않은 가짜뉴스에 현혹 되서는 안될것 같아요. 돌하나에 맞아 다치는 개구리가 있듯이 비밀과 진실 사이에 깨어있는 사고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비밀사냥꾼은 직접 추리탐정 해서 “A”가 누군지 알아보아요.!!! @kookminbooks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고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비밀을 파헤치는 스릴과 역지사지의 가치를 알려준책 잘 읽었습니다. #비밀탐정미스볼링공비밀사냥이시작된다 #국민서관#강경호#서평스타그램 #초등고학년추천도서#비밀#비밀사냥꾼#내안의괴물#폭로#인과응보#역지사지#비밀은위험해#비밀사냥#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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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에서 나온 어린이 책 <비밀사냥이 시작된다>!!
사실 아이를 위한 책인데, 제가 읽고 더 빠져들었어요^^
너무 재밌게 읽었네요. ^^
이 책의 작가는 "강경호"라는 분이예요.
경희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한 분이라고 하네요.
이 책의 시작은 "A의 결심" 이라는 제목의 프롤로그 부터 시작해요.
A는 학원을 마치고 나오는 여학생들 중에 유독 어떤 여자 아이 한명을 둟어져라 쳐다봐요.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곰달래 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 주니!!
주니는 친구들에 비밀이라며 다른 친구들에게 라니에 대한 비밀을 애기해줘요.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라면서.......
주니에게 갑자기 메세지가 떴어요.
<비밀 사냥꾼 님이 주니 님을 채팅방에 초대했습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
주니는 궁금한 마음에 채팅방에 들어가요.
익명 채팅방인데 열댓명의 아이들이 이미 있었어요.
비밀 사냥꾼이 알 수 없는 메세지를 올렸어요.
비밀을 폭로한다는 내용.....
채팅방에는 아이들이 점점 많아졌어요.
골목길을 걸어가던 주니는 메세지를 보고 얼굴이 창백해졌어요.
-첫번째 사냥감 - 곰달래 초등학교 민주니-
저라도 정말 놀랄 것 같아요.
본인이 첫번 째 사냥감이라니....
우리딸도 앞부분부터 이런 이야기가 나오니 너무나 흥미진진하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불안한 주니는 다음날 탐정사무소를 찾아가요.
학교에서 멀지 않은 비밀 탐정 사무소!
인터넷에서 찾아서 찾아간 곳인데, 의외로 볼링공과 볼링핀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 책 제목에 미스볼링공이 적혀있던거에요^^
미스볼링공 아줌마와 함께 비밀 사냥꾼을 찾는 이야기예요 . ^^
주니 뿐 아니라 두 번째, 세번 째 사냥감이 된 찰스와 왕만두도 함께 비밀 사냥꾼을 찾으려고해요.
흥미진진하고, 어찌보면 교훈도 주는 정말 재밌는 책이예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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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푹 빠질 탐정 추리물 시리즈 등장입니다 ^^ 국민서관의 <비밀 사냥이 시작된다>는 비밀 탐정 미스 볼링공이란 내용이 덧붙여져 있어요. 흠~ 왠지 요 시리즈로 쭉 출간되어도 재미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
누가봐도 볼링공과 관련 있어 보이는 표지 속 인물이 미스 볼링공이겠죠? ^^ 그리고 그 뒤에 남다른 표정의 세 아이들~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했어요.
표지 속 세 아이는 주니와 왕만두, 그리고 찰스에요. 모두 6학년 친구들이지요. 그 중 주니는 호기심이 많고 새롭고 재미난 이야기에도 관심이 많은 친구네요. 그러던 어느날 주니는 비밀사냥꾼의 채팅방에 초대됩니다. 주변에 있던 친구들도 채팅방에 초대한 주니.. 비밀사냥꾼은 이틀 뒤 비밀을 밝히겠다고 해요. 그런데 글쎄 그 비밀의 주인공, 아니 사냥감은 바로 주니 본인이네요!!! 그리고 이틀 뒤 채팅방에 올라온 것은 주니가 학교 운동장에서 뽀뽀하고 있는 사진 한장... 단 한장의 사진이 가져 온 결과는 무엇이었을까요? 이 한장의 사진은 있지도 않은 수군거림이 되어 주니를 힘들게 합니다. 그 사이 왕만두와 찰스가 또다른 사냥감이 되어 있어요. 300명의 찬성이면 비밀을 공개하기로 했는데... 결과는 304명! 누구나 익명의 뒤에 숨어있고, 내가 아니라면 이런 선택을 하게 되나 봅니다..ㅜㅜ 그렇게 사냥감이 되어 비밀을 폭로당한 세 아이들은 미스 볼링공과 범인을 찾아나서게 되요.
범인을 찾는 과정과 그 사이에 나오는 스토리들~ 그리고 아이들과 범인의 감정선까지.. 흥미진진하게 이어져 갑니다. 그리고 범인이 잡혔지만, 그는 진짜 범인의 꼭두각시! 반전에 반전이 있는 재미난 이야기에 빠져 제법 글밥이 있는 책이지만, 아이도 저두 금새 읽었던 것 같아요 ^^
진짜 범인 A는 세 아이들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해 이런 복수극을 벌였다고 말하면서도, 본인 역시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괴물을 마음 속 깊숙이 품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누구든 어떤 사람이든 품고 있을 이 마음 속 괴물을 잘 다스려야겠지요? 내가 쉽게 생각하고 한 행동 하나가 누군가에게 매우 큰 상처가 되고 아픔이 될 수 있다는 것!!! 안그래도 요즘 같은 시기에 정말 잘 맞는 내용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볼 주제도 생기는, <비밀 탐정 미스 볼링공 - 비밀 사냥이 시작된다> 또 다른 사건으로 돌아오면 좋겠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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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시작된 비밀사냥의 사냥감이 되어버린 주니, 왕만두, 찰스의 이야기이다~ 알록달록 하면서도 강렬한 표지에 호기심이 자극되는데 제목 또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비밀을 향한 욕망! 그 추악함을 파헤치는 이야기~ 프롤로그에서 A의 결심이 나오면서 비밀사냥꾼이 등장한다! 색채가 짙은 그림에 처음부터 무서워지는 이야기~ 어느날 초대된 의문의 채팅방에서 비밀사냥꾼은 사냥감인 6학년 친구들 3명을 지목하고 그들의 비밀들을 폭로한다! 하나씨기 폭로가 되고 극도의 불안감과 사람의 만남을 피하게 되는 아이들.. 그러나 그 폭로가 끝이 아니기에 앞으로 있을 더 큰 일이 두려워 그 들은 비밀탐정 미스볼링공에서 사건을 의뢰한다! 보통 탐정사무소라고 하기엔 누가봐도 볼링장인데~ 볼 링공을 닮아 동글동글한 탐정 미스볼링공~ 그녀는 탐정의 추리력을 발휘하는데.. 볼링이란 스포츠와 묘하게 연관되어있는 이야기들을 하는 것이 신기했다! 볼링과 수사는 닮은 점이 많았다
요즘 아이들을 어른인 우리세대와 달리 일찍부터 미디어에 노출됨은 물론이요 쉽게 스마트폰을 자유로이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카카오톡같은 메신저앱도 일찍부터 사용하면서 다양한 사건사고에 노출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아이들이 더욱 신중하게 SNS나 메신저앱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의 작은 행동이 나중에 큰 사건을 일으키는 것을 보았다. 사건의 시작인 주니는 "비밀인데~ 너만 알고 있어!"하면서 퍼트린 이야기들이 점점 살이 붙고 눈덩이 처럼 커져서 많은 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게된다. 장난으로 시작한 작은 행동하나가 누군가에겐 너무나도 큰 상처가 되는 현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주니 뿐만아니라 차릇와 왕만두 역시 자신들의 사소한 잘못된 행동이 누군가에게 엄청난 큰 사건과 상처로 남는 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
주니와 왕만두와 찰스 이들은 비밀사냥꾼에게 면죄부를 받기위해 조용히 비밀을 공유하지 않고 몰래 또 다른 사건에 휘말리게되고.. 이 는 나중에 진실이 아니여도 과장되고 살이 붙여져서 또 다른 루머를 만들고 만다! 동화 속의 이야기이지만 요즘같이 비대면 언택트시대에 일어나는 범죄들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놀랐다! N번방 사건부터 아이들이 카톡지옥이라해서 끊임없이 왕따를 시키며 괴롭히는 아이들을 메신저로 초대해 입에 담지못할 악담을 하는 것! 이 또한 요즘같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에게서 일어날 수 있는 범죄들이다
A의 정체가 너무너무 궁금해지면서 이야기의 끝자락까지 단숨에 읽어내려 갔다. 아이 또한 무서워하면서도 끝이 궁금해서 열심히 읽고서 나에게 말을 했다. 엄마 이 책은 조금 무서운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 누군가에겐 장난으로 한 말이지만 그 이야기의 피해자가 되는 순간 아픔이 되고 상처가 된다. 일부러 가해자가 된 사람은 드물겠지만 웃고 떠들면서 남의 비밀을 폭로하고 과장해서 거짓으로 선동하면 누군가에게 크나큰 피해를 준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뿐만아니라 충분히 현실세계에서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함께 공감하면서 책을 읽고 많은 생각과 다짐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국민서관에서 출판된 비밀탐정 미스볼링공 : 비밀사냥이 시작된다는 왠지 이번 한편으로 끝날 것 같지 않다. 언젠가 시리즈가 나올 듯 싶은 강경호작가님의 책~ 탐정 미스볼링공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 국민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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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별셋엄마에요. 가끔 학교다녀온 아이가 이렇게 이야기해요. "엄마 이거 비밀인데 엄마한테만 말해주는거야 아빠한테 말하지마 라고 하면서 아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요. 작은 목소리로 속닥 속닥 이야기를 하는 우리 아이. 비밀 에 대한 재미있는 책을 읽어봤어요.
비밀탐정 미스볼링공 비밀사냥이 시작된다 국민서관
표지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어? 표지만 봐서는 여기 검은색 비밀 사냥꾼이 괴물이 되서 아이들을 괴롭히고 무섭게 하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어요. 엄마가 보기에도 표지부터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해요. 왼쪽에 보이는 알록달록한 풍선과 빨간배경의 이름모를 검은색 무언가 괴물같기도해요. 아이셋이 왼쪽에 있고요. 가운데 있는 사람은 미스볼링공 같아보여요. 정말 동글동글 공같이 생겼어요. 이책은 프롤로그를 시작으로1부터 20까지의 이야기로 되어있어요. 마지막 에필로그까지요. 190페이지의 책은 다소 긴편이지만 흡입력있는 이야기에 순식간에 책을 읽었어요. 그럼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해드릴게요. 에필로그에서 노란색 머리띠를 한 단발머리 소녀를 A가 분노와 원망이 가득한 표정으로 바라봐요. 소녀는 아무것도 모르고 스쳐지나가요. A는 무슨일이있던걸까요? 곰달래 초등학교 6학년 주니는 비밀 이야기를 무척 잘하는 아이에요. 별명이 민기자에요. 옆반 라윤이의 비밀이야기를 친구들에게해요. 갑자기 폰이 울렸어요. 비밀 사냥꾼 님이 주니를 익명의 채팅방에 초대해요.그리고 이런 메세지를 단톡에 전송해요. 지금부터 비밀사냥을 시작한다 비밀은 이틀 뒤 밝혀진다 -첫 번째 사냥감- 곰달래 초등학교 민주니 비밀사냥꾼의 사냥감이된 주니는 자신을 도와줄 비밀탐정인 미스볼링공을 찾아가요. 비밀사냥꾼은 어떤 비밀을 있을까요? 미스볼링공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요? 한번 펼치면 순삭하는 재미있는 책에서 확인하세요.
책을 읽고 아이와 나눈 이야기 어떤 내용의 이야기야? 이건요 비밀을 막 떠벌리고 다니는 민주니에게 비밀사냥꾼이 나타나요. 그래서 민주니가 어떤 남자애랑 뽀뽀하는것 왕만두는 화단에 똥싼것 그리고 찰스는 아빠가 망한것을 이야기해요. 그런데 알고보니 A는 블라블라 (너무 핵심적인 이야기여서 뺐어요) 이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했어? 이건비밀인데 너만 알려주는거야 이런말때문에 이런 한마디 말로 이런 큰 사건이 일어나요.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지는 것처럼요. 이건 비밀이야 하고 비밀이야기때문에 엄청 큰 사건이 일어난적 있어? 아니요. 어떤 친구가 저랑 어떤 친구 에게 비밀을 말해줬어요. 근데 저는 말고 그 한명은 소문을 냈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어? 개는 쌤한테 혼났어요. 비밀이야 하는 것은 조심해야해요 .
쉿! 이건 비밀인데 , 너만알고있어 다른사람에게는 말하지마. 친구가 말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사람이 숨기고 싶은 비밀을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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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에서 나온 비밀 탐정 미스 볼링공 비밀 사냥이 시작된다 를 읽고 ......
비밀 사냥이 뭐지?
학창시절 추리소설을 엄청 좋아했었는데 모처럼 읽어보는 추리소설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사냥이면 총 탕탕 쏘는 걸까? 제목만 보고 흔하게 떠오르는 총을 상상하는 나를 보며 에효.... 어릴적과 달리 현실적이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큰 아이는 책 표지의 그림과 제목을 보며 그림자가 사냥꾼이 아닐까? 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A라는 인물이 과연 누구일지 왜 안경속 여자아이를 분노의 눈길로 바라보는지 궁금하기 그지 없는 프롤로그를 보며 나의 궁금증은 점점 커져갔어요. 물론 아이도 궁금했는지 책을 저보다 먼저 읽어버리더라고요. 예전에 책을 읽으면 끝이 궁금해 잠도 안자고 읽었던 저를 보는듯했어요.
평소 남의 비밀을 알아내는 기자로 불리는 주니. 우연히 받은 비밀 사냥꾼의 채팅 초대장을 받고 궁금함에 채팅방으로 들어갔다가 첫 번째 사냥감이 되어버리고 말았는데 왜? 첫 사냥감이 되었는지
비밀과 관련된 모든 사건을 해결해준다는 비밀 탐정 사무소를 찾아간 주니. 거기서 마주한 건 탐정 사무소가 아닌 볼링장? 미스 볼링공은 어떻게 주니의 불안을 해소해줄지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볼링과 사건의 해결에는 묘한 연계성이 있다는 걸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어요. 모든 것에서 배울점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고 할까요?
일반 사람들의 심리를 너무 잘 표현한 문장.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 우리의 이기심을 꼭 찝어서 이야기를 해놓았더라고요. 궁금한 건 못참고 뭔지 찾아보려고 하는 마음까지 말이죠.
이 책은 학교에서 생활하며 친구 그리고 주위 사람에게 내가 한 행동이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책 함께 읽으며 초,중등 두아이 그리고 나에게 다시 한번 남에 대한 배려와 내 행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준 책이 아닌가 싶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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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작은거인 54 비밀 탐정 미스 볼링공 <비밀 사냥이 시작된다> 강경호 글/ 오승민 그림 ? '내 인생은 말도 안 되는 그 비밀 때문에....' '그런데 너는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저 안에는 괴물이 살고 있어.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 버린 무서운 괴물이!' ? 무시한 사건이 일어날 듯한 미스터리한 A의 등장으로 프롤로그가 시작됩니다. 과연 A의 정체는 그리고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궁금해집니다. ? 졸업식이 얼마 남지 않은 초등학교 여학생들이 햄버거 가게에 모여 이야기합니다. 그중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 좋은 소식이든 나쁜 소식이든 친구들에게 소식을 빨리 전해서 '민 기자님'이라는 별명을 가진 주니가 오늘도 역시 비밀 이야기라며 다른 친구의 소문을 이야기합니다. 그때 주니는 스마트폰에서 비밀 사냥꾼으로 채팅방 초대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잠시 후 새로운 메시지를 받게 되는데, 바로 비밀 사냥을 시작한다는 것과 그 사냥감이 민주니 자기 자신이라는 불긴하고 무서운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자신의 비밀이 폭로되는 것만을 막기 위해 주니는 '비밀 탐정 사무소'를 찾아갑니다. 보통의 탐정 사무소와는 외관부터 다릅니다. 바로 볼링장을 탐정 사무실로 사용합니다. 탐정은 자신을 미스 볼링공이라고 소개하는데 동굴 동글한 외모가 볼링공과 무척 닮았습니다. 미스 볼링공 탐정은 과연 비밀 사냥꾼으로 부터 주니의 비밀 폭로를 막을 수 있을지... 그리고 연속해서 발생하는 다른 아이들의 사건들도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합니다. ? 평소 미스터리나 탐정 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 딸, 200페이지가 넘는 꽤 글 밥이 있는 책인데도 첫 페이지를 읽자마자 다 읽을 때까지 자기 방에서 나오지 않고 단숨에 읽어내려갔네요. 처음에는 두꺼운 책을 보고 겁도 냈지만 한 번 읽기 시작하니 이야기에 푹 빠졌어요. 그리고 너무 재밌다고 계속 신나했어요. 요즘처럼 코로나로 짜증이 늘었는데 이런 신나고 재밌는 책으로 기분전환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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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비밀 사냥을 시작한다." 비밀 사냥꾼이 지금은 민주니만 초대했지만, 친구들도 함께 초대되어 어떤 사건이 일어질지 궁금해하는 참이다. 첫번째 사냥감은 "민주니" 과연, 민주니는 어떻게 사냥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곰달래 초등학교 6학년 주니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햄버거가게에서를 탄산음료를 먹다가 누가가 주니를 초대했다. "뭐야, 이거,장난치는 건가?" 주니는 인상을 찌푸리며 나가기 버튼에 손을 가져가자, 띠링~ 비밀 사냥꾼이 채팅방에 첫 메세지를 올렸다. "지금부터 비밀 사냥을 시작한다." "비밀 사냥?" 비밀 사냥이라는 말에 세 명 모두 흠칫 놀라 서를 쳐다보다가 비밀 사냥이라니, 뭔가 미스터리한 기운이 물씬 풍겼다. 살짝 섬뜩하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호기심히 더 컸다. 친구들도 그 채팅방에 초대를 해달라고 해서, 다른 아이들도 주니를 따라 비밀 사냥꾼의 채팅방에 들어왔다. "비밀은 이틀 뒤에 밝혀진다." 그 메세지는 기묘했다. "그 괴물은 아주 깊은 곳에서 꿈틀대고 있다. 앞으로 내가 사냥할 사냥감들은 '그 괴물'을 불러내기 위한 제품이 될 것이다." "첫번째 사냥감" 곰달래 초등학교 민주니 그후 주니가 학교를 끝나고, '비밀 탐정 사무소' 비밀과 관련된 모든 사건을 해결해 드립니다. 인터넷을 보고 찾아간 곳은 탐정 사무소와는 전혀 상관없는 볼링핀과 볼링공이 있었다. 주니는 탐정 사무소를 볼링장에 차린 이유가 뭔지 물어봤지만 돌아온 대답은 애매모호했다. "볼링과 수사는 정말 많이 비슷하거든." 비밀 탐정 미스 볼리공. 비밀 탐정 사무소의 탐정은 자신을 미스 볼링공이라고 소개했다. 미스 볼링공은 서두른다고 될 문제가 아니라며 몇 가지 질문을 했다. "비밀 사냥꾼이 어떤 비밀을 폭로할 것 같아?" "비밀 사냥꾼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미스 볼링공을 질문을 하다가 단서가 부족해서 이 상태로는 밝히기 힘들다고 하였다. 비밀 사냥 채팅방에서는 주니의 비밀이 폭로 되면서 완전히 평점심을 잃어버렸다. 계속되는 사냥감으로 두번째 세번째 사냥감으로 왕만두와 찰스가 지목되었다. 어느 날 시작된 비밀 사냥. 민주니, 왕만두, 찰스가 사냥감으로 지명되었다. 비밀 폭로를 막기 위해 비밀 탐정 미스 볼링공이 나섰지만 사건은 얽히고 설켜 점점 미궁에 빠지는데...... [투표] 삼백 개의 불꽃이 모이면 두 사냥감의 비밀이 폭로될 것이다. 투표가 시작되자마자 아이들은 빠르게 토표를 했다. 찬성 인원은 200명을 넘었고, 비밀을 알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욕망은 생각보다 무서웠다. 왕만두와 찰스의 설득으로 한때 200명이 넘었던 찬성 인원은 학교가 끝날 때쯤 100명 아래로 줄어들었다. 왕만두와 찰스는 죽다 살아난 기분이었다. 세 아이의 비밀을 폭로한 사냥꾼은 정말 누구인지 궁금하다. 미스 볼링공이 곰달래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왕만두사진과 주니의 사진 현장으로 돌아다니다가 경비아저씨에게 걸리기도 했다. 미스 볼링공은 현재까지 비밀 사냥꾼 정리한 메시지를 살펴보며 한참을 고민에 빠졌다. 미스 볼링공은 몇 단어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범인을 잡아낼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다. "말을 쓰는 습관에도 단서가 있는 법이지." 미스 볼링공의 수사가 진행되면서 주니, 찰스, 왕만두와 함께 사냥꾼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대체 범인은 누구일까? 왜 이런 일을 저지르는 걸까? 시간이 흐르면서 세마리의 사냥감과 삼백 개의 불꽃이 모였으니 '그 괴물'이 곧 추악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단서들과 추리를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비밀 탐정이기에 스릴 넘치고, 긴장감과 과연, 사냥꾼이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다보니....우리 마음속에 있는 비밀을 향한 욕망 그 추악한 욕망르 파헤졌다. 이 책은 남의 비밀은 궁금해하면서 자기 비밀은 알리고 싶지 않는 욕망들... 스릴책이다 보니.... 책을 읽으면서 말들이 소름이 돋았다. 읽은 동안에 범이 학생일꺼라 했기에 아이는 6학년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다. 아이는 미스 볼링공이 주니,왕만두,찰스와 함께 단서들을 하나둘 찾으면서 범인을 찾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