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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앞뒤에 다양한 펭귄표정이 가득 담겨있어서 관심 집중됩니다 다양한 펭귄들이 나오는데 표정이 다양하고 재미있어요 여러가지 수영법을 소개한 내용이 있는데 그림 표현 내용 모두 작가의 재치와 정성이 느껴집니다 아주 독특해요 페이지마다 펭귄 표정이 아주 생동감있게 그려져있어서 재밌어요 글밥이 많이 않고 페이지마다 그림으로 많은 얘기를 보여주고 있어서 재밌어요 펭귄표정이 귀엽고 생동감 있어요 바다표범들이 좀 무섭긴한데 웃기기도하고 이 부분도 독특하고 재밌어요 마지막부분은 뭔가 다시 시작하는 분위기라서 상상력을 펼쳐보게 됩니다 이 책은 두고두고봐도 재밌을거같아요 작가의 재치와 정성이 담긴 그림책을 갖게되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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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무척 귀여워 동네 도서관에서 아이가 표지만 보고 대여하였는데, 내용이 무척 마음에 드는지 여러번 읽더라고요. 저도 호기심이 일어 읽어보았다가 마음이 울리는 것을 느껴 소장하고자 구매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뭐든 다 해달라고 했던 아이였는데 점차 스스로 하고자 하는 자기주장이 생기고 있습니다. 스스로 하는 자율성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는 이 책을 그래서 더 흥미있게 읽었나 봅니다. 그림도 무척 재미있어 깔깔거리며 읽습니다. 소장할 만한 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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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디선가 읽었는지, 사달라고 요청해서 구입한 도서 '난 남달라!'입니다. 펭귄인데도 수영하기를 싫어하는 주인공 '달라' 이야기를 통해 자존감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펭귄이지만 수영은 하기 싫지만 미끄럼 타기, 물고기 잡기 등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뭔지 찾아가는 주인공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하는 달라의 모습처럼 함께 읽는 부모에게도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지지해줘야한다는 깨달음을 주네요. 늘 당연한 것이지만, 사실 쉽지 않은 내용이긴 합니다. ㅎㅎ 그림 책이지만 즐겁게 읽은 도서 '난 남달라'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