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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 그림책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리틀씨앤톡 그림책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내용보기
봄이 되었으니 봄과 관련된 동화 리틀씨앤톡 출판사의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봄이 되자, 두꺼비들이 하나 둘 겨울잠에서 깨어났어요 그리고 곧 저수지에 알을 낳기 위해 짝을 지어 산에서 내려가기 시작했지요 그런데 저수지로 가는 길에 도로가 생겨 지나갈 수가 없어요 지난해부터 아파트를 짓는 공사를 하더니 산에서 내려가 저수지로 가는 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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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었으니 봄과 관련된 동화
리틀씨앤톡 출판사의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봄이 되자, 두꺼비들이 하나 둘 겨울잠에서 깨어났어요
그리고 곧 저수지에 알을 낳기 위해 짝을 지어
산에서 내려가기 시작했지요
그런데 저수지로 가는 길에 도로가 생겨 지나갈 수가 없어요
지난해부터 아파트를 짓는 공사를 하더니
산에서 내려가 저수지로 가는 길 가운데
도로가 만들어져 두꺼비들이 지나갈 수 없네요

 


 

읽으면서 아이의 질문도 가득가득한 책이예요
" 엄마 두꺼비도 개구리처럼 겨울잠자고
봄에 깨어나는 거예요 ? "
" 두꺼비는 왜 알을 낳기 위해 저수지로 가는거예요 ?
저수지가 뭔데요 ?
조잘조잘 책을 읽으면서 질문을 한가득하네요
책의 좋은점은 아이에게 재미있는 동화를 읽어주며
아이가 느끼는 의문점을 바로바로 해소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일상생활에서 두꺼비가 겨울잠을 잔다는 것을
직접 보는 일은 흔치 않지요
두꺼비들이 알을 저수지에 낳는 것을
볼 수 있는 일도 흔치 않고요
하지만 책을 통해서라면 이런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읽고
더 나아가서 질문을 통해서 익힐 수 있답니다

 


 

저수지로 가지못한 두꺼비들은
사람이 살고있는 아파트로 내려와서
자동차 유리에 찰싹 붙어 사람들을 놀래키기도 하고
강아지에게 독을 중독시키기도 했어요
이런 두꺼비들에게 사람들은 안좋은 감정을 가지게 되지요
그런데 과연 모든 것이 두꺼비의 잘못일까요 ?
사는 곳을 빼앗긴 두꺼비에게 모든
잘못을 물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지구는 우리 인간만이 살고 있는 곳이 아니예요
인간 외에 많은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지만
인간은 다른 생명체들은 생각하지 않고
자연 곳곳을 파괴하고 인간들에게 편리한 것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책을 통해서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의 중요성을 느끼고
환경의 중요성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두꺼비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사람들이 두꺼비를 어떻게 도와주었을까요 ?
책의 제목처럼 두꺼비들이 다닐 수 있는
새로운 생태길을 만들어 주었어요
위험한 도로위를 지나가지 않고도
산에서 내려와 저수기로 갈 수있게 되었지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서도 알 수있었답니다

 


 

봄봄봄, 봄과 관련된 교훈 많은 동화
리틀씨앤톡 -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꼭 가져보길 추천합니다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리틀씨앤톡 #두껍아두껍아새길줄게
#유아동화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유백순작가님 #김효찬작가님


YES마니아 : 로얄 t*******3 2023.03.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내용보기
항상 우리가 걱정하는 환경문제, , , , 그안에서 멸종하는 동.식물들. . .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는,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이 알을 낳으려, 산에서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만든 자동차 도로때문에 꼼짝 못 하게 된 두꺼비들에게 벌어진 이야기를 아주 예쁜 그림과 함께 생생히 전달 해 주는 그림 책이에요. "인간의 욕심 때문에, 함께 쓰는 이 지구를, 왜 마구마구 개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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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리가 걱정하는 환경문제, , , ,
그안에서 멸종하는 동.식물들. . .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는,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이 알을 낳으려, 산에서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만든 자동차 도로때문에 꼼짝 못 하게 된 두꺼비들에게 벌어진 이야기를 아주 예쁜 그림과 함께 생생히 전달 해 주는 그림 책이에요.

"인간의 욕심 때문에, 함께 쓰는 이 지구를, 왜 마구마구 개발하는지, 개발하면서 동물들을 먼저 생각해 주면 안되냐" 는 아이의 질문에 어른으로서 매우 많이 부끄러웠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표지도 푸릇푸릇하니, 봄~ 봄~ 스러우니, 이 시기에 읽기 좋은 책 같아요.

리틀시앤톡! 그림책이 너무 좋아서, 큰 아이, 작은 아이 모두 함께 읽고있어요.
특히, 큰아이와 저는 우리반 씨리즈를 빼놓지 않고 읽고있는데, 어쩌면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꼭 필요한 책을 잘 만들어주시는지, 읽을 때마다 감탄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3.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껍아,두껍아!새길줄게
"두껍아,두껍아!새길줄게" 내용보기
아이와매달첫날이되면이번달에는집에어떤행사가있고,또어떤절기가있는지알아봐요.3월하면떠오르는것들이많은달인데그중에서가장먼저떠오르는것이경칩이라아이와책을찾아알아보고개구리관련연계활동을했는데뭔가조금아쉬움이느껴졌어요.그러다우연찮게이책을보게되었는데,저학년아이와보기에너무좋은거같아요.책을보면서아이와할이야기가정말많더라고요.두꺼비와개구리의생김새의차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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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매달첫날이되면이번달에는집에어떤행사가있고,또어떤절기가있는지알아봐요.3월하면떠오르는것들이많은달인데그중에서가장먼저떠오르는것이경칩이라아이와책을찾아알아보고개구리관련연계활동을했는데뭔가조금아쉬움이느껴졌어요.그러다우연찮게이책을보게되었는데,저학년아이와보기에너무좋은거같아요.책을보면서아이와할이야기가정말많더라고요.두꺼비와개구리의생김새의차이에서부터책내용중강아지가겁없이두꺼비를건드렸다는말이무슨이야기인지,또두꺼비가가지는상징적의미등~아이와정말쉴새없이이야기하며책을읽었어요.그리고그동안막연하게아이에게동물과사람은함께공존해야돼라는말만해줬는데책을통해이런방밥도있다는걸알려줄수있어서참좋았어요.
YES마니아 : 로얄 s********3 202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껍아두껍아 새길줄게
"두껍아두껍아 새길줄게" 내용보기
두껍아두껍아 새 길 줄게 책을 접하고 먼저 들었던 생각이 저희 어렸을때 모래놀이를 하면서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께 새집다오' 하면서 놀던 기억이 났습니다.그런데 이 책은 두꺼비에게 새 길을 준다니? 엄마인 저도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아이들과 읽어 보았습니다.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이 알을 낳기 위해 산에서 내려오기 시작하지만 사람들이 만든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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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아두껍아 새 길 줄게

책을 접하고 먼저 들었던 생각이 저희 어렸을때 모래놀이를 하면서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께 새집다오' 하면서 놀던 기억이 났습니다.그런데 이 책은 두꺼비에게 새 길을 준다니? 엄마인 저도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아이들과 읽어 보았습니다.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이 알을 낳기 위해 산에서 내려오기 시작하지만 사람들이 만든 자동차 도로 때문에 길문이 막혀버립니다. 꼼짝도 못하게 된 두꺼비들에게 사람들과 아이들이 자동차 도로를 잘 지나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더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진 새길 덕분에 두꺼비는 안전하게 저수지를 지나다닐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어떠한 문제를 직면하게 되고 그 문제를 어린이들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동물들과 우리는 공존하며 살아가야한다는 것두요.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많이 두고있는 요즘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것, 북극곰을 지켜주는것, 등 동물들이 살아가는 터전을 우리가 지켜주어야 우리의 환경도 좋아진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림이 너무 예쁘게 그려져서 아이들의 이해도도 확 와닿았던것 같습니다.

 

 

t*****0 2023.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 ▶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리틀씨앤톡 ▶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내용보기
우리가 즐겨부르는 동요중에 하나가 바로 두껍아 두껍아 새집 줄게 인데요. 놀이터에서 모래성을 쌓으면서 아이 때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나요. 아직도 생각이 나는 걸 보면, 무척 운율이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것 같아요. 그렇기에 아이들이 모래 놀이를 할 때도 불러주곤 하는데요. 리틀씨앤톡의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는 우리의 환경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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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즐겨부르는 동요중에 하나가

바로 두껍아 두껍아 새집 줄게 인데요.

놀이터에서 모래성을 쌓으면서 아이 때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나요.

아직도 생각이 나는 걸 보면, 무척 운율이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것 같아요.

그렇기에 아이들이 모래 놀이를 할 때도 불러주곤 하는데요.

리틀씨앤톡의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는

우리의 환경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환경의 변화, 생태계의 변화로 인해서 두꺼비들이 집을 찾아 가지 못하게 되었는데요.

두꺼비와 인간의 생활이 조화롭게 이어질수 있도록 함께 살아가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와 그런 점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기 좋았고요.

 

어쩌면 동물들과 생물들은 인간으로 인해

자신의 삶의 터전의 환경이 바뀌게 되었으니까요.

이제는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우리가 사는 세상이 큰 해일이나 태풍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데요. 그렇기에 이 그림책은 저에게 더 많은 울림을 주었던 것 같아요.

아이와 두꺼비를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더 큰 눈을 키우게 되었던 시간이었어요.

그림책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쉬워서 늘 가까이 하고 싶어요.

이달의 사락 r*****i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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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아이와 함께 환경과 관련된 동화를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은 두꺼비의 입장도 생각해보고, 환경을 생각해보며, 생태계에 대해 알 수 있으면서도 인간과 다른 생명체와 함께 공존하는 법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도서였습니다. 또한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동화여서 더 좋았습니다.  이 도서는 우리 주변에 가까이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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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아이와 함께 환경과 관련된 동화를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은 두꺼비의 입장도 생각해보고, 환경을 생각해보며, 생태계에 대해 알 수 있으면서도 인간과 다른 생명체와 함께 공존하는 법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도서였습니다. 또한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동화여서 더 좋았습니다

이 도서는 우리 주변에 가까이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고, 두꺼비의 입장에서 자신의 터전을 파괴하는 느낌을 도서를 통해 알게 하는 도서입니다. 더불어 두꺼비들의 생활터전을 파괴하는 인간의 이기적임에 대해서도 알게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요즘은 아파트 단지에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런 도시의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동화를 통해 우리의 현실과 사람들을 위해 많은 동물들의 희생을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도서였다고 생각합니다

두꺼비와 인간 모두를 위한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는 도서라서 유익했습니다. 다음에도 이와 같이 비슷한 도서를 찾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볼 것 같습니다.  

 
n*********0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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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공존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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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사람이 그 자리에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동물과 사람이 함께 웃었으면 좋겠어요.” SBS 동물농장을 시청 중에 멸종위기의 우리나라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를 보전하는 보전 수의사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렇게 동물들과 함께 공생하는 분들도 세상엔 참 많지만 보통의 우리는 이기심으로 언제나 제 자리에서 조용히 생태계를 지켜가고 있는 작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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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사람이 그 자리에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동물과 사람이 함께 웃었으면 좋겠어요.”

SBS 동물농장을 시청 중에 멸종위기의 우리나라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를 보전하는 보전 수의사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렇게 동물들과 함께 공생하는 분들도 세상엔 참 많지만

보통의 우리는 이기심으로 언제나 제 자리에서 조용히 생태계를 지켜가고 있는

작은 생명들의 터전을 스스럼없이 함부로 빼앗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그림책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마음 깊이 뭉클하고 따뜻한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리틀씨앤톡 그림책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는 우리에게 친숙한

“두껍아, 두껍아! 새 집 줄게! 헌 집 다오!” 노랫말처럼 흥겹게 이야기를 시작됩니다.

 

태왕산에 사는 두꺼비들은 아파트를 짓는 공사 소음으로 겨우내 잠을 설쳤습니다.

그래도 맞이 한 꽃 피는 봄날,

두꺼비들은 짝을 찾기 위해 해마다 찾는 저수지로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겨울 동안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도로가 그들을 가로 막습니다.

낯선 괴물에 깔려 죽을 뻔한 두꺼비들은 끝내 저수지로 가지 못하고

다시 태왕산으로 돌아옵니다.

 

그렇게 태왕산 두꺼비들은 밤새 서럽게 울고 태왕산 주변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시끄러워서 한숨도 잘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두꺼비 소동이 일어나고 아파트 사람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는데요.

더는 기다릴 수 없는 두꺼비들은 저수지를 향해 다시 도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을 돕는 해맑은 천사들이 등장합니다.

 

어른인 저도 가끔씩 아이라는 거울 앞에서 부끄러울 때가 있는데요.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에서는 이런 부끄러움 대신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시각에서

동물들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는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른과 아이, 우리 모두가 함께 제 자리에서

행복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는 참 따뜻하고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껍아,두껍아! 새 길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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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두껍아,두껍아! 새 길 줄게』에 등장하는 태왕산은 실제 전라남도 담양에 있는 잠빛지구 인근에 있는 산 이름으로서, 새끼 두꺼비들이 산란을 위해 이동하는 생태 길, 생태 통로가 있다. 인간과 자연의 삶에서, 자연 그대로 난 길을 인간이 침범함으로서, 자연이 내포하고 있는 생활, 습관이 생존과 직결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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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두껍아,두껍아! 새 길 줄게』에 등장하는 태왕산은 실제 전라남도 담양에 있는 잠빛지구 인근에 있는 산 이름으로서, 새끼 두꺼비들이 산란을 위해 이동하는 생태 길, 생태 통로가 있다. 인간과 자연의 삶에서, 자연 그대로 난 길을 인간이 침범함으로서, 자연이 내포하고 있는 생활, 습관이 생존과 직결될 때가 있다. 인간의 기술로 야기하는 문명 이기로 인해 초래하는 사회적 ,환경적 문제로 야기되는 여러가지 인간과 동물 사이엔 해결되지 않는 ,보호받지 못하는 갈등이 나타나고 있다.

즉,그림책 『두껍아,두껍아! 새 길 줄게』은 자연그대로의 길이 두꺼비가 지나갈 수 있는 길이었다. 인간은 편리한 삶을 위해서, 길을 만들었고, 그들의 삶을 넘어가는 방법을 찾게 된다.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서, 자동차가 지나가는 길을 만들기 위해서, 산을 뚫고, 터널을 만들고,자동차만 다니는 길이 새로 생기면서 나타나는 환경문제는 전라남도 담양군 태봉산 인근에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즉 자연과 인간, 상생과 공존에 대해서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 고밍할 수 있었다. 책에는 두꺼비 산란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 대한민국 곳곳에 고라니, 야생반달 가슴곰, 야생늑대 종복원이 나타나고 있으며,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을 보호하고, 자연과 야생이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책에서 눈여겨 볼 것은 자동차가 다니는 길 대신 ,두꺼비가 지나갈 수 있는 환경 길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언젠가 유투브 다큐에서 본 기억으로 볼 때, 생테 통로를 만드는 것은 길을 내는 것에서 멈추지 않는다. 야생동물은 눈앞에 낯선 무언가가 있으먄 피하거나 경계하기 때문에, 생태통로가 인간이 만든 통로가 아닌 자연이 만든 통로처럼 위장해야 한다. 주변 자연환경과 거의 흡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나무를 심고, 풀과 잡초를 심어 나가는 과정에서,실제 야생동물이 지나가는지 지속적으고 관찰하여, 효율성을 높여 나가고 있었다.

사회적 변화는 사람들의 생각이 모이면 충분히 가능하다. 태봉산에 로드킬 당한 새끼 두꺼비의 사체를 보면서, 그들은 한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을 것이다. 그리하여, 두꺼비가 산란하는 시기에는 그 길을 오롯이 두꺼비가 지나가는 길로 바꿔놓았다. 자동차가 지나가기 위햐서 ,두꺼비가 피했다면, 이제 두꺼비를 위해 인간이 우회하는 방법을 선탹한다. 두꺼비의 생존을 위해서 인간의 편리한 삶을 위해 만든 길이 ,뚜꺼비의 삶을 파괴하면 안된다는 인식으로 자연을 우선순위로 놓음으로서, 서로가 함께 할 수 있는 길로 바꿔 나간다. 즉 조금 불편하더라도,우회하더라도, 서로 공감대를 가지게 되면, 얼마든지 내 앞에 놓여진 자연을 보호할 수 있으며,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 멸종위기에 처해진 두꺼비를 보호할 수 있는 자연보호 활동이 충분해 질 수 있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된 서평입니다.*

이달의 사락 k*******2 202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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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서평]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내용보기
인간과 자연이 함께 자연과 공존하는 세상을 위한 책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_   실제 있는 태왕산 인근의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담겨있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더니 실제로 있는 이야기여서 그림책처럼 두꺼비와 공존할 수 있는 생태길이 만들어졌는지는 확실히 잘 모르겠지만 좋은 그림책인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마다 담양 태왕산에서 고가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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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이 함께 자연과 공존하는 세상을 위한 책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_

 

실제 있는 태왕산 인근의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담겨있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더니 실제로 있는 이야기여서 그림책처럼 두꺼비와 공존할 수 있는 생태길이 만들어졌는지는 확실히 잘 모르겠지만 좋은 그림책인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마다 담양 태왕산에서 고가제로 가서 산란을 하고 서식지인 태왕산으로 가는 두꺼비들, 아파트가 들어오고 도로가 생기면서 갈 길을 잃어버렸지요.

 

 

두꺼비들은 인간과 다르기에, 다른 방법 없이 무작정 새로운 길로 나아가고, 인간들은 불편을 호소합니다.

두꺼비들의 잘못일까요?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태왕산과 고가제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두꺼비로 인한 불편을 겪을 것이고, 본의아니게 도로를 이용하면서 로드킬을 하게 되기도 했을테구요.

그곳의 원 주인은 누구였을까요? 동물들이었을거에요. 동물들이 수십년 수백년 넘게 살아오던 터전과 살아가던 생활방식을 우리가 바꿔버렸기 때문에 동물들의 탓을 할 수 없고 같이 공존하는 방법을 먼저 생각했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지구는 우리 인간만 살아가는 곳이 아니에요. 함께 살아가는 곳이기 때문에 조금만 이해하고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다면 함께할 수 있을텐데요.

책에서는 다리 밑에 두꺼비들이 갈 수 있는 터널을 만들어 주고, 아이들이 곳곳에 쓰래받기를 두어 두꺼비들을 옮겨줄 수 있게 해 주었어요.

실제로는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아파트 카페에서 두꺼비들이 지나가는 시기 (특히 비오고 습한 날)에는 해당 도로를 우회하라는 안내가 있더라구요. 나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이겠지요?

조금은 불편할 수 있지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이해하고 배려해 주는 것도 우리 인간이 지구에 머물다 가면서 해야 하는 일인 것 같아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두꺼비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책이라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또 다른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아이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0^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2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도서]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내용보기
오늘 소개드릴 도서는요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리틀 씨앤톡) 이랍니다 환경에 관한 그림책인것 같아요 우리가 두꺼비들이 살 곳을 많이 뺏어간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이더라구요 겨울잠에서 깬 태왕산의 두꺼비들은 이제 알을 낳으러 저수지로 가야하는데요 두꺼비들은 저수지를 향해 달려가고 그에 반해 사람들은 그길을 막아서 도로를 만들었죠.. 두꺼비
"[도서]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내용보기

오늘 소개드릴 도서는요

두껍아, 두껍아! 새 길 줄게 (리틀 씨앤톡) 이랍니다

환경에 관한 그림책인것 같아요

우리가 두꺼비들이 살 곳을 많이 뺏어간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이더라구요

겨울잠에서 깬 태왕산의 두꺼비들은 이제 알을 낳으러 저수지로 가야하는데요

두꺼비들은 저수지를 향해 달려가고

그에 반해 사람들은 그길을 막아서 도로를 만들었죠..

두꺼비들이 저수지를 가려면 넓은 도로를 지나가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책속에 한학기 한권읽기 리틀 씨앤톡의 그림책을 알려주고있답니다

저는 초등맘이 아니라 슬쩍 봤는데요

뭔가 수업 자료가 있어요

동물들의 로드킬 사고들이 생각나는 책이더라구요

그들이 사는 터전에 사람들이 침범한거나 마찬가지인것들이 요즘 많죠

산속의 아파트단지를 짓는다던지 골프장이나 이런것들을 만든 사람들 때문에 동물들이 갈곳을 잃었지요

그 덕분에 길을 잃은 동물들이 도로나 사람들이 사는곳으로 내려오면서 사고도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첫장을 넘기고 나오는 장면인데요

첨 책읽기전에는 " 이 ..게.... 무슨 장면인거지??? " 싶었어요

그런데 다 읽고나니 보이더라구요

이런애들이 마지막엔 어떻게 되었을까요?


두꺼비들이 사람들과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 랍니다

사람들은 두꺼비와 함께 살 방법을 찾아보죠

그 계기가 나오는데요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면서 우리 아이의 생각을 함께 들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림도 예쁜 그림책 이랍니다

읽고 또 여운이 많이 남더라구요

우리 예쁜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s******8 202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