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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판타스틱리딩 잔인한 캠프2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
"아울북 판타스틱리딩 잔인한 캠프2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 내용보기
아울북 판타스틱 리딩 잔인한 캠프2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 개성있고 오싹한 일러스트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호러코미디 책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어제부터 계속해서 비가오는 목요일 2023년 04월 06일이에요.   건조한 날씨에 비 소식은 반가운 이야기지만, 막상 비가오니 아이들 챙기기가 버거워서요. 내일은 비가 그치고 맑은 날씨가 다가왔음
"아울북 판타스틱리딩 잔인한 캠프2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 내용보기

아울북 판타스틱 리딩

잔인한 캠프2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

개성있고 오싹한 일러스트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호러코미디 책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어제부터 계속해서 비가오는 목요일

2023년 04월 06일이에요.

 

건조한 날씨에 비 소식은 반가운 이야기지만, 막상 비가오니 아이들 챙기기가 버거워서요.

내일은 비가 그치고 맑은 날씨가 다가왔음 하는데...

이러한 날씨에는 집에서 편안하게 책도 읽고 뒤굴뒤굴하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아이와 제가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어보았던 특별한 책에 대한 기록을 남겨볼까하는데요.

나름 엄마표홈스쿨링, 엄마표책육아를 한다며 다양한 책들을 만나본 울 아이들인데..

돌이켜생각해보니 오싹한 어린이호러물 도서는 읽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고요.

 

다양한 소재와 느낌의 도서들을 두루두루 읽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린이를 위한 호러코미디도서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바로..

아울북에서 출간된 판타스틱 리딩~

 

잔인한 캠프2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

가 그 주인공으로요.

 

 

나름 다양한 도서를 읽고 있는 요즘이라고 생각했는데 엄마에게도 특별하게 다가온 느낌의 책이랄까요.

지금처럼 부슬부슬 비가 오는 날은 물론 더워서 잠이 오지 않는 날 읽어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얼른 소개해드릴게요!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특별한 도서~

아울북 판타스틱 리딩 <잔인한 캠프2 -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가 도착했어요.

이 책은 지난 2월 말에 출간이 되었는데요.

 

<잔인한 캠프2 -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는 헬러포르스트 시리즈 1권 <호치포치호텔>에 이어서...

헬러포르스트 마을 "잔인한 캠핑장"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어린이를 위한 호러코미디책이에요.

참조로 "헬러포르스트 시리즈"는 헬러포르스트 마을의 다양한 지역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 공포 소설로요.

이 책은 2022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 선정 도서로 공포와 미스터리, 감동과 유머를 동시에 잡은 책이라는 것!

?

웰컴 투 잔인한 캠프!

소름 돋게 웃기고 끔찍하게 엉망진창인 이야기가 가득한 책.

악몽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소개가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이 책은 수록된 일러스트가 상당히 매력적이고 이야기를 더 풍성하고 오싹하게 만들어주는 듯~

 

울 오빠들을 봐도 어릴 적엔 공룡이나 맹수같은 힘센 동물들을 좋아하였고요.

지금은 이집트문명의 미스터리며 외계인같은 존재에 관심이 아주 많았는데...

 

엄마가 초등학생일 때에는 공포이야기책에 흥미가 있어서요.

그걸 읽고서 친구들에게 오싹하게 이야기해주길 좋아했는데 그런 친구들이 읽기에 좋겠다 싶더라고요.

 

 

 


 

 

책의 표지를 넘겨보면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헬러포르스트 마을의 지도가 등장해요.

비운의 보육원이며 영혼 구원 병원, 질병 농장, 어둠의 골목, 눈물의 계곡, 끔찍한 교도소, 불행한 박물관, 해골 구덩이, 악마의 숲 등등...

 

이름부터가 오싹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장소들이 가득한데요.

이번 책에서는 악마의 숲 옆에 있는 잔인한 캠핑장에서의 스토리가 펼쳐지게 되더라고요.

 

 

 


 

 

엄마가 먼저 책을 읽고 울 뜬금군도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책의 두께가 제법 있고 그림도 많지만 글밥도 많은 편인데...

책 속에 수록된 에피소드를 하나하나 읽다보면 어느새 페이지가 많이 넘어가게 되더라고요.

 

제일 먼저 등장하는 이야기는 칩 & 세드릭으로요.

칩 포레스터는 숲 관리인인데 어떻게해서 숲 관리인이 되었는지 그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수년 전 휠체어를 타고 숲을 달리다가 진흙탕에 빠지고 구조가 되기 전까지 그 곳에 갇혀있게 된 칩~

그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숲에 매료되어 그곳의 관리인이 되기로 결심하는데요.

그 스토리도 참 오싹하더라는요.

 

그나저나 다리를 쓸 수 없는 칩 포레스터는 휠체어를 타고서 숲을 관리하는데요.

그의 특별한 휠체어 불꽃질주 3000은 아주 개성있고 특별하였고요.

조금은 기이하고 특별한 요소가 참 많았는데 한편으로는 슬픈 요소도 있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악마의 숲에 사는 살릭스 바비로니카는 일명 세드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나무인데요.

표정을 보면 절규하고 우는 듯한 표정이 아주 슬퍼보이면서 오싹하기도 하였고요.

그와 칩의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무서우면서도 아주 매력적인 스토리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울 뜬금군은 이 책에서 마멋 크리스티안을 호기심있게 읽었는데요.

엄마가 읽고 특별하게 다가왔던 이야기는 여동생이 너무나 갖고 싶었던 소녀 코르넬리아와 타고난 음악가인 카를로에 대한 것이었어요.

 

특히 이 두가지 이야기는 일러스트가 주는 오싹함이 상당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들은 물론 엄마도 읽어보기 좋은 호러 코미디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러한 이야기를 읽을 때 사실 그림이 든든하게 받쳐주지 못한는다면 수록되지 않는 편이 상상하기 더 낫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페데리코 판 룬터 님의 그림은 오싹하면서도 매력적이고 개성이 넘쳐서요.

상상력을 오히려 극대화시켜준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흑백의 그 느낌이 오히려 더 멋지게 다가왔던 것 같네요.

 

 

 

사실 책에서 가장 평범해보이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욜린이라는 소녀가 있었는데요.

대수롭지 않게 그녀의 이야기를 읽었는데, 여기에서도 반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울 뜬금군은 그 부분이 좀 무섭다는 말을 하였는데요.

책의 앞페이지에서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누군가 사라져요."

라고 이야길 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에 주목해봐도 재밌겠단 생각이 드네요.

 


 

 

책을 읽고나서 울 뜬금군이 쓴 초등독서록이에요.

숲관리인 칩과 버드나무 살릭스 바빌로니카 세드릭을 그려준 울 아이인데요.

지금까지 다양한 책을 엄마와 함께 읽었지만 어린이를 위한 호러코미디 책은 이 책이 처음이라고나 할까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조금은 무섭고 소름이 끼친다는 감상을 하였는데요.

아이는 그림이 너무 멋지고 무섭단 말을 하였는데 그 말에 엄마도 동감!

 

이야기를 더 그대화시켜주는 오싹하고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함께요.

울 아이들 아울북 판타스틱 리딩 잔인한 캠프의 세계 속에 빠져보면 어떨까 싶어요.

 

 


 

 

오늘까지 비소식이 있는데요.

조금은 오싹한 책도 잘 어울리는 날씨 같아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안녀엉.

#북이십일, #아울북, #잔인한캠프, #헬러포르스트시리즈, #잔인한캠핑장, #호러코미디, #판타스틱리딩, #사라진영혼들의캠프파이어, #엄마표책육아, #초등도서, #초등추천도서

m*****0 202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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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캠프
"잔인한 캠프 " 내용보기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 <잔인한 캠프> 무섭고도 재밌으면서 대반전의 이야기를 들려줬던 <호치포치 호텔>의 배경이 됐던 헬러포르스트. 헬러포르스트의 또다른 곳인 잔인한 캠핑장에서 펼쳐지는 무시무시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는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안녕, 저는 욜린이에요. 잔인한 캠핑장에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죠. 숲 관리인이 흡혈귀나 다름없는
"잔인한 캠프 " 내용보기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
<잔인한 캠프>

무섭고도 재밌으면서 대반전의 이야기를 들려줬던
<호치포치 호텔>의 배경이 됐던 헬러포르스트.
헬러포르스트의 또다른 곳인 잔인한 캠핑장에서 펼쳐지는 무시무시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는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
안녕, 저는 욜린이에요. 잔인한 캠핑장에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죠. 숲 관리인이 흡혈귀나 다름없는 이유를 아세요? 생일 선물로 받은 동생이 사라졌을 때 할 일은요? 죽음의 음악이 어떤 소리를 내는지는요? 지금부터 다른 곳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해 줄게요. 자, 모두 캠프파이어에 둘러앉아 보세요.
이제 무서운 이야기가 가득한 저의 책을 열어 볼까요?
-뒷표지에서-

언제나 캠프파이어에 앉아 있는 욜린.
욜린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섭지만 재밌다. 그리고 재밌으면서도 뭔가...안타깝기도 하다. 무섭고 재밌고 안타까운 이야기. 이 조합은 뭐지?
일단 한번 들으면 멈출 수가 없다.

무서운거 좋아한다고?
재밌는 것도?
반전이 있는 이야기는?
다 좋다고?
그럼 일루와.
여기 캠프파이어 옆에 앉아.
여유있게 마시멜로 구워먹고 코코아 한 잔 하며 들을 이야기는 아닌데 괜찮겠어?

구석구석 눈길을 사로잡는 문장들이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지 않았다고, 사실에 근거하지 않았다더니 모두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란다.
엥?
이 책은 마지막 부분에서 누군가 사라진단다.
뭐라고?
뭐야뭐야...무섭게 왜그래~~

이 책은 삽화와 이야기의 조합이 정말 환상적이다.
이런 이야기엔 이런 삽화가 있어야지!!!하고 말하는 것 같은 조합이랄까?

그리고 눈길을 사로잡는 또 한가지!
2022년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 선정도서란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아동'이다. 아이들은 그짓말을 종종하지만 재미없는걸 재밌다고하진 못한다.
재미없으면 일단 보지도 않는다.
그런데 아동 심사위원단이 뽑았단다.
오~! 그럼 이건 뭐...
재미없을 수가 없다는 거쥐~!
암~! 그렇고 말고!

1권인 <호치포치 호텔>과 함께보며 헬러포르스트 가득 흘러넘치는 호러의 매력을 함께 느껴도 좋고,
2권 <잔인한 캠프>을 먼저봐도 좋다.
서로 이야기가 통하는건 아니지만 함께보면 더더 매력넘치는 헬러포르스트 시리즈.
같이 보실래요?
매력만점 호러가득 헬러포르스트로
GO GO GO!!!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j*******8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잔인한 캠프』
"『잔인한 캠프』" 내용보기
『잔인한 캠프』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 헬러포르스트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잔인한 캠프가 출간되었습니다 릭 페터르스(지은이)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고 잡지사 에디터로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며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로 활동 중이지요. 『잔인한 캠프』, 『호치포치 호텔』, 『산타의 1년(Het Jaar van de Kerstman)』 등을 집필
"『잔인한 캠프』" 내용보기


『잔인한 캠프』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





헬러포르스트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잔인한 캠프가 출간되었습니다

릭 페터르스(지은이)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고 잡지사 에디터로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며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로 활동 중이지요. 『잔인한 캠프』, 『호치포치 호텔』, 『산타의 1년(Het Jaar van de Kerstman)』 등을 집필했습니다.

유동익(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를 전공하고, 네덜란드 레이던 대학교에서 법학 석사를 거쳐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어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네덜란드 교육 진흥원에서 네덜란드어 강의를 했으며, 지금은 네덜란드 가톨릭 방송국 한국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지요. 또, 지엔디정보센터에서 해외 연수를 위한 공무원과 유학 준비생들에게 네덜란드어를 가르치면서, 네덜란드 작품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레닌그라드의 기적』, 『북풍마녀』, 『세계 어린이 인권 여행』, 『너도 화가 났어?』, 『뚱딴지같은 내 마음 왜 이럴까?』, 『나이팅게일 목소리의 비밀』, 『고슴도치의 소원』 외 여러 권이 있어요.

강재형(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를 전공하고, 네덜란드 레이던 대학교에서 네덜란드학 및 언어학을 공부하였습니다. 현재 네덜란드 통계청에 선임분석관으로 재직 중이며 또한 네덜란드 법원 인가 공인번역사로 네덜란드 주요 저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지휘자 안토니아』, 『닉센(Niksen)』, 『우주인을 꿈꾸는 초등학생을 위한 우주여행 안내서』가 있고 네덜란드어 번역서로는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발행 도서인 『De Deelname van de Nederlandse VN-strijdkrachten aan de Korea-oorlog(네덜란드군 한국전쟁 참전사)』가 있습니다.

페데리코 판 룬터(그림)

예술과 친구들과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모든 것에 아름다움이 있다고 믿습니다. 『잔인한 캠프』, 『호치포치 호텔』, 『오늘은 뭐 하지?(What’s For Today?)』, 『산타의 1년(Het Jaar van de Kerstman)』 등의 그림책을 작업했어요.

목차
칩 & 세드릭
코르넬리아 & 여동생
마멋 크리스티안
카를로 & 죽은 100인의 행진
사라진 욜린
감사의 글







"안녕,친구."칩이 속삭였어요,
"안녕." 세드릭은 작고 갈라지는 목소리로 대답했어요. 바람 소리 일 수도 있지만요.
칩 포래스터가 이어 말했어요.
'오늘은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은 안 들어도 돼. 오늘은 내가 네 말을 들어줄께."
그때 세드릭의 뿌리가 살짝 움직였어요. -칩&세드릭

동생이 언젠가 떠나면 자기 삶이 어떻게 바뀔까 생각했어요.동생이 다른 학교로 전학 갈수도 있고, 먼나라에 사는 누군가와 사랑에 빠질수도있고 코르넬리아와 다투어 따로 살수도 있으니까요.아니면 동생이 갑자기 나타났던 것처럼 갑자기 사라질수도 있겠지요. -코르넬리아 & 여동생

크리스티안이 잔인한 캠핑장에 딱맞는 마스코트가 된건 이 때문일 거예요.모든것이 잠시 머물다가는 것처럼 보이는 잔인한 캠핑장에서 절대 사라지지 않는것이딱 하나있다면 그건바로, 마멋 크릿티안이니까요. -마멋 크리스티안

카를로가 만든 음악은 오래도록 죽음의상징으로 남을 수 있지만,결코죽음 자체가 될순 없을 거예요.그의 음악은 사진속의 햄버거였지, 진짜는 아니었어요.그는 가장 위대하고 가장 훌륭한 최고의 소리는 만들 수 없었어요.진정한 레퀴엠을 연주할 수 없는 거예요.그의 음악은 결코 진짜가 될수 없었어요.-카를로 & 죽은 100인의 행진

순간 주변이 고요해졌어요.
연기가 걷히고
불꽃이 꺼졌어요.
그리고 욜린은 사라졌어요.
발자국도, 옷 조각도,말 한마디도 남지 않았지요.
유일하게 남아 있는 건 잔인한 캠핑장의 캠프파이어뿐이었어요.
그리고?? 이야기가 남았답니다. -사라진 욜린

이것만 기억하자 이책은 마지막 부분에 누군가 사라져요.여러분들은 이것만 알고 놀라움도 없고 깜짝 놀랄일도 없고 예상하지 못한 반전도 없다.역사상 가장 나쁜 캠핑장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꼭 읽어보시길....

펴낸곳 ㅣㅇㅏㅇㅜㄹㅂㅜㄱ

#릭페터르스 #유동익 #강재형 #페데리코판룬터 #아울북 #호러 #코미디 #공포동화 #반전 #네덜란드동화 #유럽문학 #판타지 #미스터리코미디 #어린이공포만화 #헬러포르스트 #호치포치호텔 #잔인한캠프

,릭페터르스 ,유동익 ,강재형 ,페데리코판룬터 ,아울북 ,공포동화 ,네덜란드동화 ,어린이공포만화 ,헬러포르스트 ,호치포치호텔 ,잔인한캠프

k*****3 202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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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공포만화 너무 재미있어요
"어린이공포만화 너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웬즈데이 좋아하시나요? 아이가 웬즈데이 본후로 공포물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평소에도 좋아하긴했는데 더 홀릭한다고 할까요? 아이를 위한 맞춤도서 #어린이공포만화 골라봤어요   2022년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 선정도서 잔인한캠프입니다 공포와 미스터리 감동 그리고 유머를 동시에 잡은 헬러포르스트 시리즈   호치호치 호텔에 이어서 2권 잔인한캠프입니다. 표
"어린이공포만화 너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웬즈데이 좋아하시나요? 아이가 웬즈데이 본후로 공포물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평소에도 좋아하긴했는데 더 홀릭한다고 할까요?

아이를 위한 맞춤도서 #어린이공포만화 골라봤어요

 

2022년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 선정도서 잔인한캠프입니다

공포와 미스터리 감동 그리고 유머를 동시에 잡은 헬러포르스트 시리즈

 

호치호치 호텔에 이어서 2권 잔인한캠프입니다.

표지부터 남다른?? 아이가 딱 보자마자 이거 공포야 하더라구요 ~

이이야기는 욜린이 들려주는 캠핑장이야기입니다

다른곳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

오싹하지만 또 재미있고 무섭지만 감동있는 이야기들이 이어집니다

 

무서운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환영이요

다만 밤에 보면 오싹 오싹 하다는거 알려드려요

웰컴투 잔인한 캠핑장 ^^

이곳에는 이벤트가 있어요 이벤트 담당 욜린

욜린은 이야기만을 들려줍니다

 

욜린은 이야기가 될 만한 것이면 어떤 소재든 가리지 않았어요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 한번 빠져볼까요

이곳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캠핑장

바로 욜린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하나하나 듣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죠

그 모습이 상상이 되더라구요

 

아이가 무서운 이야기 해주는 프로그램 좋아하는데 그런 느낌이 났어요



 

 

숲관리인 칩입니다

숲관리인이 흡협귀나 다름없는 이유를 아세요??

 

칩포레스터는 악마의 숲을 사랑했어요 ~

매일매일 숲을 가꾸지요 숲을 관리하면서 숲에서 살았어요

칩은 휠체어를 타고 있었죠 칩의 휠체어에는 갖가지 장치와 장식물이 있었어요

 

칩이 숲관리인이 되기로 한날은... 바로 휠체어를 타고 숲속을 달리다가

진흙탕에 빠지고 구조되기 전까지 이틀동안 갖혔다고해요

진흙탕에 있는 동안 몸과 마음이 모두 숲에 사로 잡혀버린거죠

숲은 인간들에게 뭐든 주는 인간은 안그렇죠

사람들에게 짓밟힌 숲길을 되살리고 쓰레기를 치우고 새집을 만들어요

사람들의 슬픔을 보듬어준 버드나무!

버드나무가 계속 작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 나무를 안아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나무 주변은 나무가 흘린 눈물 때문에 검고 축축했죠

그렇게 칩은 휠체어를 나무에 바짝대고 ..나무를 꼭 안아주었어요

그리고 나무의 이야기를 들었지요....

 

그 이후로 칩 포레스터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

이렇게 이야기는 전혀 상상하지도 못한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아이가 책을 보면서 정말 이런일이 있을까??

무서운데 재미있어 ! 이야기의 힘을 알아가는 초등3학년입니다

무섭지만 계속 무서운건 아니고

이야기의 힘이 있어서 끝까지 손을 놓지 못하는 어린이공포만화

우리아이처럼 웬즈데이 즐겁게 봤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r******1 202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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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리딩, ‘잔인한 캠프’
"판타스틱 리딩, ‘잔인한 캠프’" 내용보기
판타스틱 리딩 <잔인한 캠프>릭 페더르스 글, 페데리코 반 룬터 그림유동익?강재형 옮김 아울북, 2023. 2 튤립과 풍차로 기억되는 네덜란드. 네덜란드 코믹 호러. <호치포치호텔> 그리고 <잔인한 캠프> 정신 사납고 끔찍하고 으스스한 헬러포르스트의 캠핑장, 호치포치 호텔에 이어 잔인한 캠핑장에서 생긴 일을 들어 보자. # 잔인한 캠핑장은 마음 편히 일상에서 벗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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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리딩
<잔인한 캠프>
릭 페더르스 글, 페데리코 반 룬터 그림
유동익?강재형 옮김
아울북, 2023. 2

튤립과 풍차로 기억되는 네덜란드. 네덜란드 코믹 호러. <호치포치호텔> 그리고 <잔인한 캠프>

정신 사납고 끔찍하고 으스스한 헬러포르스트의 캠핑장, 호치포치 호텔에 이어 잔인한 캠핑장에서 생긴 일을 들어 보자.

#
잔인한 캠핑장은 마음 편히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곳이에요. 여기에 텐트를 치고 나면 세상일은 잠시 미루어 둘 수 있지요. (P.7)

욜린은 잔인한 캠핑장의 빛나는 주인공이에요. 욜린을 만나기 위해 이곳저곳에서 손님들이 찾아오곤 했어요. 방문객들응 욜린을 보며 따뜻하면서도 건조하다고 느꼈어요. 아마 욜린이 항상 캠프파이어 앞에 앉아 있었기 때문일 거예요. (P.12)

욜린은 이야기를 들려줄 뿐이었어요. (P.12)

그리고 욜린은 사라졌어요.
발자국도, 옷 조각도, 말 한마디도 남지 않았어요. 유일하게 남아있는 건 잔인한 캠핑장의 캠프파이어뿐이었어요. (P.181)
#

욜린은 어디로 간 걸까…?
욜린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일까?
캠핑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기에…?

2022년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 선정도서.
아이들이 직접 고른 도서. <잔인한 캠프>

* 인스타그램, 아울북에서 도서 제공 받았습니다.



s***e 202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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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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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잔인한캠프 “Welcome to 잔인한 캠프”??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글_ 릭 페테르스 그림_ 페데리코 판 룬터 옮김_ 유동익?강재형출판사_ @owlbook21 2022년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이 왜 이 도서를 선정 했는지 알거 같아요!주책이지만 30대 엄마가 읽어도 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은별이는 아묻따! 호치포치 호텔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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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잔인한캠프

“Welcome to 잔인한 캠프”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
????????????????

??글_ 릭 페테르스
그림_ 페데리코 판 룬터
옮김_ 유동익?강재형
출판사_ @owlbook21

2022년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이 왜 이 도서를 선정 했는지 알거 같아요!

주책이지만 30대 엄마가 읽어도 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은별이는 아묻따!
호치포치 호텔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라서 엄청 잘 읽었답니다.
큭큭 거리면서 보는데 이미 읽은 엄마는 왜?왜 ? 웃기지? 하면서 공감 했답니다!????????

이책의 매력 포인트는
으스스한 에피소드와 귀여운 캐릭터들의 조화가 아닐까 해요!

그리고 잔인한 캠프는

공포와 미스터리 속에 감동과 유머가 숨어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되고 신선하고 파격적인 스토리텔링은 은별이의 상상력을 자극했답니다!

예상을 뒤엎는 반전 까지 크????

역시 이래서 아울북 아울북 하나봐요!!

아!!
다음 3권에도 “헬레포르스트 세계관”을 바탕으로 계속될 예정이라는데 3권 빨리 나와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호러 #코미디 #공포동화 #반전 #네덜란드동화 #유럽문학 #판타지 #미스터리코디 #어린이공포동화 #웬즈데이 #팀버튼 #헬러포르스트 #호치포치호텔 #아울북 #책추천 #도서추천 #초등도서 #책스타그램 #초등교육 #서평 #서평단





l*****h 202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잔인한 캠프에서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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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잔인한 캠프! 2022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 선정 도서공포와 미스터리, 감동과 유머를 동시에 잡은, 어린이들을 위한 호러 코미디아이가 읽었어요!그림이 무시무시해~ 책을 넘기면 ' 이? 책은 마지막 부분에서 누군가 사라져요.' 라는 글이 있는데 여기부터 흥미진진했어!!누굴까? 누가 사라지는거야?찾아봐야지! 하면서 책을 읽게 되더라구!!헬러포르스트의 잔인한 캠핑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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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잔인한 캠프!
2022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 선정 도서
공포와 미스터리, 감동과 유머를 동시에 잡은, 어린이들을 위한 호러 코미디

아이가 읽었어요!
그림이 무시무시해~
책을 넘기면 ' 이? 책은 마지막 부분에서 누군가 사라져요.' 라는 글이 있는데 여기부터 흥미진진했어!!
누굴까? 누가 사라지는거야?
찾아봐야지! 하면서 책을 읽게 되더라구!!
헬러포르스트의 잔인한 캠핑장의 이벤트 담당자 욜린은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데.
그래서 늘상 이야기를 해준데. 많은 이야기들이 실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어. 엄마도 읽어보면 느낄거야.
사라졌다는데 나타나고 있었는데 없어져.
이게 무섭다는 이야기인가봐.

칩포레스터, 숲을 지켜줘서 고마워. 버드나무에게 사랑을 줘서 고마워.

코르넬리아, 난 여동생이 있지만 짜증날 때가 많은데 넌 그걸 못느끼겠구나. 하지만 나도 너처럼 동생때문에 기쁠때도 있긴 해.

카를로! 난 너를 이해해.
미쳐버렸지만 멋졌어. 무언가에 푸욱 빠져 해낸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 결과는 참담했지만 말야.
나도 나만의 소리를 찾고 싶어. 너처럼.

욜린! 너의 이야기는 으스스하고 소름돋았지만 재미있었어. 나는 이런 이야기를 상상해본 적이 있는데 세상에 나 혼자만 남아있으면 어떨까? 하고 말야. 만약에 널 만나게 된다면 우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같아.

엄마가 읽었어요!
여러 개의 이야기로 나뉘어진 이 책은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들은 이야기의 주인공이었고 헬러포르스트의 사람들이다.
칩 포레스터, 코르넬리아, 카를로 그리고 캠핑장의 마스코트 마멋 크리스티안까지.
나는 이 책을 읽는 독자이자 욜린이며 상상이 풍부한 작가 이야기꾼의 이야기를 읽는 사람이다.? 없는 사람이지만 있는 사람이다. 상상을 좋아하고 이야기를? 사랑한다면 꼭 이 책을 읽기 바란다.

책에서 만난 글
(아무리 애써도,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결국 가장 큰 성공은 아주 우연한 기회에 찾아오는 법이니까요.)

(그러나 이야기는.....
그 자리에 영원히 남아있어요.)
f*****6 202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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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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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제공)[호치포치호텔]에 이은 헬러포르스트 시리즈 2탄 [잔인한 캠프]에서는'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라는 부제처럼각 에피소드의 주인공들이 사라진다.1편처럼 수사와 추리를 요하는 살인사건이 아니라주인공들의 의지에 의한 증발사건이라고 해야 하나,하나 둘 각자가 원하는 기묘하고도 엉뚱한 방식으로이야기 끝에 어디론가 종적을 감추어버린다.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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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제공)

[호치포치호텔]에 이은
헬러포르스트 시리즈 2탄 [잔인한 캠프]에서는
'사라진 영혼들의 캠프파이어'라는 부제처럼
각 에피소드의 주인공들이 사라진다.
1편처럼 수사와 추리를 요하는 살인사건이 아니라
주인공들의 의지에 의한 증발사건이라고 해야 하나,
하나 둘 각자가 원하는 기묘하고도 엉뚱한 방식으로
이야기 끝에 어디론가 종적을 감추어버린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타닥타닥 타오르는 캠프파이어를 바라보며
불멍을 하는 듯한 아련한 느낌과 함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가 길을 잃게 되는
낯선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야기를 즐기는 작가와
그 이야기를 들어주는 청자(독자)간에
끈끈한 연대를 형성해가며
엽기적이고 오싹한 헬러포르스트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 선정도서로 뽑힌
헬러포르스트 시리즈의 다음편이 또 기대가 된다.

※아울북으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잔인한캠프 #아울북 #릭페터르스 #페데리코판룬터 #아동도서 #북스타그램
s*****m 2023.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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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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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캠프#사라진영혼들의캠프파이어릭 페터르스_글페데리코 판 룬터_그림유동익_강재형_옮김#아울북 @owlbook21고맙습니다????캠핑 노래부르는 우리집 어린이들이 두근두근 기대된다면 순식간에 읽었다.호러와 코미디,공포와 유머가 있고 반전이 있어 흥미진진하다.2022년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 선정도서로 헬러포르스트 세계관을 공유하며 으스스 에피소드로 귀여운 캐릭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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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캠프
#사라진영혼들의캠프파이어
릭 페터르스_글
페데리코 판 룬터_그림
유동익_강재형_옮김
#아울북 @owlbook21
고맙습니다??

??캠핑 노래부르는 우리집 어린이들이 두근두근 기대된다면 순식간에 읽었다.

호러와 코미디,공포와 유머가 있고 반전이 있어 흥미진진하다.

2022년 네덜란드 아동 심사위원단 선정도서로 헬러포르스트 세계관을 공유하며 으스스 에피소드로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면지의 헬러포르스트 지도를 보며 아직 보지못한 호치포치호텔을 사달라는 아이들.

헬로포르스트에 풍덩 빠졌단다.
캠핑장 로망과 상상가득 악동들, 책을 읽는 내내 재미있고 다음 장이 기대된다며 즐겁게 보는 아이들이었다.

헬러포르스트 세계관을 같이하는 다음 3권도 궁금하고 계속해서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다며 새로운 이야기, 책의 매력에 또 빠져든다.

감사의 글을 보며 뭉클하고,책을 읽는다는 행위의 중요성과 책의 존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잔인한 캠프가 아니라 멋진 캠프라는 우리집 어린이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아울북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신간책 #호러 #코미디 #공포동화 #반전 #네덜란드동화 #유럽문학 #판타지 #미스터리코미디 #어린이공포만화 #웬즈데이 #팀버튼 #헬러포르스트 #호치포치호텔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s*******2 202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