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이 폭발하는 혈기왕성한 여주인공 오오가미 양은 심각한 사춘기를 겪고 있다. 이성의 몸에 대해 호기심이 많고 그만큼 야한 망상도 자주 하며 자신이 당하는(?) 상상을 주로 한다. 이번 권에서는 그래도 현실감이 있는 내용 전개로 이야기가 진행되어 결말로 한 걸음 다가섰다는 느낌이 드는 5권이었다. 7권 완결로 이미 정해져 있는 종착지까지 무사히 도착했으면 싶다.
호기심이 폭발하는 혈기왕성한 여주인공 오오가미 양은 심각한 사춘기를 겪고 있다. 이성의 몸에 대해 호기심이 많고 그만큼 야한 망상도 자주 하며 자신이 당하는(?) 상상을 주로 한다. 이번 권에서는 그래도 현실감이 있는 내용 전개로 이야기가 진행되어 결말로 한 걸음 다가섰다는 느낌이 드는 5권이었다. 7권 완결로 이미 정해져 있는 종착지까지 무사히 도착했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