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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 던전에서 최종적으로 획득하게 된 가장 고가 아이템은 엘릭서입니다. 생긴것부터 내가 엘릭서다 싶을 정도로 화려하게 생겼네요. 촌장은 하지메가 평생 놀고 먹을 수 있는 아이템을 얻었다는 정보를 듣고 참한 아가씨들을 소개시켜주겠다며 미혼 여성 무리들을 이끌고 가고 리루이 등이 엮이면서 아직 일어나지도 못한 하지메 옆에서 한바탕 난리가 나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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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없이 슬럼가에서 살던 꼬맹이는 배가 고파서, 고기가 먹고 싶어서 헌터가 되어 던전에 들어가는 모험가가 되었다. 시간이 꽤 많이 흐르고 정신을 차려보니 더이상 배고프지 않은 때가 되었고, 최고 등급의 모험가가 되어있었다.
1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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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13권째 계속 진행중인 작품입니다. 그림체가 이뻐서 관심이 가서 읽어봤는 데 환타지 용사물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선호할 시리즈이기에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만화를 이북으로 기대치에 맞게 시리즈로 쭈욱 볼 수 있다는 게 이야기를 기다리게 하는 요소같구요 전체적으로 힐링물같아서 매니악한 면이 강한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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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독신 중견 모험가의 일상 13권 리뷰입니다. 제발 엘릭서 하지메가 썻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쓰자 하지메야 죽을 위기일때 동료를 위해서 쓰겠다는데 아냐 지금 당장 하지메를 죽을 위기에 취해서 먹입시다. 그래서 부활해서 다시 짱짱센 하지메로 돌리는 겁니다! 안그러갰됴 ㅜㅜㅜㅜㅜㅜ 너무 아쉽네요 왜 이런 여지를 주는건가요. 던전메이커 정체도 나오고 역시나 다중인격자 처럼 위험한 상태네요. 이 이야기도 슬슬 끝나가네요. 얼른 다음권을 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