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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라이어게임'이나 애니 '노게임 노라이프'같은 장르를 좋아해서 찾아본 라노벨인데 나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올 4월에 애니화도 된다고 하니 지금이 딱 이 소설을 볼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작가가 꽤 경력이 길어서 개연성의 큰 문제도 없다고 하고 취향에 맞으신다면 이전 작품들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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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유희에 굶주려있다 2권 후기 일단 1권이 나오고 거의 3개월 정도만에 나온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핸드폰 스트랩이 빠지고 일러스트카드 4개가 부록으로 들어있는데 다른 것들과는 달리 약간 캐릭터들의 정보가 써져있어서 소장용으로 아주 좋을것 같고 이번에도 리플릿이 들어있어서 아주 만족한것 같습니다. 확실히 1권을 보고 2권을 보니깐 확실히 좀 읽고 보니 2권이 더 재미있는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느꼈습니다. 1권보신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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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신작으로 나와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신은 유희에 굶주려있다. 02권입니다. 이번 2권에서는 1권에서 깨어난 레셰와 팀을 결성한 페이가 신들의 놀이를 공략하게 됨으로 가장 주목받는 사도가 딘 이후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이번엔 이웃 도시 마르 라에 원정을 가게되면서 또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이번 2권에서 펼쳐지는 신들의 놀이는 과연 무엇일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신은 유희에 굶주려있다. 0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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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신(神)은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인간과 게임을 하고, 인간은 삶의 터전을 위해 신과 게임을 한다. 여기엔 목숨을 거는 사생결단 같은 치열함은 없으며 어디까지나 서로가 즐기기 위한 여흥에 지나지 않는다. 여기에 더해 인간은 신으로부터 어드밴티지로서 어라이즈라는 힘을 받는데, 판타지로 치면 마법 같은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인간은 신으로부터 어라이즈를 받아 미개척지를 개발하거나 마물의 위협에 대항을 하죠. 요컨대 신은 인간에게 힘을 내리는 대가로 여흥을 즐기고, 인간은 신이 펼치는 게임에 참여하는 대신 힘을 얻어 삶을 개척해 나간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이와 유사한 작품을 꼽으라면 던만추가 있겠군요. 그래서 던만추를 즐겨봤던 필자로서는 진입 장벽에 매우 낮았습니다. 다만 사람 목숨 달린 일 같은 시리어스함은 던만추가 더 높았지만요.
본 작품은 게임에서 졌다고 죽는 일은 없으며, 나아가 10승을 하면 무엇이 되었든 소원 한 가지를 들어준다는 파격적인 조건도 내걸려 있습니다(단 3패시 응시자격 박탈). 그래서 많은 이들이 도전 중이며 주인공 '페이' 또한 사라진 누나를 찾기 위해 게임에 도전 중에 있습니다. 신예 루키라 불리며 발군의 실력으로 5승을 거머쥔 주인공은, 이 부분도 어떻게 보면 던만추의 '벨'과 유사하다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본 작품의 주인공은 '패배에 따른 성장'이 없어서 다소 아쉽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치만 던만추가 육체파라면 본 작품은 두뇌파라 할 수 있는데요. 매번 아슬아슬한 게임을 치르며 궁지에 몰린 끝에 승리한다는 두뇌 싸움이라는 것에서 조금은 던만추와 차별을 두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본 작품이 던만추를 따라 했다는 뜻이 아니니 오해 없길 바랍니다.
이번 2권은 게임에 환장한 레셰(히로인)의 등쌀에 떠밀려 이웃 도시로 친선 경기를 하러 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거기서 그 도시의 루키 '다크스'와 그가 속한 팀과 게임을 하죠. 치열한 두뇌 전이 펼쳐지며 다소 흥미진진하게 흘러가긴 합니다만, 어차피 이런 작품의 흐름이야 뻔하죠. 처음엔 주인공(일행)이 궁지에 몰리게 되고 후반에서 역전의 패를 꺼내 승리한다는 흐름. 그럼 진짜 이야기는 무엇인가. 신과 게임과 여흥이라는 큰 그림 이면에 숨은 진짜 이야기를 찾아야 비로소 본 작품의 진가를 알 수 있는데요. 어떻게 보면 진부하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만, 필자는 주인공 일행이 펼치는 게임보다도 등장인물이 나아가는 방향에 주목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1권에서 주인공에게 스카우트된 '펄(히로인)' 성장과 2권 히로인인 '넬'을 위한 주인공의 헌신이 되겠습니다.
'펄'은 자신 때문에 이전 팀이 패배하여 탈락한(3패로 몰아넣어 응시자격 박탈) 죄책감에 도망치던 성격을 고쳐 이번 친선경기와 이후 신과의 대결에서 승리의 키포인트 역할을 하며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죠. 반면에 넬은 타의에 의해 패배하여 자격이 박탈된 상황에서 주인공에게 거둬지기를 바라는 과정들을 개그스럽게 표현은 하였습니다만, 거부하는 주인공에게서 등을 돌리며 떠나려는 장면은 꽤나 비참하게 다가옵니다. 꿈을 펼치고 싶은데 3패에 의한 자격 박탈로 꿈을 접어야만 했고 마지막 희망으로 주인공에게 거둬지기를 바라지만, 넬은 펄과는 상반된 캐릭터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적을 바라기만 하는 자에게 손을 내밀지 않는다는 신의 말에 따라 기적을 행하려는 자에게는 신은 미소를 보여준다 하였습니다.
진심은 통하기 마련이고, 게임을 즐기려는 주인공에게 있어서 넬의 진심은 게임을 즐기는 자신(주인공)과 유사하기에 내칠 이유도 명분도 없었던 주인공이 손을 내미는 장면은 마치 던만추의 벨과 릴리의 관계를 보는 듯했습니다. 사실 넬은 접근 방법이 서툴렀던 것이죠. 초면에 대뜸 사무라이식으로 나의 주군이 되어 달라거나 식모살이 하겠다고 하면 누구라도 기겁을 할 테니까요. 근데 이미 3패를 한 넬은 게임에 더 이상 참여하지 못하는데도 주인공에게 거둬질려는 이유가 좀 거시기한데, 분위기 깨질 테니까 이유는 적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절실히 바라는 자에게는 소원이 이뤄지는 세계관이다 보니 넬에게 한줄기 구원이 비칩니다. 그것은 주인공에게 있어서 크나큰 댓가가 따르는 것, 주인공은 팀과 그녀를 위해 헌신할 수 있을 것인가.
맺으며: 딱 청소년용으로 손색이 없는 작품입니다. 이 말은 다소 나이가 있는 독자라면 유치하게 다가올 수도 있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렘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신체적 특징이라던가 그렇고 그런 이야기들도 제법 있기도 하죠. 게임이라는 두뇌 싸움을 하는 장면들은 사춘기를 구가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이라는 관점에서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개그도 적당히 있고요. 전체적으로 보면 내용적으로는 던만추에 가깝고, 게임적으로는 노 게임 노라이프 순한 맛쯤 되겠습니다. 이 두 작품을 무리 없이 접한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질질 끄는 것도 없고 복잡한 복선도 없어서 더욱 좋습니다. 어째 비아냥 같은데, 칭찬하는 것입니다. 점수를 주자면 10점 만점에 8점 정도 주겠습니다. |
| 내용 자체는 어느 작품이나 비슷한 부류이지만 타작품과는 다른부분도 많이 있어서 흥미롭게 볼 수있었다 메이저한 작품중에 너게임 노 라이프 가있는데 이건 애니로만 보고 책은 버지 않았지만 확실하게 재미있게 보았던 작품이고 뒷 이야기도 궁금하지만 보지않고 참고있다 물론 일러스트가 예뻐서 눈길이 가는 부분도 있지만 그런데 이작품은 그림작가는 변ㄷ경됬으면 좋겠다 보는 동안 일러스트가 이렇게 매력없는건 처음인것 같다 뭐 취향차이기는하나 라노벨 독자의 대부분은 그림을 보고 계속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을 건데 이건 표지는 눈길이가나 흑백일러는 너무 아니지 않나 싶다 이야기는 나름 벌 만 했으나 일러스트는 1점을 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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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화재리에 있는 신작 신은 유희에 굶주려있다. 2권 입니다. 일단 저는 .. 일러스트가 잘 나와서 구입하고 말았는데 내용도 꽤 재미있네요. 이번 2권에서는 게임을 무서워했던 펄과 다른 주인공들의 스토리가 퍼져나가는데요. 성천도시 '마르 라' 를 가며 관광도 하고 임무도 수행하고 대결도 합니다. 초판도 흑백 일러스트 4종이면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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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신은유희에굶주려있다2권입니다오랜잠에서깨어난신이었던레세와이시대최고의루키로주목받고있던페이와결성된팀은신들의놀이에도전하여신들의놀이를연속으로공략해서세계에서가장주목을받는사도가되게됩니다그러나그들에게자극을받은사도의영향으로인해서자신들의도시에서한동안은활동수없는제한을받게됩니다재미있었던신은유희에굶주려있다2권이였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신은 유이에 굶주려 있다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덕분입니다 일권이 상당히 빠른 페이스였고 이것도 상당히 빠른 페이스 라 성능이 보기가 좋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희로 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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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책은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어째서 내 세계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가,
세계 종언의 세계록 등 다양한 작품을 집필한 사자네 케이 작가의
신은 유희에 굶주려 있다 2권입니다.
1권을 처음 읽을 때는 노 게임 노 라이프의 느낌이 났는데
2권에서는 느런 느낌이 사라지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끝 부분에서 게임의 결말이 안나고 반전요소를 남겨둬서
3권이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