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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본격적이며 참신한 소재로 소설을 이끌어 나간다. 중요한 내용도 있지만, 유쾌할때는 한없이 유쾌한 것이 이 소설의 특징이 아닐까한다. 1권은 소설치고는 비교적 짧게 읽히는 경향이 있어, 조금 더 길어질 2권이상의 책들은 어떤 감동적인 내용을 갖고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정의 햠양을 갖도록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
| 로시데레를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라노벨로 구입해 읽어보았습니다 애니와 다르게 라노벨에선 놓친 부분을 다시 읽어보며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고 일러스트도 마음에 드는 일러스트 스타일이라 좋았습니다 e북이라 읽기도 간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
| 1권 표지 아랴 너무 귀엽네요. 읽을때 마다 애니장면들이 떠올리네요. 그리고 애니에서 없던던 마사치카의 독백이 잘 담겨있어 읽는맛이나네요. 전권을 소장하고 있는지금 다읽기 너무아까워 조금씩 보고있습니다. 2기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
|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권 리뷰 입니다. 표지에서 나오는 아랴? 양 너무 이쁘네요. 이게 그 러시레대인가 러시부끄인가 그 유명한 소설이군요. 근데 읽어보니 왜 인기가 있는지 알겠네요. 초판 못사서 너무 분하네요ㅠ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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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추천 받아서 읽어 봤습니다 최근 애니메이션 화 됐고 저는 개인적으로 원작을 먼저 보고 추후에 애니가 됐던 영화화 혹은 드라마화 되면 보거든요 원작을 읽어본 결과 너무 재밌게 읽은거 같습니다 1.2권을 읽은 상태라 애니메이션도 봐 볼거 같네요 |
| 어느 라노벨이나 다 마찬가지지만, 어벙벙하지만 능력이 숨기고 있는 고등학생 1명과 그를 두고 서로 싸우는 미모출중 여학우 2명이 등장하는 플롯을 그대로 따라간다... 학생회라는 진부한 소재까지 차용하고...그런데 재미있다. 남여주인공인 마사치카와 아리샤의 캐릭터 설정이 독특하기 때문. 아랴 러시아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남주인공인 마사치카는 할아버지와 어릴적 의문의 외국 소녀 영향으로 러시아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듣을 수 있다. 그래서 아랴가 무심코 툭툭 뱉는 낮간지러운 러시아어 고백의 말을 모두 다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독특한 소재를 활용하여 내용을 전개해 나가니 재미있을 수밖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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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데레 1권, 재밌었습니다. 러브 코메디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읽어보세요. 여동생도 귀엽고 아랴양도 귀여웠고요. 특히 아랴양 가끔씩 러시아어로 말한다는 것 자체가 일단 와... 그냥 설정이 미쳤습니다. 그리고 1권인데 이미... 달달해가꼬 초콜릿이 필요 없슴다 걍 ㅋㅋㅋ 재밌으니까 꼭 1권이라도 읽어보시길... |
| 어쩌다가 우연히 보게되어 사게 된 라노벨. 처음 봤을때 느낀것이 캐릭터가 너무 이쁘게 뽑힘. 은발에 이쁘고 공부도 잘하면서 츤츤거리는 캐릭터라 싫어할수가 없었다. 그리고 소설도 소설인데 맨 마지막에 나오는 이승원 선생님의 역자 후기가 또 재밌어서 가성비가 너무 좋음. 한번 찍먹하면 계속 봐야되긴 할텐데 라노벨이라 가격부담 없어서 한정판을 사는게 아닌 이상 다 사서 보는 것도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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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앉은 미소녀는 가끔씩 모르는 언어로 말을 하는데.... 하지만 주인공은 아는 말이엇고 그걸 들으면서 모르는 척 연기를 한다... .... 하지만 일부러 독설인거 마냥 이야기 하지만 사실은 다른 의미로 말을 한것이었는데........... 옆자리양은 그걸 모르고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주인공은 들을때 마다 웃기만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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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 슬럼프가 제대로 꽂힌 덕에 읽게 된 책. 정말 오랜만에 L노벨에서 정발한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