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의도로 지금껏 여동생을 여동생이라 말하지 못 하느라 고생 많았다. 아랴는 지금까지 이래저래 마사치카 치트로 진짜 꿀만 미친듯이 빨아댔다. 그와중에 본인이 잠재적 연적으로 여기던 사람도 한 명 없어졌으니 아주 살판 나셨을 듯 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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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일러빨인거 부정은 못하겠다 하렘물 치고는 순애적인 븐분도 많고 2기 애니 빨리 나오면 좋겠다 넨도로이드도 물론이고 언제쯤 나오려나 이러다 모두에게 잊혀버려 나만의 아랴양이 되어버릴지도 몰라 흐흐흐흐흐흐흐흐 아랴 일루와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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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이 되면서 러브 코미디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이트 노벨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시리즈의 제7권이 지난 8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라이트 노벨 <러시부끄 7권>은 특별판과 일반판으로 발매되었는데, 특별판에는 일반판에서 받을 수 없는 아크릴 스탠드 등을 받아볼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특별판을 주문했었지만… 일반판의 표지에서 볼 수 있는 마리야의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일반판을 함께 주문했다. 일반판도 폴라리오드 카드 3종과 함께 일러스트 카드를 받아볼 수 있었기 때문에 딱히 나쁘지 않았고, 책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도 다르지 않았다. 단, 특별판에 수록되는 단편 모음집이 없다는 게 아쉬운 점이다. 가격을 고려하면 어쩔 수 없었다. 어쨌든, 그렇게 읽은 라이트 노벨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7권>은 아랴와 마샤 두 사람이 마사치카에게 품은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편이었다.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두 사람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데, 앞으로 두 사람이 마사치카를 두고 자신의 마음을 서로에게 전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궁금하다. 이놈의 삼각관계는…. 자세한 건 직접 책을 읽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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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당일배송으로 빠르게 왔구요 초판이라 부록도 있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책도 깨끗하고 일러스트도 이쁘고 좋아요 애니가 나와서 보고 작화도 이쁘고 아랴 캐릭자체가 맘에들어서 라노벨도 구매하게 되엇네요 아주 좋습니다 내용은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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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5 일반판 후기 일단 워낙 명작인 작품이라 일반판도 따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5권 이런식으로 나오는 경우는 보통 번외편이거나 약간 과거의 내용인데 이번 4.5권도 학생회에 이야기를 담은 번외편이었는데 이렇게 나오는것도 저는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판도 특전이 생각보다 많은데 특히 포토카드의 맛집 답게 포토카드가 가장 좋았습니다. 다음 5권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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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2권입니다. 1권에서 마사치카는 회장선거에 나서는 아랴를 도와주기로 결정하였지만 그런데 해질녘 교정에서 서로 한 말때문에 상당히 귀엽게 괴로워 하는 아랴와 마사치카가 2권에서 등장합니다. 그리고 회장 후보인 스오우 유키와의 대결에 대비하여 작전 회의를 거치는데 이게 또 좋은 상황이다? 또 펼쳐지는 러브코미디덕분에 달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아랴 양 라이트노벨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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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애니메이션화도 되었던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 하는 옆자리의 아랴양 시리즈 단편집 비화입니다. 해당 단편집은 각종 특전으로 제공되었던 단편집을 모은권으로 한국에서는 구하지 못했던 애피소드들이 담겨있어서 매우 기쁜 시리즈입니다. 팬이라면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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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지만 양파맛 팝콘같은 작품이다. 특히나 이번편은 서로가 서로를 조금 더 끌어당기기 시작한다. 문화제 준비를 하며 학생부로서 서로 같이 일하는 경우가 많아 전 권에 비해서 서로에게 조금 더 다가가는 느낌이 든다. 물론 이는 메인 히로인인 아랴양에게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학생부 인원과 마사치카의 동생인 유키에게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우리는 하렘물이라고 말할 수 도 있지만 이 작품을 일반적인 하렘물과는 달리 감정의 선이 그어저 있다. 회차가 지나가며 감정의 선을 막는 장애물을 해소한다면 어떻게 이야기가 결말로 다가갈지는 모르겠으나, 아직까지는 서먹함이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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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권은 본편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일상 에피소드와 등장인물들의 새로운 매력을 담아낸 외전 성격의 이야기였다.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성이 잘 드러나 팬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본편의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하게 즐기기에 좋은 한 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