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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DO IT이다. 정신 차려서 말씀 읽고 독서하고 기도해야 한다.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제자리에 있는 것이다. 지금 이 때에 준비되는 자들이 슬기로운 신부들이다. 다가오는 부흥의 시대에 하나님 앞에 준비될 수 있기를 축복한다. 272p 다음 세대의 핵심은 가정의 회복이다. 이런 내용의 설교와 강의를 아무리 들어도 부모가 바뀌지 않으면 아이가 바뀌지 않고 또 망가진다. 결국은 먼저 가정이 회복되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비밀 병기가 가정이기 때문에 마귀도 가정을 파괴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가정에서 하나님의 화살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321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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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고민해온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답을 찾을 수있다. 물론 책을 읽고 제목처럼 DO IT 해야 변화가 있겠지만, 그동안 내가 무엇을 잘못해서 변화가 없었는지 알수 있었고, 충분한 동기부여까지 책임져 준다. 청년의 시기, 너무나 바쁜 30-40대, 인생의 즐거움을 찾고싶은 50-60대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70대 이후 분들에게도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가 되어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조금씩 실천 중이다. 휴대폰으를 내려놓으니 이렇게 여유로울 수가! 예전엔 신랑이 직장에서 힘든 이야기를 해도 잘 받아주거나 토닥여주지 못했는데, 그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가 생기고 함께 산책하며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다. 그동안 불만이었던 신랑의 모습도 내가 변하니 변하고... 회복과 변화를 원한다면, 이 책유 권한다. 특히 막막하고 답답한 20-30 청년들에게 강추! 선물용 책으로 계속 구매하게 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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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태신앙이라는 금수저를 가지고 태어났다. 그 덕분에 어려서부터 신앙적 선물을 무한대로 받는 은혜를 누렸지만, 그게 너무 큰 탓인지 사춘기를 지나면서 하나님의 길 밖이 너무 궁금했고, 뒤따르는 방황도 큼직했고 길었다. 심지어는 청년시절을 지나면서 양다리를 걸친 신앙을 시작했다. 나 따로 하나님 따로, 세상 따로 교회 따로가 내 삶을 주관하게 되고, 결국 그게 내 삶의 전부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동안 얼마나 고독했는지 모른다. 외로움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고독은 자신과의 관계에서 생기는데, 누구를 만나서 외롭지 않더라도, 나를 만날 수 없어서 항상 나는 고독했다. 고독은 내가 나를 만나야 겨우 사라지는 것인데, 방황의 길 가운데 하나님은 바깥이 아닌 내 안에 계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내 삶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었다. 나는 긴 방황의 끝에 이르러 그리스도께로 돌아가는 탕자의 여정을 걷고 있다. 내게 하나님은 추상화라는 배경에 물음표라는 그림이 그려진 그런 미술 작품과도 같았다. 도무지 믿어지질 않는, 제대로 믿을 수 없는, 비현실적인 의문의 연속이 내 인생의 중심을 잡고 도무지 나를 놔주지 않았다. 이제 그 손길을 뿌리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지금도 내 마음은 자꾸 나와 하나님 사이를 오간다. 그러는 도중 가족들의 소개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올곧고 강한 믿음을 가진 분들의 소개이기에 두말없이 읽게 되었고, 읽는 도중 아마도 고개를 수천 번은 끄덕거렸으리라.
내가 깨달은 데이비드 차 목사의 열 두 개의 도미노는 다음과 같다. 1. 바벨론을 버리고, 하나를 선택하고, 하나님에 집중하는 우리 2. 광야를 걸어 몰입의 얍복강에 서는 우리 3. 절박함으로 정체성의 싸움에서 믿음을 선택하는 우리 4. 구원의 투구를 쓰고 하나님의 군대가 되는 우리 5. 죽음과 부활로서 나를 위해 용서의 능력을 얻는 우리 6. 끝까지 기도해서 사랑하는 법을 얻는 우리 7. 옳은 것을 택하는 눈으로 거룩한 습관을 실행하는 우리 8. 말씀과 독서라는 씨를 뿌려 탁월함의 열매를 맺는 우리 9, 10. 하나님의 경영과 시세(생각)을 잘 보는 우리 11. 가정이 하나님의 비밀병기가 되는 우리 12. 내가 있는 그곳을 거룩함으로 정렬시키는 선교자가 되는 우리이다.
평생 똑같은 죄에 반복적으로 무너지며 후회와 자책을 등에 지다 못해 그 무게로 땅 속에 묻힌 상태로 머리만 내밀고 간신히 숨만 쉬었던 나다. 이런 삶을 멈추는 방법을 작가는 열 두 개의 도미노를 통해 설명한다. 작가는 먼저 바벨론을 버리고, One Thing을 선택하고, 하나님께 집중하라고 한다. 집중의 비밀은 하나님께 바치는 하루 첫 시간에 있다고 말한다. 그렇게 통로의 문을 열면 광야가 나오는데 광야라는 통로를 지나 얍복강에 선 순간이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 몰입 즉 해방의 상태에 이르게 된단다. 이렇게 하나님을 대면한 자들에게는 정체성의 싸움이 시작되는데, 그 싸움에서 자아가 아닌 주님을 선택하면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한다고 한다. 하나님의 불러서 주신 것은 구원의 투구다. 이 투구를 쓰기 위해서는 죄에 대해 정확한 알고 죄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종이 되어 행위와 삶으로 구원을 받은 증거를 나타내는 것이 투구를 쓰고 하나님의 군대에서 세상과의 싸움을 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그 중 한 가지 행위를 말하자면, ‘나는 날마다 죽노라’다. 육의 나를 매일 죽이고, 영의 나로 매 순간 부활하는 것이다. 그리고 군대 생활의 필수 조건은 믿음과 순종이란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고 가르치며 징계하는 참된 은혜로 양육된다고 말한다. 이제 숨 좀 쉬고 개운해서 살 것 같은가? 작가가 제시한 다음 도미노는 용서의 능력이다. 용서는 내가 죽는 것인데,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닌, 바로 나를 위해서 용서하라는 것이다. 용서가 안 되면 그것은 내가 아직도 살아있기 때문인 것이다. 나를 죽이고 그냥 인생 최고의 전문가인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맡기면 된다는 말이다. 용서는 순종이므로, 그렇게 용서했을 때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하나님의 일에 사용하신단다. 우리는 이렇게 외칠 수 있다, “복수는 하나님께!”, “믿음을 선포하고, 용서에 순종하고, 죽음을 고백하라!”, “그리고, 전진하라!” 다음에 전념해야 할 것은 기도다. 군인이 되었으니 힘을 키워야 할 것 아닌가? 그 힘과 에너지가 바로 기도라고 말한다. 나라는 자동차에 달려갈 기름을 채우는 일이다. 기름을 채우고, 온 힘을 다해 활주로를 달리고, 눈을 들어 하늘을 보며 대류권의 난기류를 뚫고, 하늘 위에 있는 사람으로 성층권을 지나는 과정을 끝까지 기도로써 거쳐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 반을 지났다. 그 다음은 실행력인데, 당연히 실천할 수 있는 힘을 말한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죄성이 있어서 게으르다. 그래서 귀로 듣고 마음으로 이해해도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란다. 실행의 노동으로 씨앗을 뿌리지 않고 어떻게 결실의 열매가 얻어지겠는가? 거기에 간절함의 비료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덧붙인다. 그렇게 하면 내가 가진 육신의 눈과 사회적 눈외에 또 하나의 눈이 생기는데 바로 하나님의 눈이다. 그 눈을 통해 자기한계를 넘어설 수 있단다. 그 눈은 오직 하나님의 생명의 씨가 있는 사람에게 있는 눈이다. 그 눈을 통해 나를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을 볼 수 있다. 날마다 주님의 만나고, 말씀을 듣는 실행력으로 내가 하나님의 자아상으로 변화됨을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옳은 것을 매 순간 택함으로 계속해서 집중하며 반복하다보면 거룩한 습관이 생기는데 이것이 바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또 하나의 무기라고 말한다. 레벨 업 되었는가? 다음 장착할 무기는 탁월함이다. 이 탁월함이 어디에서 오느냐? 바로 독서다. 독서를 통해 집중력, 문제해결능력, 창의력, 글쓰기, 말하기의 능력을 얻어야 시대를 읽고, 기회를 창조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말씀과 독서라는 씨를 성실하게 뿌리면 반드시 탁월함의 열매가 맺히게 될 것이다. 지금의 시대는 재세계화의 시대이고, 정보통제의 시대이다. 더욱더 힘들어지는 세상에서 우리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하나님의 주신 소명과 부르심을 기도하며 기다려야 한다고 말한다. 준비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세계경영의 방향성과 하나님의 시세를 알려주시고, 우리는 JUST DO IT 하기만 하면 된다. 이게 바로 아홉 번째와 열 번째 도미노이다. 11번째 도미노는 하나님의 비밀병기다. 그 대상은 바로 나다. 환경과 상황을 바라보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며 나를 하나님의 화살로 만드는 일이다. 그 다음 나를 선교사와 제사장으로 만들어 가정을 하나님이 비밀병기로 확장시키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라는 것을 말한다. 도미노를 쌓았다고 일이 끝난 것이 아니다. 이 도미노들을 정렬하는 일이 남았다. 이게 마지막 도미노인 것이다. 한 방향으로 정렬하면 상상할 수 없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고 한다. 가정이 정렬되고, 교회가 정렬되고, 일터가 정렬되고, 지역과 국가가 정렬되는 효과 말이다.
1번부터 12번의 도미노를 쌓은 사람이 바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30만 군대의 일원인 것이다. 우리가 이 싸움을 감당하며 서로 사랑하다가 나중에 주님 앞에 서게 될 소망을 상상해보라. 그날의 영광, 그날의 기쁨, 그날의 충만함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이 소망을 붙잡고 전진하고 전진하기를 간절히 고대하며 작가는 DO IT의 이야기를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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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초대교회처럼 세상과 구별되어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꼬집고, 구별된 삶을 살기위해 몰입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이책을 통해 몰입이 불가능하도록 너무 많은 방해가 있고 마음을 빼앗는 사단의 전략이 만연한 시대에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게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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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밑줄 치고 내 생각도 적어가며 이 책을 내것으로 만들고 do it 이 될때까지 그 줄치고 적어간 글을 보며 다시 도전해라.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새 날을 주셨다..! 죽는 것보다 사는 것이 더 어려운 세상속에서 하나님 앞에 정렬되어 토기장이의 뜻에 맞는 그릇이 되는 것. 그것이 내가 do it을 추천 하는 이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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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적힌 책을 안 살 이유가 없다. 아주 쉽게 읽히고 엄청난 내용들이 적혀 있다. 크리스찬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 이 책을 보고도 변화하지 않는다면 내 신앙을 돌이켜 봐야 할 것이다. 너무 귀한 책이라 선물용 구매하며 처음으로 한줄리뷰를 달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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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도 구입합니다!! 기독교인이지만 정말 제대로 신앙생활 하고있는건지.. 돌아보게 됩니다.. 심은데로 거두는 실행 기독교인들이 정말 정신차리고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시대를 바로 알고 제대로 신앙생활 하기위해 더욱더 지경을 넓히고 바로 알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 말씀 안에서 너무나 귀하게 사용하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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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기독교서적 중에 괄목할만한 책이 나왔다. 한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는 간증에서부터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여 세계를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은 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게 하는 탁월한 책이다. 이 시대에는 진짜가 많이 없는 듯 하다. 소리는 너무 많지만 홍수 가운데 마실 물이 없듯 진정으로 취할 수 있는 목소리가 없다. 저자의 이 책은 광야의 외치는 그 소리와 같이 우리에게 찾아올 것이다. 일독을 넘어서 소장을, 더 나아가 주변인들에게 꼭 추천되어지는 책이 되길 깊게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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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들에 한 권씩 선물해서 체크하면서 직접 실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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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저자 데이비드 차는 성경적 종말론과 실제 삶의 연결을 매우 탁월하게 풀어낸다. “지금이 마지막 때라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단지 이론이 아닌 **‘삶으로 응답하는 신앙’**을 강조한다. 그리고 그것이 곧 ‘두잇(Do It)’, 즉 하나님 나라를 향한 적극적인 실천과 순종의 태도임을 말한다. 이 책이 전하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단순하다.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마지막 때를 분별했다면, 이제는 행동하라." 믿음은 곧 실천이고, 종말을 아는 자는 두려움이 아니라 준비된 삶의 단단함으로 나아간다. 책은 요한계시록을 비롯한 여러 성경적 토대 위에서, 현재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사회적, 문화적, 영적 현상들을 날카롭게 해석한다. 그리고 기도, 말씀, 거룩한 삶, 공동체, 사명 감당이라는 구체적인 영역에서 ‘이기는 자’로 서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지식이 아닌 삶의 변화에 초점을 둔다. 말세를 연구하는 것보다, 말세를 살아내는 자가 되라고 강권한다. 『DO IT 두잇』은 종말을 두려워하는 이에게 ‘준비된 담대함’을, 알고만 있던 이에게 ‘순종의 실천’을 결단하게 만드는 마지막 시대의 소명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