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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와 라비의 가슴 따뜻한 숲속이야기!
친구를 생각하는 따뜻함을 그림책의 힘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특히 초등학교 입학해서 '친구'와의 관계를 시작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싶은 그림책이요^^
산토끼 라비는 단짝 친구 고슴도치 토토를 찾고 있어요~
저학년도서 <라비와 숲속 친구들> 그림책은 동물친구들과 각자의 이름 그리고 생동감 가득가득한 행동과 표정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______<
그림만으로도 힐링되는 따뜻한 그림책 <라비와 숲속 친구들>
올해는 계묘년 '토끼해'인데 주인공이 토끼라 그물독서하기에도 좋더라구요? 후후훗^^
글밥이 막 엄청 많은 그림책이 아니라서 초등학교 아침 독서시간에 활용해서 뚝딱 읽기에도 좋을 그림책이에요!
글밥 양 보다 찬찬히 읽고 생각할 수 있는 힐링되는 동화거든요!
<라비와 숲속 친구들 1. 토토를 찾아서> 이렇게 그림책을 소리내면서 읽으면서 책읽기의 즐거움, 한글 읽기의 자신감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게 해주자구요~?
마지막에 다 읽고 나서 라비와 숲속 친구들 중에 어떤 동물 친구가 제일 좋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아이와 독서 시간을 늘려보세요^^
저흰 구슬군 혼자 읽고나서도 자기 전에 4세인 둘째와 첫째와 함께 또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눠봤답니다~
마냥 친구한테 잘해라가 아니라 '친구를 챙기고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라비와 숲속 친구들> 책으로 아이가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4세인 둘째도 계속 들고와서 읽어달라하네요~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 아이와 책읽기 추천추천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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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를 찾는 라비의 모습이예요~ 토토가 누구일까 무척 궁금해 하며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토토를 찾다가 만나는 동물들~ 그 동물들이 무얼하고 있는지 무얼 먹고 있는지를 보면 자연스레 동물들에 대해 알게 됩니다. 라비는 바닥에 있던 솔방울이나 거북이를 보고 토토일까 싶어 건드려 보지만 토토가 아닌가봅니다. 토토는 과연 어떤 동물일까를 상상하며 계속 라비를 쫒아가 보는데요~
드디어 토토를 찾은 라비!~ 토토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 아침부터 그렇게 찾아 다녔나 봅니다. 선물을 전해주고 둘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토토는 무슨 동물인지 알아채셨나요?^^
책의 맨 뒤에 토토를 찾아 다니며 만났던 동물 친구들이 모두 소개되어 있어요. 각 동물들의 성격까지 말이죠~^^
오랜만에 그림책을 읽으며 1분 소리내어 읽기를 해봅니다. 떨지 않고 토토를 찾아다니는 라비의 이야기를 곧잘 읽어내는 우리 아이~ 색연필로 쓱쓱 그려낸 듯한 그림이 내용과 잘 어우러져 따뜻함을 나타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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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그림책은 늘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요. 라비와 숲속 친구들은 어린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겠더라고요. 토토를 찾는 과정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기 때문인데요. 라비가 토토를 찾은 이유를 책의 마지막에 알수가 있고요. 숲속의 친구들은 친절하게 라비에게 토토가 어디에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졌어요.
아이는 이제 제법 글밥이 많은 책들을 읽고 있지만 그림책은 늘 아이곁에 두려고 해요.그림을 늘 보고 생각하고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고요. 그림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저 스스로도 무척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늘 고마운 마음인데요. 라비와 토토를 찾는 동안 만나는 여러 숲속 동물들, 친구들 덕분에 숲속에는 어떤 동물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추위를 많이 타는 토토를 위해 목도리를 전해주려고 찾아다닌 라비의 모습이 너무사랑스러워서 아이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친구들과의 관계도 이야기하게 되었네요.
색연필같은 잔잔한 색감이 따뜻하게 느껴져서 좋았던 라비와 숲속친구들이었어요. 곧 봄이 오고 우리는 소풍을 가게 될텐데요. 그 때 외출해서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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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 라비는 단짝 친구 고슴도치를 찾고 있어요. 멀리 멀리 누군가를 찾는 목도리를 한 토끼는 라비 입니다.
"안녕 토토를 본 적 있니?" "아마 저기 있는 것 같은데... 아마 맞을 거야, 아마도..." "응. 한번 가볼게. 츄츄야 고마워"
생쥐 츄츄에 물어보는 산토끼 라비 땅 속에서 조심스럽게 나와 확신이 없지만 대답을 해줍니다.
생쥐 츄츄는 진신감이 없는 아이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아이로 묘사되고 있어요.
동물친구들의 말투. 그림으로 그려진 표정. 하나 하나 살펴보며 숲속 동물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어요.
"토토야~! 어? 닮긴 했지만 토토보다 더 작아. 이건 도토리야."
산토끼 라비가 토토를 찾아보지만, 토토가 아닙니다. 토토를 닮은 도토리였습니다.
이렇게 단짝 친구 토토는 어떤 동물인지 유츄를 해볼 수 있어요.
산토끼 라비는 토토를 왜 찾았을까요? 토토는 누구인지 감이 오시나요? 숲속 친구들은 어떤 성격인지 이야기 나눠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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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기에 재미도 있고 따스함이 느껴지는 책을 읽어봤어요 아기자기한 동물친구들을 만날수 있는 책 춘희네책방 라비와 숲속 친구들 1:토토를 찾아서 입니다.
라비와 숲속 친구들 1:토토를 찾아서 책의 내용도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이고 반복되는 내용으로 리듬감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일러스트가 따스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인점이 인상깊었어요
토토를 찾아서 친구들에게 토토의 안부여부를 물어보며 떠나는 라비의 뒤를 따라가보면 동물친구들의 삶을 엿볼수 있고 토토는 고슴도치 친구라서 토토와 연관된 비슷한 모습들을 함께 찾아내는 즐거움이 있는 책 라비와 숲속 친구들 1:토토를 찾아서
처음에는 토토를 찾는 라비의 모습에 큰 의미부여를 하지않았는데 찾아나서는 길이 생각보다 좀 길어지면서 무슨 이유때문일까 싶었는데 마지막에 토토를 찾고나서 라비와 토토의 모습을 보니 반전이 있었고 또 너무 따뜻했어요.
보는내내 힐링되는 동화 라비와 숲속 친구들 1:토토를 찾아서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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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조카와 함께 읽어본 동화책
단짝 친구 고슴도치 토토를 찾는 산토끼 라비. 마지막에 쓰러진 나무 위에 나란히 앉아
『라비와 숲속 친구들 1: 토토를 찾아서』.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