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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내용보기
제목부터 궁금했다.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있을까? 사막이라하면 뜨거운 태양과 모래바람, 밤에는 온도가 떨어지는 아무 생명도 살지 않는 불모지, 척박한 땅으로만 느껴진다. 하지만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를 읽으면서 사막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다. 척박한 곳에서 식물과 동물들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생존전략으로 살아간다. 사막이라는 특수 환경에 맞춰 살아가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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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궁금했다.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있을까? 사막이라하면 뜨거운 태양과 모래바람, 밤에는 온도가 떨어지는 아무 생명도 살지 않는 불모지, 척박한 땅으로만 느껴진다. 하지만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를 읽으면서 사막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다. 척박한 곳에서 식물과 동물들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생존전략으로 살아간다. 사막이라는 특수 환경에 맞춰 살아가는 식물, 동물들

고요한 사막. 비는 거의 내리지 않는 곳 1년 동안 고작 250mm 하지만 약간의 빗방울만 있으면 사막의 식물과 동물을 모두 깨울 수 있다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는 바로 이렇게 시작된다. 사막의 식물 중에는 물을 저장하는 다육식물과 선인장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천년을 넘게 살면서 고작 두 개의 기다란 잎을 만드는 웰위치아라는 식물도 처음 알게 되었다. 사막에는 꿀단지 개미, 사막사마귀, 왕쇠똥구리 등 흔하게 아는 곤충들도 만나볼 수 있다. 아이들과 읽어가는 동안 물이 없어 사막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만 같았던 편견을 깨고 새로운 동물과 식물들을 만나보고 새로운 시각으로 사막에 대해 알아갈 수 있다. 춘희네 자연과학 그림책 1권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2권도 기대해 본다.

 

 

 

 

r*******3 2023.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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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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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땅, 척박해 보이는 사막. 그런 사막에서도 생명은 숨쉬고 자라고 있답니다.     건조하고 더운 사막에서도, 모든 것이 얼어 붙는 추운 남극에서도 생명은 살아 숨쉬고 있지요. 사막은 아주 고요합니다. 1년 동안 고작 250mm 이하의 비가 내린답니다. 이런 곳에서도 식물과 동물이 살아갈 수 있다니 정말 신비롭지 않나요?   보통은 사막하면 뜨거운 곳으로 알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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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땅, 척박해 보이는 사막. 그런 사막에서도 생명은 숨쉬고 자라고 있답니다.

 


 

건조하고 더운 사막에서도, 모든 것이 얼어 붙는 추운 남극에서도 생명은 살아 숨쉬고 있지요.

사막은 아주 고요합니다. 1년 동안 고작 250mm 이하의 비가 내린답니다. 이런 곳에서도 식물과 동물이 살아갈 수 있다니 정말 신비롭지 않나요?


 

보통은 사막하면 뜨거운 곳으로 알고 있지요? 물론 그런 사막도 있지만 아시아의 고비 사막이나 두꺼운 얼음 덩어리로 덮여 있는 남극과 북극도 사막에 속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아무 것도 살것 같지 않은 이 곳 사막이지만 이곳에서도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살아 가고 있대요.

요즘 많이 보게 되는 다육 식물들과 선인장의 잎과 줄기는 물로 가득차 있어요. 큰 키를 자랑하는 변경주 선인장은 귀한 물을 몇 톤씩이나 저장할 수 있대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이 곳에서도 여러 식물들이 꽃을 피웁니다. 식물들이 잠에서 깨기 위해서는 수년의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니 사막에서의 시간은 천천히 흘러 가는 것만 같습니다.

동물들은 사막에서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요? 동물들은 식물에서 과일과 씨앗, 덩이 줄기와 물을 얻어 영양분을 섭취한다고 해요. 땅굴을 파고 집을 짓기도 하고 서로 집을 나눠 갖기도 한대요. 


 

다들 사막의 뜨거운 열기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특수한 피부를 갖고 있기도 하고, 혹 속에 기름을 저장해 두고 살아남을 수 있는 낙타도 있지요.

사막에서도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동물들이 떠오르시나요?
사막여우, 낙타, 미어캣 정도 떠올랐었는데 책을 통해 정말 다양한 동물들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외에도 곤충들도 있고, 사람도 살고 있어요. 이곳 저곳을 떠도는 유목민도 있고, 한 곳에 정착해서 살아가는 정착민도 있어요.


 

사막의 땅 속에는 다양한 자원들이 자리잡고 있어요. 다이아몬드, 금, 에메랄드, 구리, 공룡 화석, 소금, 석유 등 사막 속의 보물을 탐하는 자들로 인해 위협을 받고 있대요. 게다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사막화가 가속되면서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게 되었지요. 

인류의 삶 속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사막, 그 사막이 제대로 유지되면서 공존하며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도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사막에서 살아가는 모든 동식물, 곤충들,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말이지요.

사막하면 척박하고 힘든 환경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나 많은 생물들이 살아가고 우리 삶과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하니 새롭게 보이고 관심을 더 기울여야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막이 궁금한 어린이들이라면 꼭 한 번 찾아서 읽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3 202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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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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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 아래에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이라는 곳에서 과연 생물이 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하지만 사막도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다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동물의 왕국에서 사막에 나올때가 있는데요 그때 만나보았던 생물들을 책으로 한번 만나보았습니다. 사막에서 살고 있는 생물은 어떤 것이 있으며 그 생물들은 척박한 사막에서 어떻게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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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 아래에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이라는 곳에서

과연 생물이 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하지만 사막도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다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동물의 왕국에서 사막에 나올때가 있는데요

그때 만나보았던 생물들을 책으로 한번 만나보았습니다.

사막에서 살고 있는 생물은 어떤 것이 있으며

그 생물들은 척박한 사막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사막에 사는 생물이라 하면 무엇이 먼저 생각이 나나요?

아이들에게 물어보니깐 뽀로로에 나오는

사막여우 에디가 생각이 난다 하네요.

사막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사막은 1년동안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다 해요.

1년동안 250mm 이하로 내리기도 하고

몇 년동안 비가 한번도 내리지 않는 곳도 있다 해요.

물이 없는데 어떻게 생물이 살아갈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막에도 다 똑같은 사막이 아니었어요.

지역마다 사막의 형태는 조금씩 다르고

남극이랑 북극도 사막의 한 형태라 하네요.

아무것도 살고 있지 않을 것 같은 사막에는

정말 다양한 동식물들이 살고 있었는데요.

뜨거운 태양이 있는 낮보다

바위 밑, 땅굴 속이나 별이 빛나는 밤에

활동을 하는 동물들이 있다 하네요.

척박한 환경이지만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고 있는 곳,

바로 사막이었어요.


 

사막하면 선인장이 바로 생각이 나는데요.

선인장은 잎과 줄기에 물로 가득 차 있다해요.

귀한 물을 몇 톤이나 저장할수 있고

선인장은 몸의 2/3에 달하는 물이

몸에서 증말되어도 말라 죽지 않는다 해요.

오이속, 아마릴리스, 양귀비 등

처음 들어보는 꽃들도 피고

이 꽃들의 꽃가루를 옮겨주는

벌레도 있고 새도 있답니다.

그림과 함께 동식물의 이름이 함께 적혀 있어서

궁금증을 푸는데 더욱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런 척박한 사막에 동물과 식물만이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도 살고 있는데요.

인류가 처음 생겨났을때부터 사막에서 살았다 해요.

사람들은 그 환경에 맞게 양털로 천막을 집을 짓기도 하고,

낙타털로 전통 유목민 텐트도 만들어 생활을 한답니다.

물이라는 것은 우리 생명체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요소인데요.

사막에서는 물이 귀한데 이렇게 동식물과 사람들이

살수 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요즘 우리 나라에 비가 오지 않아서 남부지방에 가뭄이 극심하다 하는데요.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이 점점 사막화가 되어 간다는 소식도 들었답니다.

사막에서도 분명히 생명체가 살아갈수 있다하지만..

사막화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게

우리가 노력도 함께 해야 한다는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2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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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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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네 자연과학 시리즈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을 책이예요.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입니다.       아무 생명체도 없을 것 같은 사막에도 수많은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척벅하고 메마른 사막에서 식물과 동물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는데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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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네 자연과학 시리즈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을 책이예요.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입니다.

 

 

 

아무 생명체도 없을 것 같은 사막에도

수많은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척벅하고 메마른 사막에서 식물과 동물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는데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사막에 사는 동식물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관찰력과 탐구력을 배울 수 있어요.

 

사막에 있는 여러 동식물들을

춘희네 책방에서

초등 저학년 3~4학년 과학, 환경에 관학 학습책으로도 좋아요.

 

건조한 사막에서 이러한 동물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사막은 생명체의 밀도가 매우 높은 지역입니다.

줄기와 잎에 수분을 저장하는 아카시아부터 방수와 단열 기능이 있는 갑옷을 입은 쇠똥구리.

천재 건축가인 흰개미는 냉방이 되는 집을 지어 몸을 보호한다고 합니다.

 


 

꽃이 피고 다양한 동식물이 많이 살고 있는 사막에는 생동감이 넘쳐 흐르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사막의 소중한 생명! 선인장!

사막에 있는 모든 동식물이 다 모여있어요.

서로 힘을 모아 살아가고 있는 뜨거운 사막.

 

다양한 동물의 이름과 식물의 이름을 보면서

네이버로 검색을 하고 실사진을 찾아보기도 하였답니다.

 

사막에 사는 이들의 생존전략은 정말 매력적이고 위대한 것 같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동식물과, 새로 알게되는 사막의 동식물들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더 깊이있게 이해하고 탐구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초등 저학년 뿐만 아니라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 책!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궁금증을 해결해주세요.

 

 

p******5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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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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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사막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봤어요. 아무도 살지 않을 것 같아 보이는 사막에 어떤 동식물들이 살아가고 있는지~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함께 살펴볼까요 :)       표지에서부터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더라구요. 선인장 속에 부엉이도 보이고 선인장 꽃도 보이고~ 재밌겠다~~ 이야기 나누며 책을 넘겨봤습니다.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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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사막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봤어요.

아무도 살지 않을 것 같아 보이는 사막에 어떤 동식물들이 살아가고 있는지~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함께 살펴볼까요 :)

 


 

 

표지에서부터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더라구요.

선인장 속에 부엉이도 보이고 선인장 꽃도 보이고~

재밌겠다~~ 이야기 나누며 책을 넘겨봤습니다.

 

 

 

꺄!!

미어캣이 반겨주네요.

보기만 해도 귀여운 미어캣~

엠마누엘 그륀드만 글, 카푸친 마지유 그림 작품입니다.

 


 

 

사막은 고요함은 귀가 멍할 정도라고 해요.

이곳은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1년 동안 내리는 비를 모두 합쳐도 고작 250mm밖에 되지 않지요.

하지만 이슬방울 혹은 약간의 빗방울만 있으면 사막의 식물과 동물을 모두 깨울 수 있습니다.

 


 

 

 

50도를 넘나드는 온도로 살을 태우고 혀를 바싹 말리는 남아메리카의 아타카마 사막이나 호주의 깁슨 사막 같은 곳도 있고

두꺼운 얼음 덩어리로 덮여 있는 남극과 북극도 사실은 사막에 속한다고 해요.

신기했지요~~

침식 작용으로 인한 모래가 만든 언덕과 조각상도 정말 신비로워요.

 


 

 

사막하면 적막할 것 같지만 바위 밑, 땅굴 속이나 별이 빛나는 밤의 한가운데에는 생명들이 가득해요.

척박한 환경이지만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요.

변경주선인장 줄기에 다양한 동물들이 집을 짓고 사는 모습도 굉장히 흥미로웠답니다.

살아남기 힘든 사막에서 이토록 다양한 동식물들이 살고 있었다니,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s*******y 202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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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남매와 함께 사막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춘희네 책방 출판사의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를 소개합니다. 처음 태양이가 듄게코를 데리고 왔을 때 태양이 할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얼른 갖다 풀어줘라!" 그런데 우리 태양이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사복이 풀어주려면 사막에 가야 해요! 사복이 : 듄게코 이름ㅋ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 물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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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남매와 함께 사막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춘희네 책방 출판사의

「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를 소개합니다.

처음 태양이가 듄게코를 데리고 왔을 때

태양이 할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얼른 갖다 풀어줘라!"

그런데 우리 태양이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사복이 풀어주려면 사막에 가야 해요!

사복이 : 듄게코 이름ㅋ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

물이 없는 곳에서 살 수 없는 동물, 식물..

그런데 어떻게 사막에는 동물도 있고,

식물도 살고 있는 것일까요?

삼 남매의 호기심은 점점 커져만 갑니다.

 

 

아침이든 밤이든 몸이 벌벌 떨릴 정도로 추운

아시아 고비 사막의 한복판도 사막이라고 해요.

두꺼운 얼음덩어리로 덮여 있는 남극과 북극도

사실은 사막에 속한다고 하는데...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을 것 같지만

바위 밑, 땅굴 속, 별이 빛나는 밤의 한 가운데에는

생명들이 가득합니다.

또한 식물도 존재하지요.

사막의 식물 중에는

물을 저장하는 생명인 선인장이 대표적입니다.

사막에 사는 친구들이 총출동했네요.

단순하게 도마뱀과 선인장만 있을 줄 알았는데

사막에는 더 어마어마한 생명들이

서로 힘을 모아 살아가고 있었네요.

나마쿠아 카멜레온은 피부색이 시시각각 변하는데

하얀색의 피부는 낮 동안의 뜨거운 열기로부터

몸을 보호해 준다고 해요.

단봉낙타는 혹 속에 기름을 저장해두고

이 기름은 단봉낙타가 5~7일 동안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고도 살게 해줍니다.

사막에 사는 친구들은 저마다 각자의 방식으로

필용한 영양분을 저장해두고,

또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서 살아가고 있었네요.

그리고 이 척박한 땅에는 동물과 식물뿐만 아니라

사람도 살고 있다고 해요.

과연 사람들은 어떻게 사막에서 살고 있을까요?

책에서 확인해 봐야겠죠?^^

i*****n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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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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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고 밝은 색채감을 보니 우리가 아는 사막이 아닌 것 같습니다이 책의 표지만봐도 생동감이 있고 살아있음을 느끼는 사막이 전해집니다사막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1년에 고작 250mm 내린다니 살아있는 게 있을까 의문이 들긴 합니다사막은 온도가 엄청 높은 곳으로 알았지만 남극과 북극도 사막에 속한다고 합니다사막에는 동물 , 식물 , 그리고 사람 순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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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고 밝은 색채감을 보니 우리가 아는 사막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책의 표지만봐도 생동감이 있고 살아있음을 느끼는 사막이 전해집니다
사막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1년에 고작 250mm 내린다니 살아있는 게 있을까 의문이 들긴 합니다
사막은 온도가 엄청 높은 곳으로 알았지만 남극과 북극도 사막에 속한다고 합니다
사막에는 동물 , 식물 , 그리고 사람 순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동물, 식물 등의 이름이 적혀 있어서 알 수 있어서 사막에 있는 것을 명확히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생명체는 참 대단한 생각을 했습니다. 몇 방울의 물을 기다리면서 수년의 시간을 기다리면서 사막에 이렇게 화려한 꽃을 피웠으니깐요
사막에서 동식물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보여주고 읽어보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사막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너무 좋은 책이었고 그에 관련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동식물들이 나와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때 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7 202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