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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부의 씨앗은 튼튼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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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나만의 부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이를 어떻게 찾아서 키워나갈지아직 모르는 것일 뿐이라고?부에 대한 올바른 마음가짐부터 지속 가능한 부를 이루는 실천법까지모두 알려주고 있다.평소내가 돈을 좇는 것이 아닌,돈이 나를 좇게 해야 한다는굳은 견해를 갖고 있는 내게새로운 생각을 심어 주었다.곧 튼튼한 줄기로 버티고 서서 거센 비바람도 거뜬히 견뎌내며 때가 되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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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나만의 부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이를 어떻게 찾아서 키워나갈지
아직 모르는 것일 뿐이라고?

부에 대한 올바른 마음가짐부터
지속 가능한 부를 이루는 실천법까지
모두 알려주고 있다.

평소
내가 돈을 좇는 것이 아닌,
돈이 나를 좇게 해야 한다는
굳은 견해를 갖고 있는 내게
새로운 생각을 심어 주었다.

곧 튼튼한 줄기로 버티고 서서
거센 비바람도 거뜬히 견뎌내며
때가 되면 스스로 알찬 열매를 맺는
나무와 같은
나만의 부의 씨앗이 있기를^^

e******w 2023.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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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듯, 비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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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나만의 부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이를 어떻게 찾아서 키워나갈지아직 모르는 것일 뿐이라고?부에 대한 올바른 마음가짐부터 지속 가능한 부를 이루는 실천법까지모두 알려주고 있다.평소내가 돈을 좇는 것이 아닌,돈이 나를 좇게 해야 한다는굳은 견해를 갖고 있는 내게새로운 생각을 심어 주었다.곧 튼튼한 줄기로 버티고 서서 거센 비바람도 거뜬히 견뎌내며때가 되면 스
"평범한듯, 비범한^^" 내용보기
우리는 모두
나만의 부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이를 어떻게 찾아서 키워나갈지
아직 모르는 것일 뿐이라고?

부에 대한 올바른 마음가짐부터
지속 가능한 부를 이루는 실천법까지
모두 알려주고 있다.

평소
내가 돈을 좇는 것이 아닌,
돈이 나를 좇게 해야 한다는
굳은 견해를 갖고 있는 내게
새로운 생각을 심어 주었다.

곧 튼튼한 줄기로 버티고 서서
거센 비바람도 거뜬히 견뎌내며
때가 되면 스스로 알찬 열매를 맺는
나무와 같은
나만의 부의 씨앗이 있기를^^


e******w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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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부자수업
"보통사람 부자수업" 내용보기
일반 직장인으로 시작해서 수많은 부동산을 소유해서 부를 쌓게 된 저자가 들려주는 마인드셋에 관한 이야기이다. 본문에서 인생은 한 방 이런 마인드가 매우 위험하다며 이를 '도미노'에 비유했다. 투자도 유행이 있는데 이를 조급한 마음에 따라가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좋은 투자는 도미노보다는 벽돌 쌓기 아닐까. 차근차근 올려야하지 한꺼번에 모든 게 따라오기를 바라는 건 억지
"보통사람 부자수업" 내용보기

일반 직장인으로 시작해서 수많은 부동산을 소유해서 부를 쌓게 된 저자가 들려주는 마인드셋에 관한 이야기이다.

본문에서 인생은 한 방 이런 마인드가 매우 위험하다며 이를 '도미노'에 비유했다. 투자도 유행이 있는데 이를 조급한 마음에 따라가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좋은 투자는 도미노보다는 벽돌 쌓기 아닐까. 차근차근 올려야하지 한꺼번에 모든 게 따라오기를 바라는 건 억지다. 필자도 잘 알지도 못하거나 생소한 (예를 들면 암호 화폐) 분야의 투자는 경계하기에 작가의 말에 공감했다.

임대인, 임차인 이야기가 유용했는데 저자는 처음엔 집을 세를 주고 불평하는 임차인을 이해하지 못하다가 본인도 자신이 사는 집을 세를 주고 임차인이 되면서 깨닫는다. 여기서 주목할 건 임대인이 되었다고 해서 갑의 위치가 아니다. 임차인은 오히려 나의 사업을 도와주고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여겨야 한다.

저자는 세입자를 들이기 전에 셀프로 직접 집을 수리하는 부분이 많다. 그러면서 깨끗하고 말끔해진 집을 보면서 재미를 느낀다고 한다. 작가의 경험담에 비하면 생각보다 임대인이 되면 관리해야 할 것이 많고 이 과정의 번거로움을 못 견디고 결국 집을 급매로 내놓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한다. 결국 임대인도 돈 있어야 한다기보다는 이런 일을 어느 정도 즐기고 번거로움까지 안고 가야 할 수 있다.

본문에서 부를 쌓는 과정의 원동력을 '재미'라고 언급한 점이 색다르다. 재미가 가져오는 힘이 지속성이다. 재미없고 그 과정을 괴롭게만 느낀다면 떨어져 나가게 된다. 꾸준히 뭔가를 해나가는 힘은 역시 흥미를 느껴야 가능하다.

 

저자는 임대 수익으로 살 수 있을 만큼 자산을 많이 쌓았지만 그럼에도 회사를 다니는 것을 선호한다. 이 책 첫머리에 근로소득은 언젠가 끊기기 때문에 '자산'으로 인식하지 말라고 해놓고서는 마무리는 직장 예찬이라니 모순적으로 들리긴 하지만 회사가 주는 혜택도 분명히 많다.

회사는 업무 이외에 것들도 알려주고, 울타리가 되어준다는데 맞는 말이다. 사실 자산가들은 보통 먹고 사는 것 이상으로 돈을 벌어들이면 전업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투자자(임차인)으로 살기에 다른 사람들과 다른 행보다.

작가님도 부동산을 19채나 가지고 있다니 수입만으로 충분할텐데도 회사를 통해 얻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모태 직장인이라서 무척 공감했다. 직업에서 얻는 건 돈 이상이다. 경험도 회사가 시켜주고, 작가님은 '통제'라고 단어를 썼지만 필자는 이 통제 덕분에 제한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법을 배웠다. 물론 궁극적으로 저자처럼 언젠가는 임차인이 되기를 희망한다. 은퇴연령은 정해져 있고 우리 모두 퇴직시기보다 오래 살 거다. 회사가 나를 써줄 수 있는 시간은 제한적이니 모두 임차인을 꿈꾸는게 아닐까.

p*******8 202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