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극주부도 10권이 발매되었습니다ㅎㅎ 오노 코스케 작가님..이제 다들 아시겠죠? 이번 극주부도를 통해서 처음 알게됐는데 취향이 저에게 얼추 맞는거 같아서 요즘 애정하고 있답니다ㅎㅎ 설정이 아주 독특해서 모든 연령층에 다 어울리는거 같고 코믹요소가 자주 등장하는데 엄청 웃겨요ㅎㅎ 당분간은 저에게있어 최고의 작품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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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재미가 별로 없었던 '극주부도 10권'이었네요. 여태까지 본 에피소드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게 별로 없었고, 무엇을 재밌었다고 꼽아야할지 다소 난감했는데... 그나마 후반부에 2~3개 정도 에피소드가 괜찮았네요. 보스와 관련된 내용이 이번 10권에서 가장 재밌고, 연출도 특이해서 좋았습니다. 맨 마지막 스페셜 부록으로 나온 만화가 더 좋을 정도로 초반부 에피소드는 별로였습니다. '극주부도 11권'에서는 다시 초심을 찾을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라며, 조만간 1권부터 차근차근히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네요. (에피소드의 이야기가 상대적으로 별로였던 것이지, 연출이나 그림, 캐릭터 관계성 같은 건 모두 '여전히' 좋았습니다.) + 추가로 크리스마스 관련 에피소드도 독특하니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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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 10권 리뷰입니다. 타츠의 험악한 오해를 부르는 비주얼과 지극정성 살림 실력의 조화가 이만화의 매력이에요. 거친 겉모습 속에 숨겨진 다정함과 성실함이 주변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과정이 계속 이 만화를 사게 되는 원동력 같습니다.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장면과 대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생활 반경이나 습관은 야쿠자에서 주부로 완전히 탈바꿈했지만 외형과 말투만은 야쿠자 그 자체라서 오해 받는 타츠는 언제쯤 안 웃길까요. 미쿠가 감기에 걸려서 성대한 크리스마스 파티는 못했지만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평온하게 즐기는 것도 너무 좋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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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는 일단 사고본다!!! 입소문타던 시절부터 보기시작해서 어찌저찌 10권! 한결같이 초심을 잃지않고 재미있습니다 ㅎㅎㅎ 몇권까지 나올런진 모르겠지만 오래오래 연재해주세요~ 이번권도 미쿠가 귀여워 최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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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코스케 글,그림 극주부도 10권 리뷰입니다
여윽시 오노 코스케의 극주부도는 오늘도 한 재미남이 있네요 ㅋㅋㅋㅋ 처음으로 나온 보스의 손녀인데 ㅋㅋㅋㅋㅋㅋㅋ 표고버섯을 본 그 표정이란 그 외에도 타츠가 만들어주는 요리자체에 너무 표정이 리얼 그자체라 보는 내낸 킥킥 거리면서 보고있네요.
보는 내내 입꼬리가 내려오질 않아요~ 개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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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주부보다 더 프로페셔널한 만능주부 타츠! 이번엔 히바리 누님이 일하시는 슈퍼마켓에서 좀도둑 검거에 나섭니다. 근데 이게 또 웬만한 도둑보다 더 험상궃은 외모의 타츠인지라...ㅋㅋㅋ 초반에 극주부도 보면서 되게 사소한 에피소드들에 빵빵 터져서 너무 재밌게 봤는데 권수가 늘어나면서 작가님이 에피소드 고갈이 오신건지 예전같이 깨알같은 웃음 포인트는 좀 덜해지는 거 같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의리로 보고는 있는데... 억지로 권수 안 늘리고 재밌을 때 깔끔하게 마무리 지으시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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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성향 책으로 분류되길래 구입하는건 조금 망설여지긴 했어요. 그런데 구입하고 나니까 이건 남녀할거없이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읽을만한 만화더라구요. 사실체? 극화체?에 가까워서 과한 데포르메 들어간 작화보다 훨씬 보기도 편하고 내용도 그냥 야쿠자가 밥하고 청소하는 주부가 된 모습이라 마냥 웃긴 코믹이라 보기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내용이라 일단 뒷편들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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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코스케 작가의 극주부도는 전직 야쿠자였던 타츠가 전업주부로서의 길을 걷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놓고 있는 작품입니다. 극주부도 시리즈의 최신간인 10권에서는 산책을 즐기는 워킹 모임에 참석하게 된 타츠의 이야기에서부터, 크리스마스 파티와 관련한 에피소드라던가 금연 일주일 차에 접어들게 되면서 금단증상에 시달리게 되는 이야기 등이 나오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극주부도 10권의 백미는 통아저씨 게임을 하는 타츠의 이야기를 담은 에피소드가 아닐까 합니다. |
| 이 만화 진짜 웃기다. 이번 권 등장인물 중 한 사람의 말대로 타츠가 생긴 것만 보면 "경찰아저씨 여기요~" 를 외치게 만드는데 하는 짓들이 하나같이 빵 터진다. 10권쯤 되니 초반에 타츠 보고 쫄았던 주민들이랑 어느 정도 친목도 도모하고, 그 사이 카츠의 주부력은 더욱 업그레이드 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냥 피식 웃으면서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한 권이 녹아 없어진 그런 느낌마저 들 정도로 많이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