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의 스토리에 충실하게 따라가며 그림체가 훌륭함 애니를 오랜만애 보다가 충동구매하게 됐지만 역시나 나쁘지 않은 퀄리티입니다 여러 권이 품절되어 구하기 어려운 것이 아쉬운 점이라 재 발매를 기원합니다 애니와는 묘하게 감정선이 다른데 좀 더 캐릭터들의 감정이 잘 드러나네요 그게 호불호를 탈 수도 있겠지만 좀 더 스토리의 흐름에 개연성을 주기도 합니다 |
| 애니메이션으로 토라도라를 접하고 이젠 책으로도 정주행 해볼려고했지만 몇몇 권은 재고가 없어 이렇게라도 읽게됐는데 그래도 행복합니다 재밌어요~~ 2008년 부터 나왔던 이 작품이 아직도 연재가 되고있어 줄줄이 코믹스 책으로 나오고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기도 하고요ㅎㅎ 러브코믹스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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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하게 분위기 파악을 못해서 조례나 종례 때 기분이 언짢은 아이사카 타이가를 건드렸다 호되게 당하곤 하는데, 기가 약해서 연상에 선생님이란 위치를 살려 강압적으로 나가지 못하고 언제나 눈물을 쏟는다. 약간 마이페이스적인 기질이 있어 조례 때 타이가가 얌전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결혼운이 좋아지는 게 아니냐는 희망을 품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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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때가 되면 나오는 토라도라 10 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타이가의 진심을 알게 된 유우지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작가님은 1978년 도쿄 출생으로 2004년 『토끼 홈시크』로 데뷔했다. 경쾌한 회화극을 축으로 남녀 간의 생생한 연애를 그리는 작가로서 강한 지지를 얻고 있다. 장편소설로 『모르는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듣다』, 『너의 모든 것이 불타오르다』 등, 시리즈 작품으로는 『우리들의 타무라』(전2권), 『토라도라!』(전13권), 『골든타임』(전11권)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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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도라! 10권을 읽었다. 토라도라! 10권 도대체 몇년만에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 진짜 웬만해서 이런 애니는 잘 안보는데 너무 재밌어서 두번이나 봤다 그냥 여기 나오는 여자 주인공의 아픔이라던가 솔직히 이게 진짜 츤데레가 아닌가 싶고 너무 재밌다 애니는 원작이랑 달리 1쿨 2쿨로 나와서 어느정도 끊어지는 선이 있다 그래서 이렇게 만화라는 원작을 보는건데 정말 몇년에 한번씩 나오니까 돌아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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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다음권이 나온거 같네요. 이번권에서는 타이가가 폭설속에서 실종되고 맙니다. 주인공은 그런 타이가를 찾아나서고 결국 찾아냅니다. 류지는 타이가를 업고 가던중 횡설 수설하는 타이가의 본심을 듣게되는데요. 당황한 타이가는 키타무라에게 대신 찾은걸로 해달라고 부탁하게 됩니다. 타카스가 어떤 결정을 할지 기대되네요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