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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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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암호화폐를 여전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 의심 어린 시선으로 평가한다. 2009년에 비트코인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물론이고, 등장한 지 14년이 된 지금도 그 시선은 변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암호화폐를 왜 부정적으로 바라볼까?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주유한 이유가 2가지 있다. 하나는 실체가 없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실체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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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암호화폐를 여전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 의심 어린 시선으로 평가한다. 2009년에 비트코인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물론이고, 등장한 지 14년이 된 지금도 그 시선은 변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암호화폐를 왜 부정적으로 바라볼까?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주유한 이유가 2가지 있다. 하나는 실체가 없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실체가 없다는 건 주식과 비교할 수 있다. 주식은 기업이라는 실체가 있다. 기업의 실적에 따라 주가가 오르내린다. 하지만 암호화폐는 실체가 없다. 암호화폐마다 용도가 다르고, 추구하는 기술이 있지만 그걸 보증할 수 있는 실체가 없다. 주가가 움직이는 근거가 없다는 뜻이다.

 

암호화폐는 주가 변동이 너무 심하다. 주가가 움직이는 근거가 없다 보니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건 세력 마음이다. 세력, 고래라고 부르는데 고래들이 세력 다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암호화폐 주가가 오르내린다. 상하 변동폭이 너무 크기 때문에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제도권 밖에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경우 정부가 보증해 주지 않는다. 투자 피해를 고스란히 개인이 떠안아야 한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암호화폐 투자에 열을 올린다. 투자를 멈추지 않는다. 위험성이 큰 만큼 투자 수익도 크기 때문이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이 책은 내용과 제목이 다르다. 제목을 보면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듯하다. 실제 내용은 그렇지 않다. 블록체인에 관한 책이다. 원서 제목을 봐야 이 책의 내용을 정확히 유추할 수 있다.

 

Basic Blockchain : What It Is and How It

 

원서 제목대로 이 책은 블록체인의 기초 혹은 기본을 다루고 있다.

 

블록체인이 뭘까? 이 책의 맨 뒤에 나온 용어 설명에 이렇게 설명되어 있다.

 

"특정 매커니즘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의 무결성을 보장하고, 구체적으로 거래의 무결성(작업증명 등)에 대한 수학적 증명의 형태로 트랜젝션에 대한 블록을 형성하는 분산원장. 최초의 불록체인은 비트코인을 구동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용어 설명 중에서

 

설명이 너무 어렵다. 시사상식사전의 정의를 이해하기 좀 더 쉽다.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여러 대의 컴퓨터에 이를 복제해 저장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이다. 여러 대의 컴퓨터가 기록을 검증하여 해킹을 막는다." - 네이버 지식백과, 시사상식사전, '블록체인'

 

아주 쉽게 말해서 블록체인은 거래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 대의 서버가 아니라 수많은 컴퓨터에 거래 내역을 복제해서 분산 저장하는 기술이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이 책은 블록체인이 어떤 기술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블록체인을 일상과 업무와 사회에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을 다룬다. 블록체인이 믿을 만한 기술인지, 전망이 있는 기술인지를 밝힌다. 블록체인은 굉장히 놀랍고 실용적인 기술이며, 그 '기술'과 '사용성'은 검증이 되고, 살아날 것임을 주장한다.

 

사람들은 암호화폐가 잠깐 등장했다가 사라질 거라고 생각한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실용성 있는 기술이고 살아남겠지만, 암호화폐는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정말 그럴까? 나는 몇몇 암호화폐는 사라지겠지만, 어떤 암호화폐는 살아남을 거라고 전망한다. 실용성과 사용성을 검증받고 실제로 계속 사용될 거라고 생각한다. 블록체인 기술 때문에 말이다. 그 기술을 바탕으로 살아남을 암호화폐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암호화폐 중 어떤 게 살아남고 계속 사용될까? '투자',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다면, 암호화폐가 살아남을지 각자 찾아보면 굉장히 재미있을 것이다. 그리고 확신이 있다면 그 암호호폐에 투자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물론 그 확신이 얼마큼 확실한 지는 각자 마음먹기 나름이겠지만.

f********3 2023.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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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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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블록체인을 탄생시킨 수학 논리와 알고리즘을 개발한 취지가 우주선을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는 얘기를 듣고 놀랐다. 안전한 우주여행에 이용된 기술이 인류사회가 공동의 선을 위해 협력하고 더 나은 방식을 탐색하도록 길을 열어준 셈이다. 내가 어렸을 때 상상 속에서 새로운 판타지를 세상을 탐험했듯, 미래의 블록체인 은하계로 함께 떠나보자. (p.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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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블록체인을 탄생시킨 수학 논리와 알고리즘을 개발한 취지가 우주선을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는 얘기를 듣고 놀랐다. 안전한 우주여행에 이용된 기술이 인류사회가 공동의 선을 위해 협력하고 더 나은 방식을 탐색하도록 길을 열어준 셈이다. 내가 어렸을 때 상상 속에서 새로운 판타지를 세상을 탐험했듯, 미래의 블록체인 은하계로 함께 떠나보자. (p.219) 

 

 

몇 년 전 사무실 풍경을 기억하는가. 사람들은 만나기만 하면 코인 이야기를 했고, 빨강 막대에 웃고 파란 막대에 울며 하루를 보냈다. 물론 나 역시도 몇몇 코인으로 재미를 봤으나, 결론적으로는 욕심내서 더 산 비트코인에 물려있다. 초기 투자에 만족했더라면 나는 승자였겠지만, 그놈의 욕심은 결국 수익금(그래도 원금이 아닌 게 얼마나 다행인지)을 저당 잡히게 했다. 이런 게 나뿐이랴. 그 시절 많은 이를 울고 웃게 했던 도*, 밀*, 샌**스 등의 코인들은 그때의 명성을 회복하지 못했고, 몇몇 코인들은 추억의 단어로 오명만 남긴 채 사라져버렸다. 

 

라는 제목의 책을 만났을 때, 솔직히 말하면 나는 헛웃음부터 나왔다. 비트코인도, 이더리움도 불기둥 때의 명성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물론 초창기와 비교하면 여전히 붉은 기둥이다) 제2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라니? 그러나 이미 블록체인은 일상이 되어 있고 '신뢰'를 사고파는 것은 경제의 한 종목이 된 것도 현실이다. 그래서 블록체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읽어야 할 요소라고 생각되기에 이런 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감수한 미래가치연구소 박종한 대표는 들어가는 말을 통해 암호화폐 파산의 원인을 명료히 정리하며 이 책을 연다. 그래서 '뻥튀기'된 코인에 일희일비했던 부끄러움을 바닥에 깔고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결론적으로는 그것이 내게 도움이 되었다. '현타'를 '씨게'맞은 뒤에 가장 맑은 눈이 되는 법이니 말이다. 비트코인의 출현부터 암호화폐신드롬을 풀이하는 것으로 시작된 책은 블록체인 이해를 바탕으로 암호화폐를 예견하는 것, 암호화폐가 금융의 개념을 바꾸고 의료나 식품, 부동산 등의 거래까지 개입하게 된 현대의 경제를 이야기한다. 가장 집중해서 읽어야 할 부분은 '암호화폐와 사회 그리고 미래'로, 비트코인이 앞으로의 교육이나 정부에 미치게 될 영향, 은행이나 세금 등 전 세계적으로 대비되어야 할 것들을 이야기한다. 개인적으로는 '블록체인이 만들어낼 유토피아'가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증강현실 등 미래 세상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던 것.

 

과거에는 우리의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던 손뼉 치면 켜지는 전등, 인간의 말에 각양각색의 대답을 하는 기계들, 온도나 조도를 체크하여 자동으로 조작되는 기계들은 이제 현실이 되었다.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세상도 머지않아 또 현실이 되겠지. 결국, 그 바뀌는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면 세상의 '돈'이 어디로 몰릴지 알게 되는 것도 당연한 순서다. 이 책은 블록체인의 기술, 그것의 상용성 등에 대해 명확하게 나열하고, 그것이 경제나 정치, 문화, 교육 등 사회 및 상업의 전반에 걸쳐 불러일으킬 파장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무형'의 재산이 '무'가 되지 않고 '유'로 남기려면 명확한 기술, 미래를 혁신할 기술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 우선적임을 깨달았다. 

 

사실 내가 이 책을 온전히 이해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여전히 블록체인의 기술도, 암호화폐의 실용성도 다소 먼 얘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아이에게는 현실로 다가올 세상을 함께 이해하기 위해 나는 앞으로도 이런 책을 부지런히 읽고 이해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당장 이 코인에 투자해야지! 하는 결심이 선 것도 아니고, 그래서도 안 된다. 다만 '5년 후에도 죽지 않을' 암호화폐를 보는 것은 세상을 보는 기술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g********r 2023.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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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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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루나 사태와 FTX 파산의 원인은 무엇일까? 바로 인간의 끝없는 탐욕이다. 이를 경제 용어로는 ‘레버리지’라고 부른다. 레버리지는 부를 이루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이지만,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부적절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은 경제, 정치, 사회, 문화, 교육, 산업 전반에서 놀라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크립토윈터를 이겨내고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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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루나 사태와 FTX 파산의 원인은 무엇일까? 바로 인간의 끝없는 탐욕이다. 이를 경제 용어로는 ‘레버리지’라고 부른다. 레버리지는 부를 이루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이지만,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부적절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은 경제, 정치, 사회, 문화, 교육, 산업 전반에서 놀라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크립토윈터를 이겨내고 굳건히 살아남은 블록체인 생태계는 여러 방면에서 많은 사람들의 삶을 개선시킬 것이다. 무턱대고 암호화폐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건 “어떤 암호화폐에 투자하는가?”이다. - ‘감수의 글’ 중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세계 경제는 치명타를 맞은 셈이다. 불어닥친 경제 한파는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으로 하여금 경쟁적인 돈풀기를 부추겼고, 이로 인해 물가 급등, 금리 인상, 경기 침체라는 파급 구조를 형성하고 말았다. 이 현상의 결과로 모든 자산에 낀 거품들이 일제히 녹아 내렸는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자산이 바로 ‘암호화폐’였다.

 

수많은 투자자들이 곧 소멸될지도 모를 ‘가짜 암호화폐’(사실상 폰지 사기의 수단이었음)에 투자했다가 낭패를 본 이유는 탐욕에만 눈이 어두워 암호화폐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블록체인, 혁명의 시작’, ‘암호화폐, 산업의 거대한 변화를 이끌다’, ‘암호화폐와 사회 그리고 미래’ 등 3부에 걸쳐 총 11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초보 투자자들이 세상을 블록체인 혁명으로 뒤바꾸고 문명의 발전에 기여할 진짜 암호화폐를 선별해 내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비트코인의 출현

 

책은 먼저 블록체인의 역사로 시작된다. 창시자로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의 이야기다. ‘2008년 금융 위기’로 인해 전통적인 금융이 붕괴함에 따라 제도의 신뢰성에 큰 상처를 남기자 새로운 대응으로 등장한 것이 블록체인인데, 이 기술의 결정체가 바로 ‘비트코인’이었다.

 

‘인터넷’이라는 신문물新文物의 등장과 함께 세계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연결 시스템이라는 새로운 물결로 넘실거렸던 것처럼, 블록체인 기술은 새로운 디지털 세상에서 권력 구조를 바꾸고, 하나의 개체(회사 혹은 정부)가 우리 세상의 성장과 진화를 좌지우지하는 능력을 최소화하려는 열망이기도 하다.

 

암호화폐의 등장

 

다지털 화폐는 ‘비트’와 ‘바이트’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더 많이 생성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이는 미국 정부가 돈이 필요할 때마다 달러를 마구 찍어내는 것과 같다. 그러나 달러화는 어떠한 원자재와도 연동되어 있지 않다. 미국에 대한 무한한 완전 신뢰가 형성되어 있기에 가능할 뿐이다. 그래서 달러화의 틀에서 벗어나고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몇몇이 서버에서 디지털 화폐를 만들게 된 것이며, 여기에 암호화를 이용해 안전 보관함으로써 이를 ‘암호화폐’로 명명했다.

 

이더리움은 새로운 종류의 블록체인이다. 프로그래밍 방식이 비트코인에 비해 훨씬 배우기 쉽고, 유연성도 뛰어나지만 채굴과 블록의 특징은 그대로 반영됐다. 가장 큰 차별성은 ‘스마트 계약’을 도입한 점이다. 이는 분산형 운영 체제를 더 강화함으로써 다목적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아무튼 더 많은 사람이 비트코인을 주고받으며 활발하게 사용함에 따라 블록의 크기가 더 커지고, 이 때문에 각 블록에서 연산演算을 수행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게 된다. 채굴자와 채굴용 컴퓨터의 수가 한정적인 상황에서 다수자가 동시에 거래하고자 한다면, 본인의 블록이 정산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속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법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 상단(혹은 바깥)에서 새로운 코드를 연결하는 ‘라이트닝Lightning’ 방식이 있다. 비트코인이나 블록체인에 진지하게 심취한 사람들이 반길 만한 개념이다. 시스템 전반에 걸쳐 처리할 수 있는 TP 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드의 서브셋subset을 생성하는 비트코인을 덧입히는overlay 방식이다. 노드의 서브셋에서 구동하기 때문에, 모든 노드가 상호 소통할 필요가 없어져 처리 속도가 훨씬 높아진다. - ‘67쪽’ 중에서

 


 

 

블록체인 규제의 방향성

 

블록체인을 논할 때 피할 수 없는 주제가 바로 ‘규제’다. 이는 암호화폐라는 자산에 대해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필연적인 요구이기도 하다. 이에 각국은 규제 당국을 통해 잡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개입이 불가피한 것이다. 책은 두 가지 규제 제도를 설명한다.

 

☆원칙주의적 규제 제도

 

규칙이 광범위하게 명시되어 해석의 범위가 유연한 편이다. 규제의 목적 자체도 명백하다. 규제 방식은 당사자들 간의 대화에 따르고, 자유 재량의 여지가 있는 ‘예술’에 가깝다. 그래서 이 규제는 다양한 상황과 치열한 담론에 작합한 유연한 프레임워크를 가능하게 한다.

 

☆규칙 기반의 규제 제도

 

법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실천해야 하는 활동을 자세히 명시한다. 개별 규칙도 명백하지만,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규제적 목표에 연동될 수 있는 일반적인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는 것 자체가 까다롭다. 이 제도는 원칙주의적 규제보다 이해하기 쉽다. 하지만 블록체인을 활성화하는 데엔 적합하지 않다.

 

블록체인에 대한 규제가 적절히 적용된다면 블록체인의 생태계가 적극적으로 형성될 기회가 충분히 있고, 확장성 차원에서도 꽤 희망적이다.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 규제 당국이 자국의 규제적 한계점을 검토하면서 자국의 전략적 목표를 발전시키기 위해 시범 사업과 정책적 개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금융을 바꾸는 블록체인의 실험

 

금융업은 블록체인에 관한 실험에서 가장 중심에 있었다. 금융 서비스가 매우 복잡하다는 점에서 이같은 실험이 적극적으로 추진됐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기존 프로세스의 형태를 새롭게 조정할 수 있다.

 

다양한 금융 서비스 중 자금 이체 업무를 한가지 예로 살펴보자. 블록체인은 기관 간 금액 이체 과정을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전 세계에 산재한 금융기관들은 상호 간에 많은 통화 거래를 한다. 송금거래를 원하는 사람이 해외로 송금하면, 돈을 보내는 은행과 돈을 받는 은행이 이런 송금 거래를 처리하기 위해 상호 협조해야 한다. 또 중개은행 등 중개 기관도 개입할 수 있다.

 

이때 각 기관은 한번에 한 건씩 처리하는 게 아니라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수많은 여러 거래를 당일 마감 전에 함께 모아서 ‘차액 계산’을 한다. 즉 거래당사자인 송금은행과 수취은행들은 송금액과 수령액 간의 차액에 대해서만 정산하는 방식을 채택한다. 따라서, 블록체인으로 이를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의료 서비스의 향상

 

블록체인은 보건 체계의 질적 수준도 개선할 수 있다. 초기 코로나의 확산 때를 상기해보자. 당시 가장 중요했던 일은 감염자의 판정과 신속한 격리및 치료였다. 대한민국의 경우 스마트폰의 위치정보를 최대한 활용하여 신속하게 감염 발생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그 장소를 방문했던 사람들은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감염 여부를 점검하도록 했다. 또 감염자와의 접촉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감염자의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가동했다.

 

당시 유럽 국가들은 대한민국의 이런 코로나 대응에 대해 감염자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물론 환자의 개인 정보를 반드시 보호해야 하지만, 공공의 이익도 간과할 수는 없다. 나아가 전염병학자들의 입장에선 다양한 환자군에 대한 의료 데이터에 접근, 소중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서 특정 질환에 대한 질병률과 사망률 데이터를 평가하고, 효과적인 보건관리 방안에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생긴다.

 

암호화폐로 집을 사고파는 시대

 

부동산은 대체로 덩치가 큰 자산이다. 최근까지 부동산 거래는 정확한 표준이 없는 거래로 인식돠었다. 그런데,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거래 대상 부동산을 잘게 분할해서 거래할 수 있는 구조로 변할 수 있다. 즉 돈이 부족해 사고 싶어도 계약할 수 없었던 단골 커피숍도 부분 매입이 가능해질 수도 있다.

 

부동산 투자자들은 다양한 포트폴리오 형태로 부동산을 소유하거나, 또는 결코 시세가 하락하지 않을 서울 강남의 ‘똘똘한 한 채’를 보유할 수도 있게 된다. 더구나 리스크 관리를 효과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파생상품의 출시도 기대된다.

 

블록체인이 대세가 된 시대엔 부동산 매매가 매우 간단하게 이루어질 수 있고, 비용도 감축할 수 있다. 지금껏 간단한 가정집 매매에도 상당한 비용과 함께 ‘계약금- 중도금- 잔금’으로 이뤄지는 거래 절차로 인해 당연한 기다림이 뒤따른다. 이럴진대 상업용 건물이나 상가는 더욱 심하다. 이때 체계적으로 구성된 블록체인 시스템이 있다면 일반적인 거래에 비해 훨씬 간단하고, 빠르게 거래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록체인이 만들 유토피아

 

기술 변화의 파고는 이미 시작되었다. 비단 블록체인에만 국한되지 않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인 셈이다. 터치스크린에는 플라스틱, 특수가공 유리, 그리고 리튬배터리 등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다. 미래의 기술에선 블록체인 시스템에 인공지능, 무선통신망, 첨단 애널리틱스 등의 여러 기술이 필수적으로 이용될 것이다.

 

공상 과학소설을 읽을 때 재미에 푹 빠졌던 추억이 있을 것이다. 현실에선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소설 속의 여러 기술들이 이젠 꿈과 공상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다. 이제 우리 인간들이 가는 길은 바로 유토피아 세상이다. 영화 <아바타>를 만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말처럼, 미래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펼쳐진다.

 


 

이달의 사락 5****0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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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내용보기
투자 및 재테크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나 이미 투자관리를 병행하고 있지만 계속된 하락장으로 인해 고민인 분들에게 이 책은 괜찮은 방향성과 더 나은 형태의 투자관리법이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는 투자 가이드북이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책에서는 암호화폐 및 비트코인, 혹은 블록체인 기술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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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및 재테크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나 이미 투자관리를 병행하고 있지만 계속된 하락장으로 인해 고민인 분들에게 이 책은 괜찮은 방향성과 더 나은 형태의 투자관리법이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는 투자 가이드북이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책에서는 암호화폐 및 비트코인, 혹은 블록체인 기술이나 기법, 이더리움 등에 대한 조언을 통해 투자시장과 상황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아무래도 코인투자의 경우 부정적인 인식과 현실적인 부분이 강해서 사람들이 오해하거나 투자를 고민하거나 주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저자가 말하는 새로운 논리와 주장은 제법 새롭게 다가온다.

 

책의 저자는 미래를 바라보며 제대로 된 방식의 투자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기본적인 용어나 개념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며, 이론적으로 배운 부분을 어떤 형태로 실무투자에 적용해 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파생되는 투자종목이나 전혀 다른 분야의 투자관리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상식이나 관리법 등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잘 전하고 있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물론 투자를 바라보는 기준이나 평가는 개인마다 다르며, 무조건적인 성공투자는 허상이라는 점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참고해 보자.

 

 

 

 

 

 


 

 

 

 

 

 

 

 

갈수록 시대는 급변하며 새로운 트렌드 또한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가 마주한 투자시장이나 현황에 대한 이해도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접근법이 중요할 것이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책에서도 이런 변화에 맞는 트렌드적 요소와 가까운 미래에 대한 예측과 전망, 결국 암호화폐가 갖는 속성이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며, 이를 수익달성이나 성공투자의 관점으로 전환하며 주도적인 관리, 혹은 설계가 가능한지를 책에서는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투자 기술적인 부분의 한계나 대안적 기법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외시장과 국내시장의 상황에 대한 비교법 등을 통한 해석, 그리고 더 나은 형태의 투자 안목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책에서도 이런 기본기의 중요성과 투자에 대한 심리나 마인드, 구조적인 측면을 바탕으로 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분석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투자시장이나 종목, 분야 등에도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투자에 대한 기본기를 확실히 다질 수 있는 그런 가이드라인을 표현해 내고 있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알고 이를 실무적인 영역에서의 사용이나 활용, 관리 등을 통해 설계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종합적인 관점에서 배우고 바라보며, 투자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주로 이 책은 초보 투자자나 해당 분야의 투자 입문자들에게 더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읽고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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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블록체인에 대한 개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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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3년 전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가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외적으로 적지 않은 사람들의 대체 투자처로 주목 받았다. 전통 암호화폐라 불리는 비트코인은 그 가격이 무려 7만 달러(한화로 약 9,000만원)를 돌파하였으며, 암호화폐로 벼락부자가 된 사람들도 생겨났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고 금리가 오르면서 바닥을 모를 정도로 폭락하였고, 지금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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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3년 전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가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외적으로 적지 않은 사람들의 대체 투자처로 주목 받았다. 전통 암호화폐라 불리는 비트코인은 그 가격이 무려 7만 달러(한화로 약 9,000만원)를 돌파하였으며, 암호화폐로 벼락부자가 된 사람들도 생겨났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고 금리가 오르면서 바닥을 모를 정도로 폭락하였고, 지금은 많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등을 돌렸다.

 

과연 암호화폐는 더 이상 투자가치가 없는걸까? 한때 비트코인이 1개당 10만 달러까지 폭등할 것이라는 예언은 다 거짓이고 사기였단 말인가?

 

이 책은 부제 “암호화폐의 99퍼센트는 곧 사라진다”와 같이 이제는 암호화폐에 투자할 때 옥석을 가릴 줄 알아야 한다는 명제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미래학자이자 금융전문가로, 블록체인이나 핀테크,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다. 그리고 지금은 옥스포드대와 MIT에서 강사로서 학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라고 한다. 

 


 

 

이 책은 크게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 ‘블록체인, 혁명의 시작’ 중 

 

챕터 1 ‘디지털 금, 비트코인의 출현’에서는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의 개념과 특징을 다룬다.  그리고 무엇보다 ‘포크’가 무엇인지와 스마트계약과 라이트닝 네트워크, 해시그래프 등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블록체인 관련 개념을 쉽게 설명해준다.

 

챕터 2 ‘의심에서 열광으로, 암호화폐 신드롬’에서는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무엇인지,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열광하는 이유와 그리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누군지를 다룬다.

 

챕터 3 ‘블록체인을 이해하면 암호화폐의 미래가 보인다’에서는 블록체인이 필요한 이유나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블룩체인 규제의 방향에 대해서 검토한다.

 

파트 2 ‘암호화폐, 산업의 거대한 변화를 이끌다’ 중

 

챕터 4 ‘금융업: 블록체인, 금융의 개념을 바꾸다’에서는 현 금융시스템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대체재로써의 블록체인에 대해 살펴본다.

 

챕터 5 ‘의료: 맞춤형 헬스케어를 주목하라’에서는 의료 정보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의료 데이터의 자동화나 의료사기 방지, 제약이나 의료 및 보건 분야의 품질 향상 등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면 좋은 점을 설명한다.

 

챕터 6 ‘에너지와 식품: 산업의 안전성을 높이는 블록체인 기술’에서는 에너지 분야나 식품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투명성과 안정성, 효율성에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챕터 7 ‘부동산, 환경, 천연자원: 암호화폐로 집을 사고파는 시대가 올까?’에서는 블록체인 기술로 부동산이 토큰화되고, 환경과 천연자원 분야에서 블록체인이 기여할 수 있는 점에 대해서 다룬다.

 

챕터 8 ‘조직과 거버넌스: 기업 경영과 블록체인의 역할’에서는 조직관리나 최근 MZ세대가 열광하는 홀라크라시 등에서 블록체인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파트 3 ‘암호화폐와 사회 그리고 미래’ 중

 

챕터 9 ‘교육: 암호화폐 혁명을 이끌고 기회를 얻다’에서는 대학에서 학위 증빙이나 교육, 그리고 대학간 상호협력을 하는데 어떻게 블록체인 기술이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챕터 10 ‘정부: 암호화폐의 미래를 결정할 정부의 선택’에서는 민주주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특히 여론조사나 법제, 세금징수 등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중앙은행의 디지털화폐가 될 수 있는지를 다룬다.

 

챕터 11 ‘블록체인이 만들어낼 유토피아’에서는 블록체인 기술로 연결된 세상과 적응형 세상, 분산형 사회가 구축됨으로써 집단 지성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책 제목처럼 저자가 독자들에게 어떤 암호화폐에 투자할 지를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저자는 블록체인 기술의 개념이나 특징, 그리고 경제, 사회, 정치, 문화, 교육, 의료, 환경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가져올 놀라운 변화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 책의 원제 “Basic Blockchain: What it is and How it will transform the way we work and live by David L. Shrier”와 같이 블록체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우리의 삶과 일을 바꿀 것인지를 다루는 볼록체인의 기본서다.

 


 

 

번역자는 원제목을 따르지 않았고, 독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낼 만한 자극적인 제목인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로 바뀌었다. 

 

그래서 그런걸까?

 

특정 암호화폐에 대해 투자하거나 앞으로 유망한 암호화폐를 추천하기를 바랬다면 이 책을 읽고나서 조금은 실망할 것 같다. 

 

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의 기초를 알고 싶거나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은 그에 대한 정답을 명확하게 제시해준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n*****4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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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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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암호화폐의 99퍼센트는 곧 사라진다" 디지털 금이라고 불리우는 비트코인. 핫한 관심사에 있던 비트코인에 대해 궁금함이 생겼고,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역시나 어려웠다....ㅠ 읽고 다시 읽어봐도 아직은 애기애기한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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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암호화폐의 99퍼센트는 곧 사라진다"

디지털 금이라고 불리우는 비트코인.

핫한 관심사에 있던 비트코인에 대해 궁금함이 생겼고,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역시나 어려웠다....ㅠ

읽고 다시 읽어봐도 아직은 애기애기한 나에게 어려운 존재같다.

비트코인을 해본 적도 없고 본 적도 없는 이 친구를 내가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블록체인, 혁명의 시작 / 암호화폐, 산업의 거대한 변화를 이끌다 / 암호화폐와 사회 그리고 미래

그럼 PART 1. 블록체인, 혁명의 시작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부분은 CHAPTER3 블록체인을 이해하면 암호화폐의 미래가 보인다

-옥스퍼드 블록체인 전략 프레임워크는 블록체인이 필요한지 아닌지를 이해하고 비즈니스 시스템의 어느 부분에 관련 기술이 적용되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솔직히 아직도 이해를 잘 못했다.' 나는 좀 더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

이 책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건,

블록체인이 만들어낼 '유토피아'

-수십 년 내에 완전한 분산형 방식으로 사회 전면에 대전환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니즈에 충족하기 위한 반응성과 연결성이 또다른 차원으로 구현될 것이다.

나도 기대해볼 것이다~!!!

미래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펼쳐진다.!!!!

이 책에 있는 내용처럼 부동산을 암호화폐로 사고 파는 시대가 올까?

그럼 난 그땐.... 도전~!!!!!!!!!!!!!!

YES마니아 : 골드 s*****i 202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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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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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데이비드 쉬리에 지음 최기원 번역 나비의 활주로 이 책에서는 블록체인의 작동원리, 업무. 일상. 사회에 적용되는 방식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1% 의 암호화폐를 선별하는 기준에 대해 알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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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데이비드 쉬리에 지음

최기원 번역

나비의 활주로

이 책에서는 블록체인의 작동원리, 업무. 일상. 사회에 적용되는 방식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1% 의 암호화폐를 선별하는 기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암호 화폐의 99% 는 곧 사라진다고 합니다.

곧 사라질 가짜 암호화폐가 아닌 5년 10년 이상 살아남아

세상을 블록체인 혁명으로 뒤바꿔 놓을 제2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찾기

이 책을 크게 3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1 블록 체인 혁명의 시작

2 암호화폐 산업의 거대한 변화를 이끌다

3 암호화폐와 사회 그리고 미래

현재 블록 체인과 암호 화폐 산업은 경제, 정치, 사회, 문화, 교육, 산업 전반에

놀라운 변화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현재 산발적으로

흩어진 과정을 순조롭게 연동하는 이송 및 저장 네트워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블록 체인은 거래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대의

서버가 아니라 수많은 컴퓨터에 거래 내역을 복제해서 분산 저장하는 기술입니다.

책 뒤편에 용어 설명이 있어서 읽다가 모르는 용어는 찾아 볼 수 있어 유익합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암호화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고

올바른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s*********8 2023.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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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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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의 미래를 살펴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테라USD의 대폭락 사태로 50조가 증발된다.   FTX는 파산보호 신청에 들어간다.     실체 없는 가상자산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된다.     디지털 화폐가 미래의 대세라 하더라도   가상자산의 허실을 알고 현명한 투자가 필요하다.     암호화폐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5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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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의 미래를 살펴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테라USD의 대폭락 사태로 50조가 증발된다.

 

FTX는 파산보호 신청에 들어간다.

 

 

실체 없는 가상자산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된다.

 

 

디지털 화폐가 미래의 대세라 하더라도

 

가상자산의 허실을 알고 현명한 투자가 필요하다.

 

 

암호화폐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를 선택하였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는

 

 

1부 블록체인, 혁명의 시작

 

2부 암호화폐, 산업의 거대한 변화를 이끌

 

3부 암호화폐와 사회 그리고 미래

 

 

로 구성되었다.

 

 

 

 

 

1부 블록체인, 혁명의 시작

 

 

1장 디지털 금, 비트코인의 출현 에서는

 

 

2008년 금융위기에서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잔틴 컨센서스를 기반으로 한 비트코인을 제안한다.

 

 

비트코인의 작동원리와 매커니즘을 알아본다.

 

 

분산원장 기술은 복사본이 서로 소통하면서

 

자동 업데이트하고 회복탄력성으로 위변조를 막는다.

 

 

비잔틴 컨센서스와 비잔틴 장애 허용 개념,

 

 

특정 블록의 연산 결과를 다음 블록 입력값으로

 

머클 트리나 체인에 연결하는 블록체인의 형성,

 

 

블록체인 채굴, 비트코인 발행 한계와 희소성,

 

암호화폐, 암호화 기술과 보안,

 

 

 

분산형 네트워크의 의사결정 분기점에서

 

포크가 발생하며 새롭게 파생된다.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 기능은 화폐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라이트닝 네트워크, 헤데라 해시그래프를 통한

 

비트코인 거래속도 향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의심에서 열광으로, 암호화폐 신드롬 에서는 에서는

 

 

블록체인 기업은 오픈소스 개발자 이니셔티브와

 

IR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오픈소스 이니셔티브는 코드를 공개하고

 

개발자들의 코드 개선 확장을 유도한다.

 

 

정부는 토큰을 증권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IR로

 

간주하는 입장이다.

 

 

개발자 집단과 채굴 풀이 비트코인 업그레이드

 

합의를 찾지못해, 비트코인 과 비트코인 캐시로

 

코드가 포크되었다.

 

 

블록체인 혁명은 양날의 검이다.

 

의미있는 사업 기회 또는 베이퍼웨어인지

 

판단하는 눈을 가져야 함을 말한다.

 

 

 

3장 블록체인을 이해하면 암호화폐의 미래가 보인다 에서는

 

 

비즈니스에서 블록체인이나 분산원장이 필요한지

 

 

자동화, 프로세스의 반복가능성,

 

복수의 이해관계자, 조정, 가치의 이동,

 

불변성, 측면에서 살펴보아야 한다.

 

 

 

블록체인 생태계의 프로토콜 계층,

 

네트워크 계층, 애플리케이션 계층 에서

 

블록체인의 사용,

 

 

블록체인 규제의 방향성에 대해 알아본다.

 

 

 

2부 암호화폐, 산업의 거대한 변화를 이끌다

 

 

4장 금융업: 블록체인, 금융의 개념을 바꾸다 에서는

 

 

블록체인은 금융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소비자 접점 영역, 화폐, 지급, 대출,

 

네이티브 디지털 은행, 보험, 기관 업무,

 

결제 및 청산, 파생상품, 금액 이체,

 

인프라에 대한 적용, 거래소, 법 준수 기능,

 

개인 정보 자산 등에 블록체인이 활용될 수 있다.

 

 

 

5장 의료: 맞춤형 헬스케어를 주목하라 에서는

 

 

의무기록 개방화,

 

의료 정보의 통합과 공유,

 

의료 사기의 감소,

 

의료 기기의 품질과 안정성 추적,

 

의료 데이터의 자동화,

 

공공 보건의 품질 향상,

 

제약 및 의료 연구의 향상 에 대한

 

블록체인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6장 에너지와 식품: 산업의 안정성을 높이는 블록체인 기술 에서는

 

 

에너지 분야는 복수 참여 주체와 소재지의

 

복잡한 공급망으로 연결된다.

 

 

물류, 그리드 관리, P2P 에너지 분배관리,

 

 

식품 추적성과 성분에 대한 공급망 관리는

 

 

식품 안정성,식품의 이력 추적, 수급 관리,

 

공급망 관리 속도 개선 등

 

 

블록체인 기술은 상호 연결된 참여자들에게

 

시스템 적으로 접근하면서,

 

 

공산주의 지향점을 경제적 산출물에

 

혼합하게 된다고 말한다.

 

 

 

7장 부동산, 환경, 천연자원: 암호화폐로 집을 사고파는 시대가 올까? 에서는

 

 

블록체인이 등장하면 부동산 매매에

 

유연성을 강화시킬 것이다.

 

 

부동산의 토큰화와 자동화는

 

간단한 매매와 소요 비용을 감축시킨다.

 

 

환경관리 시스템, 탄소배출권 등에 활용되지만

 

블록체인 기술은 엄청난 에너지를 소요하므로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천연자원 시장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면

 

기존 시장 관행을 몰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8장 조직과 거버넌스: 기업 경영과 블록체인의 역할 에서는

 

 

오슨소스 컴퓨팅은 전 세계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참여하여 코드 품질을 개선하고 있다.

 

 

하드포크가 발생하는 이유,

 

블록체인을 활용한 조직관리,

 

 

매트릭스 방식의 장단점,

 

자체 조직된 팀과 부서 체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홀라크라시에서

 

블록체인의 역할에 대해 말한다.

 

 

 

3부 암호화폐와 사회 그리고 미래

 

 

 

9장 교육: 암호화폐 혁명을 이끌고, 기회를 얻다 에서는

 

 

미국 대학들은 비트코인 폐쇄 조치를 방해했고,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뛰어든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학위 증빙,

 

블록체인이 이끄는 미래의 대학 교육,

 

블록체인을 통한 대학 간 상호협력,

 

 

사회 갈등이 첨예하게 심화된 역사적 시점에서

 

블록체인은 성숙기에 접어든 상태라고 말한다.

 

 

 

10장 정부: 암호화폐의 미래를 결정할 정부의 선택 에서는

 

 

민주주의는 심하게 위협받고 있다.

 

ARS 설문 조사, AI 와 SNS 알고리즘은

 

악용되고 있다.

 

 

블록체인을 이용한 여론조사,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CBDC,

 

법제의 자동화, 세금징수,

 

직접 민주주의로의 회귀를 이야기 한다.

 

 

 

11장 블록체인이 만들어낼 ‘유토피아’ 에서는

 

 

연결된 세상, 증강현실

 

적응형 세상, 분산형 사회 의

 

미래를 상상해 본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는

 

블록체인의 등장과 원리를 설명하고

 

암호화폐의 변화와 블록체인이 이끌

 

사회 변화를 알아본다.

 

 

2008년 금융위기에서 사토시 나카모토가

 

제안한 비트코인은 분산원장 기술을 통한

 

암호화폐의 시작을 연다.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 기능으로 블록체인은

 

화폐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

 

 

블록체인은 오픈소스 개발자 이니셔티브와

 

IR 활동으로 이루어지며,

 

 

정부는 토큰을 증권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IR로

 

간주하고 규제하는 입장을 취한다.

 

 

비트코인은 이해관계자들의 갈등으로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로 포크된다.

 

 

비즈니스에서 블록체인이나 분산원장의 적용과

 

블록체인 규제의 방향성을 소개한다.

 

 

금융업, 의료,에너지, 식품,부동산, 환경,

 

천연자원, 조직과 거버넌스, 교육, 정부 등

 

다양한 분야의 블록체인은 활용 가능성을 진단한다.

 

 

블록체인은 정부나 중앙의 통제를 받지 않고

 

분산원장을 통해 상호 연결된 참여자들이

 

네트워크로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거래를 하도록

 

개발되었다.

 

 

암호화폐 투자는 가능성 과 위험성이 동시에 존재하므로

 

 

블록체인이 필요한 이유, 블록체인의 사용,

 

블록체인 규제의 방향성 등 을 따져보는

 

옥스포드 블록체인 전략 프로그램을 고려해야 한다.

 

 

블록체인은 중앙 통제에서 벗어나려는

 

당초 취지와 다르게 사회를 변화 시킬 수 있다.

 

 

거래의 투명성과 유연성을 통해

 

기존 산업 구조를 변화 시킬 수 있다.

 

 

투명성은 산업의 리더를 끌어내리며

 

산업의 헤게모니를 바꿀 수 있으며,

 

정부의 통제를 강화시키는 데 악용될 수 있다.

 

 

블록체인은 민주화를 빙자한 특정세력의 이익,

 

공산주의에 유리하도록 악용될 여지가 크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를 통해

 

블록체인의 개념,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술이 가져올

 

사회의 변화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블록체인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나갈 중요한 수단이다.

 

 

블록체인으로 사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지만

 

장미 빛 유토피아로 낙관하는 것은 위험하다.

 

 

공산당이 블록체인 기술에 앞장서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발전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악용되는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면 큰 댓가를 치룰 것이다.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를 통해

 

블록체인이 가져올 우리 사회의 명암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미래를 준비해야 함을 이해하게 된다.

 

 

 

나비의활주로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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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n 2023.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내용보기
암호화폐에 대해 읽으면서도 정말 믿어도 될까? 앞으론 정말 이렇게 이뤄질까?등 고민이 많고 이해도 안되고 하는 이때 다시 정리해 보려고 읽게 된다 5년후에도 살아남을 1% 암호화폐를 선별하는 기준이 정말 궁금하다  세계 경제에 들이 닥친 한파는 어찌보면 예견된 일,각국 중앙은행의 천문학적인 돈 풀기는 물가급등,금리인상,경기침체로 이어졌고 이는 모든 자산의 거품을 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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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에 대해 읽으면서도 정말 믿어도 될까? 앞으론 정말 이렇게 이뤄질까?등 고민이 많고 이해도 안되고 하는 이때 다시 정리해 보려고 읽게 된다

5년후에도 살아남을 1% 암호화폐를 선별하는 기준이 정말 궁금하다 

세계 경제에 들이 닥친 한파는 어찌보면 예견된 일,각국 중앙은행의 천문학적인 돈 풀기는 물가급등,금리인상,경기침체로 이어졌고 이는 모든 자산의 거품을 일제히 꺼뜨렸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자산은 단연 암호화폐,안그대로 주위에서 암호화폐에 투자해 하락해 속상해 하는 분을 보고 더더욱 암호화폐에 대해 약간 불신이 없지 않다. 거시경제의 여파와 더불어 테라-루나사태, FTX파산등 내부적인 악재까지 겹쳤기 때문,  스위스은행에 대해 듣게 되는데 스위스은행은 비자금 출처를 밝혀내지 못하는 은행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구멍이 나기 시작하는 것을 볼때 암호화폐는 무엇일까 하는등 머리가 복잡하지만 이젠 더  알고 싶어진다 

불확실성에 변동성이 극도로 높아진 암호화폐 시장에서 투자자는 어떻게 대비하고, 대응해야할까?과연 암호화폐 투자를 이어가도 될까?등 진짜 궁금해진다 


비트코인의 용도는 금융기관없이 개인 간 결제 및 거래가 가능한 디지털 화폐,현재는 가치저장, 즉 자산으로서의 정체성이 강해진 것,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이 이루어지는 비트코인의 수요와 유동성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달의 사락 k*****6 2023.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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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활주로]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나비의활주로]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내용보기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몇 년 되었는데 공부가 되지 않은 채 투자를 하다보니 손실을 보기도 했다 미래에는 99퍼센트의 암호화폐가 사라질거라고 하는데 5년 후에도 살아남을 1% 암호화폐를 선별하는 기준을 알아보고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극도로 높아진 암호화폐 시장에서 어떻게 대비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의 투자
"[나비의활주로]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라" 내용보기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몇 년 되었는데

공부가 되지 않은 채 투자를 하다보니

손실을 보기도 했다

미래에는 99퍼센트의 암호화폐가

사라질거라고 하는데

5년 후에도 살아남을 1% 암호화폐를

선별하는 기준을 알아보고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극도로 높아진

암호화폐 시장에서 어떻게 대비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5년 후에도 살아남을 암호화폐의 투자하라]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3part로 나눠져 있다

part1 블록체인, 혁명의 시작

part2 암호화폐, 산업의 거대한 변화를 이끌다

part3 암호화폐와 사회 그리고 미래

블록체인의 창시자로 알려졌지만

출처가 모호하고 가명으로 짐작되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2008년 금융 붕괴와 그 여파로 인해

사회경제적 위기가 찾아와

그 대응으로 등장한 것이 블록체인이었다

전통적인 금융 제도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서

최초로 인기몰이 한 블록체인 기술의 결정체

비트코인에 사람들이 우르르 몰렸고

그 이후에 이더리움과 리플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코인들이 등장했다

리플 최고 경영자인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블롬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전체 암호화폐 중 1%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주장한바 있다

그렇다면 어떤 암호화폐가 살아남을

1%에 들어갈 수 있을까

바로 쓸모 있는 암호화폐이다

암호화폐의 시초인 비트코인의 용도는

지급 및 결제 수단이다

자산으로서 정체성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본질이 변한 것은 아니다

암호화폐, 산업의 거대한 변화를 이끌다

금융업 , 의료, 에너지식품, 부동산, 환경, 천연자원등

오랫동안 이어져 온 부동산 매매 관행에도

블록체인의 바람이 불 것이다.

현재까지 부동산 데이터 차원에서는

폐쇄된 시스템과 시대에 뒤떨어진

데이터 세트로 가격 책정을

일방적으로 정하는 독점 기관의

입김이 주로 작용했다

그러나 블록체인이 상용화되는 미래에는

세분된 데이터 세트를 더욱 폭넓게

이용하고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금융업은 블록체인에 관한 실험에서

가장 중심에 있었고

블록체인이 가장 많이 퍼지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금융업의 특성상 중개 기관이

켜켜이 자리 잡고 있으므로

금융 서비스가 매우 복잡하다는 점에서

이와 같은 실험이 적극적으로 추진됐다

블록체인은 상업용 부동산 거래의

자동화에서도 이바지 할 수 있다

우선 부동산을 보러 다니는 것 자체가 고되고

데이터 활용도가 낮은 과정이다

이때 분산원장을 이용하면

여기저기 흩어진 때로는

상충하는 각종 데이터 세트를

체계적으로 조화시킬 수 있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접근권을 통제하고

분배하고 정보의 품질을 인증하는 과정을

체계화하고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수 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의 작동 원리 업무 일상

사회에 적용되는 방식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은

경제, 정치, 사회, 문화 교육 산업 전반에서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블록체인 생태계는 여러 방면에서

많은 사람들의 삶을 개선시킬 것이다

블록체인은 이미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

블록체인 기술이 무엇이고 어디에 적용되는지 알고 싶다면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인 거 같다

m***s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