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하나뿐인 언나와 동생의 포근한 일상을 그린 작품인 오늘 날씨 맑음. 사람들에게 마돈나로 불리우며 모든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주인공 코다 치하루는 일곱 살 의붓 자매인 루이에게 홀딱 빠져 있다. 하지만 오히려 동생인 루이가 언니를 자주 보살펴주는 장면이 등장한다 |
| 오늘 날씨 맑음 1권입니다. 이 만화는 겉으로는 완벽해보이지만 속은 여린 치하루가 가족의 재혼 때문에 만난 어린 아리 루이와 만나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그리고 있는 일상물 및 치유물입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 기숙사장은 요리를 잘해를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오늘 날씨 맑음도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겁니다. 훈훈한 일상물을 읽어서 마음을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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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였다. 어머니의 재혼으로 갑작스럽게 생긴 여동생 루이. 어머니의 사고로 인해 갈 곳이 없어진 루이와 함께 살기로 결심한 치하루와 루이의 작고 소중한 소소한 일상이야기는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이야기였다.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두 자매는 서로 부족함 점들을 보완해주고 채워가며 살아가는 모습이 마음이 너무 훈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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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맑음 1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재본으로 볼때부터 눈여겨봤던 만화라 나오자마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외모 학벌 직장생활까지 완벽한 치하루가 엄마의 재혼상대의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다가 혼자남겨지게된 어린 아이 루이가 동거를 하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로 채워진 내용인데요.. 루이가 너무나도 매력이 넘치는 캐릭이라 웃음을 지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보게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오늘 날씨 맑음 1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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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맑음 1권을 읽었다. 오늘 날씨 맑음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꼬맹이랑 언니랑 이복자매로 둘이 함께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인데 언니가 꼬맹이를 잘 챙겨준다. 솔직히 재미는 없어서 추천을 막 해주고 싶지는 않다. 그리고 제목이 오늘 날씨 맑음인데 이게 은근 제목에서 주는 밝은 영향력이 있는듯 하고 제목과 같이 밝은 느낌을 주긴 하다. 그리고 날씨가 맑으니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