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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다른 책들처럼 영어로 된 예들만 많을 줄 알았는데! WOW!! 어디서, 어떻게... 모르고 지나가는 실수가 있었는 지! 나도 몰랐던 실수나~ 이제까지 실무에서 사수가 알려줘서 그렇게 쓰곤 했던 잘못될 수도 있는 표현들을~ 하나 둘... 고쳐보게 되는 시간이었네요!! 외국어를 잘 못하는 1인이지만, 여전히 외국어를 알고 써야하는 직종에서 일하고 있다보니 부사수들에게 기본 업무를 일러줄때마다 굳이 길게 어려운 단어로 메일을 쓰라고 하지는 않아요!! 업무에서/실무에서 제일 중요한 건 정확한 소통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꾸준히 공부는 하고 있는데... 기본적인 문법과 기본적인 서식 예절을 놓칠 때도 많다지요!! 원어민도 헷갈리는 비슷한 단어들은 한번 더 체크!!
무엇보다! 상대가 원하는 글을 쓰면서~ 내가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있게 유도하는! 혹은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해줄 수 있도록 정중히 유도하는! 글쓰기를 나름 배워봤어요!!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어 비즈니스 메일쓰기 같았어요!! 해외 영업/무역 영업 등 관련 업무 신입사원 기본서로 하나 세팅해주시면!! 좋은 그런 책!! 체크리스트! 하나하나 다시금 놓쳤던 부분들 많이 알아갔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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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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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이메일은 물론이고, 영어로 다양한 상황에서 조금 더 잘 전달되는 글을 쓰고 싶은 욕심에 읽게 되었다. 사실 업무에서는 빠르게 써야 하다 보니 파파고 등에 의존하고 있었고, 이런 내게 현타가 왔었던 것 같다. 영어로 다양한 상황에서 적합한 표현, 내 의도대로 더 잘 드러낼 수 있는 표현을 찾지 못해 막막할 때가 많았다. 정말 글 잘쓰는 외국인들은 어떻게 쓰고 있지? 하는 궁금증을 풀어주었던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이 가장 좋았던 점은 '비즈니스 글쓰기'에 대한 기초부터 탄탄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처럼 영어 글쓰기가 막막한 사람에게는 단비와 같이 예시 자료가 풍부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하겠다 싶은 꿀팁들이 아주 많다. 또한 나는 영어에만 초점을 맞춘 나머지 '비즈니스 글쓰기'라는 큰 주제를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 책에서 다루어주어서 관점을 바꾸고 시작할 수 있었다. 영어로 더 일을 잘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드린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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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글을 쓰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글을 써야 하는 상황이 와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만 한다. 하지만 싫어하는 것과 별개로 삶에서 글쓰기는 빼놓을 수 없다. 직접적이지는 않으나 나의 의견을 제시하는데 있어서 말 잘하는 사람은 대부분 글도 논리정연하게 잘쓴다. 글쓴이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아무도 중요하다고 말하지 않았으나 사회에서 능력있는 사람으로 살아남는 데에 꼭 필요한 글쓰기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비지니스 글쓰기를 위한 기본적인 생각부터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문법 등을 자세히 정리해두었으며, 특히나 워드파워스킬 시스템 4단계를 통해 단순히 읽은 것으로 끝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다. 또한, 흔히 사용하는 문장이나 단어를 정리해두어 익숙하지 않은 단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 글로벌 기업에 근무 중이거나 근무할 예정인 사람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영어로 된 이메일을 자주 주고받아야 하는 직장인, 단순히 영어 글쓰기 능력을 키우고 싶은 학생들이 읽어보면 좋을 도서라고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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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SNS나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글쓰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업로드할 좋은 컨텐츠나 영상 자료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글로 풀어내는 과정은 더 중요하다. 단어 선택, 유행에 맞는 문장 구성, 톡톡 튀는 해쉬태그, 길지도 짧지도 않은 가독성 좋은 분량 등등 고려해야할 사항이 한두개가 아니다.
개인의 글쓰기도 이러한데 하물며 비즈니스 글쓰기는 얼마나 챙길 사항이 많을까. 요즘은 회사 구성원들의 국적이 다양해지거나 국적이 다른 회사와 거래하거나 의사 소통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럴때는 공용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수밖에 없다. 모국어인 한글로 글쓰는 것도 어려운데, 영어로 글쓰기를? 그것도 비즈니스 글쓰기? 난감하다.
예전에 회사 다닐 때 비슷한 경우가 있었다. 영어로 간단한 글쓰기를 해야 했는데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 할지 어떤 문장으로 구성해야 할지 어떻게 끝맺어야 할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 없었다. 다행히 어찌저찌 도움을 받아서 쓰긴 했지만 그 때 느낀 찜찜함이란…. 그 이후로는 영작문 공부를 손놓고 있었는데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 이 책을 읽었다.
비즈니스이건 아니건 결국 글은 읽히기 위해서 쓰여진다. ‘누구’를 고객으로 이 글을 쓰고 있는지 늘 생각하며 작업해야 한다. 오늘날의 직장과 고객층 안에는 최대 5개의 세대가 존재한다.
특정 세대를 공략할 수도 있겠지만 비즈니스 글쓰기, 특히 회사 내부 공지사항 작성이나 단체 메일을 보내야 하는 경우에는 위의 5개의 세대 모두가 타깃 고객이 된다. 딱딱하고 격식을 차리는 전통주의자의 글쓰기 방식부터 신조어가 난무하는 제트 세대의 글쓰기 사이에서 작성자인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글을 써야 하는 걸까? 답은 없다. 하지만 다섯 세대에 모두 적용될 수 있는 어떤 공통점을 찾을 수는 있다.
이 책에서는 다섯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글쓰기 방법에 대해 강조한다. 그 중에서 이 책이 키워드로 제시하는 것은 ‘긍정적’, ‘존중’, ‘신뢰’이다.
독자가 어떤 세대에 속해있더라도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주는 글에 호응한다. ‘존중’은 어떻게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일단은 스펠링 실수나 문법 실수, 잘못된 단어 사용을 최소한 해야 한다. 그리고 몇 번이고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여 글을 완벽하게 완성해야 한다. 또한 ‘부정적인 감정’을 지나치게 자극하는 문장은 읽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경쾌한 단어 선택으로 문장의 매력을 더할 수는 있겠지만 ‘비즈니스’라는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영어도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한다. 이 책에서는 그 변화를 설명해 놓았는데 특히 관심이 갔던 것은 ‘대명사’의 변화이다. 대학 다닐 때만 해도 웬만한 대명사는 his/he/him으로 뭉뚱거려서 썼었다. 그 때도 쓰면서 ‘이 사람의 성별이 어떤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마구 써도 되나?’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바뀌다니! 개인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 바뀌었다는 것이 체감되었다.
이것 이외에도 영어로 글쓰기할 때 직면할 수 있는 문제들을 예시를 통해 미리 겪어볼 수 있다. 비즈니스 글에서 ‘I’와 ‘we’를 같이 쓸 수 있느냐는 문제부터 특정 국가에서만 사용하는 영어단어까지. 특정 문화권에서만 사용하는 영어 단어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특정 문화권이나 나라의 트렌드도 글쓰기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영어 예문과 실용적인 단어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은 단어나 문장 사이의 미묘한 차이를 모르고 넘어가기 마련인데 이 책에 제시된 다양한 예시를 통해 그 차이를 조금이나마 좁힐 수 있었다.
비즈니스 글쓰기를 시작하려는 사람, 비즈니스 (영어)글쓰기를 할 수는 있지만 쓸 때마다 전전긍긍하는 사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주로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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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원어민도실수하는회사영어글쓰기 - 한국어 글쓰기도 쉽지 않은데 영어로 글쓰는건 말해 뭐할까. 거기다 업무 메일은 정중함과 딱딱함 사이에서 항상 머뭇거리게 된다. 난 정중하게 쓴다고 열심히 썼는데 상대방에겐 딱딱하고 시니컬하게 보인다고하면 그때의 당혹스러움과 난감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단어 하나 문장부호 하나가 조심스럽고 어려운 내게 단비처럼 내려온 책 한 권! 비지니스 글쓰기의 모든 것이라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이 책은 상황별 알맞은 표현, 단어, 문장부호하나까지 세심한 코치를 해준다. 사람들이 많이 하는 실수들과 제일 필요로했던 이메일 작성방법, 그리고 실전에서 가장 필요성 높은 예시들은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다. 이외에도 효과적인 비지니스 글쓰기를 위한 파워스킬들과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틀, 모든 세대에게 먹히는 글쓰기 방법, 그리고 기초 문법과 구두법 등등등 책 한 권에 이 모든것이 들어가 있다는게 놀랍다! 나와같은 영어쫄보들이라면 이 책은 무조건이다! 사무실에 구비해두고 난감해지는 순간 펼쳐야하는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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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는 관련이 없는 업무를 하고 있는 나는 영문학을 전공했고, 영어를 좋아한다. 그럼에도 나는 끊임없이 영어를 공부하고, 드라마와 뉴스 기사 등으로 영어를 놓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동생이었다. 동생은 어학연수를 다녀오기도 했지만, 영어에 영 흥미를 갖지 못했다. 그런데 영어가 필수인 업무를 하고 있다.
극단적인 문과형인 나와 극단적인 이과형인 동생의 딜레마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영어 말하기와 특히 이메일 쓰기로 동생은 종종 고통을 받았고 그럴때마다 나에게 묻곤 했다. 하지만 생활영어에 치중된 나의 영어 실력과 프리랜서 생활을 오래한 나의 식견으로 회사의 위계질서에 따른 매너와 생소한 업무의 단어를 찾아주는 것은 쉽지 않았다. 최근 챗GPT등으로 영어공부도 할수 있고 간단한 메일등은 조언도 받을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매번 의존하는 것도 불가능하고 일단은 본인이 영어를 어느정도는 할 줄 알아야 어떤 의미인지 왜 수정이 되는지 등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아무리 좋은 번역기나 통역사가 있어도 본인의 업무를 그 나라의 언어로 업무를 표현하고 설명하는 정도의 책임은 질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주기적으로 서점에 들러 신간 중에 업무 영어 이메일에 관한 책들을 확인하고 괜찮은 책들을 추천하곤 한다. 이 책은 단순히 메일 샘플과 그에 대한 답변 만을 적어놓은것이아니라, ‘사람을 움직이는 글쓰기’처럼 “영어로 글을 쓰는 것”에 치중하다 보면 놓치게 되는 업무메일의 질을 빼놓지 않게 해준다. 또, 여러 직위의 사람들과 소통해야 하는 특수한 상황에 있을 때 쓸수 있는 점도 구분하여 실수하지 않도록 한다. 특히 업무를 잘 하는것보다 실수를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데, 오역을 줄일 수 있는 글쓰기도 알려주고, 모를때는 차라리 다시 정확히 물어봐라 라고 하는 조언들도 빠지지 않고 해주고 있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동생에게 추천하였고, 동생은 이 책을 회사 책상에 두고 기존 업무 메일들을 조금씩 다듬고 있다고 한다. 조금 더 발전하여 이메일을 쓰려고 메일창을 열었을 때 멈칫 하는 순간이 없었으면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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