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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음악치료의 역사와 이론 뿐만 아니라 현재의 음악치료 패러다임과 실천적 접근까지 함께 설명하고 있어 음악치료를 공부하는 학생에게 마치 기본서와 같은 책이라 말할 수 있겠다. 음악치료사로서 어떠한 철학과 이념을 가지고 더 나은 치료사가 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지를 돌아보게 만들기도 하며, 풍성한 학문적 지식을 쌓는데 여러 방면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대학원 동기들과 스터디를 하며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각 장마다 비슷한 범주의 내용으로 이미 구성되어있어 역할을 나누고 각자 정리하여 공유하기에도 용이했다. 음악치료를 하는 학생 또는 치료사라면, 이 책을 통해 지식을 얻고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되며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