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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채로운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눈길을 끄는 신간도서 산케이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작은 임금님>의 후속작이기도 한 <임금님의 아이들>은 공동체와 자율성 그리고 화합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았다 성 안에서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자란 10명의 아이들 중 누가 왕국을 이어받을지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10명의 아이들이 각기 다른 개성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고 직업으로 연결시켜 다양한 직업도 탐색해볼 수 있는 책이다:) 자신이 하고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자율성과 서로 좋아하는 것은 달라도 그 안에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공동체의식도 느낄 수 있고 10명이 모두 힘을 합해 나라를 잘 다스려 보려는 결심이 가족간의 사랑과 화합을 전한다:) 첫장면의 성에서 아이들의 행동들이 직업과 연관되어 있어서 그리고 그림들의 각 요소들이 디테일하게 담겨있어 볼거리가 많고 1에서 10까지의 수도 덤으로 익힐 수 있는 책! 책을 읽은 후 아이들과 무슨 일을 할 때 행복한지 또 어떤 사람이 되어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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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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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왕이고, 열명의 아이들 중 한명에게 그 자리를 넘겨주려 한다면, 누구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실 건가요? "나는 이제 나이가 들었단다. 슬슬 내 왕국의 뒤를 이을 사람을 정하려고 한다. 마을로 내려가서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살펴보고, 나라를 어떻게 다스리면 좋을지 생각해 보고 오너라." 알록달록한 옷을 입은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임금님의 아이들>은 임금님의 이 물음에 대한 아이들의 답변이 그려져있어요. 열명의 아이들은 모두 왕이 되고 싶었을까요? "나는 꽃을 좋아해요. 예쁜 꽃을 잘 가꾸어서 마을을 아름답게 만들래요. 그래서 왕이 아니라 꽃집에서 일하고 싶어요." "나는 자동차가 좋아요. 사람들을 안전한 차에 태우고 싶어요. 그래서 여왕이 아니라 정비사가 되고 싶어요." 마을을 둘러보고 온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 일을 사람들을 위해서 어떻게 사용할지, 그리고 무엇이 되고 싶은지 정확히 이야기해요. 세파에 찌든 어른의 눈에는 왕이라는 자리가 참 매력적인데, 아이들에겐 자신이 좋아하고, 행복해지는게 일순위라는게 너무 부럽더라고요. 함께 읽은 두 아이에게 무엇이 되고 싶은지, 왜 그런 꿈을 갖게 되었는지 물어보았어요. "난 화가가 되고싶어요. 그림 그리는게 재밌고, (내가) 그림도 잘 그리는 것 같아요."라 답하는 첫째와 "비밀이지롱~"이라는 둘째, 아주 즐겁게 읽었답니다. 부모가 바라는 아이의 미래가 아니라 아이가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아이만의 미래를 찾아가는 이야기, 알록달록 눈길을 끄는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열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로 그 바람을 전하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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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수상 작가 미우라 타로가 생생한 색깔로 전하는 공동체와 자율성 그리고 화합의 아름다운 이야기 임금님의 아이들 임금과 왕비에게 열명의 아이들이 있는데 그 중 왕위를 이을 사람을 정하기로 했어요 페이지 곳곳에 1부터 10까지 숫자가 적힌 아이들을 찾아보고 그 아이들이 무얼 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아이들은 하고싶거나 되고 싶은 것이 모두 달라 축구선수, 요리사, 아이돌, 정비사, 목수, 농부 등 다양한 직업을 탐색해볼 수 있어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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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의 아이들'은 앞으로 넓은 세상을 만날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들을 보여주고, 이야기나누기에 정말 좋은 그림책이다. 아이들과 무엇을 할때 가장 즐거운지, 무슨일을 하고싶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이야기 나눌 수 있다. 또한 내가 어떤 직업을 가짐으로서 나의 꿈을 이루는 것뿐만이아니라 내가 그 일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사회에 어떤 보탬이 될 수 있을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사실 비룡소사이트와 카페에서 소개되는 페이지만 봤을때는 그림이 너무 단순한거 아닌가.. 아이들이 좋아할까..싶었는데 생각보다 실제 사물 사진, 옛 그림, 신문 스크랩 등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 외에도 다양한 콜라주가 되어있어서 볼거리가 매우 풍성했다. 첫번째 아이부터 열번째 아이까지 '나는 무엇이 좋고, 무엇을 할때가 가장 행복해요. 나는 무엇이 될래요' 이런식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일과 하고 싶은 직업을 이야기 하는데, 이야기 스토리가 단조로운데도 불구하고 정말 책 구석구석 구경하느라 지루할 틈이 없다. 아이들도 '이것좀 봐, 엄마 이런것도 있어!' 하며 쉴새없이 얘기하니, 책한장 넘기는데도 한참 걸린다ㅎㅎ 다 읽고나면 꼭 직업을 갖게 된 아이들의 모습과 성안에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대조해가며 '이 아이가 이게 되고 싶다더니, 성안에서 이러고 있었네' 찾아보곤 한다.
사각사각그림책51 '임금님의 아이들'을 열심히 읽다보면 1부터 10까지 숫자세는 공부까지 할 수 있다. 이책을 반복해서 보다보면 '일, 이, 삼..' 기수뿐만 아니라 순서를 나타내는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서수표현도 정확하게 익힐 수 있다.
다양한 직업을 갖고 싶어하는 임금님의 아이들..왕국은 누가 다스리나..했는데 작은 임금님의 현명한 판단과 공동체 의식, 화합으로 모두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나라를 훌륭하게 다스려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아름답고 훌륭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왕도 중요하지만 우리 한명한명의 노력과 공동체의식이 필요함을 깨닫게 된다. 내가 이 나라의 일원으로써 나의 능력으로 우리나라에 보탬이 될수 있다면..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할까.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것들을 직업으로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나라를 위해 보탬이 되는 멋진 어른들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아이들과 자율성, 공동체의식, 화합, 직업 여러가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었다.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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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임금님의 아이들 미우라 타로가 생생한 색깔로 전하는 공동성과 자율성 그리고 화합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임금님의 열명의 아이들 중 차기 임금님을 뽑는 이야기 입니다 열명의 아이들의 다양한 직업군 이야기가 재미있게 나와 있습니다 누가 임금님이 되었을까요 ? 숫자공부와 다양한 직업이야기가 나와있어 차니도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서포터즈#비룡소#임금님의아이들#작은임금님#후속#책육아#29개월#책보는아들#숫자공부책#직업소개#직업#숫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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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표지를 보면서 시선을 뺏겼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컬러감과 레고블럭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이미지! 요즘 아이가 숫자세기에 빠져있는데 역시나 책을 보자마자 숫자를 세어보면서부터 흥미를 가지기 시작해요 그림을 자세히보면 모두 실사와 옛 그림, 작가가 직접 그런 일러스트가 콜라보 되어요 그림들이 뭔가 촘촘하고 복잡하면서도 질서정연한 느낌이라 어른들도 아이들도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각 페이지에 아이와 함께 얘기할 요소들이 곳곳에 있어 책 스토리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넓게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예요 아이와 함께 읽을 도서로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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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명의 아이들이 하고 싶은 다양한 직업들을 보면서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누가 왕국을 이어 받을지도 맞춰보고, 숫자가 쓰여있어서 보면서 숫자놀이도 할 수 있어 좋았어요 글밥도 적당히고, 다채로운 색감과, 일러스트도 아이들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라 한번 더 눈길이 가는거 같아요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책 한권으로 다양한 볼거리들이 가득해서 아가들도 좋아할수밖에 없어요, 저희 아가도 몇번씩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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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임금님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찾고, 원하는 직업을 찾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두번째 아이(여자)가 정비사가 되겠다, 여섯 번째 아이(남자)가 선생님이 되겠다고 표현한 것을 보며 여자와 남자의 직업을 구분짓지 않고, 아이들에게 직업을 설명해 줄 수 있단 점이 참 좋았어요.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이야기도 나누고, 1부터 10까지 수세기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진 개성들이 그림에 잘 표현된 거 같아요. 쨍한 색감의 그림들이 아이와 엄마의 눈을 사로잡은 책이였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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