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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그림 하나 넣으면 밋밋한 메모에도 활력이 생기고, 재미있는 공간이 된다. 다꾸를 특별하게 할 수 있고, 메모지도 나만의 특별한 손그림으로 장식할 수 있으니, 그림을 잘 그리는 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그런 능력이 없어도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 책을 따라하면 된다는 것이다. 다이어리, 노트, 카드 꾸밀 때 딱 좋은 예쁜 일러스트가 가득하다고 하니 더욱 눈길이 갔다. 마일드라이너로 쉽게! 귀엽게! 인기 작가의 일러스트 레시피 (책날개 중에서) 어떤 그림을 배울 수 있을지 기대하며 이 책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오차. 넓적부리황새와 고양이를 몹시 사랑하는 그림쟁이. 취미로 시작한 SNS를 통해 일러스트 작업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다이어리의 작은 칸을 활용한 그림일기를 비롯해 현재 마일드라이너로 간단하고 쉽게 그릴 수 있는 일러스트에 푹 빠져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0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로, 유튜브에서도 그림을 그리는 즐거움을 널리 공유한다. 수첩 꾸미는 시간이 최고의 힐링 타임. (127쪽, 작가 소개 전문) 취미 삼아 일러스트를 그려보고 싶지만 그림은 자신 없고 센스 있게 컬러를 고르지 못하는 분도 누구나 '쉽게! 귀엽게!' 그릴 수 있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일드라이너'. 부드러운 색감이 특징으로, 한두 가지 색으로도 멋진 일러스트가 뚝딱 완성되는 매직. 따라 하기만 하면 OK. 그림 실력 상관없이, 누구나 전문가로 만들어주는 놀라운 일러스트 가이드북이랍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준비 편', 2부 '기초 편: 귀여운 동물을 그려보자', 3부 '기초 편: 식물·음식·잡화를 그려보자', 4부 '응용 편, 수첩과 노트, 카드에 그려보자'로 나뉜다. 고양이, 강아지, 숲속의 동물, 야생동물, 복슬복슬 작은 동물, 다양한 새, 바다생물, 파충류, 공룡, 다양한 식물, 다양한 나무, 다양한 꽃, 숲속의 보물, 맛있는 케이크, 즐거운 티타임, 다양한 음식, 탈것, 장난감, 문구 잡화, 주방용품, 화장품 등을 그릴 수 있으며, 스케줄 아이콘, 생일이나 웨딩 카드에 그릴 모티프, 북유럽 모티프, 컨트리 모티프 등 실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이 책에서는 마일드라이너와 마일드라이너 브러시 35색을 사용하고 있지만, 컬러가 모두 준비되지 않아도 갖고 있는 색으로 충분하며, 순서대로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다고 말한다. 기본 순서가 '마일드라이너로 도형을 그린다 → 색을 칠한다 → 검정펜으로 테두리를 두르면 완성!'이라고 하는데, 이야기만 들어서는 정말 간단해서 해보고 싶었다. 일단 한번 따라해보기로 하고 '마일드라이너'에 대한 글부터 살펴보았다. 마일드라이너는 부드러운 색감으로 큰 인기인 형광펜이다. 굵은 선과 가는 선이 함께 있어서 잘 활용하여 일러스트 그리기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이 책에서는 주로 가는 선을 사용해 일러스트를 그린다고 하니 참고할 것. 책을 보면 색상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 색상 이름만 들으면 잘 모르겠지만, 은은한 형광색, 차분한 마일드 색, 경쾌한 마일드 색, 친근한 마일드 색, 부드러운 마일드 색, 우아한 마일드 색, 내추럴 마일드 색 등 부류를 나누어 묶어서 실제 색상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게 하니 더 색상이 눈에 잘 들어온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색깔을 골라볼 수 있겠다. 이 책에는 35색이 사용되었지만, 그 색상 다 필요 없이 몇 가지 포인트가 될 색상부터 조금씩 늘려가도 되겠다. 뿐만 아니라 검정 볼펜이라든가, 추천하는 종이 등 있으면 더 좋은 아이템도 알려준다.
귀여운 동물, 고양이 그리기부터 시작된다. 이 책을 보다 보면 다이어리나 메모에 손그림을 쉽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나도 이 책을 읽다가 '아, 이렇게 하면 되겠네!'라든가, '이 그림은 나도 한번 그려봐야겠다'라며 몇 가지 추려놓았다. 취향에 따라 고르는 재미가 있겠다. 특히 이 책의 그림을 따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모두 귀엽다! 동물, 식물, 생물, 심지어 파충류, 공룡까지도 웃고 있다. 그게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 많이 활용해야겠다.
다이어리를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나만의 포인트로 손그림을 이용하여 개성을 살릴 수 있겠다. 책장을 넘겨보면 저자가 직접 활용한 부분까지 볼 수 있으니 더욱 마음에 든다. 어떻게 활용할지 이 책을 보면 방법이 보이고 직접 따라서 해보고 싶어질 것이다.
이것은 예술성을 떠나 누구나 실생활에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하면 유용하겠다. 쉽고 재미있게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다이어리, 노트, 카드를 꾸밀 때 나만의 센스를 담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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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형광펜이 예전 우리 어릴때 쓰던 클래식한 5종 색상 외에 더욱 다양한 색상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다양한 색감 중에서 특히 부드러운 느낌의 파스텔톤의 형광펜이 무척이나 예쁘고 마음에 들었는데 정작 주부인 제가 쓸 일은 많지 않아 사고 싶어도 꾹 참을 일이 많았는데 형광펜 많이 쓰며 공부 좀 했으면 싶은 우리 아이는 정작 형광펜을 좋아하지않고 잘 쓰지 않다가 최근에 그나마 연두색 형광펜 하나에 꽂혀서 그건 아주 잘 쓰고 있어요. 어디선가 우연히 봤던 회색 형광펜이 너무 예쁘고 단정해보여서 아들 준다는 핑계로 몇개를 사고 저도 너무 쓰고 싶어서 괜히 하나 챙겨보았는데 그게 마일드라이너 펜과의 첫 만남이었어요 이 책의 재료가 되는 마일드라이너는 바로 이렇게 색감이 부드럽고 마일드한 형광펜이자 앞 뒤 굵기가 각각 다른 (굵은 촉과 가는 촉으로 되어 있는) 펜인데 작가 분은 바로 이 펜을 이용, 간단한 일러스트 그리는 법을 알려주고 계신대요. 사실 꼭 이 펜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색감을 낼 수 있는 색연필, 마커펜, 다양한 재료의 색칠 재료가 있으면 충분히 따라 그리기 쉬운 그런 그림이었으니 마일드라이너가 없더라도? 자신있게 책 속으로 따라 들어와보세요.
순서대로 따라 그리기만 하면 되는 각종 그림 귀여운 그림을 손쉽게 따라그릴 수 있어서 좋아요. 그냥 보면 어? 이걸 어떻게? 하는 생각이 드는데 하나하나 단계별로 쪼개어 소개를 해주니 아, 이렇게는 따라그릴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지요. 꼭 손재주, 그림잘그리는 솜씨가 없어도 평범한 사람도 손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좋아요.
넘넘 귀여운 강아지 요렇게 따라그리면 정말 솜씨있는 예쁜 일러스트가 완성이 되네요. 슈나우저 넘 귀여워요. 그 위에 웰시코기도 넘 귀요미고요. 요거 저도 따라 그려봐야겠어요. 세밀한 포인트, 코는 크게 입은 작게 ㅋㅋ 요런거 잘 못 맞추면 정말 좀 엉뚱스러운 작품이 나오지요. 눈 간격 차이라던지 요런것도 세밀하게 조정하지 못하면, 뭔가 좀 부족한 작품이 나오니 요런거 잘 보고 따라그리는 연습해봐야겠어요.
귀여운 일러스트 그냥 그려서 소장하기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은데요 요즘 인기 많은 다꾸 (다이어리 꾸미기) 플래너 꾸미기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데 비싼 스티커나 마스킹테이프 등을 사지않아도 직접 그린 손그림으로 나만의 예쁜 다꾸를 하실 수 있고요. 캘린더 꾸미기, 예쁜 편지지, 카드 만들기 등도 해보실 수 있고 선물 포장 등에도 활용하실 수 있어요. 배워두면 요모조모 쓸모많은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 ^^ 요거 손에 잘 닿는데 꽂아두고 예쁜 그림 그리고 싶을때마다 활용해봐야겠어요.
#도서제공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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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 다이어리 꾸미기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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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는 인스타그램에서 10만 이상의 팔로워에게 사랑받는 인기 작가 오차가 알려주는 마일드라이너로 다이어리나 수첩, 노트, 카드는 물론 편지와 카드, 포장지, SNS 등을 꾸미기 위한 예쁜 일러스트를 그리는 방법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그림은 자신 없는 사람도 쉽고 귀엽게 그릴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1장 준비편에서는 마일드라이너와 사용하는 도구에 대해 설명하고, 2장과 3장 기초 편에서는 여러가지 모티프를 실제로 그려보며, 3장 응용편에서는 수첩에 그리기 딱 좋은 일러스트와 계절 이벤트에 어울리는 모트프를 소개한다.
마일드라이너의 가장 큰 포인트는 '마일드하고 부드러운 색감'이다. 또한 펜 하나로 굵고 가는 선 그리기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펜은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뚜껑을 꼭 닫아야 힌고, 여러 색을 겹쳐서 그릴 때는 반드시 밑색이 마른 뒤에, 맨 끝이 지저분해졌을 때는 깨끗한 종이에 사용해서 잡색을 뺀다.
저자는 마일드라이너로 모양을 그릴 때는 기본적으로 가는 쪽을 사용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면에 색칠할 때는 굵은 쪽으로 바꿔도 좋다. 마일드라이너로 모양을 그리고 그 위에 검정 펜으로 테두리를 넣거나 세부 그림을 추가한다.
이 책의 2장에는 고양이, 강아지, 숲 속의 동물, 야생동물, 작은 동물, 다양한 새, 바다 생물, 파충류, 공룡 등 귀여운 동물을 그려볼 수 있어 흥미롭다.
이 책의 3장에는 다양한 식물, 나무, 꽃, 숲 속의 보물, 맛있는 케이크, 즐거운 티타임, 다양한 음식, 탈것, 장난감, 문구와 잡화, 주방용품, 화장품 등 식물과 음식. 잡화를 그려볼 수 있다. 특히 빵이나 과일, 초밥, 아이스크림 그림에 도전하면 식사기록을 일러스트로 남겨 재미있는 그림일기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인 4장에서는 수첩의 원 포인트, 계절과 행사, 12개월, 생일과 웨딩, 띠와 설날, 북유럽 모티프, 컨트리 모티프, 마크와 괘선등 수첩과 노트, 그리고 카드에 그릴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생일 카드나 웨딩 카드 같은 종이 아이템, 기념일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행복한 모티프를 그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처럼 책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는 마일드라이너로 다양한 그림을 쉽게 그리는 법을 배울 수 있어 흥미롭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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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손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릴만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도 도움이 참 많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제가 소개할 책은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엽게 그릴수가 있는 팁을 주는 책이랍니다. 이아소에서 출판된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입니다. 이 책은 인그타그램 10만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오차라는 인기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그리는 꿀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구입할수 있는 머일드라이너와 펜만으로도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멋진 일러스트를 그릴수가 있게 도와준다고 해요. 책의 순서를 보면 파트1에서는 준비 편, 파트2와 파트3에서는 기초 편, 그리고 파트4에서는 응용 편으로 되어있어 차근차근 배워나가시면 됩니다. 저는 형광펜이 있긴한데 마일드라이너라는 펜이름을 차음 들어봤거든요. 일러스트 작업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드러운 색감에 굵은선과 가는 선을 자유자재로 사용할수 있게 나오는 이 펜이 인기가 있을것도 같습니다. 쇼핑몰 찾아보니 부드러운 색뿐아니라 은은하고 차분하고 경쾌하고 내추럴한 펜까지 색상이 풍부하고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하고 그림그려도 좋을것 같아요. 책에도 35색의 컬러를 볼수 있게 일람표를 만들어 놨습니다. 추천하는 검정펜도 소개되고 있는데 그냥 저처럼 집에 있는 얇은 펜으로 그리셔도 충분히 그림그리기가 될것 같아요. 그림그리기에 앞서 굵고 가늘게 그리는 워밍업도 할수 있었고 그림그리는 기본 방법도 미리 체크해 놓고 그림그리기를 시작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파트1에 자세히 소개되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그림그려볼수 있는 부분이 파트2에서부터 소개됩니다. 그리기도 쉽고 귀엽고 깜찍한 동물친구들 캐릭터가 참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기본 순서가 우리가 알던 그림그리기 순서가 아니었답니다. 부드러운 색감을 가진 연한 바탕을 표현할수 있는 마인드라이너를 사용하기 때문에 제일 먼저 마일드라이너로 도형을 그리고 색칠한 다음 검정 테두리로 완성해 나가는 방식이었습니다. 어떤 그림이든 책에 나오는 순서가 쉽고 자세하게 나와있다보니 그 순대로 따라 가기만 하면 된답니다. 바탕이 되는 색으로 그림의 몸통을 잡아주고 그 속을 채운 후 그 형태에 맞게 검정 테두리를 그려 넣는데요. 형태를 잡는 방법도 정말 따라하니 쉽더라구요. 어떤 색을 써야할지도 잘 알려주고 있어서 크게 고민할 필요도 없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일수가 있겠지요. 기본 캐릭터에서 응용할수 있는 팁도 알려주니 쫌 그릴수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도 될것 같습니다. 귀엽고 깜찍한 동물캐릭터에서부터 식물, 음식, 잡화들 또 생일같은 기념일에도 그릴수 있는 예쁜 캐릭터가 한가득 수록되어 있어서 배워두면 여러 방면으로 활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따라 해보니 금새 멋진 캐릭터가 뚝딱 완성이 되더라구요. 그림을 보고 그려보고 싶거나 이정도면 따라 그릴수 있겠다고 생각되는 캐릭터를 따라 그려보았습니다. 저는 아직 마일드라이너라는 형광펜이 없다보니 급한마음에 집에 있는 형광펜과 얇은 검정펜을 찾아서 바로 쓱쓱 그려봤어요. 어마나... 그냥 잠깐 칠하고 테두리 그렸는데 멋진 그림이 되는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나하나 그림을 그리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 "내가 그린 그림 맞아?"라는 생각과 더불어 뿌듯함이 마구마구 밀려왔었답니다. 빨리 우리 아이들 오면 따라 그려보라고 권하고 싶었어요. 분명 저희 아이들은 보자마자 바로 따라 그릴더랍니다.ㅎㅎ 어려서부터 손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저였지만 스스로 창작하는 능력이 없다보니 보고 그릴수밖에 없었는데요. 그러다보니 이 책은 저에게 딱 알맞는 책이 아닐수 없었답니다. 일러스트를 그려보고 싶지만 자신이 없는 분들, 컬러를 쓰는데 감각이 좀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저처럼 쉽게 그릴수 있는 방법이 소개된 이 책을 통해 쉽게 그림을 그려보실수 있을것 같아요. 무엇보다 마일드라이너라는 부드러운 색을 바탕으로 한두가지 색만으로도 멋진 일러스트를 쉽게 만들수가 있다는 매력적인 책이라 아마도 저처럼 몇차례 그려보다보면 그림에 대한 자신감도 업될것 같습니다. 몇개의 그림팁만 제대로 익혀둔다면 "그림 쫌 그리는데?"하는 소리를 좀 들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아요. 인스타그램 10만명이 넘는 인기 작가 오차 씨가 알려주는 일러스트 작가되는 비법이 담긴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 책을 필요하신분은 망설이지 마시고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나만의 수첩과 다이어리꾸미기도 보다 풍성하게 채워나갈수 있으실거에요. 책이 생각보다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으니 언제 어디서든 활용해보시기 바래요. 쉬운 일러스트 가이드북으로 적극 추천드려봅니다. ㅡㅡㅡㅡㅡㅡ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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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페어리루팬아트! 또 하나의 성공작품.. 페어리루 친구들과 일곱난쟁이들의 페어리 애니멀들의 봄날의 피크닉! 오늘! 나는 프리즈마와 마카! 프러스펜으로 합쳐그린! 페어리루 그림! 봄날의 피크닉을 세로로 합쳐 그려보았다. 동물들도 그려보고 싶었다. 일곱난쟁이 친구들도 마찬가지다. 리틀 페어리루의 싱그럽고 따스한 봄이 찾아왔어요. 페어리루 친구들인 리프,해바라기,바이올렛,로즈! 솔방울 부부 선생님과 함께! 벚꽃이 피어나는 벚꽃과 날개달린 동물들이있는 페어리 애니멀 나라로 소풍갔어요. 해님은 방긋! 방긋! 꽃은 활짝! 피어나고.. 나비친구들은 팔랑! 팔랑! 날아다니고.. 포와와 견들은 신나게 뛰놀고... 여러 동물들이 모여 있었어요. 리프와친구들은 기차놀이를 하고... 신이났어요. 솔방울 부부! 포린선생님과 솔방울선생님은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있어요. 페어리 고양이들은 과일바구니를 들고.. 솔방울부부에게.. 전달하고.. 포린선생님이 요리로 직접 도시락을 만들었었나봐요. 솔방울 선생님은 너무 맛있다며.. 행복했어요. 포린선생님도 기뻤어요. 모두! 즐거웠어요. 페어리 토끼들과 곰3형제는 파티준비를하고.. 페어리 다람쥐와 페어리 원숭이들은 벚꽃나무에서.. 숨바꼭질을하고.. 일곱난쟁이들은 악기로 연주를하며 즐거웠어요. 드디어! 파티가 시작되어.. 모두! 흥겨워.. 춤을추었어요. 리프와친구들도 같이 먹으며.. 맛있었다고.. 칭찬해 주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동물친구들도 즐거워 하였습니다.ㅎㅎㅎ 리틀 페어리루의 봄소풍은 또 한번! 행복한 추억이 되었답니다. 정말! 잊지못할 소풍입니다. 프리즈마 색연필로 그림을 또! 한번 그리다니.. 다음 프리즈마로 페어리루의 팬아트! 어떤걸로 그려볼까! 궁금하다.. 다음 그림 기대해... ㅎㅎㅎ 코로나 바이러스가 금방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ㅎㅎㅎ또하나의 친구의 대한 그림 완성... 그림그리기는 나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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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팔로우가 10만이 넘는 오차님의 책입니다. 작고 귀여운 손그림이 수록되어있어요 특이하게 테두리부터 그리는게 아니라 마일드라이너 (양쪽으로 펜촉이 있는 형광펜)으로 먼저 그림을 그리고 테두리로 검정 펜으로 그림을 그려요 작고 귀여운 도안이 많아서 다이어리 꾸미기도 좋고 지우개 도장 도안을 해도 귀여울 것같아요 마일드라이너 색상표가 처음에 있어서 색상 매치하기 좋았어요 노트나 카드, 선물포장에 활용해도 좋을 것같아요 평소에 손글씨나 손그림을 좋아해서 너무 마음에 든 책이였어요 4월 20일까지 인스타그램에 그림 그려서 올려서 선정되면 선물도 받을 수 있어요. ㅡ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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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하나면 귀여운 그림이 뚝딱 완성되는 마법같은 책. ‘그리기’ 라는 단어 자체가 부담스러운 분들께 딱인 책을 소개해볼까한다. 뭐든 꾸미기가 대세인 요즘 다이어리를 쓰더라도 좀 더 예쁘게, 더 귀엽게 쓰고 싶고 수첩이나 노트에 나만의 작은 일러스트를 보태는데 큰 도움이 될 책, 저자가 ‘들어가며’에서 소개한 것 처럼 기본 순서인 도형을 그린다>색을 칠한다>검정펜으로 테두리를 두르면 완성! 이라는 문장이 이 책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큰 틀에서 저자의 설명대로 그린다면 일러스트가 완성! 책은 준비, 기초1.2, 응용 총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필요한 재료부터 컬러차트, 다양한 예시들까지! 다 그리고 나서 나만의 것으로 응용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마일드라이너와 모형자, 수정펜 다양한 도구를 준비하고 색조합도 해보며 기본 준비를 마치면 기초편에서 다양한 예시들을 보며 일러스트를 그리고 마지막 응용편에서 수첩과 노트, 카드에 그려보는 유용한 시간도 갖게 된다. 책의 마지막장에는 저자 오차님의 sns와 연결되는 QR코드로 센스있는 마무리. 그리는 영상을 직접 볼 수 있으니 영상을 보며 공부하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인상적이었던 저자의 인사말에 있던 글귀를 더하고자 한다. 그림을 그릴 때 중요한 점은 ‘잘 그리려고 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처음 접하는 분들께 큰 용기를 전해줄 것이라 믿는다. 조그마한 펜 하나로 그림을 쉽게 그릴 수 있다니 얼마나 매력적인가. 복잡하지 않고 어렵지 않은 나만의 귀여운 일러스트를 그려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본 피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그림은 part2 귀여운 동물 편의 다양한 강아지들을 그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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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핀 벚꽃 구경은 하셨나요? 요즘 시 한 편, 그림 하나 생각나는 그런 날들이 연이어지는데 저만 느끼는 건 아니지요? 오늘 저는 마일드라이너로 손쉽게 그릴 수 있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해요. 책 속에는 도구의 설명부터 선 그리기 연습, 미니미니 한 사이즈의 동물과 식물 등의 그림을파트별로 나누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어요. 저는 펜의 테스트 겸 선 그리기부터 따라 그려보았어요. 한 가지 그림 그리는데 1분~3분이면 완성되고요.
#도서협찬#이아소#서평단#https://www.instagram.com/iins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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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 - 오차, 이아소> ??다이어리를 즐겨 쓰는 사람이라면 특히나 요즘 시대에 해시태그 #다꾸스타그램 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휘황찬란한 스티커에 압도되어 기죽는 일이 있을 것이다. 설령 없다 하더라도 나는 그림에도 재능이 없고, 스티커를 붙이는 것보다는 내 손으로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이 책 강추다. 여러가지 일러스트 그리기 책을 사 봤지만, 생각보다 꽤어려웠다. 이 책에서 가장 신기한 건 골격을 대충 마일드라이너(형광펜도상관없다. 나는 없는 색상은 대충 모나미로 이용했다. 그러나 마일드라이너는 탐난다)로 그린 후, 색칠을 하며 보완을 한 후마지막에 검은 색상으로 선을 그려주어 깔끔함을 더해준다. 이게 생각보다 좋다. 특히나 마일드라이너와 만나면 찰떡이다색깔의 궁합이 꽤나 잘 맞는다고 해야할까? 너무 진하지 않고, 너무 연하지도 않다. 좀 아쉬운 게 있다면 더더더더 많은 예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게 다만 아쉬울 뿐이다?? 비록 매일매일 포인트로 조금씩만 그린 것도 있지만 스티커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다꾸감성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이 책.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다! 난 차분한 마일드색은 원래 갖고 있었고, 서평단에 안 되더라도 나중에 구매해서 보려고 우아한 마일드색과 내추럴마일드색을 구매했는데.. 경쾌한 마일드색과 친근한 마일드색 을 살껄.. 후회스러웠다. 좀 더 색이 쨍하니 다양한 동물의 색과 그림에 더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혹시 구매하실 분이 계시다면 색의 차트를 좀 더 쨍한 색으로 구매하시는 게 좋을 듯 하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